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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5 사랑의 온기’ 릴레이로 나눔문화 확산
영덕군, ‘2025 사랑의 온기’ 릴레이로 나눔문화 확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난 22일 영해면 성내1리 마을 일대에서 ‘2025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온기나눔 릴레이’는 행정안전부가 각종 재난·재해와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위로하고 국가적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범국민 운동이다.
이에 영덕군은 지난해부터 저출생 극복과 연계한 ‘온가족 나누기’ 거리 캠페인, 자원봉사와 연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반찬 나눔, 마을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캠페인은 경북공동모금회가 기획하고 경북개발공사가 5,000만원 상당을 후원해 영덕군에 건립한 ‘더 행복하우스 9호’의 준공식을 열고 연탄 나눔 봉사와 떡국 나눔 등 명절 전 온기나눔 활동을 함께 진행해 더욱 풍성 행사로 이뤄졌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군민 모두가 서로에 대한 애정과 배려로 내일의 희망을 함께 나누는 이 자리가 어떤 자리보다 값지고 보람있다”며 “올 한 해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영덕을 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2025년 자원봉사진흥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주요 사업의 하나로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를 선정해 보다 체계적으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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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덕시장 재건축 8월 준공 목표로 박차
영덕군, 영덕시장 재건축 8월 준공 목표로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2021년 소실된 영덕시장 재건축의 8월 준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겨울철 공사 중단 없이 추진하고 있다.
현재 영덕군은 화재 후 임시시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냉·난방시설 부족으로 이용객과 상인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이에 영덕군은 휴지기 없는 공사로 올해 1월 1·2층 슬래브 거푸집을 설치하고 4월까지 골조를 마무리할 예정으로 이후 단열, 도장, 미장, 조적 등 내부 마감은 7월까지 끝내 8월 준공을 마무리한다는 목표다.
새롭게 태어날 영덕시장은 연 면적 5,770㎡ 규모로 1층에는 51개의 점포가 들어서고 2층에는 다목적실·동아리실·교육실 등 주민편의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차량 216대를 수용할 수 있는 전용 주차장을 조성해 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별도의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예산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놀이공간 및 편의시설도 구축할 예정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시장 상인들과 현장 중심의 긴밀히 소통을 바탕으로 충실히 재건축에 임하고 있다”며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되어 을사년 새해에는 명품 영덕시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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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설 연휴 대비 운수업체 종사자 격려…안전한 귀성길 당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설 연휴를 앞둔 23일 지역 운수업체를 방문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시내버스와 개인택시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이 참여해 구미버스와 일선교통, 개인택시 구미시지부를 차례로 찾았다.
김 부시장은 설 연휴에도 쉬지 않고 근무하며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이동을 책임지는 운수업체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김호섭 부시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묵묵히 헌신하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미시는 앞으로도 친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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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은 도시계획도로 조기 개통…금오중~오태교 8차로로 확장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도로 병목 구간으로 꼽히던 금오중학교에서 오태교까지의 720m 구간을 왕복 4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한 ‘임은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를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앞당긴 2025년 1월에 조기 개통했다.
이번 확장공사는 총사업비 167억원을 투입해 임은삼거리에서 오태교까지 총연장 1.37km 도로를 기존 폭 20m에서 35m로 확장한 사업이다.
해당 구간은 그간 출퇴근 시간 극심한 차량 정체와 금오중학교의 노후 담장 문제 등으로 인해 교통 흐름과 도시 미관이 저해되어 주민과 학생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해왔다.
이번 도로 확장으로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됐으며 남구미IC와의 접근성이 개선되어 물류 흐름과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금오중학교 담장을 신설하고 방음벽을 설치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고 면학 분위기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공사 기간 동안 교통 불편을 감내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도로 확장이 구미시의 물류 인프라를 강화하고 산업 발전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로망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시민과 기업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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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도시 넘어 '달콤도시'로…구미의 만감류 재배 성공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공업도시 구미에서 만감류가 자란다고? 믿기 힘든 이야기 같지만, 구미에서 재배된 천혜향과 레드향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특히 구미시 직거래 플랫폼‘구미팜’에서 판매된 천혜향과 레드향은 출시와 동시에 완판되며 지역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 놀라운 성과의 중심에는 옥성면 초곡리에 위치한 ‘선샤인농장’ 이 있다.
박휘진 대표는 2018년부터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천혜향을 재배하기 시작했고 2021년부터는 레드향도 400평씩 식재하며 아열대 과수 재배에 도전했다.
천혜향과 레드향은 일반적으로 재배 후 3년째부터 수확이 가능하며 본격적인 수익 창출까지 약 5년이 소요된다.
박 대표는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연동하우스를 활용하고 벼, 콩, 밀 등 타작물을 병행 재배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했다.
선샤인농장에서 재배된 천혜향은 당도 15브릭스, 산도 1%로 새콤달콤한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레드향 역시 높은 당도와 진한 풍미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구미를 넘어 타 지역에서도 주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농장은 천혜향 연간 생산량 4톤, 연 매출 4천만원, 레드향은 5톤, 연 매출 5천만원을 기록하며 지역 농업 성공 모델로 자리 잡았다.
