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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이 패션을 만났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탈룩’ 결선 진행
탈이 패션을 만났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탈룩’ 결선 진행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전통 탈과 현대 패션이 만나 새로운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10월 4일 오후 5시 탈춤공원무대에서 탈의상 콘테스트 ‘탈룩’결선을 진행한다.‘탈룩’은 탈과 의상의 다양한 결합을 통해 탈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경연 프로그램이다.기존 탈과 창작탈을 자유롭게 활용하고 탈에 어울리는 의상을 직접 제작해 하나의 작품으로 선보인다.특정한 탈이나 의상 형식을 지정하지 않아 참가자들은 전통과 현대, 일상과 무대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전 연령이 참여하는 단일대회로 진행되며 한 팀은 최대 2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참가자들은 앞서 제작한 탈과 의상의 정면과 측면, 뒷면 사진 등을 제출했으며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비대면 서류심사를 거쳐 총 20팀이 결선에 진출한다.결선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탈과 의상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작품을 선보인다.심사는 창의성과 독창성, 완성도와 연출력, 축제 주제 적합성, 현장 관객 호응도를 기준으로 진행한다.올해 축제 주제인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탈과 의상에 어떻게 담아냈는지도 함께 살펴본다.대상 1팀에는 상금 200만원과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상을 수여한다.이와 함께 금상 1팀과 은상 2팀, 동상 3팀, 장려상 5팀, 참가상 8팀을 선정할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탈룩은 오랜 시간 이어온 탈을 오늘의 패션과 감각으로 새롭게 표현하는 무대”며 “참가자들의 개성과 상상력이 담긴 탈과 의상을 통해 탈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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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열째 날
미리 보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열째 날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열째 날인 10월 3일에는 안동차전놀이와 안동놋다리밟기를 비롯해 국내외 탈춤공연,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 하회선유줄불놀이가 다채롭게 펼쳐진다.오전 10시 탈춤공연장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이날 공연의 문을 연다.오후 1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강릉관노가면극이 펼쳐지고 오후 4시에는 수영야류가 무대에 올라 지역마다 다른 탈과 춤사위의 매력을 전한다.오후 1시 중앙선1942안동역 메인무대에서는 국가무형유산 안동차전놀이가 열린다.수백 명의 장정이 두 편으로 나뉘어 동채를 어깨에 메고 힘찬 구호와 함께 겨루며 웅장하고 역동적인 장면을 연출한다.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탈춤공원 버스킹무대를 중심으로 대학생 탈춤이 진행된다.전국 대학 탈춤 동아리 학생들이 봉산탈춤과 고성오광대, 동래야류, 수영야류를 젊은 몸짓으로 선보인다.오후 6시 탈춤공원무대에서는 경상북도 무형유산 안동놋다리밟기가 펼쳐진다.한복을 입은 여성들이 사람다리를 만들고 공주가 그 위를 걸어가는 모습을 통해 공동체가 힘과 마음을 모아온 전통을 보여준다.같은 시각에는 국내외 공연단과 시민·관광객이 참여하는 글로벌 마스크 퍼레이드가 축제장에서 원도심을 돌아 다시 축제장으로 이어진다.퍼레이드 후에는 메인무대에서 대동난장이 펼쳐진다.오후 7시 하회마을 만송정에서는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열린다.부용대와 만송정을 잇는 줄불과 절벽에서 떨어지는 낙화가 낙동강 수면과 어우러져 가을밤의 장관을 만든다.세계탈놀이경연대회 개인부 결선과 단체부 예선도 이날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저마다의 탈과 춤으로 개성과 기량을 선보이며 최종 무대를 향한 경연을 이어간다.안동시 관계자는 “3일에는 축제장과 원도심, 하회마을에서 주요 프로그램이 잇달아 펼쳐진다”며 “공연 시간과 이동 거리를 미리 확인해 안동의 전통놀이와 세계의 춤, 하회선유줄불놀이까지 알차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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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직원 전문기술로 주거안전 높인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 2호’ 조성
구미도시공사, 직원 전문기술로 주거안전 높인 (구미시 제공)
[365뉴스월드] 구미도시공사는 10월 2일 지역 내 주거 취약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장천면 소재 가구를 대상으로 전문기술을 활용한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 2호’를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노후 주거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누전 등 생활안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공사는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현장 사전점검을 거쳐 대상 가구의 시설 상태와 필요한 개선사항을 확인했다.구미도시공사 4단지하수처리팀이 지원한 장천면 대상 가구는 출입 계단에 안전 손잡이가 설치돼 있지 않아 낙상 위험이 있었으며 천장 임시 지지기둥과 출입문 스토퍼가 노후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또한 화장실 환풍기 고정 상태가 불량하고 전기 배선의 방수 기능이 미흡해 낙하 및 누전 위험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이에 직원들은 현장 사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확인한 뒤 △출입 계단 안전 손잡이 설치 △천장 임시 지지기둥 보강 △노후 출입문 정비 △화장실 환풍기 고정 및 전기 배선 방수 보완 등 생활안전 시설 개선을 실시했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직원들의 전문기술이 시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는 데 실질적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보금자리 3호, 4호로 이어지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기술직 전문인력의 역량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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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시민과 함께 그리는 ‘어반 아트 페스티벌’ 참여자 모집
구미도시공사, 시민과 함께 그리는 ‘어반 아트 페스티벌’ 참여자 모집 (구미시 제공)
