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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362명 도입
안동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362명 도입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362명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전체 인원보다 246명 늘어난 규모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한층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입국하는 근로자들은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국적이 주를 이루며 국가 간 양해각서 체결,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공공형 계절 근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초청이 이뤄진다.오는 10일 캄보디아 국적 근로자들의 첫 입국을 시작으로 3월과 4월 중 농가와 지역 농협에 순차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안동시는 입국 당일 마약 검사, 통장 개설, 보험 가입, 의무교육 등을 한 번에 진행하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근로자들이 신속하게 영농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안동시는 지난해 도입 국가를 다변화한 데 이어 올해는 겨울철 시설원예 농가 도입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등 사업 운영의 내실을 강화하고 있다.공공형 계절근로를 5개 농협 170명 규모로 확대해 소규모 농가 지원을 강화하고 재입국률 70%대 유지와 무단이탈 제로 관리 등을 통해 숙련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농기계 임대와 안전 컨설팅 등 유관기관 협업 사업을 시범 운영하고 산재보험 가입 절차 간소화와 사후 관리 강화 등을 통해 근로자 안전과 사업의 실효성을 동시에 높여 나갈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은 농촌 인력난 완화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고용 농가와 근로자,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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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면-가톨릭상지대학교, 지속 발전 가능한 재난극복 지역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남선면-가톨릭상지대학교, 지속 발전 가능한 재난극복 지역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남선면은 3월 6일 임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톨릭상지대학교와 함께 산불피해 극복과 지역 정주 환경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사회적 가치실현’분야에 가톨릭상지대학교가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가톨릭상지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상북도로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산불 피해를 입은 남선면과 임하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대학동행 산지대전환’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사업 초기 1~2년 차에는 산불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PTSD 극복과 생활 안정을 중심으로 맞춤형 식사 및 건강 지원,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이후 3년 차부터는 커뮤니티 키친, 마을형 치유정원, 치유형 마을 축제 등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지역 청년이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 재생을 추진한다.또한 4~5년 차에는 산림 자원을 활용한 지역 자원 경제 기반을 구축하고 힐링 웰니스 관광 산업과 농 임업 고도화를 지원해 산불 피해 지역이 자생력을 갖춘 ‘지속 가능한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가톨릭상지대학교 RISE사업단장 김소명 교수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복구를 넘어 산불 피해지가 신주거 신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하는 대전환의 시작”이라며 “대학의 모든 인적 물적 역량을 집중해 산불피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성공적인 관 학 산 민 협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송정규 남선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공동체 재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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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구직 활동을 중단한 청년들을 돕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 취약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과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안동시는 지난해 사업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청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9세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 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 5주 18명 중기 15주 39명 장기 5개월 21명으로 총 78명의 청년을 선착순 모집하며 이수자에게는 참여 정도에 따라 50만원~250만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를 통해 온라인 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회적경제허브센터를 통한 전화 및 방문신청도 가능하다.‘참여 신청’안동시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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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안동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사업기간은 3월 9일부터 6월 19일까지며 안동시는 신청자 447명을 대상으로 가구소득과 재산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해 총 77명을 선발했다.선발 인원은 공공근로 1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67명이다.참여자들은 하천 도로변 환경정비와 마을 가꾸기 등 지역 생활환경을 정비하는 공공업무를 수행한다.이를 통해 지역 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3월 17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감독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작업 시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시된다.안동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해 생계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 민간 일자리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직 상담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취업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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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월 브런치 콘서트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올해 브런치 콘서트는 바로크에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음악이 걸어온 시간을 따라가는 시대별 시리즈로 구성된다.매월 둘째 주 수요일 아침에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의 첫 무대, 바로크의 아침Ⅰ 바흐와 헨델의 칸타타 가 오는 3월 11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작품을 통해 바로크 음악 특유의 정교한 구조와 풍부한 선율, 섬세한 표현을 만날 수 있다.연주는 바로크 오보에 신용천, 바로크 바순 김혜민을 중심으로 하프시코드 아렌트 흐로스펠트가 함께하는 ‘서울바로크 앙상블’과 소프라노 윤지가 참여해 바로크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음색을 선보인다.특히 바로크 관악기의 부드러우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과 하프시코드의 섬세한 화성이 어우러져 당시 음악의 음향적 특징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이준형 평론가가 해설로 참여해 작품의 배경과 음악적 특징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부터 애호가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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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 개최
