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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사러 갔다가 정까지 한 가득 구미 전통시장 매력 뿜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미새마을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상인회, 아이엠뱅크 경북본부, 농협은행 구미시지부, 여성단체협의회, 원평동 기관단체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떡과 생선 등 명절 차례 용품을 구입하며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물건을 구매하면서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특히 대형마트보다 저렴한 가격과 전통시장 특유의 넉넉한 인심, 다양한 즐길 거리를 체험하며 전통시장의 장점을 널리 알렸다.
김장호 시장은 “온라인 쇼핑 증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들도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전통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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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도 멈추지 않는 구미시…'24시간 안전 작동 중'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시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위해 비상근무 중인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운수업체 등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장호 시장은 “안전한 명절을 위해 헌신하는 각 기관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구미시는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행정을 가동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 앞서 김 시장은 문화로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인들과 소통했다.
그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민생경제를 살피고 시민들이 구미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시는 이번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교통, 재난, 의료 등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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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진행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 주간을 맞아 센터 급식실에서 ‘사랑의 온기 나눔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온기 나눔 캠페인은 2024년 1월부터 경상북도 22개 시군이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부 및 자원봉사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영주시여성자원봉사대가 참여해 떡국 밀키트와 김, 즉석밥 등 식료품으로 구성된 떡국 나눔 꾸러미를 정성껏 제작했다.
이날 마련된 꾸러미 140개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됐으며 설 명절 전까지 관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오순 대장은 “사회적 온기를 더 하는데 우리 영주시여성자원봉사대가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고 따듯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함연화 센터장은 “이 사업은 경상북도,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사회적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2025년에도 온기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따듯한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전문봉사자 양성교육, 우수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 가족봉사단 운영 그리고 매월 지정 환경의 날에 진행하는 ‘Day by day 환경캠페인’ 등 지역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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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드림스타트, 설 명절 맞아 따뜻한 기부 이어져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드림스타트에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기부가 이어졌다.
집밥뚝딱 영주가흥점과 ㈜비트로시스는 24일 드림스타트를 방문해 각각 소불고기 밀키트 30세트, 산삼배양액 20박스를 기부하며 나눔의 온정을 더했다.
집밥뚝딱 정민영 대표는 매 명절마다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이번 기부에는 ㈜비트로시스 손성호 대표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두 대표는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동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금주 아동청소년과장은 “명절을 맞아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심에 감사 드린다”며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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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특법 대상 교량 정밀·정기 안전점검 실시
영주시, 시특법 대상 교량 정밀·정기 안전점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오는 7월 말까지 지역 내 교량 시설물 98개소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진단, 정밀안전점검,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량의 물리적·기능적 결함 여부 및 성능 등을 정밀하게 진단해 사전 재해예방과 안전성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도 등급을 재산정하고 필요 시 보수·보강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장단기 계획을 수립해 순차적으로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황규원 건설과장은 “점검 결과를 시설물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해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대규모 시설물은 사고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클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보수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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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25-26 한국관광100선 선정”
“울릉도·독도, 25-26 한국관광100선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20일 ‘25-26 한국 관광 100선’에 울릉도와 독도가 선정되며 우리울릉도의 자연과 역사적 가치를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국 관광 100선’은 2012년부터 우리 국민과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할 한국의 대표 관광지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며 이번 '한국 관광 100선'은 누리소통망 검색량 등 빅데이터 분석과 3차에 걸친 관광 분야 전문가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울릉도와 독도가 선정됐다.
울릉도와 독도는 그 독특한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으로 오래전부터 국내외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아 왔다.
울릉도는 태고의 신비로움이 보존되고 있는 자연경관 섬으로 해안산책로와 나리분지 같은 명소가 매력적이다.
독도는 청정한 바다와 독특한 생태계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 영토의 상징적 존재로서도 의미가 크다.
‘한국관광 100선’ 선정은 단순한 선정으로 그치지 않고 울릉도와 독도의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발판으로 삼아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울릉도와독도의 매력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할 것이다또한 단순히 관광객 증가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관광 개발을 추진하면서 환경 보존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관광공사에서 늘어난 설 연휴,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2025년 설 연휴가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길어진 가운데, 이를 계기로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대국민 방문 인증 행사를 진행하는데 귀성길이나 고향 근처, 또는 전국의 100선 선정지를 편하게 들러서 ‘설프라이즈 인증샷 이벤트’ 와 ‘스페셜 여행 후기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도 받고 가족·친지와의 소중한 명절 추억도 남길수 있으며 명절 동안 울릉도에 방문하는 귀성객 및 관광객도 참여 할 수있다.
참여 방법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한국관광 100선’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남한권 울릉 군수는 “이번에 울릉도와 독도가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로 우리 지역의 자연적·문화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며 “특히 설 연휴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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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력 인정 문자해득교육 17개 기관 지정
경북교육청, 학력 인정 문자해득교육 17개 기관 지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문자해득교육 심사위원회를 열고 2025년 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17개 기관을 지정하고 만학도 129명에 대한 초·중학 학력 인정 심사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학력 인정 문자해득교육은 정규 학교 교육의 기회를 놓친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부에서 고시한 초등 3단계와 중학 3단계 과정을 이수하면 매년 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학력을 인정받는 제도이다.
