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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소년수련원, 2024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및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군위군청소년수련원, 2024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및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청소년수련원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한 ‘2024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2년마다 진행하며 활동 프로그램을 비롯해 시설과 안전 등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로 이루어진다.
특히 군위군청소년수련원은 이번 평가를 포함해 개원 이후 진행된 3차례의 종합평가에서 모두 ‘최우수기관’ 으로 선정됐으며 지난 평가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박동찬 원장은 “이러한 좋은 결실은 직원들의 남다른 열정, 주민들의 관심과 격려, 그리고 군위군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움이 가득한 공간으로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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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이웃돕기 사랑의 성금 100만원 기탁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가야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1월 21일 대가야읍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가야여성의용소방대는 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수년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의 봉사꾼으로서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김영자 대가야여성의용소방대장은“경기가 어려운 요즈음 한마음 한뜻으로 기부에 동참해주신 대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백승욱 대가야읍장은“항상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대가야여성의용소방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대원분들의 따뜻한 행보가 지역 내 큰 울림이 되어 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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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안정과 민생 회복에 집중… 경주시, 설 명절 종합 대책 추진
물가안정과 민생 회복에 집중… 경주시, 설 명절 종합 대책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시민과 귀성객이 풍요롭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응급의료 및 감염병 비상방역 체계 확립 △물가관리·상권활력 제고 △안전한 관광·교통 대책 △생활불편 최소화 △재난안전관리 강화 등 5개 분야에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먼저 시는 감염병 대응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해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에 나선다.
응급상황을 대비해 응급의료센터 2곳과 병·의원 59곳, 한의원 4곳, 약국 118곳을 지정해 비상진료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명절 전후 물가안정을 위해 지난 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물가 합동지도 점검반을 편성해 성수품 20종을 중점 관리 한다.
또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해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한다.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도 이어진다.
농특산물은 경주몰 온라인에서 20%, 경주농특산물판매장에서는 각각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경주천년한우는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하며 감포와 안강공설시장에서는 23일부터 27일까지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연휴 전 다중이용시설과 공사 현장, 교통 편의시설 등에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재난재해상황실을 운영해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에 나선다.
연휴기간 공영주차장은 무료로 개방되며 중앙·성동시장 주변 도로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주차가 허용된다.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상황실 및 기동 청소반을 상시 운영한다.
생활 쓰레기는 26일 29일 수거하지 않으며 이외 25·27·28·30일은 정상 수거한다.
급수대책도 마련했다.
응급복구 기동반을 편성해 수도관 파열과 단수 사고의 경우 신속한 대처에 나선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마련해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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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월성 동측 주차장 정비로 APEC 준비 박차
경주시, 월성 동측 주차장 정비로 APEC 준비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립경주박물관 동편 월성 주변 주차장을 정비해 문화유산 경관을 개선하고 관광객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주시 구황동 672-2번지 일원 1만 4,095㎡ 규모로 조성되며 총 사업비 25억원이 투입된다.
주차장은 대형차 28대와 일반 차량 236대를 포함해 총 264면 규모로 조성된다.
아스팔트 포장과 투수 블록 포장 공법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일 계획이며 잔디와 단풍나무를 식재해 주변 경관 개선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
사업은 지난해 12월 설계와 소규모환경영향평가를 시작으로 올해 3월까지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4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후 10월에는 경주시 사적관리사무소로 시설물이 이관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물과 노점상, 장기 주차 차량으로 인해 훼손된 경관을 정비하고 APEC 정상회의 개최 기간 원활한 교통과 주차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월성 동측 주차장 정비는 경주의 문화유산을 보호하면서도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는 핵심 사업”이라며 “APEC 정상회의 준비에 철저히 임해 경주의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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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경주역 임시주차장 157면, 21일부터 전면 무료 개방
옛 경주역 임시주차장 157면, 21일부터 전면 무료 개방
[문경상주전국뉴스] 옛 경주역부지 임시주차장이 지난 21일부터 전면 무료로 개방됐다.
22일 시에 따르면 황오동 142-1번지 일원에 일부 철도 부지를 활용한 황오황촌임시주차장을 올 1월 준공했다.
시는 1억 8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6702㎡ 면적에 157대 규모 주차장을 조성했다.
주차장에는 가로등 11개소, 투광기 2개소도 함께 설치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1월부터 경주역 폐역 후 인근 철도 유휴부지 활용을 위해 국가철도공단과 임시주차장 조성 협의를 진행해 왔다.
