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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81회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행사 개최
영천시, 제81회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행사 개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지난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운주산 승마조련센터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영천시 직원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팝나무와 철쭉을 식재하며 승마조련센터 주변 경관 개선과 녹지 확충에 힘썼다.특히 운주산 승마조련센터는 영천시의 대표적인 말 산업 기반 시설로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자연경관과 승마 체험이 어우러진 친환경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식목일은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연을 가꾸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모여 건강한 숲을 이루고 시민들에게 쉼과 힐링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과 녹색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무심기 및 산림보호 활동을 통해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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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베트남 라오스 계절근로자 2차 318명 입국
영양군, 베트남 라오스 계절근로자 2차 318명 입국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4월 2일부터 9일까지 2차에 배정된 베트남 라오스 근로자 318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입국은 앞서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입국한 1차 인원 228명에 이은 것으로 입국이 완료되면 총 546명의 계절근로자가 확보되어 봄철 영농기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2차 입국 근로자들은 계약 농가에 배치되어 봄철 정식 및 초기 생육 관리 등 영농작업에 투입되며 약 7개월간 근무한 뒤 11월 초 귀국할 예정이다.군은 입국 당일 오리엔테이션과 환영식을 통해 근로자들의 원활한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마약 검사 통장개설 상해보험가입 등 필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영농 현장에 최대한 빠르게 투입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근로자의 안정적인 체류를 위해 마약 검사비와 외국인 등록 수수료 지원, 부식 꾸러미 지급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근로조건 준수와 인권 보호를 위해 전담 통역요원과 함께 정기적인 현장 점검도 병행할 방침이다.황영호 유통지원과장은 "단계적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통해 영농 시기별 인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올해 농가 의견을 반영해 3월, 4월, 6월, 7월 총 4차례에 걸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할 계획이며 총 468농가에 1161명의 근로자를 배치해 농가 일손 부족 문제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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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영양군,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업 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 신청을 오는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에서 실제 농업을 경영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 두 가지 유형으로 지급된다.소농직불금은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한 농가에 농가당 130만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농지의 위치와 면적 구간에 따라 차등 단가가 적용된다.신청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신청과 농지 소재지 읍 면 사무소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다만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농업법인 등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직불금 신청 농업인은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일지 작성 보관, 공익직불 교육 이수 등 총 16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또한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직불금을 신청하거나 수령할 경우 직불금 전액 환수와 함께 제재부가금 부과 및 일정 기간 등록 제한 등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영양군 관계자는 "신청 기간 내 실제 경작 농지를 정확히 확인해 신청하고 공익직불제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업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기본형 공익직불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지 소재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공익직불제 통합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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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광인 영양군 부군수, ‘하천 계곡 불법정비 현장 점검’
차광인 영양군 부군수, ‘하천 계곡 불법정비 현장 점검’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의 하천 계곡 불법점용 시설 정비 TF단장인 차광인 부군수는 지난 2일 부단장인 건설안전과장 등과 함께 수비면 신원천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3월 말까지 이루어진 1차 전수 재조사 후 후속조치와 영양군 중점관리 대상지를 빈틈없이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양군은 3월 한 달 동안 광범위한 대상지를 세밀히 조사하기에는 인력 및 예산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4월 한 달간 전문업체 용역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이날 현장을 찾은 차광인 부군수는 최근 불법 텐트가 정비된 신원천을 확인하고 직원 애로사항 청취 후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차광인 부군수는 "읍면과 긴밀히 협력해 하천 계곡 내 불법점용 시설 단속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불법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재해 위험을 줄이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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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없는 청정 수륜면 만든다" 수륜면, 청명 한식 맞이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수륜면은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청명 한식 기간을 맞아, 산림 자원 보호와 주민 안전을 위해 지난 4월 2일부터 9일까지 관내 마을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집중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청명과 한식을 전후해 성묘객, 묘지 단장객, 식목 활동 및 등산객 등 입산자가 급증함에 따라 산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수륜면은 4월 2일 작은리를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백운1리, 계정1리, 수륜리, 적송2리, 봉양2리를 차례로 순회하며 현장 밀착형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활동 마을별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영농부산물 등 소각 금지 교육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 안내 등이 포함됐다.김경란 수륜면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특히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근절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소중한 우리 면의 산림 자원을 지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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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년 ‘해파랑대학’ 입학식 개최
