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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7년 예산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 설문조사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예산편성 과정과 주요 정책 결정에 반영해 시민 중심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용을 추진하고자 ‘2027년 예산편성 관련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설문조사는 7월 31일부터 8월 14일까지이며 대구 시민은 물론 대구 소재 사업체 근무자와 직장인, 학생 등 대구에 생활 기반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조사 내용은 △시 재정운용 방향 △예산편성 여건 △분야별 재정 집중 투자 방향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등 총 6개 분야, 20개 항목으로 구성돼 대구시 재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예정이다.시민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온·오프라인 조사를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온라인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대구시 시민 소통 플랫폼인 ‘토크 대구’홈페이지 내 설문 코너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참여도 가능하다.아울러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정보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대구시청과 9개 구·군 민원실, 15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서면 설문지를 비치해 대면 의견 수렴을 동시에 진행한다.대구시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모인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내년도 예산안 요구 및 심의·조정 과정에 기초 자료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향후 주요 정책 수립 방향을 설정하는 데도 반영할 예정이다.한편 대구시는 설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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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자치경찰위·대구경찰청·육군 제50보병사단, 군 장병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맞손
붙임 협약식 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와 대구경찰청, 육군 제50보병사단이 군 장병들의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막고 안전한 군 복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7월 30일 오전 11시 제50보병사단에서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 이중구 위원장과 대구경찰청 김병우 청장, 제50보병사단 정구환 사단장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 장병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사회 경험이 적은 청년 장병과 초급간부 등을 노린 신종 금융사기가 지능화됨에 따라, 영내 생활로 최신 범죄 정보에 취약할 수 있는 군인들의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군 장병을 대상으로 수사기관 사칭 및 명의도용을 빙자해 온라인 상품권 핀 번호를 요구하거나, 사회초년생의 심리를 이용한 투자 리딩방을 활용하는 등 사기 수법이 날로 다양해지고 있다.특히 군인들이 피해를 입을 경우 개인의 경제적 손실은 물론 군 사기 저하 등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유관기관 간 협력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3개 기관은 현역 및 제대 예정 장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정례화하고 기관별 역량을 모아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교육·홍보 예산 및 관·경 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하며 △대구경찰청은 보이스피싱 전문 강사를 부대에 파견해 최신 피싱 수법과 실제 사례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육군 제50보병사단은 교육 장소 제공과 일정 편성, 인원 소집 등 원활한 교육 여건을 마련하기로 했다.한편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보이스피싱 발생 연 10% 감소를 치안 목표로 설정하고 금융 취약계층 대상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해 왔다.그 결과 올 상반기 대구지역 보이스피싱 발생건수 및 피해액이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인 등 고령층 중심이던 예방 교육 대상을 청년 군 장병까지 대폭 확대해 보이스피싱 근절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이중구 대구자치경찰위원장은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급간부와 청년 장병들이 피싱 범죄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하겠다”며 “만약 의심스러운 전화나 비상식적인 금전·정보 요구를 받을 경우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경찰이나 피싱 통합신고대응센터로 신고해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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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이번 회의에서는 조마면 주민자치사업 추진 계획과 함께 오는 8월 실시 예정인 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 견학 일정을 논의했다.또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설명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참여 방안을 공유했다.자체 회의 후에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 공정회와 관련한 토론을 진행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강판규 조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위원들과 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김영백 조마면장은 “항상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힘써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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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피서철 청결한 내 고장 환경 조성에 구슬땀
피서철 청결한 내 고장 환경 조성에 구슬땀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증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30일 수도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20여명의 증산면 새마을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수도리 와룡암부터 용추계곡까지 도로변과 하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방문객들이 미처 수거하지 못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관광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증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우리 시 대표 관광 1번지 증산면 수도리를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경원 증산부면장은 “앞으로도 시원한 증산면의 자연을 찾는 방문객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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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2026년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2026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마음 담은 반찬 지원 사업’ 추진 결과 보고와 함께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사업인 집수리 대상자 선정 및 진행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김종경 민간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올해도 지역주민 복지를 위한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적극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환경개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협의체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백운화 공공위원장은“2026년 상반기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하반기에도 협의체 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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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방도917호선·군도20호선 4차로 확장 추진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울진읍 시가지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원활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방도917호선과 이에 접속되는 군도20호선 4차로 확장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96억원을 투입해 울진읍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 처리능력을 개선하고 시가지를 통과하는 교통량을 분산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아울러 장래 도시 확장과 지역개발에 대비한 도로 기반을 구축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방도917호선 확장사업은 근남면 수산리 남부교차로에서 남대천교까지 총연장 2.6km 구간의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316억원이 투입된다.