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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살아 숨쉬는 1000개의 수업 초등 ‘다함께 배움학교’ 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 살아 숨쉬는 1000개의 수업 초등 ‘다함께 배움학교’ 연수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초등 프로젝트 수업 ‘다함께 배움학교’ 운영 교사와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지원단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함께 배움학교’는 학생 참여 중심의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프로젝트 수업을 설계·실행해 수업 나눔을 실천하는 학교다.
이번 연수는 줌을 통해 장서초 안정은 교사의 ‘블렌디드 프로젝트 수업 디자인하기’ 명현초 황혜진 교사의 ‘프로젝트 수업 사례 공유’를 주제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은 ‘다함께 배움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젝트 수업 길라잡이 자료를 제공하고 소통과 피드백이 활발한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수업 사례를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단위 학교의 자원과 내부 역량을 토대로 다함께 배움학교를 위한 특색있는 수업 운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교육청에서도 학생 중심의 생동감 있는 수업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더불어 나눔의 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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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인천산림조합, 비대면 나무 나눠주기 공동 추진
남동구-인천산림조합, 비대면 나무 나눠주기 공동 추진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와 인천산림조합이 지난 17일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신청 후 지정 날짜에 교환하는 방식의 비대면 행사로 진행된다.
남동구와 인천산림조합은 남동구민을 위한 수목과 초화를 준비하며 인천산림조합 측은 비대면 행사를 위해 교환 장소를 제공하고 배부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구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반려식물 가꾸기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치르는 행사에 인천산림조합과 함께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녹색도시 남동구 구현을 함께 협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참여 대상은 남동구민으로 나무 신청은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남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며 신청자에게는 교환쿠폰이 지급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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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온라인 방역 점검으로 아이들 건강 지킨다
남동구, 온라인 방역 점검으로 아이들 건강 지킨다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전국 최초로 온라인을 통한 어린이집 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지난 17일 어린이집 관계자 100여명과 온라인으로 만나 ‘온택트 어린이집 방역 점검’ 계획을 밝히며 협조를 구했다.
아이들이 단체로 생활하는 어린이집은 방역 수칙준수가 어느 곳보다 중요하지만, 사회적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현장 지도점검에 어려움이 따랐다.
이에 구는 앞으로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양방향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온택트 어린이집 방역점검을 진행하기로 했다.
점검은 어린이집 관계자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각종 서류의 작성 여부부터 각종 시설과 소모품 등을 영상을 통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구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우리 남동구에서 시행하는 시책”이라며 “영상으로 미비한 부분이 있을 경우 즉시 시정 조치를 요청하고 재점검 시 시정이 안 되었을 경우 특별 현장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사회적거리두기가 1단계로 낮춰지면 현장 지도점검 체계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간담회를 통해“무엇보다도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물리적 제약이라도 해결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면서 “부모님들께서 안심하고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는 남동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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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인천시 지방세입 운영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인천시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8일 구에 따르면 인천시가 최근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에 대한 업무추진 실적을 평가한 결과 남동구는 지방세 징수율향상, 체납액 정리활동, 세수기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동구는 지난해 지방세 6,900억원, 세외수입 400억원을 징수했으며 체납액 축소를 위한 실태조사 등을 중점 추진했다.
남동구가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건 2016년 이후 5년 만이다.
특히 구는 앞서 2021년 인천시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지방세 분야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수증대를 위한 직원들의 노력이 이뤄낸 성과로 힘든 시기에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지켜 주신 구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제공, 납세자의 권익증진을 위한 선진 납세풍토 조성 등 공평 과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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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 인문융합치료센터, 인천 최초 코로나우울 예방 MOU 체결
인천 중구-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 인문융합치료센터, 인천 최초 코로나우울 예방 MOU 체결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17일 인천 최초로 코로나우울 예방을 위해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 인문융합치료센터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코로나우울 극복을 위한 행복한 마음건강 구축사업’을 위한 인문융합적 심리지원 협력 및 활동에 관한 사항이다.
협약에 따라 중구는 코로나19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음악, 미술, 이야기 등 전문적 인문융합적인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심적으로 소외된 대상자들이 늘어나면서 정신건강이 상당히 중요해지고 있다”며 “두 기관의 협약이 구민의 행복한 마음 건강 조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영순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이 증진되고 인식이 개선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두 기관의 협력으로 중구 구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시너지 효과가 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구보건소는 현재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택트 심리지원을 위한 채팅 및 화상을 통한 비대면 심리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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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형 시의원, 제물포고등학교 송도 이전 철회 강력 촉구
남궁형 시의원, 제물포고등학교 송도 이전 철회 강력 촉구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남궁형 의원이 제물포고등학교를 송도 이전과 해당 부지에 교육복합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인천시교육청의 계획에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18일 남궁형 의원에 따르면 최근 시교육청이 발표한 제물포고 이전을 포함한 ‘인천교육복합단지’ 사업계획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낙후된 원도심 교육환경으로 지역 간 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에서 제물포고 마저 송도로 이전하면 인구 공동화가 더욱 심화될 것을 우려했다.
남궁형 의원은 “고등학교가 지역사회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상황에서 지역주민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추진되고 있는 제물포고 이전은 원도심의 교육환경 악화와 불균형을 초래할 것”이라며 “시 교육청이 관계기관과 협력해 원도심 교육환경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역사와 전통을 지닌 명문 고교를 이전하겠다는 것은 원도심 교육을 포기하겠다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또 “시교육청은 원도심 학생들에게도 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원도심이 따듯한 교육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며 “도성훈 교육감이 주장한 ‘지역경제 활력 및 원도심 활성화 촉진’에도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제물포고 송도 이전은 2011년에도 시교육청이 추진하려 했던 사업으로 당시 중구·남구·동구 주민들의 강한 반대로 철회된 바 있다.
