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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계양구청장,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현장 방문
박형우 계양구청장,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현장 방문
[피디언]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지난 16일 구민의 숙원사업인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현장을 점검했다.
박 구청장은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인프라 확충, 도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효성·작전권역에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소년문화의 집은 2022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연면적 4000㎡ 규모로 건립된다.
지역 청소년들의 수요조사를 거쳐 선호하는 공간으로 설계했으며 주요시설로는 북카페, 노래연습장, 체험실, 창의공방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공사로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와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당부하며 “지속적으로 학생·청소년, 지역사회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교육 자치 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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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더불어 마을 희망지 사업’ 협약 체결
부평구, ‘더불어 마을 희망지 사업’ 협약 체결
[피디언] 부평구는 지난 16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마분리공동체, 삼릉음악인마을공동체와 ‘2021 더불어 마을 희망지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더불어 마을 희망지사업은 인천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인 더불어 마을 사업의 준비 단계다.
부평은 올해 인천시 공모에서 경인로1092번길 일원의 ‘함께하는 부개·일신 공동체’와 부영로13번길 일원 ‘삼릉음악인마을’ 두 곳이 희망지사업으로 선정됐다.
‘함께하는 부개·일신 공동체’는 ‘마분리공동체’가, ‘삼릉음악인마을’은 ‘삼릉음악인마을공동체’가 각각 사업을 추진하고 인천부평사랑회와 애스컴시티뮤직아트페어가 지원단체로 참여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각 마을공동체는 지원단체와 함께 올해 말까지 도시재생 홍보, 마을공동체 활성화, 마을자원조사 및 의제 발굴, 마을특화사업 등 노후 저층주거지의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 등의 마을계획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더불어 마을 사업은 원도심 저층주거지에서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그 첫걸음인 희망지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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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종합사회복지관, 꿈이있는요양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꿈이있는요양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 꿈이있는요양병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태미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이경권 꿈이있는요양병원 대표는 “정보와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미추홀구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안전망 구축과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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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버스승강장이 새옷을 갈아입는다
인천 미추홀구, 버스승강장이 새옷을 갈아입는다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가 노후된 버스승강장에 새 조명등을 달거나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환경개선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추홀구는 올해 버스승강장 60개소에 쉘터를 새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추홀지역에는 모두 480여개 버스정류소가 있는데 이중 쉘터가 설치되지 않은 곳은 131개소다.
지난해 10개소에 쉘터를 설치했다.
또 야간시간대 조도가 낮은 버스승강장은 지난해 25개소에 이어 올해 70개소에 조명등을 교체하거나 새롭게 설치할 예정이다.
기존 버스승강장 쉘터에 설치됐던 비닐형 바람막이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기존 승강장에 강화유리 프레임을 보강한 고정형 바람막이, 밀폐형 쉘터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1월 버스승강장 9개소에 설치된 것을 시작으로 밀폐형 버스승강장 쉘터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대중교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잠시 머물다 가는 승강장에도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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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3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835번확진자는 선제적 검사를 위해 지난 1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836번확진자는 경기도 군포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6일 연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837번확진자는 미추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6일 미추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7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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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시민설명회 개최
인천시,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시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시민설명회를 18일 저녁 6시 55분부터 인천시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설명회는 수소충전소에 대해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점이나 수소충전소의 안전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비대면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 생중계로 치러지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소와 수소충전소에 대한 에너지경제연구원 김재경 연구위원의 설명과 수소충전소의 안전성에 대해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원석 부장의 설명이 진행된다.
또한 환경부의 수소자동차와 충전인프라 확충계획 설명에 이어 인천시 수소자동차 보급과 수소충전소 구축 계획도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후에는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점이나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명쾌하게 답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 누구나 유튜브 생방송을 시청하며 궁금한 점에 대해 실시간 채팅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시는 친환경 미래차인 수소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수소충전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총 6개의 충전소를 운영하고 2025년까지 이용자의 접근성 등을 고려해 군·구 별 최소 1개소 이상 충전소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서구 가좌동, 중구 신흥동, 수소버스와 수소승용차를 동시에 충전 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충전소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준공 예정이다.
유준호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이번 시민설명회에서 수소충전소의 안전성, 필요성 등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것”이라며 “친환경 미래차 인프라 구축의 핵심인 수소충전소 확충을 위해서는 수소의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민들과 지속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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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 홍보용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기부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과 함께 홍보용 마스크 40만장 및 손 소독제 1만개를 관내 다문화가족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인천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 김창수 대표가 시를 통해 해외 홍보 및 국내 마케팅을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덴탈마스크와 손 소독제의 기부 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인천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관내 다문화가족 및 아동청소년 시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방식을 통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기부 물품은 17일 이후 관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용자, 지역아동센터, 학교 밖 청소년 센터 아동청소년 등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박정남 시 가족다문화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필수품이 된 마스크 및 손 소독제의 기부 연계를 통해 경제적 사정 등으로 구입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관내 다문화가족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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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건설업체 공사 수주율 높이기 총력
인천시, 지역건설업체 공사 수주율 높이기 총력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정부 SOC예산 확대에 따라 공공수주는 증가하나, 민간분야는 전년 대비 주택 수주 감소로 인해 전체 건설수주액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지역 건설수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를 위해 ‘2021년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기존 공공과 일부 대형 민간 건설사업 위주로 실시하던 합동 세일즈 분야를 대형 민간 건설사업 전역으로 확대추진 할 예정이다.
