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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청송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청송군 제공)
[365뉴스월드] 청송군은 13일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대한노인회 청송군지회 주관으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경로당 회장·총무, 수상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아동댄스, 합창, 런웨이, 트로트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이와 함께 한궁 체험과 경로당 어르신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심종택 청송군지회장은 기념사에서 “지역사회의 어른으로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기 위해서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열린 마음과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후세대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삶의 지혜를 전하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오늘의 청송이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어르신들의 오랜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지원을 강화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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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성주읍회 쌀 168KG, 성금 100만원 기증
㈔한국여성농업인 성주읍회 쌀 168KG, 성금 100만원 기증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한국여성농업인 성주읍회는 2026년 10월 13일 성주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68kg와 성금 100만원을 기증했다.이번 기증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기증받은 쌀과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임동숙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상훈 성주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여성농업인 성주읍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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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제15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마라톤대회 단체전 통합 우승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365뉴스월드] 울진군청 마라톤클럽이 지난 9일 봉화 은어송이 테마공원에서 열린 제15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마라톤대회에서 단체전 통합우승을 차지했다.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봉화군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과 소방본부 소속 직원 등 330여명이 참여했다.10km를 제한시간 내 골인하는 선수를 역산해 1위부터 점수를 부여해 합산으로 순위를 정하는 대회로 울진군은 31명이 참여, 전원 완주했다.특히 개인전에서도 여자부 1위 성정숙, 2위 백선화, 3위 정윤지, 남자부 3위 장성연 회원이 입상해 통합우승의 큰 역할을 했으며 마라톤 저변을 확대하고 울진을 알리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박광열 클럽회장은 “단체전 통합우승, 개인전 여자부 123위 및 남자부 3위에 입상하면서 우리군의 위상을 드높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울진군청마라톤클럽 회원들은 앞으로도 꾸준한 운동으로 다진 체력과 건전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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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 사랑의 쌀 나눔
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 사랑의 쌀 나눔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는 10월 13일 2026년 쌀 소비촉진 홍보캠페인을 진행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4kg 쌀 30포를 기증했다.이번 행사는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해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쌀 소비촉진 홍보캠페인을 통해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정성껏 준비한 쌀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이번 나눔은 쌀 소비촉진이라는 의미 있는 활동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기증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박정자 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쌀 소비촉진 활동과 다양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노경미 월항면장은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활동과 더불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월항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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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초전면회 쌀 소비 촉진 및 이웃사랑 나눔 실천
한국여성농업인 초전면회 쌀 소비 촉진 및 이웃사랑 나눔 실천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한국여성농업인 초전면회는 10월 13일 2026년 쌀 소비촉진 홍보캠페인을 진행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4kg 쌀 26포를 기증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지역 내 소외된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쌀 소비 촉진 홍보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정성껏 준비한 쌀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회원들의 마음이 모인 이번 기증품은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어 지역 사회의 온기를 더할 전망이다.최혜옥 한국여성농업인 초전면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곽상동 초전면장은 역시 “지역의 파수꾼으로서 항상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여성농업인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더 살기 좋은 초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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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실시
월항면,‘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실시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월항면은 10월 13일 월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과 함께 악성 민원인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모의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담당 공무원과 내방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실시했다.훈련은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비상벨 작동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내방인 대피 △경찰 신고 및 현장 대응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훈련을 통해 신속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경찰서와의 협조 및 직원 등 역할 분담을 재연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비상 대응 체계를 확립했다.노경미 월항면장은 “원활한 민원 업무를 위해서는 공무원과 민원인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 문화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고 반복적인 교육과 모의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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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법무부 교정시설 후보지 최종 3곳 압축
영덕군, 법무부 교정시설 후보지 최종 3곳 압축 (영덕군 제공)
[365뉴스월드] 영덕군은 법무부가 추진하는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공모’ 와 관련해 남산2리, 성내4리, 벌영1리 등 3곳을 후보지로 선정해 지난 12일 법무부에 신청했다고 밝혔다.지난 1일까지 9개 읍·면을 대상으로 후보지를 접수한 결과 영덕읍과 영해면에서 총 4개 마을이 신청했다.이후 군은 신청 지역의 부지 적정성과 접근성, 기반시설 등 입지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했고 군계획위원회 자문과 군정조정위원회를 거쳐 매정3리를 제외한 남산2리, 성내4리, 벌영1리 등 3곳을 후보지로 선정했다.후보지 선정에 따른 군민 의견 수렴 절차도 이어진다.오는 19일 영해와 영덕에서 각각 공청회를 열어 사업 내용과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이어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군민 대상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29일 군의회 임시회에 관련 동의안을 상정하는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후보지 선정은 법무부 공모 신청을 위한 사전 절차로 후보지별 여건과 사업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공청회 및 여론조사 등 관련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종 대상지는 법무부의 평가와 선정 절차를 통해 12월 중 결정될 예정이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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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과 문화예술 교류 첫걸음
