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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돌보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설 연휴는 가족과의 만남의 시간을 보내는 기회지만, 이 시기 동안 정신적으로 고립되거나 감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이에 따라 대구광역시·대구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마음으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설 연휴를 포함한 모든 기간 동안 24시간 정신건강 상담전화와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운영해, 정신건강 위기에 처한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대응하고 필요시 위기개입팀이 현장에 출동해 긴급한 상황에 대처한다.
또한, 홈페이지와 SNS 카드뉴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정신건강 관리와 자살예방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정신건강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수 있는 만큼,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상담 서비스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심리적 안정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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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설맞이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구광역시, 설맞이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24일 오후 3시 동대구역 광장 일원에서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은 대구지방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시민단체 등 50명이 참여해 귀성 환영과 더불어, 보행자·운전자 교통안전수칙, PM 올바른 이용수칙, 이륜차 안전운행 규칙 등 전반적인 교통안전수칙 준수 당부와 함께 교통안전 용품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또한, 구·군에서도 자체적으로 구·군별 주요 집객 장소에서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대구시 전역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설 연휴 기간 돌발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교통불편사항 처리와 지·정체구간 소통 해소에 노력한다.
그리고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 723개소를 무료 개방해, 귀성객 및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시민들의 교통안전수칙 준수와 배려 운전으로 사고 없는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하며 교통안전 선진도시 대구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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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건축공사장 설맞이 특별안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건축공사장 설맞이 특별안전점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건축공사장의 부실 요인 제거와 품질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1월 8일부터 1월 23일까지 12일간 중·대형건축공사장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점검으로 건축공사장의 안전사고 예방 및 재해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공사장 주변 차량 및 보행자 안전통로를 확보하는 등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고다가올 설 연휴 기간 동안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시, 구·군 지역건축안전센터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 및 품질관리계획서 적정 이행 여부, 가설울타리·가림막·낙하물 방지망 등의 설치 및 관리상태, 공사장 주변 통행로 자재 적치 제거 등 환경정비 실시 여부와 동절기 화재안전관리 및 한파·강설 대비 안전조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및 즉시 보완을 요구하고 기간을 요하는 사항은 임시 안전조치 후 단계별로 해소할 계획이다.
그리고 중대한 지적 사항이 있는 경우 관련 법에 따라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김병환 대구광역시 건축과장은 “긴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공사장 안전관리 및 품질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시민과 근로자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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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성수식품 점검·검사 완료 안전한 밥상 책임진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월 6일부터 1월 10일까지 5일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9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총 85명을 투입해 설 명절 많은 소비가 예상되는 떡류와 전, 잡채 등 명절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최근 3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최근 1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주요 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지난해 실시한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118개소 점검보다 78% 이상 증가한 211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설 성수기 동안 건강진단 미필 단기인력 채용, △조리시 위생모·위생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철저 여부 등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 결과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업소 1개소를 적발하고 해당 업소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과 병행해 명절 기간 소비가 많은 가공식품, 조리식품, 수산물 등 총 60건을 수거·검사해 위해 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했다.
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식중독 대응을 위해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9개 구·군 위생·보건 부서 및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 11개 기관이 식중독 비상 근무반을 편성해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확산 방지에 나선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합동점검과 식품 수거검사 실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식품이 공급되기를 기대한다”며 “올 한 해도 다양한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기획점검 실시로 식품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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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설 명절맞이 중대재해예방 안전문화확산 캠페인 펼쳐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지난 22일 오전, 예천군 예천읍 상설시장 일대에서 중대재해 예방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김학동 군수 및 예천군청 총무과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와 함께 이뤄졌다.
예천군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활동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리플렛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연휴기간 사고를 예방하고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예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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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합동점검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2일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대비 합동 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점검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로 안전이 우려되는 상설시장, 중앙시장, 맛고을시장 등 전통시장에 대해 예천소방서와 관계공무원, 민간전문가가 합동으로 소방·전기·가스·시설 등 각 분야를 세밀히 나누어 실시했다.
점검 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및 집중관리를 하게 된다.
또한, 안전 캠페인 추진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율점검표 배부 및 안전점검으로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한편 예천군은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조기진압하고 재산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모한 전통시장 안전관리 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어 예천읍 상설시장에 무선 IoT스마트 화재알림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전통시장은 민생경제의 기초이자 지역 주민들의 생활 터전으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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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민생경제 회복 위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상권과 서민경제를 살리고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22일 예천읍상설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해 예천군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 예천군 여성단체협의회, 석송회 등 지역 내 유관 단체들이 대거 참여해 위축된 민생경제 회복에 앞장섰다.
예천군은 각 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상인회 조직 정비, 온누리상품권 가맹 확대, 전통시장 화재공제 안내를 통해 고객 편의와 안전 확보 등 전통시장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민생경제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긴밀하게 소통해 상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보기 행사는 연휴 전까지 관내 각급 기관·단체에서 참여할 예정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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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성주군,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1월 2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전통시장 상권을 살리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장보기 행사는 성주군 전 공직자와 기관, 단체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과 설 명절에 사용할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시장 상인들과 따뜻한 정과 인심을 나누었다.
오세문 시장 상인회장은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전통시장을 방문으로 모두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며 “더 좋은 상품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훈훈하고 활력 넘치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장을 찾은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설 명절에는 전통시장에서 따뜻한 정과 추억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움츠러든 경기 탓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군민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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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따뜻한 설맞이‘완벽 준비’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월 20일 군민과 귀성객들이 걱정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등 31개 중점과제에 대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군은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6일간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 및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응급진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운영해 빈틈 없는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가로등 보수 및 생활쓰레기 관리 등 생활불편 사항 해소에 만전을 기한다.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현황과 주요 관광지 운영 정보 등 설 연휴 종합정보는 울진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설 연휴 군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 혜택한도액을 50만원에서 1월 한달간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10% 캐시백을 지급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관내 소비를 유도할 방침이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1월 21일부터 공직자 및 기관·단체의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울진 바지게시장에서는 23일부터 27일까지 국내산 농축산물 구매고객에게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운영한다.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물가 점검지도반을 운영해 불공정거래행위 단속과 가격 안정을 지도한다.
또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반을 운영해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자 한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초수급자 등 관내 약 1,608가구를 선정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후원하고 요양원 등 시설 5개소에 소고기와 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과 귀성객들이 고향에서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연휴 기간 군민 불편이 없도록 물가안정, 재난·사고 대응, 취약계층 보호 등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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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인구정책과’ 신설로 인구감소와 저출산·고령화에 적극 대응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2025년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울진군 인구정책을 총괄하는 전담부서인‘인구정책과’를 신설했다.
군은‘인구전담부서’ 신설로 울진군 인구정책의 방향성과 정책 가이드라인을 설정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맞춤형 인구정책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구정책팀’, ‘일자리지원팀’, ‘평생교육팀’, ‘교육특구팀’을 인구정책과로 편성해,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조변화에 적극 대응한다는 목표다.
구체적으로는 출산·양육 친화 사회기반 조성, 미래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 양성, 평생 교육 및 직업훈련 강화, 청년 일자리 지원 등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가능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저출산·고령화, 청년 이탈로 지속적 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울진을 만들기 위한 세밀한 행정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며“앞으로 일자리, 교육, 양육 환경 등 정주여건 개선으로 활력있는 울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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