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강화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KF94 마스크 1인당 5매씩 배부했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가 오는 28일까지 연장이 되고 확진자도 300~400명대가 지속적으로 발생된데 따른 조치이다.
이번에 배부한 마스크는 4중 구조의 고효율 필터 및 정전기 필터가 적용된 제품으로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주소지 마을회관에서 배부했다.
기간 내 수령하지 못한 마스크는 이달 중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수령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는 한순간의 방심으로 지역사회에서 유행될 수 있다”며 “경각심을 늦추지 말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서 재발생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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