영덕군민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 성료… 당진과 문화예술 교류 첫걸음 (영덕군 제공)
[365뉴스월드]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월 9일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영덕군민오케스트라 제3회 정기연주회 ‘With 당진시민오케스트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영덕군민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시민 참여형 오케스트라로 2023년 창단해 올해로 4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꾸준한 연습과 무대 경험을 쌓으며 올해 세 번째 정기연주회를 맞았다.특히 이번 정기연주회는 당진문화재단의 당진시민오케스트라가 함께해 지역 간 음악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두 지역의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한 무대에서 음악으로 교감하며 기존 정기연주회보다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이 직접 문화예술 활동의 주체가 되는 주민 오케스트라가 지역 안에서의 활동을 넘어 다른 지역과 교류하고 관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공연을 계기로 영덕문화관광재단과 당진문화재단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활동 및 공연예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양 기관은 앞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각 지역의 예술인과 주민들이 다양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특히 올해 당진시민오케스트라가 영덕을 찾은 데 이어 내년에는 영덕군민오케스트라가 당진을 방문해 당진시민오케스트라와 교류연주회를 가질 예정으로 일회성 공연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지역 간 문화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2023년 시작한 영덕군민오케스트라가 어느덧 세 번째 정기연주회를 열고 이제는 다른 지역의 주민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만들어갈 만큼 성장했다”며 “이번 공연이 단순한 합동연주를 넘어 영덕과 당진의 주민들이 음악으로 만나고 두 지역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군민들이 문화예술의 관객에 머무르지 않고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5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국립정동극장 광대 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우수공연 유통사업 선정작으로 전통연희의 흥과 멋을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된다.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영덕·울진군민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타 지역 관람객도 공연일 기준 3일 이내 영덕군 내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50%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영덕문화관광재단 공연 담당으로 하면 된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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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남석2리 마을회관 준공…마을에 새 보금자리 활짝
영덕군, 남석2리 마을회관 준공…마을에 새 보금자리 활짝 (영덕군 제공)
[365뉴스월드] 영덕군 영덕읍 남석2리 마을회관 준공식이 10월 13일 조주홍 영덕군수, 조상준 영덕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황재철 도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에 준공된 남석2리 마을회관은 영덕읍 도시재생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의 일환인 ‘만드소센터 조성사업’을 통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공동체 공간으로 조성됐다.총사업비는 8억 2300만원으로 영덕읍 야성3길 8-14에 연면적 187.19㎡,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지난해 10월 착공해 올해 7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8월 28일 사용승인을 받았다.마을회관은 앞으로 각종 마을회의와 주민 공동체 활동을 비롯해 어르신들의 휴식과 주민 간 소통·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주민 생활 편의와 복지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영덕군은 이번 마을회관 준공을 계기로 주민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하고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남석2리 주민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롭게 문을 연 마을회관이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고 서로 소통하며 정을 나누는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더욱 살기 좋은 영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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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보다 또 업그레이드된 ‘2026년 김천김밥축제’ 지난해 문제점 집중 개선
2025년보다 또 업그레이드된 ‘2026년 김천김밥축제’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2026년 김천김밥축제’를 개최한다.축제 기간 연장 및 장소 확대 올해 축제는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기존 2일에서 3일로 개최 기간을 하루 더 연장했다.행사 장소 역시 기존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에 더해 인근 친환경생태공원까지 확대해 한층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김밥 주문 QR 주문 및 결제 지난해 가장 큰 불편 요소로 꼽혔던 ‘김밥 주문 대기 시간’을 대폭 줄이기 위해 카카오페이와 협업 시스템을 구축했다.관람객들은 축제장 내에서 줄을 서지 않고 스마트폰 QR코드를 이용해 김밥을 주문·결제할 수 있어 한결 편리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게 된다.디지털 기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배려해 현장 전용 키오스크 부스를 운영하고 전담 안내요원을 상시 배치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셔틀버스 확대, 소풍택시 신규 운영 행사장 내 좁은 주차장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교통 인프라도 대거 확충했다.현장 셔틀버스는 60여 대 규모로 확대 운행하고 분산되어 있던 셔틀버스 승강장을 3개소으로 집중했으며 경유 노선을 폐지해 관람객의 혼란을 최소화 했다.또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수요응답형 관광DRT ‘소풍택시’를 도입해 관람객 교통 편의를 대폭 강화한다.셔틀버스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경우, 관람객은 탑승 위치에 따라 정액 요금의 소풍택시를 이용해 행사장까지 대기 없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또한,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서울·대전·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 도시와 축제장을 직접 잇는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관람객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동시에 자차 이용을 자제해 현장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관광객 수용 태세 대폭 강화 지난해보다 넓어진 행사장 내 길 찾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김천김밥축제 전용 카카오맵 지도 서비스’를 구축했다.축제장 곳곳에 배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구역별 이동 동선, 참여 업체, 공연 프로그램 일정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또한 종합안내소 5개소를 운영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전용 안내소에는 통역 요원을 배치해 맞춤형 안내를 제공한다.아울러 방문객 몰림 현상에 대비해 여성 전용 화장실 3개소를 추가 설치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했다.또한, 축제장에 장시간 체류하는 관람객들이 소지품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물품보관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수용 태세를 대폭 강화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김밥축제의 진정한 경쟁력은 현장의 소리를 겸허히 듣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데 있다”고 말하며 “지난 축제에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한층 더 완성도 높게 준비한 만큼, 앞으로도 언제나 방문객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