남궁형 의원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게 한 원동력인 교육에 대한 투자와 노력은 아끼지 말아야 하는데, 시교육청은 오히려 원도심 교육환경을 망치고 있다”며 “제물포고 이전은 반드시 철회돼야 하고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특별위원으로서 지역주민과 지혜를 모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도 건의하는 등 원도심 교육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지난 2015년 박문여고 이전으로 그동안 원도심 교육환경 개선을 기대하며 묵묵히 피해를 감내해 온 학부모들의 눈물과 원도심 교육환경 피해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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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75세 이상 백신접종’ 긴급 대책회의.‘행정력 집중’
서구, ‘75세 이상 백신접종’ 긴급 대책회의.‘행정력 집중’
[피디언] 인천 서구가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75세 이상 백신접종에 대비해 발걸음을 분주히 하고 있다.
구는 2분기 백신접종과 관련, 지난 17일 각 행정복지센터 동장들과 함께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각 행정복지센터 동장을 중심으로 전담 직원을 지정하고 통·반장의 협조를 받아 접종대상자로부터 동의서를 받기로 했다.
최종 접종대상자 명단은 25일까지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접종대상자는 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약 22,100명이다.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시행 예정이며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도보나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75세 이상 고령의 어르신을 대상자로 하는 만큼 홍보, 안내 등 세심한 접종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각 행정복지센터는 동장을 중심으로 나서줄 것과 특히 통·반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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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인천최초’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 진행
서구, ‘인천최초’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 진행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월 인천 최초로 활동을 개시한 지역봉사지도원에 대한 위촉식을 18일 서구노인복지관에서 개최했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한동안 미뤄졌던 이번 위촉식은 지역대표 28명을 선정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지역봉사지도원은 서구가 선제적으로 나서 인천시 최초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어르신의 사회참여 기회를 늘리는 것은 물론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자원봉사 활성화로 생산적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서구에서는 현재 231명의 지역봉사지도원이 22개동 경로당을 거점으로 활동 중이다.
봉사활동 범위는 지역 경로당 안전관리·환경개선, 코로나19 방역 및 예방활동 자연보호활동, 거리정화활동, 등·하교 교통정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하는 어르신 복지정책 홍보 및 안내 어르신에 대한 교통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교육 등이 있다.
현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제한된 범위 내에서 활동을 전개한다.
구는 지역봉사지도원에게 월 5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하는 등 고령화사회에 맞춰 어르신의 사회참여를 보다 폭넓고 적극적으로 이끌고자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100세 시대가 도래한 지금, 어르신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보호를 받는 대상만이 아닌 사회구성원으로서 떳떳이 자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역할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지역봉사지도원 활동을 통해 한 분 한 분 자긍심을 갖고 지역봉사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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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통합돌봄 시스템 ‘서로이음아이돌봄’ 구축
서구, 통합돌봄 시스템 ‘서로이음아이돌봄’ 구축
[피디언] 인천 서구가 서구만의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복잡하기만 한 돌봄 서비스를 이용자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하나로 통합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우선 ‘서로이음아이돌봄’이라는 서구형 통합브랜드를 구축함으로써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아이사랑꿈터 등 개별화된 돌봄 사업의 명칭을 서구만의 브랜드로 체계화한다.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 돌봄을 위한 16가지 이상의 분야별 서비스도 하나로 통합해 이용자에게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수요자 중심의 IT 기반 통합돌봄시스템을 조성해 이용자가 원스톱으로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손쉽게 찾아 신청할 수 있게 한다.
앞으로 아이 돌봄 서비스 통합화가 완료되면, 정부의 생애주기별 서비스 제공과 연계해 ‘소통1번가’와 ‘서로e음’ 등을 통해서도 돌봄 서비스를 신청하고 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 나아가 교육청,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아이 돌봄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사회 협력체계인 공동협력단을 꾸리고 학부모도 폭넓게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돌봄시설 확대를 위한 노력에도 나서 학교가 45개에서 48개로 확대된다.
에 따라 서구청은 다함께돌봄센터를 2개에서 13개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서구는 이 같은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17일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을 비롯해 각 기관장과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협력단 구성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미 돌봄은 각 가정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사회적 인식이 형성되어 있으며 중앙정부부터 지자체까지 다양한 부처와 기관에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막대한 예산과 인력을 쏟고 있다.
하지만 중앙정부인 교육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는 물론이고 인천시 등 각 기관의 돌봄 서비스가 분절되어 있다 보니, 막상 이용자는 시설이나 서비스 명칭도 헷갈릴 뿐만 아니라 어떤 서비스가 자신에게 적용되는지 한눈에 알기 어려운 실정이다.
서구는 이 같은 문제를 극복하고 수요자 중심의 편리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에 나서게 된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재현 서구청장은 “아프리카 속담에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는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일에는 모두가 한마음이 돼야 한다”며 “중앙정부와 광역·기초자치단체가 함께하는 통합형 돌봄 시스템 구축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따뜻하고 안전한 울타리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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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환경 인식 개선 그린챌린저스 1기 모집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청소년수련관은 친환경 도시 조성과 함께 청소년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비대면 환경챌린지인 ‘#그린챌린저스’ 1기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로웨이스트’를 주제로 한 환경 교육 실시, 주제에 따른 한 달간 챌린지 활동과 앱 활용한 실천 내용 촬영 등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해결방법을 직접 선정,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청기간은 오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인천지역 9세~19세 청소년 25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연수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공지된 신청 폼을 작성 제출하면 된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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