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AI가 바꾸는 일상과 미래’ 특강 운영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AI가 바꾸는 일상과 미래’ 특강 운영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11월 4일 오후 7시 어린이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AI가 바꾸는 일상과 미래’를 주제로 부모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이 일상과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흐름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미래사회의 변화와 자녀에게 필요한 역량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연에서는 생성형 AI의 최근 변화와 주요 흐름을 소개하고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차이와 특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부모와 자녀의 소통에 AI를 활용하는 방법도 알아보고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도 진행한다.부모를 비롯한 20세 이상 안동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AI가 빠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부모들이 인공지능을 어렵게만 여기지 않고 일상과 자녀 교육에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
안동시, 가을철 진드기 물림 주의 당부
안동시, 가을철 진드기 물림 주의 당부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보건소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진자 발생에 따라 시민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바이러스나 세균 등 병원체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이다.고열, 심한 피로감, 두통, 근육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특히 SFTS는 현재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농작업이나 등산, 벌초 등 야외활동을 할 때는 긴소매 옷과 긴바지, 모자, 장갑, 양말, 장화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바짓단은 양말이나 장화 안으로 넣고 노출된 피부와 옷에는 허가받은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야외활동을 마친 뒤에는 즉시 샤워나 목욕을 하고 머리카락과 귀 뒤,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진드기가 붙기 쉬운 부위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입었던 옷과 작업복은 일상복과 분리해 세탁하고 가능하면 건조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특히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38℃ 이상의 발열이나 심한 몸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진료 시에는 최근 농작업이나 등산, 벌초, 성묘 등 야외활동 여부를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가을철에는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늘어 진드기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진다”며 “예방수칙을 생활화하고 야외활동 후 발열이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6-10-13
-
2026 임하면민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2026 임하면민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 임하면 체육회은 10월 9일 임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면민 등 700여명을 초청해 ‘2026 임하면민 한마음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출향인과 고향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고고장구 공연으로 시작한 식전 행사에서는 민요와 색소폰 연주 등이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했다.이어진 체육행사에서는 훌라후프와 신발 양궁, 왕제기차기 등 마을 대항 경기가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경기마다 서로를 응원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면민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 경품 추첨도 이어져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화합의 시간이 됐다.이상근 임하면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임하면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는 자리가 돼 뜻깊다”며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관계자와 함께해 주신 면민·출향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송정훈 임하면장은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체육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면민이 더욱 화합하고 임하면이 발전할 수 있도록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
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이웃과 함께 키우는 돌봄공간으로
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이웃과 함께 키우는 돌봄공간으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양육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고 가족 간 교류와 지역사회 돌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이 놀이 공간을 이용하고 육아 경험과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열린 돌봄공간이다.돌봄 품앗이 △공동체 돌봄 △장난감도서관 △가족 체험 △기관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나누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특히 부모들이 경험을 나누며 자녀를 함께 돌보는 ‘돌봄 품앗이’ 와 ‘공동체 돌봄’은 이웃 간 교류를 넓히고 양육 부담을 나누는 지역 돌봄공동체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평일 낮에 이용하기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주말·야간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유관기관과 연계한 놀이교육 프로그램 ‘음악과 함께하는 놀이여행’도 운영한다.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는 자유놀이실을 대관하고 공예놀이 체험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장난감도서관에서는 자녀의 연령과 발달단계에 맞는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에게 폭넓은 놀이 경험을 제공한다.프로그램별 일정과 모집 대상, 신청 방법은 안동시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은 안동시 번영1길 55 구시장고객지원센터 2층에 있으며.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아이를 키우는 일을 한 가정만의 몫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나눠야 할 과제로 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돌봄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가족의 다양한 필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맞벌이 가정 등 여러 가정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
제2회 서구동민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제2회 서구동민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 서구동체육회는 10월 9일 서부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주민과 내빈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서구동민 한마음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체육대회는 서구동 주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식전공연과 체육경기, 노래자랑 및 초대가수 공연, 경품추첨 등으로 풍성하게 진행됐다.행사의 시작을 알린 식전행사에서는 색소폰 연주를 비롯해 풍물공연과 디스코장구 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이어진 개회식에서는 서구동체육회장의 대회사와 안동시체육회장의 격려사, 안동시장의 축사가 진행돼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주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본격적인 체육경기에서는 대형윷놀이, 신발양궁, 파크골프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번외경기로 마련된 링 던지기 게임도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경기마다 서로를 응원하며 웃음과 즐거움을 나눴고 승패를 넘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경기 이후에는 주민 노래자랑과 초대 가수 공연이 이어져 흥을 더했다.주민들은 노래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일상의 활력을 나누고 이웃 간 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최연희 서구동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울리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행사 준비와 진행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과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많은 주민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돈독해진 주민 간의 유대와 화합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살기 좋은 서구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3