이어 지난해 9월부터 공사를 시행했으며 당해 11월 국가철도공단 소유 국유재산 사용 허가를 승인받았다.
이번 임시주차장 조성으로 침체된 구도심 상권 활성화는 물론 인근 주민, APEC 행사 기간 경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주차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임시주차장 준공으로 지역의 주차난을 완화하고 인근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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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읍남여의용소방대, 희망2025 캠페인 성금 50만원 기탁
영양읍남여의용소방대, 희망2025 캠페인 성금 50만원 기탁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읍남여의용소방대은 21일 영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5 캠페인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영양읍남여의용소방대는 지역 내 화재 및 산불 예방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권재우 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내는데 보탬이 되고자 대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하며 이현숙 대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초한 영양읍장은 "해마다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의용소방대장님과 대원들께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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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준비
영주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준비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오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과 9개 비상근무반, 읍·면·동 당직근무를 운영하며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활성화 △물가안정 관리 △응급의료 및 교통대책 △사건·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등 5개 분야 18개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연휴 전에는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 동안 CCTV 통합관제센터를 24시간 가동해 사고 예방과 신속 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강설 및 결빙에 대비해 도로 시설물 점검 및 신속한 제설 작업을 준비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특별대책본부도 운영해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진료 병·의원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의료 체계를 유지한다.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영주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온라인 쇼핑몰인 ‘영주장날’에서 설맞이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한, 연휴 기간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 주변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시민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생활 편의를 위한 대책도 강화한다.
생활폐기물 처리 상황반을 운영해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생활폐기물과 음식물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하고 상·하수도 비상급수 관리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설날 당일에는 선비세상과 소수서원을 무료 개방해 명절의 즐거움을 더하고 온기 있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회적 고립 가구 발굴과 지원 활동을 강화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 활동도 추진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길어진 설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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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4 환경일보 ESG 지속가능경영대상 ‘ 지자체 부문 수상
영주시, `2024 환경일보 ESG 지속가능경영대상 ‘ 지자체 부문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21일 환경일보가 주최한 `2024 환경일보 ESG 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지속가능한 환경 정책과 ESG 경영 실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ESG는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투명한 지배구조 유지를 핵심 가치로 삼는 지속 가능 경영지표다.
이번 시상식은 환경 보전,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등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기업, 지자체 및 민간 기관·단체들을 발굴하고 이들의 모범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재활용률 제고 및 일자리 창출, 환경·경제·사회·고용 노동 분야에서의 책임 있는 정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및 포인트 보상제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재활용률을 높였으며 생활쓰레기 배출지 도우미 운영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이 주목받았다.
시는 앞으로 ‘탄소중립 카페’ 지정 운영을 통해 일회용품 소비문화를 개선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해 다회용기 사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탄소 저감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영주시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정책을 지속 추진해 변화와 혁신을 이루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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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올해의 도시설계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중앙일보S가 주최하고 한국도시설계학회, 건축공간연구원, 대한건설협회가 후원한 ‘올해의 도시설계 공모사업’에서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정책 부문 대상에 이어 올해는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도시건축 분야에서의 선도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주시는 비법정계획인 도시건축 마스터플랜을 활용해, 지난 16년간 도시 내 주요 거점들의 장소성을 형성하고 전략적 방향을 실현하며 지금의 영주 도심을 만들어왔다.
이러한 노력은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로 민간전문가제도를 도입해,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다양한 사업을 통합·조정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공모사업, 농림축산식품부 새뜰마을사업, 경상북도 지역균형발전사업 선정 등 다수의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뒀다.
현재 영주시는 인구감소 시대를 맞아 중소도시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제2의 도시건축 마스터플랜을 준비 중이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콤팩트-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도시 내 핵심 거점의 기능을 연계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도시 구조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영주시가 중소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도시건축 전략을 통해 영주시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더 나아가 전국이 주목하는 중소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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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5년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 접수
청송군, 2025년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 접수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지역농산물의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2025년도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의 신청 대상 품목은 농특산물 포장재, 포장 테이프, 사과 지퍼백, 고추 포장재 등이다.
한편 청송사과 포장재는 조기 공급을 위해 지난해 12월 말까지 별도로 신청 접수를 완료했으며 올해 6월부터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는 청송군에 주소를 두고 관내 경작지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포장·출하하는 농업경영체로 포장재 제작 및 구입 비용의 50%를 군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2월 28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내수 경기 침체로 농산물 소비가 부진해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크다”며 “이번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이 농가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고 직거래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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