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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함께 빚어낸 선율, 성주의 가을을 물들이다
군민이 함께 빚어낸 선율, 성주의 가을을 물들이다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의 가을 저녁이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로 채워졌다.별고을오케스트라는 지난 10월 9일 오후 5시 별의별 문화마당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음악을 사랑하는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결실을 군민들과 나누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기 위해 마련됐다.무대 위 연주자와 객석의 관객이 음악으로 호흡하며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문화예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2021년 창단된 별고을오케스트라는 성주참외축제와 생명문화축제 등 지역 대표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온 생활예술단체로 군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사회에 예술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여섯 번째를 맞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단원들에게는 그동안 쌓아 온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는 무대이자, 군민들에게는 가까운 일상에서 오케스트라 음악을 만나는 기회가 됐다.여러 악기가 어우러져 하나의 음악을 완성하듯, 서로 다른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 내는 음악은 우리 성주의 소중한 문화적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해 지역의 문화예술이 더욱 풍성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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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적기준점 체계적 관리로 정확한 토지측량 지원
영천시, 지적기준점 체계적 관리로 정확한 토지측량 지원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영천시는 지적측량의 정확도와 안정성을 높이고 원활한 측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지적기준점 조사를 실시해 망실된 지적도근점을 재설치했다고 밝혔다.지적기준점은 토지의 위치와 경계 등을 정확하게 측량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삼각점과 삼각보조점, 도근점 등으로 구분되고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토지경계 분쟁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영천시는 올해 관내 661점의 기준점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망실된 기준점 119점을 확인했으며 이 중 94점을 재설치해 측량 오차를 최소화하고 지적측량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측량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영천시의 지적기준점은 삼각점 33점, 삼각보조점 75점, 도근점 3701점 등 총 3809점으로 지적기준점이 부족해 측량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수요와 지역 여건을 고려해 필요한 지역에 기준점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영천시 관계자는 “지적기준점은 정확한 토지측량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지속적인 기준점 확충과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지적측량 성과를 확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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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사 창건 1217주년, 중악 팔공산 은빛문화제 개최
은해사 창건 1217주년, 중악 팔공산 은빛문화제 개최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는 창건 1217주년을 맞이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도·시민이 함께하는 중악 팔공산 은빛문화제 여섯 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17일 의승병 역사 전시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임진왜란 의승, 의병 합동 추모재가 개최되며 저녁에는 육중완 밴드, 김기태 밴드, 손진욱 밴드 등이 출연하는 영천성 수복전투 승전기념 락콘서트 ‘극락도락’ 공연이 관객들을 만난다.18일은 청통풍물단의 사천왕재 풍물 길놀이에 이어 은해사 창건 1217주년을 기념하는 개산대재 법요식이 봉행된다.개산대재 법요식은 명종과 삼귀의례를 시작으로 주지 스님의 봉행사, 지역 불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표창, 청법가 합송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이날 저녁에는 박서진, 손빈아, 성리를 비롯해 미스트롯 TOP7 출신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염유리 등 인기 가수들이 함께하는 은빛음악회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중악 팔공산 은빛문화제’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은해사 역사 스토리, 차 명상 쉼터, 역사 문화체험 등의 상설 프로그램 진행과 영천시 농특산물 판매 장터가 마련돼 도시민을 맞이하게 된다.이번 행사는 한국불교대표방송 BTN불교TV 유튜브의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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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심원사, 가야산 천년 설화 담은 ‘산신대재’ 개최
성주 심원사, 가야산 천년 설화 담은 ‘산신대재’ 개최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 가야산 심원사에서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 ‘제14회 가야산 산신대재’ 가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가야산의 산신이자 가야 건국설화의 중심인물인 정견모주를 기리고 인근 마을에서 봄과 가을에 이어온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산신대재 법요식을 비롯해 떡메치기, 사찰음식 체험, 염주 만들기, 인경 체험 등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된다.아울러 지역내 다문화가정에 나눔 기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의 의미도 더할 예정이다.심원사는 국가지정 보물‘길흉축월횡간 고려목판’을 소장한 전통사찰로 템플스테이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또한 지역민을 위한 음악교실을 연 10회이상 운영하고 다문화가정에 매년 100만원 상당의 지원을 총 13회 이어오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이번 행사에도 다문화가정에 나눔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가야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역사와 전통문화를 배우고 즐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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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 날 기념 홍보부스 행사 ··· 열띤 호응 속 마무리
정신건강의 날 기념 홍보부스 행사 ··· 열띤 호응 속 마무리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0월 12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창의문화센터 광장에서 ‘정신건강의 날 홍보부스 행사’를 개최해 주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마음을 돌보는 시간, 나의 마음과 마주해요’라는 주제로 △안내부스 △스트레스 검사 △체험부스를 운영했다.더불어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들의 눈에 비친 세상과 감정을 사진으로 표현한 작품들로 이루어진‘마음포착 사진전’ 전시와 ‘모아랑 참별이와 함께하는 포토월’인증사진 이벤트도 같이 실시해 군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마음으로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마음 건강을 알아가는 시간이 소중한 일상의 시작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마음의 위로와 치유가 필요할 때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을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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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취곡1리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운영
