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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임산부의 날 “내일을 품은 당신, 아름다운 미래의 시작”
제21회 임산부의 날 “내일을 품은 당신, 아름다운 미래의 시작”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은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월 1일 출산양육지원센터 1층 전정에서 관내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 100여명을 대상으로 “내일을 품은 당신, 아름다운 미래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에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체험을 진행하고‘임산부는 태명을, 출산한 가정은 자녀의 이름을’직접 손글씨로 적어 세상에 하나뿐인 키링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성주소방서와 연계해‘새 생명 탄생 119 구급서비스’를 홍보했다.임산부 119 특별 이송서비스에 대한 안내와 사전 인적 사항 등록을 지원해, 응급상황 발생 시 임산부와 태아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송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알렸다.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임산부의 날을 통해 임신과 출산이 지닌 소중한 의미를 함께 나누고 가족의 마음을 담아 태명과 아이의 이름을 직접 손글씨로 적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내일을 품은 임산부와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따뜻한 출산·양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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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 국립경국대학교,지역 미래인재 양성위해 맞손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는 10월 1일 오전 10시 국립경국대학교에서 국립경국대학교와 지역 미래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미래인재의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립경국대학교의 교육 연구역량과 한국부동산원의 가격공시 조사통계 시장관리 부동산 공공데이터 등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연계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높이고 경북 북부지역의 미래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동으로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취업 직무이해 및 진로특강 멘토링, 부동산 이론 및 현장 실무교육, AI 공공데이터 융복합 교육, 경북 북부권 지역현안 공동 조사연구, 주거 경제 금융 부동산 분야 시민교육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한국부동산원이 보유한 부동산 전문성과 공개된 공공데이터, 지역 현장사례를 활용해 부동산 시장분석, 가격형성요인 및 개발사업 영향분석 등 실무형 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AI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AI 공공데이터 융복합 교육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또한, 안동시를 비롯한 경북 북부권의 부동산 시장과 지역개발 현안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경북도청 신도시 산업단지 교통망 확충 등 주요 지역개발사업이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대학의 학술적 연구역량과 한국부동산원의 조사 분석 전문성을 연계해 공동 조사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는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지역 미래인재 양성 및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기금 300만원을 국립경국대학교에 전달했다.사회공헌기금은 국립경국대학교 재학생 중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단순한 업무협약을 넘어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취업 현장경험 연계형 지역상생사업으로 추진한다.협약 당일 오후에는 협력사업의 첫걸음으로 국립경국대학교 2026 잡페스티벌에 참여해 대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한국부동산원 소개 및 취업성공전략취업설명회를 진행했다.국립경국대학교 잡 페스티벌은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안동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리는 경북 북부권 청년취업 채용박람회로 경북 북부권 대학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 채용 설명회, 입사지원 상담, 취업지원제도 안내, 인턴 현장실습 정보 제공 등을 진행한다.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는 취업설명회에서 학생들에게 한국부동산원의 주요 기능과 업무를 소개하고 공공기관 직무 이해, NCS 기반 취업준비, 자기소개서 및 면접 준비방향 등 실질적인 취업성공전략을 안내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공공기관의 역할과 직무를 이해하고 자신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향후 취업 직무교육에서 부동산 현장실무와 AI 공공데이터 활용교육까지 이어지는 단계적인 미래인재양성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김준기 안동지사장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업무협약에 그치지 않고 지역 청년들이 공공기관의 직무를 이해하고 취업역량과 현장실무 능력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국립경국대학교와 함께 AI 공공데이터 교육과 지역현안 공동연구 등 협력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미래인재 양성과 경북 북부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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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전소된 경로당, 새롭게 문열러 청송군, 진보면 괴정2리 중간마을경로당 준공식 개최
산불로 전소된 경로당, 새롭게 문열러 청송군, 진보면 괴정2리 중간마을경로당 준공식 개최 (청송군 제공)
[365뉴스월드] 청송군은 지난 9월 30일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심상휴 청송군의회 의장, 군의원, 도의원,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정2리 중간마을 경로당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중간마을 경로당은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산불로 소실된 기존 경로당을 새롭게 신축한 것으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이날 준공식은 경로회장 인사말, 군수 축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축하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김갑진 경로회장은 “산불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다시 편안하게 모일 수 있는 경로당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의 아픔을 딛고 어르신들이 다시 편안하게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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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무로토 세계지질공원, 학생 국제교류 첫걸음
청송–무로토 세계지질공원, 학생 국제교류 첫걸음 (청송군 제공)