올해 문해교육 운영기관으로는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 등 17개 기관이 지정됐으며 총 772명이 등록할 계획이다.
이번 심사에서 승인된 학력 인정자는 포항시 평생학습원 등 12개 기관에서 초등 102명과 중학 27명으로 총 129명에 이른다.
특히 성별로는 여성이 121명으로 93%를 차지했으며 나이별로는 70대 57명, 80대 40명, 60대 25명으로 고령층이 많았으며 90대도 4명이 있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13년부터 문해교육 기관을 운영해, 현재까지 총 801명이 초·중학 학력을 인정받았다.
유진선 행복교육지원과장은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노력해 온 만학도 여러분께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학력 인정을 통해 읽기와 쓰기, 셈하기 등의 기초 학습력을 갖추고 더욱 행복한 일상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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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의대 지원자 대상 MMI 모의면접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4일 구미시에 있는 경북외국어고등학교에서 2025학년도 의대 지원자를 대상으로 ‘MMI 모의면접’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 50명이 참여했으며 의대 입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경북교육청의 ‘의대 지원 진학 패키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MMI 면접은 Multiple Mini Interview의 약자로 의대 입학 전형에서 활용되는 독특한 면접 방식이다.
지원자들은 여러 면접실을 순회하며 자료 해석과 문제 해결, 공감과 의사소통 등 의료인으로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평가받는다.
MMI 면접은 모든 의대에서 필수적으로 시행되지는 않지만, 의대 입학 준비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
경북진학지원센터는 이번 모의 면접을 위해 문제 출제위원과 면접위원을 위촉하고 의과대학 교수를 초청해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을 조성했다.
프로그램은 MMI 면접 특강 후 실험 결과, 문제해결형, 추론적 사고 등 세 가지 주제별 모의 면접과 피드백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MMI 면접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됐고 직접 체험하면서 준비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학생은 “이번 모의 면접을 통해 제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앞으로의 준비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추후 경북교육청에서 진행하는 권역별 진학 상담과 찾아가는 1:1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의대 합격의 꿈을 이루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의대 선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1,443명으로 전체 비율 모집인원 중 29%를 차지한다”며 “MMI 면접 준비의 중요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모의 면접 운영을 통해 경북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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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신규 단원 모집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1월 23일부터 2월 14일까지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공공음악교육제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아동들에게 체계적인 음악 교육을 제공하고 정서적 함양과 문화적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예천군 내에 주소지를 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아동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오케스트라는 총 14개 파트,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트롬본, 호른, 베이스드럼, 스네어드럼, 심벌즈, 팀파니)로 구성되어 있다.
단원으로 선발될 경우 1인 1악기를 무상으로 대여받을 수 있으며예천군문화회관에서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2회 정기 무상 교육을 받는다.
또한, 여름캠프, 향상 음악회,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단원 모집은 2월 14일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아동은 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학동 이사장은 “꿈의오케스트라 예천은 단순히 음악을 배우는 것을 넘어, 아이들이 협동과 배려를 배우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며 “예천의 아동들이 오케스트라 교육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누리고 나아가 예천의 음악적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올해의 ‘꿈의 오케스트라 예천’은 지역의 문화예술 단체와의 협연을 통해 좀 더 향상된 모습을 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문화향유로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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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곤충산업협회장에 지보면 오병인씨 당선
경북곤충산업협회장에 지보면 오병인씨 당선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곤충연구소은 경북곤충산업협회 제5대 신임 회장에 지보면 오병인씨가 당선됐다고 23일 밝혔다.
경북곤충산업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월 6일 상주 잠사곤충사업장 대회의실에서 ‘제4차 대의원 총회’를 열고 이같이 확정했다.
오병인 신임 회장은 풍양면 청운리에서 선우곤충농장을 운영하면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곤충산업중앙회 부회장을,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곤충산업중앙회 총무이사를 역임하면서 한국식용곤충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
또한, 곤충식품전문가로서 한국곤충요리 대회에 출전해 국제푸드 그랑프리 대회 국회의장상, 한국관광음식협회 국제요리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예천곤충생태원과 선우농장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곤충요리 현장체험학습도 수차례 실시하는 등 곤충자원의 식품소재로서의 가치를 홍보하며 곤충 식품의 거부감 해소에도 힘써왔다.
한편 예천 곤충산업특구와 2026년경 준공 예정인 지보면 매창리의 곤충양잠거점단지 활성화에 신임 오병인 경북곤충산업협회장의 역할이 기대된다.
오병인 신임 회장은 “식용곤충 활성화와 예천 지역 곤충농가 소득 창출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애정과 열정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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