중점 추진사항으로 민간 건설공사의 경우 연면적 5천㎡이상 또는 100세대 이상의 인·허가 시 지역 업체 70%이상 참여를 권고하는 내용의 ‘하도급 상생 협력 계획서’제출 의무화 현장별 지역 하도급 관리카드 작성 인허가 부서와 합동 실태점검 및 모니터링 등으로 지속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건축공사 발주 자료에 인·허가 시기를 추가해, 중소 건설 업체 및 건설자재 업체가 영업활동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시장 표창 대상을 건설업체, 언론사, 협회 등으로 확대해 지역건설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공건설공사의 경우 지역제한 대상이 아닌 공사는 분할 및 분리 발주 검토 의무화 추진 지역제한 공사의 하도급 시 전액 지역 업체 하도급 의무화 공고문 내용에 지역 업체 참여비율 명기 주계약자 공동도급 선정공사 100% 추진 지역 하도급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진행하며 원도급사와 소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선 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인천은 수도권에 위치해 타 지역에 비해 수주 경쟁이 치열하고 지역 업체 비중이 수도권 39% 중 4%로 낮아, 수주 확대를 위한 정책을 강화할 수밖에 없다며 인천 지역에서 건설 수주를 한 대형건설사도 지역 업체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우리시도 지역 업체 수주에 노력 여부에 따라 건설사에게 인센티브나 페널티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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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금연구역 확대하고 과태료 5만원 부과
인천시, 금연구역 확대하고 과태료 5만원 부과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금연구역 확대시행 등을 통해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강화해 시민의 건강 보호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0월 7일 인천광역시 간접흡연 피해방지에 관한 조례 개정 공포에 따른 것이며 세부장소와 범위에 대해는 군·구 협의를 거쳐 인천광역시보에 고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는 4월 7일부터 기존 금연구역인 공원, 학교주변, 버스정류소, 가스충전소·주유소, 의료기관 근처 등 외에 횡단보도, 지하철 출입구, 산책로 등이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된다.
구체적으로는 ‘도로교통법’에 따른 횡단보도 및 횡단보도와 접하는 보도의 경계선으로부터 5미터 이내의 구역, ‘도시철도법’에 따른 도시철도 출입구로부터 10미터 이내의 구역, ‘하천법’에 따른 하천구역의 보행로 및 산책로 ‘해수욕장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해수욕장,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에 따른 택시승차대가 금연구역으로 확대된다.
인천시의 금연구역 확대 조례 개정에 따라 군·구에서도 간접흡연 피해예방 조례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시는 시행 초기 3개월 간 금연지킴이를 활용한 현장계도와 더불어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며 이후 금연구역에서 흡연을 한 사람에게는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더불어 시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인 흡연자 감소를 위해 대중교통 매체를 활용한 금연 홍보를 적극 추진 중이다.
인천지하철 1,2호선 차량 내 모니터와 시청 등 행정기관 홍보 매체를 활용해 금연 홍보 동영상을 송출하고 있고 금연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차량 내 모서리 광고판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 실시 중이다.
인천금연지원센터장 이훈재 교수에 따르면 금연을 스스로 성공하는 것은 어려우며 보건소 금연클리닉과 전문상담 기관을 통한 금연 상담, 금연보조제 등의 도움을 받아야 금연성공률이 높다며 적극 권유하고 있다.
정혜림 시 건강증진과장은 “시민들이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확대되는 금연구역에서의 흡연금지 등 금연문화 조성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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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로 치진 청년‘마음건강사업으로 보듬는다’
인천시, 코로나로 치진 청년‘마음건강사업으로 보듬는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코로나 우울을 겪거나 심리적 위기에 처한 청년들을 보듬기 위해 청년 정신건강증진과 조기중재사업 등 청년특화 마음건강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청년정신건강 조기중재사업은 정신질환 발생률이 가장 높은 14세 ~35세 청년 대상으로 Wee센터·대학교·청소년기관 등과 협력해 고위험군 및 초기 정신질환 발생을 집중적으로 찾아내 조기에 치료될 수 있도록 마음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시와 군구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청년 정신건강 조기중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9억4천만원을 투입, 18명의 전담인력을 통해 관내 전통시장 상인들 대상 마음건강검사, 신용회복지원회 인천지부와 협력해‘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실’운영, 인천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과 협력해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사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청년층의 정신과적 지원이 필요한 대상을 발굴하기 위해 의료기관과 대학교, 병무청 등과 협약을 맺어, 정신건강 고위험군 청년들에게 조기중재 심층평가 사례관리 인지치료 프로그램 등 지원과 필요 시 외래·입원 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청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청년층이 접근하기 쉬운 방식의 정신건강 서비스인 카카오톡 챗봇 온라인 정신건강 교육 비대면 마음건강자가검진 온라인 자가회복프로그램을 구축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다양한 정신건강 정보를 얻고 스스로 정신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현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예년에 비해 청년세대의 우울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청소년과 청년들이 마음건강 서비스를 조기에 받아 건강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조기중재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20년 우울증 진료 건수’결과에 따르면, 20대 우울증 진료건수는 9만3455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28.3% 증가했으며 30대 우울증 진료건수도 지난해 6만7394건에서 올해 7만 7316건으로 전년 대비 1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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