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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참여 열기 높이고 인구 활력 더한다
아포읍,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참여 열기 높이고 인구 활력 더한다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 아포읍은 10월 12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10월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홍보와 인구 증가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읍정 현안과 홍보 사항을 공유했다.특히 김천시민체육대회에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취지를 알리고 마을별 홍보와 참여 독려를 당부했다.이어진 인구 증가 캠페인에서는 전입 지원 시책을 안내하고 실거주 미전입자의 전입을 독려했다.이장들은 인구 유입과 정착을 돕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신봉태 이장협의회장은 “김천시민체육대회에 많은 주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전입 장려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영구 아포읍장은 “김천시민체육대회가 주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장협의회와 협력해 인구 증가와 살기 좋은 아포읍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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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사랑으로 물드는 용대리…두 축제가 만드는 특별한 가을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365뉴스월드] 군위군 군위읍 용대리가 올가을 용의 기운과 꽃, 사랑과 나눔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용대리 마을회와 용대리 용 꽃 축제위원회는 오는 10월 17일 용대리 마을회관 광장 일원에서 ‘제3회 용대리 용 꽃 축제’를 개최한다.특히 올해는 인근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에서 열리는 ‘사랑나눔페스타’ 와 같은 날 진행돼 두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가을 나들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용의 기운으로 하나 되고 꽃과 사랑으로 피어나는 용대리”다.용대리를 상징하는 ‘용’과 ‘꽃’에 주민공동체의 화합과 사랑·나눔의 의미를 더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담았다.이번 축제는 2026년 군위형 마을만들기 스타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기획부터 준비와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마을축제다.올해로 3회째를 맞아 주민 화합의 장을 넘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고 즐기는 축제로 한층 성장하고 있다.행사는 오전 9시 30분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0시 30분 개회식, 플리마켓과 먹거리·체험부스, 지역 동아리예술단 및 초청가수 공연, 농산물 경매, 가족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행사장에서는 마을 사진전과 주민 작품전시, 도자기·목공예·터링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플리마켓에서는 꽃차와 목공예품, 생활소품, 지역 농산물과 수제 먹거리 등을 선보인다.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 판매와 경매, 먹거리장터도 마련돼 용대리의 넉넉한 인심과 정겨운 농촌마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특히 올해는 인근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의 ‘사랑나눔페스타’ 와 연계해, 용대리의 정겨운 마을축제와 사랑·나눔의 의미를 담은 행사를 한날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두 축제가 서로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가을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영석 용대리 이장은 “주민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서로 역할을 나누며 함께 준비한 축제”며 “올해는 사랑나눔페스타와 함께 열리는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와 꽃도 보고 체험도 즐기며 용대리의 따뜻한 정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용대리 용 꽃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역할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주도형 마을축제로 주민들의 참여와 화합 속에 해마다 성장해 가고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용대리를 찾아 꽃과 사람, 사랑과 나눔이 어우러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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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왔군, WE’… 2026 군위 사랑 나눔 페스타 10월 17일 개최
‘사랑이 왔군, WE’… 2026 군위 사랑 나눔 페스타 10월 17일 개최 (군위군 제공)
[365뉴스월드] 故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 추억이 깃든 군위에서 그의 삶에 담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2026 군위 사랑 나눔 페스타’ 가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과 용대리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군위 사랑 나눔 페스타는 김수환 추기경이 평생 실천해 온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오늘의 세대와 나누기 위해 매년 마련되는 가족 참여형 문화축제다.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사랑이 왔군, WE’로 ‘군위’를 친근하게 연상시키는 표현에 ‘우리’의 의미를 더해, 한 사람의 사랑과 나눔이 가족과 이웃을 넘어 지역사회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행사장은 △사랑 공작소 △수환이 마을 △수환이 탐험길 △나눔 마당 등 4개 테마를 중심으로 운영된다.‘사랑 공작소’에서는 김수환 추기경과 아버지의 추억을 모티브로 한 ‘사랑의 옹기 만들기’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수환이 마을’에는 피크닉 공간과 영화관, 사진관을 비롯해 플리마켓과 분필 아트존 등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머물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수환이 탐험길’에서는 김수환 추기경의 발자취를 따라 행사장 곳곳을 걸으며 6개의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가 펼쳐진다.가족과 친구가 함께 미션을 해결하며 사랑과 배려,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구성했다.어린이들을 위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사랑 나눔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는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내가 꿈꾸는 따뜻한 세상’을 주제로 진행되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사랑과 나눔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는 자리다.