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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신학기 학교․유치원 급식소 합동 위생점검 실시
봄 신학기 학교․유치원 급식소 합동 위생점검 실시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보건소는 봄 신학기를 맞아 관내 학교 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20일까지 성주교육지원청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학교 유치원 급식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해식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한다.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및 보관 식재료 및 조리식품의 냉장 냉동 보관기준 준수 조리장 내 위생 및 청결 관리 상태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및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 실태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 등이다.특히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에 대해서는 식재료 운송 차량의 냉장 냉동 온도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차량 운행기록을 확인해 유통 과정의 위생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아울러 점검과 함께 조리 시 중심온도 준수, 조리 후 2시간 이내 배식 완료 또는 소분 냉각 후 냉장보관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교육과 홍보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신학기에는 집단급식 이용이 집중되는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 요인을 철저히 차단하겠다. 학생과 원아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위생관리와 지도 및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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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이풀 치유농장 2026년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 신규사업자 공모 선정
성주군'이풀 치유농장'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금수강산면에 위치한 '이풀치유농장'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돌봄농장 신규 사업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은 복지 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서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농업 활동을 통한 돌봄 교육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농업 실천 사업이다.이번 선정으로 성주군은 농업과 복지 시스템이 결합된 맞춤형 농촌 돌봄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이번 공모에 선정된 이풀은 지난해 12월 성주군 최초로 사회적 농장으로 지정된 농장으로서 10년간 농촌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꾸준히 역량을 쌓아온 농장이다.독일의 자연 치유 모델을 롤모델로 삼아 성주군 금수강산면에 정착한 이후, 성주군 행정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 자격을 취득하고 사회적 농장 운영을 위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특히 이풀은 민속 채소와 'K-허브'를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2023년: 농촌진흥청 치유농업 실증 프로그램 운영 2024년: 치유농업 활성화 공로 경상북도지사 표창 수상 2025년: 대한민국 치유음식대전 대상 수상 2025년 4분기: 성주군 최초 사회적 농장 지정 2026년: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 획득 이풀은 치유농업사, 사회복지사, 상담심리사 등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도 인지 장애 노인 발달 및 정신장애인 뇌졸중 후유장애 성인 경력단절 및 다문화 여성 아동 청소년 등 대상별 맞춤형 8~48회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직접 재배한 약초를 활용한 '약선 치유 음식'을 프로그램에 결합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민관이 협력해 농촌 지역의 부족한 복지 인프라를 농업 자원으로 극복하려 노력한 값진 결과"라며 "이풀농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삶을 선물하고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돌봄 공동체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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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 실시
군위군, 농산물가공 창업 교육 실시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 창업교육을 실시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 기반 마련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향후 지역 농산물 가공사업을 이끌어갈 예비 가공사업장 대표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수료자는 군위군 농산물공동가공센터의 가공 장비와 시설을 활용해 별도의 공장이나 장비 없이도 농산물가공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된다.이를 통해 농업인의 농외소득 창출과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이 기대된다.교육 과정은 3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4시간씩 총 6회로 진행되며 농산물 가공의 기초적인 이론부터 식품위생 및 품질관리, 회계 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생이 실제로 판매하려는 제품의 원가를 직접 계산해 보는 실습교육도 포함되어 창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농업기술센터 박인식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농산물 가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가공센터를 활용한 가공 창업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다양한 가공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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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노인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벽진면 노인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벽진면분회는 3월 6일 벽진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경로당 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경로당 운영에 대한 건의 경로당 활성화 방안 등 어르신들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정남영 노인회장은 "정기총회를 통해 회원들과 함께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노인 복지 증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김창구 벽진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살기 좋은 고장이 되도록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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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섬유박람회 참가 중국 관계자, 유네스코 도시 고령 방문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참가 중국 관계자, 유네스코 도시 고령 방문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3월 6일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 참석한 중국 관계자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인 고령군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체험했다.이번 방문은 박람회 기간 중 해외 참가자들에게 고령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중국 관계자들은 이날 개실마을, 대가야박물관, 지산동 고분군 등 고령의 주요 문화관광지를 둘러보며 대가야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방문단을 맞이한 고령군 관광진흥과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해 고령이 지닌 역사 문화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시길 바란다"며 "이번 방문이 고령과 중국 간 문화 관광 교류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일정에는 고령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참여해 방문단과 지역 음식으로 오찬을 함께 하고 오찬 후 관광 일정 안내와 지역 관광자원 소개를 진행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령군과 고령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국제 행사와 연계한 관광 홍보를 통해 고령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적극 알리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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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피해지 산림복구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청송군, 산불피해지 산림복구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청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지난 2월 26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5년 청송군 산불피해지 산림복구 기본계획’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지역협의회 위원,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인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 등 약 20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용역 수행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산림 복구 방향을 확정했다.