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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가을철 진드기 주의 캠페인 실시
보건환경연구원, 가을철 진드기 주의 캠페인 실시 (대구광역시 제공)
[365뉴스월드]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0월 1일 공항교 강변공원에서 경북권질병대응센터와 함께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 날 캠페인에서는 가을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드기 물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진드기매개 감염병 의심 증상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대응요령을 홍보했다.신상희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감염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므로 야외활동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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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제48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 참석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365뉴스월드]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월 1일 오후 2시 북구 청소년회관에서 열린 ‘제48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에 참석해 자연환경보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은 1978년 정부가 선포한 자연보호헌장의 뜻을 되새기고 시민들의 환경보전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기후변화에 대처하자’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자연보호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자연보호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기념사 및 축사 등이 이어졌다.추경호 대구시장은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래세대에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대구 시민 모두가 자연보호에 힘을 모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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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푸드 팝’ 특별기획전 개막
국립대구과학관, ‘푸드 팝’ 특별기획전 개막 (대구광역시 제공)
[365뉴스월드] 국립대구과학관은 9월 22일 개막한 2026년 하반기 특별기획전 ‘푸드 팝’의 개막 식을 9월 30일 개최했다.이날 개막 식에는 대구시·교육기관·대학·과학기술계 등 주요 관계자와 식품 분유 전문가 등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이번 개막 식은 특별기획전의 개막을 대내외에 알리고 전시 준비와 운영에 협력한 기관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정민규 대구광역시 인공지능정책관, 엄종환 대구창의융합교육원장, 홍병우 달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교육기관 ·학계 및 과학기술계 관계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개막 식에 이어 전시장을 함께 둘러보며 ‘푸드 팝’의 주요 전시 콘텐츠를 체험하고 음식과 과학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구성된 전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개막 식을 통해 전시 기획과 운영에 협력한 기관 간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과학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푸드 팝’은 음식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와 조리과학, AI·푸드테크 등 미래 식품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특별기획전으로 국립부산과학관 ‘사이언스 키친’순회전시를 바탕으로 국립대구과학관이 전시 콘텐츠를 재구성했다.국립중앙과학관, 서울대학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세계김치연구소 등도 전시에 협력했다.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관람객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음식 속에 다양한 과학이 숨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과학기술이 우리의 식생활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친숙한 소재를 과학과 연결해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과학을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국립대구과학관 2026년 하반기 특별기획전 ‘푸드 팝’은 2027년 3월 1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운영되며 전 연령이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국립대구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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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 신기술 한자리에 ‘기계 및 신기술 학술대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365뉴스월드] 대구광역시는 10월 1일 오후 2시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250여명의 기계설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기계 및 신기술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구시회가 주관했으며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모여 기계설비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기계설비 : 건축물·시설물 등에 설치된 기계·기구·배관 및 그 밖의 성능 유지에 필요한 설비이번 학술대회에는 기계설비 건설업체 대표 100여명과 대구시 기계직류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해 신기술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업체의 경쟁력과 공무원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주제 발표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조훈제 산업정책본부장이 맡아 ‘기계설비산업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진행했다.조 본부장은 기계설비법의 최근 개정 내용을 중심으로 유지관리와 성능점검 체계 강화, 기술인력 교육 확대 등 기계설비산업의 제도 개선 방향과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이어 경북대학교 남형석 교수는 ‘2050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폐기물 열화학적 전환 및 탄소 포집·활용·저장’을 주제로 발표해 참가자들이 최신 기술을 이해하고 에너지 전환 및 탄소저감 방안을 모색하는 데 도움을 줬다.황선필 대구시 도시건설국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지난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기계설비 분야의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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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국 네이멍구 바오터우시, 첫 하늘길 열린다
대구-중국 네이멍구 바오터우시, 첫 하늘길 열린다 (대구광역시 제공)
[365뉴스월드]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바오터우시 전세기 취항에 맞춰 대구국제공항에서 입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환대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전세기는 전석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로 9월 30일과 10월 6일 두 차례 운항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중국 네이멍구 지역 단체관광객의 대구 방문을 환영하고 대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첫인상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해, 대구공항으로 입국하는 첫 관광객 180명을 대상으로 대구 관광 기념품을 증정하며 대구 방문을 환영했다.바오터우시는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의 주요 도시로 이번 전세편은 바오터우 지역에서 대구로 관광객을 직접 유치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관광본부는 이번 전세편을 계기로 기존 중국 주요 도시 중심의 관광객 유치에서 나아가 네이멍구 등 신규 중국 관광시장으로 유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근 중국 단체관광 수요가 점차 회복되면서 대구를 찾는 중국인 입국 관광객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관광본부는 이번 바오터우 전세편을 시작으로 중국 내 신규 관광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항공노선 확대와 현지 홍보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중국 관광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특히 오는 10월 15일에는 중국 쿤밍 부정기 노선 취항이 예정돼 있으며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는 상하이와 칭다오를 비롯한 중국 주요 도시와 홍콩에서 대구관광 홍보설명회를 개최해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대구 관광상품 판매 활성화를 추진할 예정이다.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바오터우에서 처음으로 대구를 찾는 전세편 관광객을 맞이하게 돼 뜻깊다”며 “중국 관광시장이 회복되고 있는 만큼 기존 주요 도시뿐 아니라 신규 지역으로 관광객 유치 기반을 넓히고 항공노선 확대와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대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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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가을에 즐기는 다채로운 공연무대 On the stage, 대구는 공연 中