이와 함께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과 용대리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며 마을을 둘러보는 문화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무대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이어진다.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옐언니’ 가 메인 무대에 올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관객들과 직접 소통한다.이 밖에도 군위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공연과 개막 퍼포먼스, 레츠즈 댄스 공연, 매직데이 컴퍼니의 벌룬 매직쇼 등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날 용대리 바보센터 일원에서는 ‘제3회 용대리 용 꽃 축제’도 함께 개최된다.경품행사와 먹거리, 농산물 판매, 플리마켓,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행사 당일에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군위군청 임시주차장과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영한다.군위군 관계자는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이 깃든 용대리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걷고 만들고 나누며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길 바란다”며 “‘사랑이 왔군, WE’라는 슬로건처럼 군위에서 시작된 따뜻한 마음이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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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 (사)경북생명의숲 산림·생태관광 활성화 및 숲보전··복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365뉴스월드] 영양군은 10월 13일 영양군청에서 (사)경북생명의 숲과 산림·생태관광 활성화와 숲 보전·복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영양자작나무숲,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등 지역의 우수한 생태 자원과 (사)경북생명의숲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생태교육 및 숲 여행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향후 숲 보호·복원 활동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생태관광 브랜드 가치 강화 및 지속가능한 숲여행 모델 구축 △지역 숙박·음식·농특산물·전통문화를 연계한 지역경제 상생 기반 마련 △주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숲 보호·복원 및 환경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영양군은 이를 통해 지역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높이는 동시에 주민들의 생태 감수성과 환경 보전 의식을 향상시키고 숲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모델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우리군의 핵심 자산인 영양자작나무숲과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거점 삼아 품격 있는 숲여행·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며 “주민과 기업이 동참하는 숲 보전·복원 활동을 통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생태관광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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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교정시설 유치 본격 시동, 법무부 공모 유치신청서 제출
영양군, 교정시설 유치 본격 시동, 법무부 공모 유치신청서 제출 (영양군 제공)
[365뉴스월드] 영양군은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법무부가 추진하는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공모’에 지난 12일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법무부가 노후·과밀 교정시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에 4개소의 신규 교정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부지를 제안하는 공모방식이 최초로 도입됐다.신규 교정시설은 개소당 19만 2천㎡ 이상의 부지에 수용정원 1000명, 상주직원 250명 이상 규모로 조성되며 건설비는 개소당 약 2419억원으로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추진된다.영양군이 이번에 신청한 후보지는 입암면 삼산리 2개소와 청기면 상청리 1개소 등 총 3개소로 향후 입지적합성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거쳐 최종 유치제안서를 제출할 계획이다.영양군은 교정시설 유치를 위한 높은 주민수용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지난 2022년 전문기관에 위탁해 실시한 주민설문조사에서 군민의 86.6%가 교정시설 유치에 찬성했으며 최근에는 후보지역 주민설명회를 3차례 개최해 주민들의 강력한 유치 추진 의지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영양군은 오는 11월 4일까지 유치제안서를 제출하고 법무부의 현장실사 등에 적극 대응하는 등 12월 최종 조성부지 선정시까지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교정시설 유치는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양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절호의 기회”며 “군민이 보여준 강력한 유치 의지를 바탕으로 영양군이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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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재단, 옥동․풍산 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나누리재단, 옥동․풍산 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나누리재단이 지난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안동 서부시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서부시장 간고등어 먹거리 축제’에 참여해 옥동 풍산 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나눔 활동을 펼쳤다.재단은 이번 축제 참여로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는 방침이다.이번 활동에는 옥동여성의용소방대 이경희 대장과 대원들, 풍산여성의용소방대 유윤경 대장과 대원들이 함께했다.대원들은 축제 전 기간에 걸쳐 나누리재단 봉사자들과 협력하며 음식 준비와 방문객 응대 등 현장 운영 전반을 지원했다.나누리재단은 지역축제 참여와 수익금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했다.바쁜 일정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한 두 여성의용소방대의 헌신은 재단의 나눔 활동에 든든한 힘이 됐다.재단과 두 여성의용소방대의 협력은 무료급식 봉사로도 이어지고 있다.대원들은 평소 나누리재단 무료급 식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송주미 나누리재단 대표는 “나누리재단의 후원금 조성과 지역사회 봉사에 기꺼이 함께해 주신 이경희 대장님과 유윤경 대장님을 비롯한 모든 대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은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이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나누리재단은 지역의 여러 봉사단체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나눔과 섬김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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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고령의 역사와 미래 잇는다… 고령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타당성 용역 착수