현재 재해영향평가와 환경영향평가 등 관계기관 협의를 비롯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2027년부터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연계해 추진하는 군도20호선 확장사업은 남대천교에서 북부삼거리까지 총연장 800m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입된다.울진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설명회를 두 차례 개최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관계기관 협의를 완료했다.오는 9월 도로구역 결정 고시 이후 편입 토지 보상협의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울진읍 시가지의 교통혼잡 완화와 함께 통행 안전성과 이동 편의성이 향상되고 남부권과 북부권을 연결하는 간선도로 기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향후 도시 확장과 각종 개발사업에 대응할 수 있는 도로망을 구축해 지역 발전 기반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지방도917호선과 군도20호선 확장사업은 울진읍의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도시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편입 토지 보상도 원활하게 진행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체계적인 도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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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폭염 속 쓰레기 수거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경산시, ‘폭염 속 쓰레기 수거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29일 ‘2026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용역 안전보건협의체 제7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일 38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현장 근로자의 안전 강화, 산업재해 예방 등의 중심으로 이루어졌다.회의 내용으로는 △폭염 대비 환경미화원 온열질환 예방 대책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사항 안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준수사항 및 협조 사항 안내 등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작업환경 개선 중심의 다양한 사항이 논의됐다.특히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환경미화원의 건강 보호를 위해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준수 △충분한 식수 제공 △냉방·통풍시설 운영 △충분한 휴식 시간 보장 △개인 보냉장구 지급 △체감온도에 따른 단계별 작업시간 조정 및 작업 중지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대행업체에 당부했다.또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 후미 발판 탑승 금지, 매립장 및 재활용선별장 반입 시 안전 수칙 준수 등 작업 현장의 안전기준과 근무 수칙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아울러 현장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조치와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대행업체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됐다.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환경미화원의 안전은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며 “폭염 등 재난 상황에서도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대행업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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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천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교육 개강 성료
2026년 영천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교육 개강 성료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평생학습관은 지난 29일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평생교육지도자 교육생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올해 16기를 맞은 양성과정은 영천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운영된다.지역 곳곳에서 주민과 함께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마을 단위 학습공동체를 이끌어갈 전문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11월 초까지 매주 수요일 총 15차시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교육은 최정애 영천부시장의 ‘삶이 젊어지는 도시 영천’ 이라는 주제 특강을 시작으로 평생교육의 이해, 지도자의 역할, 우수사례 공유, 현장 견학 등 지역 평생학습 현장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교육생은 출석 70% 이상 수료자에 한해 시험응시 기회가 주어지며 자격증 취득 후 소정의 선발 과정을 거쳐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 입회 등 평생교육 활동가로 참여하게 된다.윤미선 평생학습관장은 “평생학습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의 성장과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평생교육지도자들이 지역 곳곳에서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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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상공회의소 초청 김병삼 영천시장 기업인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영천 상공회의소 초청 김병삼 영천시장 기업인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병삼 영천시장은 영천상공회의소 초청으로 29일 열린 ‘기업인 현장소통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지원 정책과 지역경제 발전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김병삼 영천시장과 손동기 영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상공의원과 영천시 기업유치과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참석한 기업인들은 지역경제 전망과 기업지원 정책, 산업환경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건의했으며 영천시는 이에 대한 추진 방향과 지원방안을 설명했다.또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민·관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병삼 시장은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기업인들의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실질적인 기업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손동기 영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앞으로도 영천시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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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업인의 현장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김천시, 농업인의 현장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농업인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실용 기술로 발전시키기 위한 ‘2027년 현장접목기술 고도화지원 농업인 아이디어·경험·노하우 공모’를 오는 8월 6일까지 접수한다.공모 분야는 식량작물, 채소, 과수, 농기계 등 농업·농촌 현장 기술 전반으로 관내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기술 수요조사서와 현장 실증 세부 제안서 등을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이번 공모는 농업인에게 사업비를 지원하는 단순 보조사업이 아니라, 영농 현장에서 축적된 아이디어와 기술을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검증하고 실용화해 지역농업의 현안 해결과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현장 기술 수요 조사다.접수 과제는 현장 활용성, 기술 차별성, 실증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농촌진흥청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농업기술센터가 사업비를 직접 집행하고 제안 농업인과 실증계획 및 예산을 조정해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의 경험과 노하우는 현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소중한 기술자원”이라며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현장 기술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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