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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산불 현장 대응훈련 실시
계양구, 산불 현장 대응훈련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8일 천마산 일원에서 실제 산불발생 상황을 가정해 산불진화 출동태세 점검과 진화 훈련 등을 실시했다.
가상 산불신고 접수를 시작으로 출동명령 발령, 시간대별 출동상태, 매뉴얼별 진화작업 수행, 산불 초기단계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한 집중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선제적 산불 예방과 초기 진화태세 구축 등에 주안점을 두고 실시 했으며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초동진화대 등 105명이 참석했다.
특히 공무원으로 구성된 초동 진화대는 30분 이내에 73%가 응소해 신속한 현장 출동 응소율을 보여줬다.
끝으로 강평회를 통해 초기진화의 중요성, 진화 작업시 안전요령 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훈련을 마무리 했다.
구 관계자는 “구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내에서 취사, 흡연,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를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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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 ‘안심스크린’ 설치
공중화장실 ‘안심스크린’ 설치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을 위해 이달 31일까지 관내 공원 공중화장실 21개소에 총 94대의 ‘안심스크린’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안심스크린이란 화장실 칸막이의 하단부 공간을 틈새 없이 막아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불법 촬영 범죄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시설물이다.
지난 해 10월 5개소에 25개의 안심스크린 시범 설치를 운영한 바 있는 계양구는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예방 효과와 이용객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까치공원과 은행공원, 병방공원 등 공원 내에 안심스크린을 확대 설치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불법촬영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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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일제 정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일제 정비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관내에 설치돼 있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표지판 52개를 일제히 정비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설치된 53개 표지판 상태를 전수 조사하고 노후·훼손·파손된 52개 표지판에 대해 새로운 표지판 설치하고 시트지를 교체하는 등의 정비작업을 완료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부정·불량 식품 근절을 위해 전담 관리원을 통한 지속적인 지도와 홍보활동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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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신청 받아
인천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신청 받아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 동안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초등학교까지 확대 운영해 학교급 연계 교육과정 속에서 인간 존엄 및 노동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민주시민 함양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또한 교육대상을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원까지로 확대해 교육 가족 모두가 미래의 직업인인 학생들이 겪고 있는 노동인권에 대한 고착화된 개념을 바로 잡고 정당한 노동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노동인권교육 교재와 교수학습프로그램을 관내 초·중·고에 보급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비대면 원격교육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온라인 교육프로그램도 학교에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노동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노동 인권과 관련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 속 노동인권교육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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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안전한 유치원 급식 정착을 위한 지침 마련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391개 원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1.30. 개정·시행된 학교급식법에 따라 공립 단설유치원 및 병설유치원 183개 원과 원아 수 100인 이상인 125개 원의 사립유치원이 학교급식 대상으로 적용받게 된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원아 수 100인 이상 사립유치원의 영양교사 배치 기준’, ‘유치원 급식 운영평가 및 위생·안전 점검 실시’ 등 학교급식 운영방식 준수사항이며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향후 인천시교육청에서는 학교급식 대상 공·사립 유치원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해 급식 위생·안전 관리와 식재료 품질관리기준 등 관리지침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개선 조치와 함께 교육 및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권구 체육건강교육과장은 “학교급식 운영방식이 유치원에 안정적으로 정착돼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유치원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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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3~5월 ‘자살 고위험시기’집중 관리
부평구, 3~5월 ‘자살 고위험시기’집중 관리
[피디언] 부평구보건소는 18일 다양한 요인으로 자살률이 높아지는 3월부터 5월을 자살고위험시기 집중관리 대상기간으로 정하고 자살예방 집중 홍보에 나선다.
국가통계포털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봄철자살사망자 수가 겨울철보다 평균 2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부평구 보건소는 자살빈발지역 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가정별 우편함 등을 통해 삶의 위기 상황에 닥친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받고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도움 기관정보’를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 병원·약국, 편의점·슈퍼마켓 등 생활밀착시설에 각 지원기관 연락처 안내문 등을 부착해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평구 보건소는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자 지난 2018년부터 전국에서 유일하게 두 곳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부평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위기지원, 우울이동상담, 자살고위험군 치료연계 및 사례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 모두가 생명사랑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상시 자살예방지킴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정준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스트레스와 불안, 우울, 무력감 등 심리면역 저하를 호소하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자살고위험시기 집중관리로 지역주민들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마음이 행복한 부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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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나선다
부평구,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나선다
[피디언] 부평구는 지난 17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복드림종합재가센터, 인천평화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과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속한 고령화로 돌봄 문제가 사회적 위험으로 떠오르면서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민·관 협업을 통해 돌봄 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마련됐다.
