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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수도권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현장조치 강화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김상섭 부구청장이 오는 28일까지 진행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수도권 특별방역대책기간 운영에 맞춰 코로나19 현장점검에 나선다.
중대본은 최근 수도권 지역에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집중됨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를 수도권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했다.
부평구는 단체장과 부단체장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으로 감염 위험이 높은 다중이용시설과 외국인 사업장 등에 대한 일제점검 추진해 4차 대유행을 사전 차단하겠다는 목표다.
차준택 구청장은 19일 지역 내 외국인 고용 사업장 방역실태 확인을 위해 청천동 공장 밀집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차 청장은 청천공단 관리사무소와 외국인 근로자 십 수 명이 근무하고 있는 A공업을 방문, 근로자들의 코로나19 검사를 안내했다.
아울러 외국인 노동자들의 코로나19 선제적 검사를 위해 청천동 나비공원에 워크스루 방식으로 설치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에 앞서 부평구는 지역사회의 집단감염 사전 차단을 위해 지난 16일에도 외국인 근로자들이 다수 근무하는 부평국가산업단지 주변 갈산역 청천화물공영주차장에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운영했다.
미등록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모든 외국인 근로자와 내국인들에게 무료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상섭 부구청장도 오는 22일부터 지역 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음식점, 실내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예방하고 나아가 수도권의 4차 대유행 방지를 위해 철저한 현장점검을 진행할 것”이라며 “하루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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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해빙기·우기 대비 하수도 시설물 집중 점검 및 정비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해빙기 안전사고와 우기철 침수 예방을 위해 하수도, 하천, 국·공유지 내 구거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정비 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땅 속 수분이 녹으면서 시설물의 붕괴 위험이 높은 시기로 시설물의 각별한 관찰과 신속한 정비가 요구된다.
이에 남동구 방재하수과는 지난 1월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정비가 필요한 대상지를 확인했으며 자체적인 현장 조사와 점검을 통해 이달부터 하수도, 하천, 구거 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시행 중이다.
또한 남동국가산업단지 등 하수관로가 20년이 넘은 지역은 4월부터 노후불량 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을 실시해 도로 침하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관련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신속히 정비해 해빙기 안전사고와 우기철 침수를 예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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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음식점에 시설개선 지원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설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좌식테이블을 입식으로 교체하거나 오래된 환기시설 교체, 주문 편의를 위한 키오스크를 설치하는 음식점에 시설개선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모집공고일기준 영업 신고기간 1년 이상의 일반·휴게음식점으로 시설개선 비용의 80%를 지원한다.
남동구는 서류·현장 심사를 통해 30곳을 선정할 계획이며 최근 1년 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나 휴·폐업 중인 사업자, 지방세 체납자, 다른유사한 사업으로 자금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음식점은 제외된다.
4월 9일까지 남동구청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지원 서류를 내려 받아 이메일이나 방문,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음식점 시설개선 자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업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업소 위생 및 서비스 개선은 물론 외식산업의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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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자활 반찬사업단 ‘오-레시피 간석점’입소문 타고 급성장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 남동구가 저소득층 주민의 자활을 위해 운영하는 반찬사업단 ‘오-레시피 간석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에 따르면 자활반찬사업단으로 지난해 말 문을 연 오-레시피 간석점은 100여 가지 반찬과 가정간편식, 밀키트 메뉴 등을 판매하고 있다.
반찬사업단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탈 빈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자활근로자 10명이 일하고 있다.
특히 오-레시피 간석점은 개점 후 입소문을 타며 매달 매출이 증가하는 추세다.
개점 첫 달 약 260만원이었던 월 매출은 지난 1월 600만원으로 늘었고 지난달에는 800만원을 넘겼다.
꾸준한 성장세에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19일 매장을 방문해 제품을 살펴보고 자활근로자들을 따뜻한 말로 격려했다.
이 구청장은 “진열된 반찬이 모두 신선하고 먹음직스럽다”며 “반찬사업단의 활성화가 자활근로자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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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자동차세 등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 상시 운영
남동구, 자동차세 등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 상시 운영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을 상시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나 자동차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이다.
번호판 영치 전담인력으로 구성된 상시 단속반은 남동구 전역을 돌며 영치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영치용 모바일앱을 이용해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4월 중에는 매주 목요일 야간영치 집중 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영치 예고 위주의 단속을 실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상습·고질 체납차량은 현장 영치한다.