고도 고령의 역사와 미래 잇는다… 고령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타당성 용역 착수 (고령군 제공)
[365뉴스월드] 고령군은 10월 12일 가야금방에서 ‘고령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3년 세계유산 등재와 2025년 대가야 고도 지정 이후 세계유산과 고도 핵심유적 등 고도의 가치에 대한 통합적·체계적 정보, 교육·체험·관광으로 연결하는 거점시설 필요에 따라 탐방거점센터 건립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 위해 마련됐다.고령군은 그동안 대가야 고도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세계유산 활용 기반을 다지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이번 용역을 통해 센터의 건립 규모, 공간 배치, 운영 방향 등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 기본계획 용역 추진배경 및 방향 △ 대상지 여건 분석 및 주요 과업 수행 계획 △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타당성조사 △ 향후 일정 및 단계별 추진 계획 등을 공유하고 관련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고령군 관계자는 “고도의 핵심유적과 세계유산인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오롯이 담아내고 방문객들이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핵심 거점을 조성하겠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실효성 있는 밑그림을 그려내고 향후 건립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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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영농폐비닐 집하장 일제 정비
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영농폐비닐 집하장 일제 정비 (고령군 제공)
[365뉴스월드] 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0월 9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월산리 소재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에서 영농폐비닐 분리작업 및 집하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공동집하장에 쌓여 있는 영농폐비닐을 색상별로 분류하고 폐비닐 사이에 뒤섞인 재활용이 어려운 각종 생활쓰레기를 별도로 수거하는 등 집하장 곳곳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장기간 쌓인 다량의 폐비닐과 각종 폐농약병으로 인해 분리·수거 작업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지만, 회원들은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아 정비활동을 펼쳤다.서태호 새마을협의회장과 문말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운수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각 마을 남녀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청정 운수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은희 운수면장은 “많은 양의 영농폐비닐과 폐농약병 분리·선별작업을 하느라 애써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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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자율방재단, 동절기 대비 환경정비 및 안전 점검 실시
다산면 자율방재단, 동절기 대비 환경정비 및 안전 점검 실시 (고령군 제공)
[365뉴스월드]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10월 11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산면 관내 주요 도로인 군도57호선 및 지방도 905호선 일대 관내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및 안전 점검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화재 위험을 줄이고 낙엽 및 각종 쓰레기로 인한 배수로 막힘 현상을 예방, 인화성 물질을 제거해 화재의 위험을 제거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이대원 다산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동절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원들과 함께 환경 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다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윤종백 다산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참여해주신 방재단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다산면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연중 다양한 재난 대비 활동 및 지역 주민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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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고령군, 2026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고령군 제공)
[365뉴스월드] 고령군은 10월 12일 관내 중소기업 11개 업체와 함께 4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해외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이번 무역사절단에 참가업체로는 엠스푸드, 농업회사법인나은, 동진, 삼진, 수정영농조합법인, 에이스열처리, 재경산업, 지산타포린, 청라, 천일에스에프, 해인기계 11개기업으로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고령군의 시장성 조사를 바탕으로 수출 가능성과 시장 진출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선정했다.10월 12일 KOTRA 호찌민 무역관 방문 및 세미나를 시작으로 10월 17일까지 4박 6일간 베트남 호찌민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수술 상담회를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기존 상담회장 중심의 수출상담 방식에서 벗어나 제품 특성과 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현장방문 상담을 병행한다.현장 확인과 제품 시연 등이 필요한 기업의 경우 현지 기업을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기업별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수출 상담과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무역사절단을 통해 관내 기업들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현지 시장과 바이어를 직접 만나 제품의 경쟁력을 알리고 새로운 수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상담에 그치지 않고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담과 현장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거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