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관내에 설치돼 있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표지판 52개를 일제히 정비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설치된 53개 표지판 상태를 전수 조사하고 노후·훼손·파손된 52개 표지판에 대해 새로운 표지판 설치하고 시트지를 교체하는 등의 정비작업을 완료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부정·불량 식품 근절을 위해 전담 관리원을 통한 지속적인 지도와 홍보활동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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