봉화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 개최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3월 5일 봉화군 통합방위지휘본부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유관기관간 협력강화를 위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의장인 박현구 봉화군수를 비롯해 11명의 위원이 참석했다.이번 1분기 회의는 위원들을 대상으로 민방위교육 및 훈련 운영계획 보고 영주 3260부대 3대대의 군 주요활동 및 안건 발표, 기관간 협조 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박현국 의장은 “급변하는 안보 상황과 각종 재난 위협 속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민 관 군 경의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첫 통합방위협의회의를 시작으로 굳건한 지역안보태세를 유지하는데 모든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봉화군 통합방위협의회는 분기별 회의를 통해 통합방위 대비책 및 각종 작전 훈련 자원 대책을 수립하고 국가방위요소의 효율적인 육성과 운영방안, 위원 제안 안건 등을 처리하며 지역통합방위체계를 이끄는 구심체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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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이장협의회, 주민 소통화합 척사대회 개최
물야면 이장협의회, 주민 소통화합 척사대회 개최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3월 5일 물야면주민복지회관에서 물야면 이장협의회가 주관한 척사대회가 열리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물야면 각 마을 이장들과 주민 등 약 60명이 참석해 윷놀이를 즐기며 서로 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물야면 이장협의회가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김두환 물야면 이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웃고 즐기며 서로의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가 더욱 화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은경 물야면장도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하며 행사를 격려했다.조은경 면장은 “이장협의회가 지역을 위해 늘 애써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물야면 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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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현장 간담회 추진
보건복지부, 경북 봉화군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3월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돌봄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농촌 및 오지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통합돌봄 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 제1차관과 경상북도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의료, 복지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 보건복지부와 봉화군은 통합돌봄 추진현황과 사업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2026년 3월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법’전면 시행을 앞두고 제도 정착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한편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간담회에 앞서 지역 돌봄서비스 제공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봉화군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돌봄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맞춤돌봄대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했다.봉화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이 연계된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봉화군은 보건소 협업을 통한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준비하고 지역 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약을 체결하는 등 의료 요양 돌봄 연계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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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실시
봉화군, 2026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3월 6일 봉화군 미래농업교육관 대강당에서 농촌지도자 봉화군연합회 회원 및 지역 농업인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작업 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중심 교육으로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농작업 중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유형, 농기계 사용 시 안전수칙,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 자세, 농약 취급 및 보관 안전관리, 농업인 안전보험 안내 등 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농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보호구 착용 및 올바른 작업 방법 등을 실습 형태로 교육해 참여 농업인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봉화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은 작업 환경 특성상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예방을 위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과 재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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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로컬푸드, 군위에서 대구까지..직매장 2곳 동시 개장
군위로컬푸드, 군위에서 대구까지.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6일 군위로컬푸드직매장 간동유원지점과 전자관점을 잇따라 개장하며 지역농산물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군위군은 이날 오전 효령면 간동유원지길에 있는 군위로컬푸드직매장 간동유원지점 개장식을 열고 출하 농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로컬푸드 유통 거점의 출발을 알렸다.군위로컬푸드는 현재 약 500여 농가가 출하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100 농가 이상 늘어나고 있다.그동안 10평 미만의 협소한 매장에서 운영되면서 농산물 포장과 출하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간동유원지점 개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갖추게 됐다.간동유원지점은 약 47평 규모로 기존 매장보다 크게 확장됐으며 농가 공동 소포장실과 저온저장고를 갖춰 농산물 집하와 유통 기능을 강화했다.특히 군위군은 지난 2024년 이 일대에서 주말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면서 인근 한우단지를 방문한 소비자들이 식사 후 농산물을 구매하는 소비 흐름을 확인하고 이곳에 직매장을 조성했다.이어 이날 오후에는 대구 북구 유통단지로에 위치한 군위로컬푸드직매장 전자관점 개장식도 개최됐다.전자관점은 전자 가전 유통 공간과 로컬푸드직매장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소비공간으로 전자관을 찾은 소비자들이 군위 농산물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특히 전자관 메인 로비 공간에 직매장이 들어서면서 군위 농산물 판매뿐 아니라 군위군을 알리는 홍보 거점 역할도 기대되고 있다.군위군은 대구 편입 이후 로컬푸드를 통해 군위 농산물이 대구 소비자들과 꾸준히 만나면서 소비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군위군 관계자는 "군위 농부들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군위군민뿐 아니라 대구 시민들의 식탁까지 이어지고 있다"라며 "간동유원지점과 전자관점 개장을 통해 군위 농산물이 생산지에서 소비시장까지 연결되는 유통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위군은 앞으로 군위로컬푸드직매장 대구역점 개장과 의흥면 이지리 180홀 파크골프장 인근 로컬푸드 복합센터 조성 등을 통해 로컬푸드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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