알록달록 가을에 즐기는 다채로운 공연무대 On the stage, 대구는 공연 中 (대구광역시 제공)
[365뉴스월드]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가을 공연시즌을 맞이해 우리 지역에서 이뤄지는 공연예술을 알리고 지역민의 공연 관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0월 1일~11월 30일까지 ‘2026 대구는 공연중’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2026 대구는 공연중’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2026 대한민국은 공연중’과 연계해 전국의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진행되는 권역별 공연예술 통합홍보 사업이다.이 사업은 다양한 공연예술 무대가 우리 주변에서 항상 펼쳐지고 있음을 알리고 지역민의 공연 관람을 독려해 공연예술 산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2026 대구는 공연중’ 캠페인 기간에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등 대구를 대표하는 공연축제를 비롯해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콘서트하우스와 9개 구·군 공공 공연시설 및 지역 민간 공연단체의 공연 등 80여 편의 공연정보를 통합해 소개된다.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이 다채롭게 펼쳐져 관람객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특히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통합 홍보가 추진된다.‘2026 대구는 공연중’누리집을 통해 공연별 일정과 주요 정보를 제공하며 캠페인 홍보영상도 대구 전역의 주요 거점에서 송출이 된다.또 공공시설과 관광안내소 등에 통합홍보책을 배포될 예정이다.이 외에도 ‘2026 대구는 공연중’ 캠페인 기간동안 공연예술에 관심있는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지역 공연에 대한 기대와 공연단체를 응원하는 기대글을 남기는 관람객에게 추첨을 통해 온라인 기프트콘을 선물하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공연을 본 후 공연관람 인증을 한 관람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연예술로 가득한 대구에서 공연의 감동과 풍성한 혜택을 함께 누리며 문화예술도시 대구의 매력과 저력을 시민들과 함께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전역에서 펼쳐지는 풍성한 문화예술 정보를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공연 관람 문턱을 낮춰 공연 관람 기회를 확대하는 하고자 한다”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견인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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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예술단, 2026년도 예능 및 사무단원 공개모집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365뉴스월드] 대구광역시와 재단법인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대구시립예술단의 전문성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비상임단원을 공개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시립교향악단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호른, 트럼펫과 시립국악단의 가야금, 거문고 아쟁, 대금, 해금, 타악, 시립무용단의 현대무용 분야다.이와 함께 시립예술단 운영을 지원할 사무단원도 공개모집한다.공고기간은 10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며 응시원서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접수한다.지원자는 관련 서류를 대구문화예술회관 예술단운영팀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접수 마감일인 10월 14일 오후 6시 이전 도착분에 한해 인정된다.접수 후에는 담당자에게 유선으로 접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최종 합격자는 관련 조례에 따라 대구시립예술단 비상임단원으로 위촉되며 채용기간은 채용일로부터 2년 이내이다.근무는 주 5일 상근하며 보수는 상임단원에 준해 지급한다.채용 공고문 및 응시원서 서식은 대구광역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예술단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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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 현판식 개최
가천면,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 현판식 개최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 가천면 법전2리가 산림청 주관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우수마을 캠페인’우수마을로 선정돼 10월 1일 현판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가천면장 및 주민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현판 설치와 함께 산불 예방을 위한 지역 공동체의 노력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가천면 법전2리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산불 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력을 인정받아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우수마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가천면장은 “이번 우수마을 선정은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없는 안전한 가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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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입국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은 10월 1일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08명이 첫 입국해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라오스 95명, 필리핀 13명 등 총 108명으로 올해 7월부터 의무화된 법무부 조기적응프로그램 교육을 이수하고 마약검사를 받은 후 관내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또한 근로자에게 근로조건 및 준수사항, 무단이탈 예방 등을 교육하고 고용주에게도 고용 시 준수사항 등을 다시 한번 안내해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향후 성주군은 이번 10월 초 첫 입국을 시작으로 11월 초, 12월 초, 12월 말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계절근로자 970여명을 도입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농가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배치하고 농번기 인력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근로자 배치 이후에도 고용농가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상담을 실시하고 근로조건 준수 여부와 근무·생활 여건 등을 확인하는 등 안정적인 정착과 무단이탈 예방을 위한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첫 입국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계절근로자들이 순차적으로 입국해 농촌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게 된다”며 “입국 단계부터 근로자와 고용주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하고 배치 이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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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예산2리·백전1리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성주읍 예산2리·백전1리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9월 30일 성주군 성주읍 예산2리 성주향교 대성전에서 예산2리·백전2리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참한별 이동복지관’ 이 성황리에 개최됐다.성주읍 예산2리·백전1리 경로당에서는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사업인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여가 및 문화서비스를 제공했고 그 마지막 행사로 ‘참한별 이동복지관’을 개최해 두 마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행사장에는 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액자를 비롯해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작품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으며 수지뜸, 네일아트, 차봉사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또한 두 마을에서 이웃마을 어르신 한 분씩에게 실버카를 전달하며 이웃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를 배려하며 두마을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이와 함께 주민 모두가 신나게 즐길수 있는 레크레이션과 초대가수 공연, 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예산2리와 백전1리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문화·복지 서비스를 누리고 행복하고 즐거운 성주군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