선남면 취곡1리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운영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 선남면은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취곡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을 운영했다.‘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형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복지 서비스다.성주군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세탁부터 건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이동빨래방 운영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세탁 부담을 덜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줬다.특히 부피가 큰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며 일상생활의 활력을 더했다.김창구 선남면장은 “이동빨래방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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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 따뜻한 온기 담은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은 10월 13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온기가 넘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한여농 성주군연합회는 정성껏 준비한 쌀 170포대를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성주군의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군은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하고 따뜻한 행정을 펼쳐 군민 모두가 행복한 성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박순태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장 역시 “성주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덕분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성주군과 힘을 모아 지역 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고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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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연찬회 추진
영양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연찬회 추진 (영양군 제공)
[365뉴스월드] 영양군은 10월 13일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 연찬회를 개최해 마을별 운영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농촌관광시설 활성화와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이번 연찬회는 영양군 담당부서와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들이 함께 마을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방문객 유치 등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또한,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8개소 중 등급평가 인증마을과 신청예정인 마을을 중심으로 평가인증에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체험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마을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개선 방향을 논의한다.아울러 마을 주민 참여 방식과 운영 조직 구성 현황, 방문객 유치 및 홍보 우수 사례를 공유해 각 마을의 역량을 높이는 데 힘을 모은다.나아가 마을별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지역자원과 프로그램을 연계한 공동 체험 콘텐츠 발굴 방안도 함께 협의한다.이를 통해 마을 간 협력을 강화하고 방문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농촌체험·휴양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농촌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박종수 농업축산과장는 “현재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정부의 관심이 줄어들고 있으나 이번 연찬회가 영양군 농촌관광시설 활성화와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관이 협력해 휴양마을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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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읍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속도…내년 상반기 준공
경주시, 안강읍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속도…내년 상반기 준공 (경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경주시가 안강읍 일대 화물자동차 불법 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총사업비 143억원을 투입하는 ‘안강읍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강읍 산대리 1004번지 일원 4만 2086㎡ 부지에 화물자동차 전용 공영차고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도비 47억원과 시비 96억원을 투입해 주차공간 281면과 관리동 및 휴게시설 1동을 조성한다.주차공간은 소형 70면, 대형 157면, 특대형 54면으로 구성돼 다양한 차종의 화물자동차를 수용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시는 북경주 지역의 화물자동차 전용 주차공간 부족으로 주거지역 내 불법 주차 문제가 지속되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2024년 9월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를 받은 데 이어 지난해 8월 공사를 발주하고 9월 편입토지 매입을 완료했다.올해 12월 토목·건축 등 1차분 공사를 마무리하고 조경·포장 등 2차분 공사에 착수해 내년 상반기까지 전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주거지역 내 화물차 불법 주차가 줄어들어 교통안전 확보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안정적인 주차공간과 휴게시설을 제공해 운송 종사자들의 편의도 높아질 전망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공영차고지 조성을 통해 북경주 지역의 화물차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교통안전과 생활환경을 개선하겠다”며 “내년 상반기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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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해오름동맹 10주년 맞아 초광역 상생협력 확대 나선다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365뉴스월드] 경주시가 해오름동맹 출범 10주년을 맞아 울산·포항과의 초광역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사업 확대에 나섰다.경주시는 13일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해오름동맹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난 10년간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16년 6월 30일 울산~포항 간 동해안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출범한 해오름동맹의 1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미래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울산·포항시장과 3개 도시 시의회 의장,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시민정책토론으로 나눠 진행됐다.1부에서는 3개 도시 시립합창단의 합동공연을 시작으로 해오름동맹 연혁 소개, 기념영상 상영, 미래비전 발표, 기념촬영 등이 이어졌다.주낙영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0년간의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광역 대중교통망 확충과 동천강·형산강을 잇는 자전거길 조성, 동해안 특화 크루즈 관광 등 시민 체감형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경주에서 개최된 2025 APEC 정상회의와 울산 국제정원박람회 등 대형 국제행사를 연계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해오름동맹을 글로벌 경제·문화 협력권으로 발전시켜 나갈 필요성도 제시했다.이어 2부 시민정책토론에서는 ‘해오름동맹 새로운 10년, 함께 여는 초광역 공동번영의 미래’를 주제로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여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경제·산업·해양, 도시인프라, 문화·관광, 방재·안전 등 분야별 정책 제언과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동협력사업을 모색했다.경주시는 이날 제안된 과제 가운데 실현 가능성이 높은 사업은 향후 공동협력사업에 반영하고 중장기 과제는 별도 추진방안을 마련해 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한편 해오름동맹은 2016년 출범 이후 경제·산업, 교통, 문화·관광, 재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으며 해오름동맹광역사무국 출범을 통해 공동사업 추진체계도 강화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해오름동맹의 지난 10년은 세 도시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상생의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라며 “앞으로는 광역교통망과 관광 연계 등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확대하고 울산·포항과 함께 초광역 공동번영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