[365뉴스월드] 구미도시공사는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들성생활체육센터 일원에서 ‘2026 구미도시공사 어반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사 시설을 시민이 머물고 즐기는 문화·소통 공간으로 확장하고 예술·환경·체험이 어우러진 시민참여형 축제를 통해 공사의 공공적 역할과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어반스케치 시민참여전 △여행 스케치북전 △작가와 함께하는 원데이클래스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어반스케치 시민참여전’은 구미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사업장을 직접 스케치한 후 전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참여자에게는 A3 규격 표구 액자를 지원하며 작품 제출 시 지역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여행 스케치북전’은 시민의 일상과 여행을 담은 개인 스케치북 원본 1권을 출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참여자에게는 지역상품권 3만원이 지급된다.이와 함께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어반스케치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장인아, 윤정열, 윤코 작가와 함께 들성지 일원을 둘러보며 그림을 그리는 ‘작가와 함께하는 원데이클래스’ 가 운영된다.작가별 12명씩 총 36명이 참여할 수 있다.어반스케치 시민참여전과 여행 스케치북전은 1인 1개 부문만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10월 7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신청은 행사 홍보물에 안내된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행사 당일에는 사전 모집 프로그램 외에도 전문작가 캐리커처, 감성 수채 엽서 만들기, 업사이클 아트, 비눗방울 놀이터, 아트 캡슐 보물찾기 등 시민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설무대에서는 환경 마술쇼, 버블쇼, 어린이 태권도 공연, 빅벌룬쇼 등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시민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참여형 문화행사”며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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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실 작은 테이블에서 시작된 기관장들의 특별한 만남
동장실 작은 테이블에서 시작된 기관장들의 특별한 만남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1일 10명의 관내 주요 기관장 및 언론 관계자들과 함께 ‘평화남산동 기관장 사랑방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편안하게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차담회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 NH농협은행 김천시지부, 성의여자고등학교, 김천초등학교, 김천중앙초등학교, 역전파출소, 김천시립도서관 기관장을 비롯해 관내 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딱딱한 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차 한잔 나누며 지역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는 ‘사랑방’분위기로 마련됐다.특히 회의실 대신 동장실에서 차담회를 마련해 동장과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레모네이드와 과일꼬치를 함께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또한 테이블에는 화훼 장식을 곁들여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참석자들은 정성스럽게 마련된 테이블 장식과 공간에 대해서도 감탄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이날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역할과 현재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업무를 소개하고 서로 궁금했던 사항을 자유롭게 질문하며 기관 간 이해의 폭을 넓혔다.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날 간담회에서 김천역 선상역사, 경북 첨단콘텐츠 혁신센터, 김밥거리, 통합보건타운 등을 소개하며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의 변화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아울러 오는 10월 15일에 개최되는 김천시민체육대회 안내와 11월에 예정된 과하천 물동이 축제와 평화시장 축제에 대해서도 안내하며 지역 기관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무엇보다 이날 차담회에서는 단순히 기관별 업무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기관이 서로 연결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함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기관별 자원과 역량을 연결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사업을 찾아 함께 추진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으며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함께 추진하는 방안도 제안돼,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의미 있는 협력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오늘은 형식적인 회의 보다는 이웃을 만나 차 한잔 나누며 우리 동네 이야기를 편하게 나눈 자리였다”며 “기관과 기관이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연결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 함께한다면 주민들에게 훨씬 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기관 간 협력사업과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 을 발굴해 ‘함께하면 더 따뜻한 평화남산동’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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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과, 청렴북마크로 투명한 복지행정 실천
복지정책과, 청렴북마크로 투명한 복지행정 실천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 복지정책과는 청렴한 복지행정 문화를 확산하고투명한 보조급 집행을 유도하기 위해 청렴북마크를 제작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전달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청렴북마크에는 △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 보조금 감사 시 주요 지적사항 △ 집행에 따른 필요한 구비서류 등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복지정책과는 점검반을 구성해 사회복지시설·기관을 점검하며 청렴북마크를 직접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에게 주요 내용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를 병행해 부적정한 보조금 집행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김홍태 복지정책과장은 “청렴북마크가 시설 종사자들이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사항을 수시로 확인하고 관련 규정과 절차를 준수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설·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청렴 실천을 생활화하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 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이 신뢰하고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복지정책과는 내·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 청렴펜꽂이 제작 △ 청렴명함·결재판 제작 △ 청렴실천 챌린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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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새마을협의회, 하반기 지역 현안 논의 월례회의 개최