영덕군, 2026년 ‘해파랑대학’ 입학식 개최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2026년 영덕군 해파랑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번 입학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해 각 면 노인분회장, 해파랑대학 입학생 등 410여명이 참석해 배움을 향한 어르신들의 열정을 함께 축하했다.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해파랑대학은 관내 8개 면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2시간씩 총 6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삶의 질을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깨우칠 수 있는 건강관리, 교양강좌, 레크리에이션 현장 체험학습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사회적으로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이번 과정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소중한 기회가 되리라 여긴다”며 “입학식을 시작으로 모든 어르신이 안전하고 즐겁게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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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찾아가는 ‘어린이 충치예방교실’ 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보건소는 4월부터 12월까지 만3세이상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기관에 찾아가는'어린이 충치예방교실'을 운영한다.4월2일부터 6월18일까지는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사립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9월부터 12월까지는 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어린이 충치예방교실'은 아동의 보호자에게 사전 동의를 얻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기관에 직접 방문해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실시 구강위생용품 및 리플렛 배부 등을 통해 당분 섭취량이 많아 충치가 발생하기 쉬운 어린이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질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불소도포는 불소를 직접 치아에 발라주는 충치예방 진료로 구강 세균이 만들어 내는 산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하게 해주고 치아가 더 단단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치아는 항상 산성을 띄는 세균에 노출되어 관리가 소홀하면 표면이 약해져서 충치가 생기게 되므로 치아관리가 취약하고 영구치가 자리잡는 연령인 만 12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불소도포와 함께 올바른 칫솔질로 치아를 관리하면 충치예방에 효과적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충치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충치를 예방하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충치예방교실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강보건교육 및 예방진료를 통해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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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이여 관절통증과 절교하자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센터에서 신규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관절통증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농촌진흥청의 농업인 업무상 질병 조사에 따르면 근골격계 질환이 84.6%로 가장 많았다.특히 장시간 근무 27.6%, 반복 동작 22.8%, 불편한 자세 16.8%, 과도한 힘 또는 중량물 취급 13% 등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농업환경 특성상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대구 안전 생활 실천 시민 연합 지킴이 본부장님을 모시고 농업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의 위험요인 및 예방 방법에 대한 이론과 작물별 재배 방법에 맞는 올바른 신체 움직임을 실습해보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또한 부위별 자가 운동법을 직접 실습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보건소 관계자는 "농업은 반복적인 작업과 신체 부담이 크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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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성주군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에서는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고난도 대상가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동 청소년 정신보건 학교 등 관련 전문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26일 통합사례관리 솔루션회의를 개최했다.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는 위기 사례관리 등 사회복지 분야에서 운영되는 자문이나 협의 회의로 2023년부터 각 분야 전문가를 솔루션위원으로 위촉해 위기상황이 발생할때마다 운영하고 있다.이번 회의는 위기청소년 가구와 장애가구에 대해 관련기관의 자문을 받아 회의를 진행했으며 장애가구의 애니멀 호딩 문제를 관내 독케어와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설명하며 추후 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위기청소년 가구의 경우 학생의 등하교 문제와 학교생활 등 중 고등학교 선생님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관리하기로 하는 성과를 나타냈다.솔루션 회의 자문을 맡고 있는 경일대학교 한성민 교수는 "회의 대상가구의 복합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면 한사람의 인생이 달라진다"며 성주군의 복지행정이 타지자체보다 훨씬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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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가족센터 2026년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 ‘실생활에 유용한 한국어교육’ 실시
봉화군가족센터 2026년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 ‘실생활에 유용한 한국어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가족센터는 3월 11일부터 12월까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한국어 역량 강화를 위해 실생활에 유용한 한국어교육 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한국어 능력 향상은 물론, 일상생활과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교육과정은 학습자의 수준과 목적을 반영해 한국어 기초과정과 심화과정, 한국어능력시험 대비 승급 전략 과정, 취업을 위한 한국어, 지역 문화를 활용한 한국어 과정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특히 한국어능력시험 대비반의 경우 시험 유형 분석과 영역별 맞춤 학습을 통해 수강생들의 자격증 취득은 물론 전반적인 한국어 실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이러한 노력 덕분에 지난해에는 중급 1명, 고급 3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교육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봉화군평생학습관 1층에서 집합교육 형태로 진행되며 학습자 참여 중심 수업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이고 있다.봉화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적응력과 자립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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