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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폭언·폭행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초전면, 폭언·폭행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초전면은 6월 8일 초전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초전파출소와 함께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에 대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사전 고지 후 녹음·촬영 △비상벨 작동 및 경찰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아울러 민원인의 폭언·폭행 발생 시 필요한 출입제한과 퇴거 조치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해 대응 역량을 높였다.김이진 초전면장은“민원실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공간인 만큼,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행정복지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공무원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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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제81회 구강보건의 날’집중 홍보 실시
성주군,‘제81회 구강보건의 날’집중 홍보 실시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보건소는 2026년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6. 8. ~ 6. 12. 5일간을 구강보건의 날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보건소 내 홍보 부스를 운영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구강보건의 날 홍보를 실시한다.특히 구강질환은 예방 및 조기 발견이 중요한 질환으로 집중 홍보 기간 동안 보건소를 방문하는 지역주민에게 올바른 구강관리 안내와 구강건강 상담, 리플렛 및 홍보물 제공 등을 통해 구강건강을 위한 실천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또한,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만 6살에 나오는 아동의 영구치가 잘 관리되도록 보호자께서는 관심을 가져주시고 △입안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물로 입안을 자주 헹구고 식사 후나 잠자기 전에 정확한 방법으로 치아의 안쪽 면, 바깥쪽 면, 씹는 면을 3분 정도 칫솔질을 하고 혀도 닦아 주도록 하며 △치아질환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단골로 다니는 치과를 정해 정기적으로 스케일링과 구강검진을 받도록 권장한다.한편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대한민국의 법정기념일이다.첫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의 한자어인 구치의 '구'자를 숫자로 표현해 6월 9일로 지정됐으며 '6세에 나오는 어금니를 평생 잘 보호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보건 홍보 주간 동안 구강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 및 홍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구강질환 예방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 스스로가 구강건강 생활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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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성주군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및 TF 1차 회의 개최
제6기 성주군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및 TF 1차 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지난 8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향후 4년 간의 복지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 및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민 관 합동 TF,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 성과에 대한 평가와 함께 지난해 실시한 군민 욕구조사 결과를 분석해 제6기 계획 수립의 기본 방향과 향후 추진 일정 등을 공유했다.이어 진행된 TF 회의에서는 부서별 주요사업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업체계 구축과 세부 추진 일정에 대한 실무적인 논의가 심도있게 이뤄졌다.성주군은 앞으로도 TF 회의, 전문가 자문, 주민 공청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성주군만의 차별화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간 성주군 지역복지 정책의 이정표가 되는 중요한 법정계획”이라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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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본격 추진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보건소는 모기와 파리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절기 방역소독사업을 6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유충 및 성충 방제를 실시해 감염병 발생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보건소와 6개 읍·면 방역인력 등 총 15명이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방역소독은 웅덩이와 하수구, 습지 등 모기 유충 서식지를 대상으로 한 유충구제와 위생해충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한 성충구제를 병행해 추진된다.특히 관광지와 공공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 주변과 민원 발생지역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또한 영양군보건소는 방역소독사업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9일 보건소 및 읍·면 방역업무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법정감염병 및 매개체 감염병에 대한 기본정보를 비롯해 방역 약품 사용방법과 방제요령, 작업 시 안전수칙 등을 교육하고 방제지리정보시스템 활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영양군보건소는 친환경 약품을 활용한 방역소독과 함께 방역장비 및 약품 관리,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등을 철저히 관리하고 방제지리정보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방역소독사업은 감염병 예방과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철저한 방역활동과 안전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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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읍지역사회보장 , “행복키움 힐링화분” 나눔 행사 가져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9일 11시 영양읍행정복지센터에서“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 사업”의 영양읍 지역특화사업으로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독거 장·노년 취약계층 50명에게 꽃화분과 건강간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심리적 안정과 생활 활력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영양읍 맞춤형복지팀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실태를 살피며 따뜻한 관심을 전했다.화분과 롤케이크를 전달받은 박모 씨는 “자녀들이 모두 외지에 있어 혼자 지내며 외로울 때가 많았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고 꽃을 선물해 주니 마음까지 환해지는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초한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병찬 민간위원장은 “작은 화분이지만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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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반려동물 놀이터’ 11일부터 운영 개시