봉산면 새마을협의회, 하반기 지역 현안 논의 월례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봉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30일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한마음체육대회 참여 및 연말 김장 김치 나눔 등 당면 현안 추진을 위한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새마을 남녀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한마음다짐대회 참여 및 하반기 김장 김치 나눔 봉사활동 진행과 그 외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에 따른 향후 새마을단체 활동 방안 등 지역사회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논의를 다각도로 진행했다.이병용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마을단체의 본질과 역할은 이웃을 향한 봉사와 지역발전 기여에 있다”고 말하며 “농가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정성껏 준비하는 김장 김치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고 한마음다짐대회 참여를 기회로 더욱 화합하는 봉산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는 뜻을 비쳤다.이진숙 봉산면장은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를 비롯한 당면 현안을 공유하며 “늘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면 행정 추진에 협조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사랑의 김장을 통해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이 곳곳에 전달되고 보다 면민이 화합하고 서로를 아끼는 봉산면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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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2026김천시민체육대회 선수단 발대식 개최
평화남산동, 2026김천시민체육대회 선수단 발대식 개최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 평화남산동 체육회는 9월 30일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는 ‘평화남산동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시민체전 선수단과 체육회 운영위원회, 단체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특히 최한동 김천시 체육회장도 발대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행사는 국민의례, 인사말, 선수대표 결의문 낭독, 선수소개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선수들은 평화남산동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안전하고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기념촬영에서는 ‘필승’현수막과 함께 평화남산동에 조성될 ‘김밥거리’를 알리는 손피켓을 활용해 시민체전의 힘찬 출발과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함께 알렸다.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시민체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선수단과 체육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선수단 모두가 하나 되어 즐겁고 안전하게 대회를 치르길 바라며 우리 지역에 새롭게 조성되는 김밥거리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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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선수단, 김천시민체육대회 우승을 향한 필승 결의
감문면 선수단, 김천시민체육대회 우승을 향한 필승 결의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 감문면 체육회는 지난 9월 30일 감문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감문면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송진호 감문면 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종목별 선수단 등 50여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서는 선수단 대표인 축구 승부차기 부문 최운석 선수가 결의문을 낭독했다.선수단은 다 함께 대회 규정을 준수하고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할 것을 다짐하며 우승을 향한 굳은 결의를 다졌다.송진호 감문면 체육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발대식에 참석해 주신 선수단과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흘린 땀방울만큼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은희 감문면장은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해 부상 없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길 바라며 이번 체육대회가 감문면민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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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포읍, ‘제9회 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 아포읍, ‘제9회 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 아포읍은 지난 1일 아포종합복지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제9회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아포읍 단체장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송언석 국회의원, 오세길 시의회 의장, 도의원 및 시의원, 기관·단체장, 읍민 등 1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구노봉사단 장고동아리의 흥겨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아포읍민상 시상식, 읍민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초청가수들의 흥겨운 무대와 함께 송언석 국회의원의 깜짝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를 받았으며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아포읍민상은 2011년 제1회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읍민을 발굴해 그 공로를 기리는 상으로 올해 제13회를 맞았다.이번 시상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민주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김민주 씨는 수상 상금 전액을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어진 읍민노래자랑에서는 각 마을을 대표해 참가한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심사는 정의송 작곡가와 장락 가수가 맡아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으며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멋진 인생’을 부른 국사1리 이진근 씨, 우수상은 ‘망부석’을 부른 국사2리 최원걸 씨, 장려상은 ‘마량에 가고 싶다’를 부른 송천6리 김진애 씨가 각각 수상했다.박범석 아포읍 단체장협의회장은 “읍민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가을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영구 아포읍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많은 읍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즐기고 서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화합하는 활기찬 아포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