이번 용역은 지난해 3월 25일 의성군에서 시작돼 청송군으로 확산된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산림 2만798ha 가운데 국립공원 구역 등을 제외한 1만7030ha를 대상으로 추진됐다.또한 지자체, 학계 및 전문가, 지역 임업단체, 지역 주민 등으로 구성된 지역협의회를 운영해 계획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복구계획은 드론 촬영과 지형, 식생피복도, 토양 등에 대한 조사 분석을 통해 현황과 공간 특성을 파악하고 산주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지역협의회 회의 및 중간보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수립됐다.이에 따라 피해 지역을 경관림, 재해방재림, 밀원수림, 소득사업림 등 총 11개 구역으로 구분하고 각 구역의 특성에 맞춰 자연복원과 조림복원을 병행하는 맞춤형 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다.산불피해지 복구를 위한 조림복원 사업은 총 2892.6ha 규모로 총사업비 약 431억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청송군 관계자는 “산불피해지 산림복구 기본계획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계획에 따라 청송의 푸른 산림을 되살려, 미래 세대가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산림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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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초등학교 총동창회, 청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진보초등학교 총동창회, 청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청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지난 7일 진보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진보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이 취임식에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이 기탁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이임과 취임을 맞은 총동창회가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뜻을 모아 기부에 동참했다.진보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윤진석 씨가 500만원을, 동문이자 녹색환경 대표 최문환 씨가 500만원을 각각 기탁해 총 1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윤진석 회장은 “이 취임식을 맞아 동문들과 함께 지역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문환 대표는 “모교에서의 배움과 추억이 지금의 밑거름이 됐다”며 “동문으로서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청송군 관계자는 “총동창회 이 취임식이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지역을 위한 따뜻한 기부가 이어져 더욱 의미가 크다”며 “기탁해 주신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력 사업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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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년 상반기 교육재정 신속 집행 본격 시동
경북교육청, 2026년 상반기 교육재정 신속 집행 본격 시동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재정 효율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상반기 신속 집행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재정집행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경북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육부 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를 웃도는 66% 집행 목표를 설정해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신속 집행 목표 달성과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3월 학교회계가 시작됨에 따라 학교 운영과 학사 운영에 필요한 학교회계전출금 사업을 시작으로 학생복지사업, 교직원복지사업, 학교환경개선사업비 등을 본격적으로 집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예산이 적기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재정집행점검단 운영 주 1회 이상 재정집행 모니터링 시행 ‘집행이력관리카드’를 활용한 집행 상황 관리 K-에듀파인 메인화면을 통한 주간 집행 실적 공개 등 체계적인 재정집행 점검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상반기 집행에서 중요하게 관리되는 소비 투자 분야 집행률 제고를 위해 성과상여금 및 복리후생비 신속 집행과 함께 ‘지방계약법’및 ‘지방회계법 시행령’의 집행 특례 규정을 적극 활용해 소비 투자 분야 집행 실적을 최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2025년 재정집행 목표를 달성해 총 95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이는 열악한 교육재정 여건을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임종식 교육감은 “2026년에도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교육 현장 중심, 학생 중심의 합리적이고 신속한 재정 운용을 통해 경북교육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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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공무직원 맞춤형복지비 지원 확대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공무직원 맞춤형복지비 지원 확대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처우개선과 조직 내 형평성 제고를 위해 2026년 교육공무직원 맞춤형복지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제도개선은 ‘경상북도교육청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제3조와 교육부 및 전국시도교육청-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간 단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공무원과 동일한 수준으로 맞춤형복지점수를 인상해 조직 구성원 간 형평성을 높이고 임신 출산 친화적 근무 환경 조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맞춤형복지제도는 개인에게 배정된 복지 점수 범위 내에서 건강관리, 생활 안정, 자기 계발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그러나 최근 단체보험료가 매년 인상되면서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복지 항목의 폭이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문제가 있어, 실질적인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경북교육청은 이러한 현장 의견을 반영해 2026년부터 기본복지점수를 기존 800점에서 900점으로 100점 인상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난임 지원비 50만원, 태아 산모 검진비 10만원을 각각 신설하고 출산 축하 점수는 자녀 순번에 따라 순번 1000점을 지급하도록 개선했다.또한 특별건강검진비는 기존과 같이 전 연령 격년제로 300점을 지원하되, 2026년에는 짝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이 외에도 경북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처우개선을 위해 전문심리상담비 1인당 100만원 한도 지원 직무 관련사건 소송비용 1건당 최대 2천만원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교육공무직원의 처우개선에 힘쓰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교육공무직원은 학교와 기관 현장에서 경북교육을 함께 떠받치는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복지 확대와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해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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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년 개인교육기부단' 공개 모집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9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개인교육기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북교육청 개인교육기부단은 개인이 가진 다양한 역량과 재능을 초 중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나누는 교육 인력풀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개인교육기부단은 도내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 전문 분야 강연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기타 체험학습 활동 등 다양한 교육 기부활동을 수행한다.2020년 처음 운영을 시작한 개인교육기부단은 올해로 6년째를 맞았으며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경험 확대에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2026년 개인교육기부단은 약 50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며 경북 지역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생을 둔 학부모는 물론 교육 기부활동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각급학교를 통해 가능하다.임종식 교육감은 “미래인재인 학생들을 위해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 기부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을 위해 개인교육기부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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