영주시, ‘반려동물 놀이터’ 11일부터 운영 개시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반려인을 위한 휴식공간 마련과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조성한 영주시 반려동물 놀이터를 오는 11일부터 운영한다.영주시 한정로 127에 조성된 반려동물 놀이터는 반려견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반려인과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휴식·여가 공간으로 마련됐다.놀이터는 체고 40cm를 기준으로 중·소형견 구역과 대형견 구역으로 분리 운영되며 반려견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이중 출입문과 안전펜스를 설치했다.또한 놀이시설과 음수대, 벤치, 그늘막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였다.특히 이용객 휴게공간인 ‘어울림마당’에는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해 다회용 컵 사용을 장려하고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휴식공간을 조성했다.이용대상은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견으로 입장 시 반드시 목줄을 지참해야 하며 입·퇴장 시에는 목줄을 착용해야 한다.또한 동물보호법 등 관련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또한 맹견 및 공격성이 강한 반려견은 입장이 제한되며 이용자는 반려견의 배설물 수거와 안전관리 등 이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시는 반려동물 놀이터 운영을 통해 반려동물의 건강 증진과 사회성 향상은 물론 반려인 간 소통과 건전한 반려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놀이터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 반려동물 놀이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연휴 기간에는 휴장한다.세부 이용수칙은 현장 안내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상여건 등 시설 운영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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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허가 관계자 서비스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9일 시청 강당에서 인허가 관계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민원처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허가 관계자 서비스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관내 건축사, 토목설계업체 종사자와 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에 참여했다.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 김재필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청렴 관련 법령과 주요 사례를 퀴즈 형식으로 소개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영주시는 앞으로도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인허가 사례 중심 교육을 확대해 인허가 관계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민원처리 역량 강화·민원 만족도 향상·처리기간 단축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김형수 도시건설국장은 “앞으로도 상·하반기 전문가 초빙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추진으로 신뢰받는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감동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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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4,000원·김치찌개 6,000원…고물가 속 빛나는 영주 착한가격업소
짜장면 4,000원·김치찌개 6,000원…고물가 속 빛나는 영주 착한가격업소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물가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주지역 착한가격업소가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9일 영주시에 따르면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는 2023년 42개소에서 2024년 50개소, 지난해 59개소로 꾸준히 증가하며 현재 59개소가 지정·운영되고 있다.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가격, 위생·청결 수준, 공공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영주시에는 음식점은 물론 이·미용업, 세탁업 등 다양한 개인서비스 업종이 참여하고 있다.영주시의 대표적인 착한가격 품목으로는 짜장면 4000원, 된장찌개 6000원, 김치찌개 6000원 등이 있다.지역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에도 꾸준한 품질과 서비스를 유지하며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영주시는 올해 9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착한가격업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착한가격업소 현판 제작·설치와 홍보 책자 제작·배부를 통해 업소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연 2회 업종별 맞춤형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다.인센티브는 업소별 수요를 반영해 쌀, 세탁용품, 이미용용품, 종량제봉투 등 실제 영업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착한가격업소 지정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목욕업, 커피숍 등 개인서비스 업종이며 지역 평균가격 이하의 가격 유지와 위생·청결 상태, 공공정책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반면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등은 지정 대상에서 제외된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착한가격업소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음식점·이·미용업·목욕업·세탁업·커피숍 등 개인서비스 업종을 대상으로 접수받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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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잇는 소통과 화합…새마을 아카데미 개강 건강·역사·예술 등 다양한 강좌로 시민 역량 강화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9일 새마을선비회관 강당에서 시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새마을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새마을 아카데미는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시민 의식 함양을 목표로 건강, 역사, 예술, 노래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올해 아카데미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15회 운영된다.개강식 이후에는 새마을아카데미 학장을 맡고 있는 금교식 강사의 ‘흥미로운 철도이야기’강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이날 참석자들은 철도의 역사와 문화, 지역 발전과의 연관성 등을 흥미롭게 풀어낸 강의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또한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마련된 올해 교육과정에 기대감을 나타냈다.우찬우 회장은 “새마을 아카데미는 배움과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 프로그램은 2010년부터 어르신 대상 ‘실버아카데미’로 출발해 현재까지 149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 지역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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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서천둔치 일대 환경정화 활동 추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서천둔치 일대 환경정화 활동 추진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쓰담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이날 캠페인은 봉사원 50여명이 참여해 서천둔치 주변 산책로와 녹지 공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영희 협의회장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쓰레기 줍기라는 작은 실천으로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 뿐만 아니라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 밥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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