남동구 세입징수과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의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들의 자발적인 납부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로 영치 유예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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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 교육지원청 초·중등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2021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기본계획, 개정 교원지위법 이해,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의 역할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류금영 장학사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교원의 보호조치, 원격수업 중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대처 방안, 교원의 치유지원을 위한 지역사회협약기관 등 학교를 신속하게 안정화하고 지원하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온라인 심리검사, 온·오프라인 상담, 법률교육, 에듀테라피 등 맞춤형 치유프로그램 운영 지원으로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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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원 원격수업용 노트북 20,833대 보급 완료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546개 학교에 노트북 20,833대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관내 학교 노후 PC 교체와 원격수업용 노트북 보급을 위해 146억 2700만원을 2020년 추경 예산으로 확보해 지난해 10월부터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 3월 노트북 전체 물량을 학교에 보급 완료했다.
특히 편성된 예산을 학교별로 지원하지 않고 시교육청에서 일괄 통합사업으로 추진해 예산 대비 35.8% 절감된 금액으로 당초 계획된 노트북 13,419대를 구매했다.
절감된 예산으로 노트북 7,414대를 추가 확보해 총 20,833대를 교원 원격수업용으로 활용하게 됐다.
김기찬 정보지원과장은 “올해 본격적인 쌍방향 원격수업에 대비해 시기적절하게 노트북이 보급돼 앞으로 화상수업, 학습관리, 재택근무 사용 등 교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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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탈플라스틱 운동 ‘고고 챌린지’ 동참
이재현 서구청장, 탈플라스틱 운동 ‘고고 챌린지’ 동참
[피디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은 19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운동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하며 환경 사랑의 의지를 다졌다.
‘고고 챌린지’는 지난 1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한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해야 할 1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서구는 감량과 재활용에 기반한 ‘자원순환 선도도시 구축’을 앞당기기 위해 ‘환경사랑 실천 클린청사’를 조성하고자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을 금지하고 사무실 내 쓰레기통을 5종 분류가 가능한 분리수거함으로 일괄 교체하는 등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텀블러와 개인 손수건 사용하기를 약속하며 “일상 속에서 환경을 사랑하고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작은 노력들이 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 조성을 앞당기는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며 구민들의 실천 운동 참여를 당부했다.
이 청장은 김준성 전남 영광군수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우일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고남석 인천 연수구청장, 차준택 인천 부평구청장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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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도시 서구, 올해도 우리가 책임진다
교통안전도시 서구, 올해도 우리가 책임진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지역 교통안전을 책임지는 유관기관 실무진으로 구성된 ‘인천 서구 교통안전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구 교통안전실무협의체는 서구청, 서부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지사가 의기투합해 지역 내 교통안전 현안을 해결하고자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는 협업단체의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서구 내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 대비 22.2%인 4명이 감소한 14명으로 집계됐으며 교통사고 사망률 또한 0.55명으로 전년 대비 0.14명 감소했다.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 등 교통안전에 대해 전반적인 실적을 평가하는 인천광역시 군구행정실적평가 ‘교통안전 문화정착 시책사업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전국 자치구 중 교통문화지수 6위의 성적을 거둬 교통안전실무협의체가 기울여온 노력의 결과를 보여줬다.
이날 회의에선 2021년도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목표로 관측지표 상승을 위해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교통안전 홍보 방안, 고령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올해 4월 이후 재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됨에 따라 PM 교통안전 협력 사항에 대한 대책이 논의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2021년 전반적인 교통안전 사업에 대한 기관별 계획을 공유하고 협업을 약속한 교통안전실무협의체 실무진들은 올해에 대한 각오도 남달랐다.
실무협의체 관계자는 “지난해 ‘교통안전도시 원년의 해’를 선포한 이래 기관별 다양한 교통안전사업을 협력을 통해 효과적으로 추진해서 교통사고 사망자수 감소, 교통문화지수 향상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낸 만큼, 교통안전도시 서구라는 협의체 공동의 목표를 위해 올해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협의체에서도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하겠지만, 무엇보다도 교통안전에 대한 성숙한 주민의식을 기대한다”며 “무단횡단 금지, 신호 준수 및 양보운전 등 교통안전 수칙은 사소할 수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진다는 점을 잊지 않고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인천시에서 전국 시행에 앞서 지난 16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하는 만큼 ‘안전속도 5030’은 단순히 운전자의 과속을 제재하는 정책이 아니라 차량이 보행자와 충돌하더라도 그 부상 정도를 낮추고 보행자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정책”이라며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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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개소.돌봄 공백 없앤다
서구,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개소.돌봄 공백 없앤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7일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시설 ‘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을 루원시티 루에블리 단지 내에 개소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와 루에블리 아파트 주민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맞벌이가정, 한부모가정, 다자녀가구 등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기본돌봄 및 독서지도, 놀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한 돌봄과 부모들의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해 확고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서구는 2023년까지 모두 13개의 돌봄센터를 확충해 초등학생 돌봄사각지대를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센터는 20명 정원으로 학기 중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방학동안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서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재학 중인 아동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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