박 대표는 농업 기술을 지역 청년들에게 전수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8월 구미시 아열대 과수 품목육성 TF 추진단 주관 현장회의에는 50여명의 청년 농업인이 농장을 방문해 재배 기술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그는 “처음엔 구미에서 과일 재배가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이 많았지만, 현재는 많은 분들이 농장을 찾고 만감류를 즐기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구미시는 이러한 성공 사례를 발판으로 아열대 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9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대체과수 품목 육성 지원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3억 4천만원 증가한 3억 5천만원으로 확정됐으며 △아열대작물 상품성 향상 시범사업 △아열대 과수 실증육묘 스마트온실 시범사업 △아열대 과수도입 시범사업 등 신규 사업도 추가됐다.
한편 구미시에는 선샤인농장을 포함한 5개 농가가 총 1.69ha의 면적에서 천혜향과 레드향, 백향과를 재배 중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공업뿐만 아니라 농업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며 “아열대 농업 지원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새로운 농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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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군정이 만나다: 2025 칠곡 소통의 장 열려
주민과 군정이 만나다: 2025 칠곡 소통의 장 열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칠곡군은 군민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20~24일까지 5일간 칠곡군 내 8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5 읍면 소통 화합의 만남'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소통 화합의 만남은 △20일 북삼읍을 시작으로 △21일 가산면, 동명면 △22일 왜관읍, 약목면 △23일 지천면, 기산면 △24일 석적읍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각 읍면을 방문해 지난 해 주요 성과와 2025년 군정 운영 및 청렴 시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가 종료 후에는 현장에서 제안된 주민 의견을 관련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해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길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요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되며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 칠곡군의 방침이다.
간담회가 끝난 후에는 지역 내 주요 기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둘러보는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과 요구 사항을 세심히 파악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김재욱 칠곡군수가 직접 군정 브리핑뿐 아니라 주민들의 현장질의에도 주도적으로 답변하고 있어, 김 군수의 현장 중심 리더십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이러한 김 군수의 스마트한 행정 운영과 적극적인 소통 의지는 이번 행사의 핵심으로 주민들과의 거리감을 줄이고 현장 중심의 군정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 군수는“주민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칠곡군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소중한 기회”며 “군민 중심의 행정을 통해 더 나은 칠곡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군정의 실효성을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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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6월 30일까지
영주시,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6월 30일까지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2050 탄소중립 사업’의 일환으로 대기환경 개선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상·하반기 두 차례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에는 승용차 300대, 화물차 140대 등 총 44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차종별 지원 금액은 전기승용차 최대 1천180만원, 전기화물차 최대 2천435만원이며 올해부터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 다자녀가구, 농업인에 대한 추가 국비 지원이 포함돼 보다 폭넓은 지원이 가능해졌다.
보급 대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영주시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영주시 사업장을 둔 법인·기업 및 공공기관이다.
단, 전기자동차 구매자는 8년간 의무운행 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조기 소진 시 신청 마감될 수 있다.
신청자는 영주시 환경보호과에서 잔여 물량을 확인한 후 전기자동차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판매지점 및 대리점을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우열 환경보호과장은 “앞으로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속 확대해 쾌적한 대기 환경과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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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반띵 관광택시, 반값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영주시 반띵 관광택시, 반값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영주 반띵 관광택시’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영주 반띵 관광택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영주시를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된 맞춤형 관광 서비스다.
관광지 소개, 맛집 안내, 사진 촬영까지 제공하는 여행 가이드형 택시로 관광객 개별 일정에 따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반띵’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관광택시 요금의 절반을 지원해 이용객 부담금은 4시간 코스 4만 5천 원, 6시간 코스 6만원, 7시간 코스 7만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관광 비수기에 10% 추가 할인을 제공해 더욱 실속 있는 여행이 가능하다.
반띵 관광택시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주시문화관광 홈페이지, 로이쿠앱, 코레일톡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영주시 관계자는 “영주 반띵 관광택시를 이용 후 여행 후기를 남기거나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영주시만의 특별한 기념품 증정할 계획”이라며 “만족스러운 관광택시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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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념 현판 제막식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23일 국민행복민원실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해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 교육청, 특별지방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운영 실태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평가 항목은 민원실 환경, 서비스 만족도, 직원 친절도, 사회적 가치 실현 노력 등 4개 분야의 7개 지표, 24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루어지며 선정된 기관은 3년간 우수기관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영주시는 2021년 최초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받았으며 2024년에 재인증에 성공하며 다시 한번 민원행정 우수기관임을 입증했으며 이를 위해 △민원취약계층 배려를 위한 공간 조성 및 용품 비치 △야간민원실 운영 △민원실 비상대응 훈련 △디지털 민원서비스 제공 등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과 시민만족도 증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항상 시민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감동과 행복을 주는 행복민원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과 함께 우수기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경상북도 2024년 민원행정 추진 실적 평가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7년까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지위를 유지하며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민원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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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및 캠페인 펼쳐
봉화군,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및 캠페인 펼쳐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22일 봉화읍 번화가와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에는 봉화군 청소년팀을 비롯해 봉화경찰서 청소년범죄예방위 등 유관기관에서 24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합동점검단은 편의점이나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행위 및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표지 표착 여부를 확인하고 청소년 보호 홍보물을 배포했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과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청소년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련 업소들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봉화군은 청소년으로부터 유해한 환경을 차단하고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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