-
안동 반값여행 2차 모집, 30분 만에 마감
안동 반값여행 2차 모집, 30분 만에 마감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가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지역 내 관광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안동 반값여행’ 이 1차에 이어 2차 모집도 조기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갔다.안동시에 따르면 10월 12일 오전 10시 시작한 2차 모집은 30분 만에 3500명이 신청해 마감됐다.지난 9월 14일 진행한 1차 모집에는 6715명이 신청했다.이번 2차 모집까지 더하면 누적 신청 인원은 1만215명에 이른다.안동시는 관광객의 높은 관심이 지역 내 체류와 소비 확대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동 반값여행’은 관외 관광객이 안동을 여행하며 사용한 경비의 일부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관광지원 사업이다.정해진 지원 한도 안에서 일반 참여자에게는 인정 관광소비액의 50%, 청년 참여자에게는 70%를 지급한다.선정된 참여자는 신청한 여행 기간에 안동을 방문해 지정 관광지 1개소 이상을 방문·인증하고 지원 기준에 맞는 여행경비를 지출한 뒤 증빙자료와 함께 정산을 신청하면 된다.안동시는 결제 내역과 여행 증빙자료 등을 확인해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금을 지급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반값여행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에서 확인한 관광 수요와 참여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의 지속·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관광객의 안동 방문이 지역 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
제15회 도산면민 화합대축제 성황리 개최
제15회 도산면민 화합대축제 성황리 개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 도산면은 10월 10일 도산면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2026년 제15회 도산면민 화합대축제’를 개최했다.도산면체육회와 도산면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김형동 국회의원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면민과 출향인 등 700여명이 참석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화합 한마당’과 기념식, ‘문화공연 한마당’순으로 진행됐다.화합 한마당에서는 도산면 풍물단의 식전 공연에 이어 마을별 대항 고리걸기와 고무신 던지기 등 주민 참여형 체육경기가 펼쳐졌다.참가자들은 마을과 세대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며 친목을 다졌다.기념식에서는 개회 선언과 대회사, 격려사, 축사가 이어졌다.도산면 출신인 김형동 국회의원은 “면민과 출향인이 함께하는 축제를 통해 고향 도산이 더욱 활기찬 지역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도산면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문화공연 한마당에서는 마을 대표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이 이어져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휴식의 시간을 선사했다.조동구 도산면체육회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면민과 출향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면민의 마음이 더욱 하나로 모이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축제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태성 도산면장은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체육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모든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민과 출향인이 서로 소통하고 도산면의 발전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 안동 지역아동센터 도서 지원
배포 후 즉시 사용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봉사단’은 12일 안동시 소재 지역아동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아동도서를 지원했다.공단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센터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아동들의 학습과 정서 함양을 돕기 위한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을 지정해 주기적으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도서 지원은 작은 공부방 사후관리 사업으로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아이들이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100만원 상당의 우수도서를 선정해 전달했다.황재훈 지사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작은 공부방에서 지역 아동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꿈과 이야기를 나누기 바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3
-
예천문화관광재단, 주민 기획 프로그램 ‘옥천서원 책길산책’ 성료
예천문화관광재단, 주민 기획 프로그램 ‘옥천서원 책길산책’ 성료 (예천군 제공)
[365뉴스월드]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월 10일 감천면 옥천서원에서 열린 주민 기획 프로그램 ‘옥천서원 책길산책’ 이 50여명의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예천, 전통을 플레이하다’의 성과로 1차 심사와 온라인 공개 투표를 거쳐 우수 기획안으로 최종 선정됐다.현장에서는 섬세한 감성으로 한국 서정시의 깊이를 넓혀온 장석남 시인의 문학 강연과 글쓰기 특강이 진행됐다.이어 예천의 유·무형 국가유산 해설을 듣고 이를 소재로 한 시 창작 대회가 열렸다.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은 시화로 제작해 향후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안병윤 이사장은 “평소 익숙한 지역 문화유산도 주민들의 새로운 시선과 아이디어를 만나면 매력적인 문화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일상에서 주도적으로 문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업 관련 문의는 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26-10-13
-
예천군, 고명환 작가 초청 제4회 예천군민아카데미 개최
예천군, 고명환 작가 초청 제4회 예천군민아카데미 개최 (예천군 제공)
[365뉴스월드] 예천군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4시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 4층에서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2026년 제4회 예천군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뇌에 쏙쏙 박히는 독서의 기술’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서는 고명환 작가의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방법, 꾸준한 독서 습관을 기르는 요령, 읽은 내용을 생각과 행동의 변화로 연결하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이를 통해 책 읽기를 즐기는 군민은 물론 독서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렵게 느끼는 군민에게도 유익한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199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고명환 작가는 제11회 교보문고 출판 어워즈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해’,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독서의 기술’등이 있다.참가 신청은 온라인 또는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 총무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강연이 군민들에게 책을 대하는 자신만의 관점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강연을 마련해 일상 속 배움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