[365뉴스월드] 청송군은 지난 9월 29일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일본 무로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학생들이 참여하는 ‘세계지질공원 학생 국제 온라인 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온라인 교류에는 청송고등학교 학생 3명과 청송여자고등학교 학생 3명 등 청송지역 학생 6명과 일본 무로토고등학교 학생 4명이 참여했다.이번 교류는 오는 11월 무로토 학생들의 청송 방문에 앞서 학생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각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청송 학생들은 주왕산, 청송사과, 청송백자, 청송의 먹거리 등 무로토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청송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선정해 소개했다.무로토 학생들은 청송 방문을 앞두고 사전에 청송에 대해 공부하며 알게 된 내용과 궁금한 점을 이야기하고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11월 만남에 대한 기대를 나눴다.이번 온라인 만남은 11월 청송에서 진행되는 대면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무로토고등학교 학생들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청송을 방문해 청송지역 학생들과 교류하고 관내 학교 방문과 주왕산·백석탄 등 주요 지질명소 탐방, 사과 따기, 청송백자 만들기 등 다양한 지역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청송군은 이번 교류를 단순한 학생 방문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지질공원’ 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중심으로 각 지역의 지질·자연·문화와 지역주민의 삶을 직접 경험하고 공유하는 교육교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무로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간 업무협약 체결도 추진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공동 교육활동 등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교류는 학생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11월 만남을 준비하는 첫걸음이었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지역을 직접 소개하고 다른 지역을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세계지질공원을 매개로 국제적인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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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제2회‘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모의의정 프로그램’ 실시
청송군의회, 제2회‘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모의의정 프로그램’ 실시 (청송군 제공)
[365뉴스월드] 청송군의회는 지난 9월 30일 진보초등학교 4학년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제2회 ‘어린이 모의의정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어린이 모의의정은 청송군의회가 학생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알리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하는 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이 실제 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서로의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진보초등학교 4학년 학생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학교에 필요한 규칙을 직접 만들어 보자’를 주제로 진행됐다.학생들은 학교생활에서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안건을 선정한 뒤 제안설명, 질의답변, 찬반토론 및 표결 등 실제 의회와 유사한 과정을 거쳐 학교 규칙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들이 자신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통해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민주적인 의사결정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프로그램은 환영사 및 기념촬영, 청송군의회 소개, 회의진행 안내, 개회식, 모의의회 체험, 기념품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다수의 학생들이 함께 의정 체험을 할 수 있도록 A반 B반으로 나누어 의정활동을 체험했다.심상휴 의장은 “어린이 모의의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 결정하는 민주주의의 과정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며 “이번 체험이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책임감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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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약목면, 공동체정원 조성 및 꽃밭정비 행사 개최
칠곡군 약목면, 공동체정원 조성 및 꽃밭정비 행사 개최 (칠곡군 제공)
[365뉴스월드] 칠곡군 약목면은 지난달 28일 칠곡군 다함센터 주차장 사면에서 ‘친환경도시 eco칠곡 조성을 위한 3GO 사업’의 일환으로 ‘공동체정원 조성 및 꽃밭정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경북환경연수원 소속 ‘힐링가든 봉사단원’, 이장동우회 회원, 새마을단체, 복성4리 주민, 다함센터 직원 및 3GO 추진위원 등 100여명이 모여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정원 조성 사업은 단순한 녹지 확충을 넘어, 매일 다함센터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들과 그 곁을 지키는 가족들에게 정서적 안식과 치유를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경북환경연수원의 ‘찾아가는 공동체정원’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이번 행사에서 봉사자들과 주민들은 허리를 굽혀 흙을 고르고 한 그루 한 그루 꽃과 나무를 심으며 장애인 가족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센터를 이용하는 한 장애인 부모는 “창밖으로 보이는 삭막했던 공간이 이렇게 이쁜 꽃밭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에 큰 위로가 된다”며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같은 시간, 주민들과 3GO 추진위원들은 맞은편에 위치한 꽃백일홍 꽃밭과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쓸어내며 친환경 도시 칠곡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직접 나뭇가지 치기 작업과 꽃 심기에 나선 김재욱 칠곡군수는 “오늘 여러분이 심은 것은 단순한 꽃과 나무가 아니라, 우리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이라며 “오늘 조성된 힐링정원이 장애인 가족들에게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시각적 치료제’ 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열린 복지 칠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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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무는 강렬한 무대 향사아트센터, 이희문 프로젝트 ‘날’ 개최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무는 강렬한 무대 향사아트센터, 이희문 프로젝트 ‘날’ 개최 (칠곡군 제공)