구를 비롯한 3개 기관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와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일상생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거동불편 주민의 이동을 지원하는 ‘따뜻한 동행-이동지원사업’, 재가만성질환가구에 유동식을 제공하는 ‘재가돌봄가구 영양죽 지원사업’, 중증만성질환가구에 방문의료팀이 직접 방문해 진료하는 ‘팀 기반 방문의료사업’ 등을 협력 추진해 보건의료와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이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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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외국인 주 이용 음식점에 체온계 지원
부평구, 외국인 주 이용 음식점에 체온계 지원
[피디언] 부평구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운영자가 외국인인 지역 내 음식점 중 주 이용객이 외국인인 식당을 대상으로 체온계를 지원한다.
구는 휴업 업소를 제외한 외국인 운영 음식점 163곳에 대해 주요 이용객 현황, 체온계 구비 유무 등을 사전 조사했으며 이 중 체온계를 구비하지 않은 음식점 18곳에 체온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외국인 운영 음식점의 경우 방역수칙에 대한 이해도나 실천에 미흡한 부분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영업자 및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1대1 맞춤 방역지도를 병행하고 있다.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는 업소는 안심식당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음식점 모두가 체온계를 구비하게 됐다”며 “외국인 운영 음식점에 대한 구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코로나19 발생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 맞춤 방역지도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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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도시 재창조 시동
부평구, 도시 재창조 시동
[피디언] 부평구의 도시 재창조가 시작된다.
부평구는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부평구 도시재생뉴딜 현안사업 최종 및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평구 도시재생뉴딜사업중 현안사항 4건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보고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차준택 구청장과 구의원, 관련 부서 직원과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 논의된 현안은 굴포먹거리타운 중앙광장 및 주차장 조성, 구청 중심 공공문화공간 조성, 문화의거리 연장 조성, 그리고 굴포하늘길 조성등이다.
이 중 굴포하늘길 조성사업은 착수보고회로 나머지 3개 현안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로 진행됐다.
‘굴포먹거리타운 중앙광장 및 주차장 조성사업’은 굴포먹거리타운 내 갈산동 380번지 광장지하 약 1천586㎡에 공영주차장 60면을 조성하고 상부에는 중앙광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이달 중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올해 상반기 중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광장 하부에 조성되는 공영주차장은 우리나라 최초로 스마트 로봇주차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로봇주차 시스템을 통해 자주식 주차장 대비 주차면수가 약 30%이상 늘어나며 초보·고령·여성·유아동승 등 교통약자에게 주차편의 제공 및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물적·인적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주차 및 출차의 전 과정을 자동화해 탄소배출량 절감 효과까지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부평동 건우빌라인근 공영주차장 부지에 시행 예정인 ‘구청 중심 공공문화공간 조성사업’은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3월 중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공사 착공은 인근 주민들의 주차난 대책을 마련하고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공사와 연계 추진하기 위해 오는 2022년 상반기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의거리 연장 조성사업’은 부평 문화의 거리를 부평 모다아울렛에서 부평대로까지 생태하천 복원 구간과 도시재생뉴딜 사업구역까지 확장·연결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지중화사업을 시작으로 보도 폭 확장 및 가로환경 개선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끝으로 지난 1월 설계공모 당선작이 결정된 ‘굴포하늘길 조성사업’은 굴포천 복원 구간 내에 폭 3.5m, 길이 150m에 달하는 입체보행교를 조성, 혁신센터 및 굴포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행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아울러 구는 보행교 자체를 휴식, 문화 및 여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는 목표다.
오는 6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하반기 공사를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 진행됐던 부평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해 구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중지를 모으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차준택 구청장은 “오늘 발표한 현안사항을 포함해 부평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각 단위사업 모두를 일정에 맞춰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부평의 중심 시가지를 대상으로 교통·문화·전통시장 등 지역이 가진 잠재력을 활성화 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속가능한 부평 11번가’를 진행하고 있다.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부터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구간, 부평미군기지 오수정화조 부지, 굴포먹거리타운까지 약 22만㎡가 대상지로 총 1천642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핵심 선도사업인 혁신센터 조성사업을 비롯해 총 10개의 단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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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2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838번확진자는 남동구835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839번확진자는 경기도 용인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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