[365뉴스월드]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026년 10월 24일 오후 5시,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전 공연’ ‘이희문 프로젝트 날’ 공연을 개최한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예술경영지원센터와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에 유통해 지역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지역민들의 문화향유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이희문 프로젝트 ‘날’은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이자 독창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는 경기소리꾼 이희문과 모듈러신스 임용주, 장구 박범태, 드럼 한웅원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전통 경기민요의 선율과 현대적인 전자음악 사운드가 결합된 강렬한 퍼포먼스를 통해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물고 우리 소리의 본질적인 울림과 새로운 감각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김재욱 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연은 쉽게 접하기 힘든 최정상급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무대를 지역 주민들게 선보이는 소중한 기회”며 “가을날 향사아트센터를 찾은 관객들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생생한 예술적 감동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공연 티켓 예매는 9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티켓링크와 칠곡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관람료는 1만원이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칠곡군민은 50% 할인된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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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읍, 10월 3일 주민화합 가을 코스모스 음악회 개최
하양읍, 10월 3일 주민화합 가을 코스모스 음악회 개최 (경산시 제공)
[365뉴스월드] 경산시 하양읍은 오는 3일 토요일 오후 5시 하양읍 코스모스 경관단지에서 ‘2026 하양읍 주민화합 가을 코스모스 음악회’를 개최한다.경산시가 주최하고 하양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다.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주민화합과 문화나눔의 장을 마련하고 금호강변 코스모스 경관단지를 하양의 대표적인 가을 관광명소로 알리기 위해 준비됐다.행사 당일 오후 3시부터 프리마켓이 열려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오후 4시에는 경산시립악극단의 식전공연이 펼쳐지며 오후 5시부터 시작하는 본행사에서는 초청가수 우연이의 공연 등 흥겨운 무대가 이어져 가을 저녁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심폐소생술 체험·교육과 하양꿈바우시장 홍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경산과 하양의 역사·문화·관광을 주제로 한 ‘경산공감 퀴즈대회’에서는 관객이 함께 문제를 풀고 상품을 받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의 즐거움을 높일 계획이다.행사장은 하양읍 부호리 204-5일원, 대부잠수교 옆 금호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구도시철도 1호선 부호역을 이용해 방문할 수 있다.음악회는 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지역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이일권 하양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이번 음악회가 이웃과 정을 나누고 하양의 아름다운 가을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코스모스 꽃길에서 가족, 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채은주 하양읍장은 “금호강변에 피어난 코스모스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쉼을 선사하길 기대한다”며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하양을 찾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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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진수성찬 반찬 지원’사업으로 따듯한 나눔 실천 및 4차 정기회의 개최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진수성찬 반찬 지원’사업으로 따듯한 나눔 실천 및 4차 정기회의 개최 (고령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가정에서 2026년 성산면 특화사업인 ‘진수성찬 반찬 지원사업’ 2회차를 실시하고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및 봉사활동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함께모아 행복금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진수성찬 반찬 지원사업’ 2회차 사업을 함께 진행해 저소득 독거어르신 50가구에 직접 만든 한우미역국, 물김치와 밑반찬 3종 등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했다.‘진수성찬 반찬 지원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 추진하는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위원들이 직접 반찬과 식료품을 준비해 대상 가정을 방문·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며 지역사회 내 이웃 간 돌봄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2회차 사업에서도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준비한 반찬과 식료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특히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복지 욕구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양승조 민간위원장은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공공위원장인 박현수 성산면장은 “진수성찬 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식생활뿐만 아니라 건강과 안부까지 살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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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새마을회·부녀회신촌유원지에서 줍깅 활동 실시
쌍림면 새마을회·부녀회신촌유원지에서 줍깅 활동 실시 (고령군 제공)
[365뉴스월드] 쌍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10월 1일 쌍림면 신촌유원지에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줍깅 활동을 실시했다.줍깅은 가볍게 걸으면서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함께 실천할 수 있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환경을 정비하고 생활 속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회원들은 신촌유원지를 걸으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김윤복 쌍림면 새마을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줍깅 활동 등 여러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한수찬 쌍림면장은 “지역 환경을 가꾸는 데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는 만큼, 면에서도 환경 정화 활동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했다.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