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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고속관광(주), 삼복 맞아 군위군 경로당 수박 기부
동아고속관광 경로당 수박기부 산성면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 산성면에 소재한 동아고속관광(주)은 삼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군위군 8개 읍·면 경로당에 총 500통의 수박을 기부했다.이번 나눔은 초복과 중복에 걸쳐 진행된다.초복을 맞아 13~14일 이틀 동안 효령면, 부계면, 우보면, 의흥면, 산성면, 삼국유사면 소재 경로당에 수박 340통을 전달했으며 중복에는 군위읍과 소보면 경로당에 나머지 160통을 전달할 예정이다.동아고속관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이근우 대표는 “지역 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아고속관광은 1995년 창립 이후 100여 대의 전세버스를 운영하며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관광업체로 성장했다.2024년 군위에 영업소를 개설한 이후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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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39회 여성평생교육대학 일제히 개강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의 대표적인 여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제39회 군위군 여성평생교육대학’ 이 7월 14일 각 읍·면별로 일제히 문을 열고 활기찬 첫걸음을 내딛었다.이번 교육과정은 5개 과목에 294명이 등록해, 오는 8월 18일까지 두 달간 매주 2회, 총 10회에 걸쳐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각 읍·면 회의실과 문화센터 등에서 밀착형으로 운영된다.올해 프로그램은 수강생들의 다채로운 취향을 반영해 한층 풍성하게 꾸려졌다.활기를 불어넣는 ‘라인댄스’△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노래교실’△신명 나는 리듬의 ‘북난타’△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는 ‘요가교실’△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목공예’등 총 5개 과목이 개설되어 전문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로 채워진다.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위탁해 전문성을 더한 군위군 여성평생교육대학은 그동안 교육 환경이 다소 아쉬웠던 농촌 지역 여성들에게 고품격 문화·교양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단순한 취미 조성을 넘어, 여성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와 지역사회 봉사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우는 즐거움, 함께 나누는 기쁨, 그리고 스스로 성장하는 보람을 마음껏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이 당당하게 역량을 계발하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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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위생취약시설 합동 점검
포항시, 위생취약시설 합동 점검 (포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최근 폭염 등 고온다습한 기후가 지속되면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여름철 집단급식소와 횟집 등 위생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한다.시는 다수의 이용자가 함께 식사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중독이 발생할 경우 대규모 환자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지역 내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과 홍보물 배부를 실시한다.이번 교육에서는 △올바른 손 씻기 △식재료의 세척·소독 및 적정 보관 △조리기구의 구분 사용 △충분한 가열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핵심 수칙을 집중 안내하며 현장 맞춤형 홍보물을 함께 배부해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는 여름철 수온 상승으로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으로 해안가 주변 횟집을 대상으로 비브리오균 안전관리도 강화한다.이번 점검에서는 횟집 수족관수를 현장에서 수거해 비브리오균 신속검사를 실시하고 지역 내 수산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수족관수에 대해서는 해당 업소의 수산물을 추가로 검사하는 등 신속한 후속 조치를 통해 부적합 수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식품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이성수 식품산업과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작은 위생수칙 실천이 식중독 예방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집단급식소와 횟집 영업주 및 종사자들은 위생관리와 식재료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식중독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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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로컬 브릿지 지원사업 ‘해파랑 원정대’ 성료…조기 마감 흥행
포항시, 로컬 브릿지 지원사업 ‘해파랑 원정대’ 성료…조기 마감 흥행 (포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청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로컬브릿지 지원사업 ‘해파랑 원정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로컬브릿지 지원사업’은 포항시 지역특화 청년 사업의 하나로 지역의 자연과 문화 자원을 활용해 청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에 진행한 해파랑 원정대는 포항의 대표 관광자원인 해파랑길을 활용한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포항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모집 단계부터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 당초 예정된 모집 기간보다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호미곶과 해파랑길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해파랑길 트레킹을 비롯해 팀별 미션, 캠핑, 네트워킹 활동 등에 참여하며 포항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과 지역의 매력을 경험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을 기존 포항 청년 중심에서 경상북도 청년으로 확대해 운영했다.이를 통해 포항 청년과 도내 각 시·군 청년들이 함께 활동하며 지역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포항형 관계인구’형성의 기반을 마련했다.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해파랑 원정대는 청년들이 포항의 자연환경과 지역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청년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포항과 지속적으로 연결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포항시는 이번 해파랑 원정대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다양한 지역특화 청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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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성황리에 열려
영양군, ‘2026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성황리에 열려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7월 11일 영양군민회관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2026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족과 지역기관·단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축제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정성껏 준비한 합창과 신나는 댄스 공연, 그리고 이중언어 발표로 포문을 열며 시작부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이어 진행된 본행사에서는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모범 다문화가정에 대한 유공자 표창이 수여되어 온정을 더했다.군수 표창을 받은 김·조 부부는 베트남 국적의 배우자와 9년간 화목한 가정을 꾸리며 자녀 양육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군의장 표창을 받은 장·민 부부 역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배우자와 18년간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며 건강한 가정을 이루어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됐다.또한, 영양사진동호회의 ‘행복사진 촬영’재능 기부와 가톨릭상지대학교 뷰티케어과가 지원한 체험 부스,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진 ‘어울림 운동회’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져 더 큰 희망을 만드는 영양군을 위해 다문화가족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자녀들의 성장과 결혼이민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다 함께 행복한 영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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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2026 대구시 중소기업대상’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시상하고 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26 대구광역시 중소기업대상’후보기업을 공개 모집한다.접수 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12일까지다.‘대구광역시 중소기업대상’은 1996년부터 시행해 온 지역 대표 기업 포상 제도로 현재까지 총 186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계속해 대구시에 본사와 사업장을 두고 기업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제조업의 경우 공장을 포함하며 신기술 개발·매출 성장·일자리 창출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선정 절차는 1차 서류심사,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재무평가와 현장실태조사, 최종 심사위원회의 종합평가를 거쳐 진행되며 대상 1개사, 최우수상 2개사, 우수상 3개사 등 총 6개 기업을 최종 선정한다.시상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2026 대구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수상기업에는 다양한 행정 및 재정지원이 제공된다.주요 혜택으로는 △대구시 중소기업육성 자금지원 우대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및 해외전시·박람회 우선지원 △대구광역시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규칙에 의한 세무조사 유예 등이 포함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장 소재지 구·군 경제부서 또는 대구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 대구경영자총협회 등 경제단체, 대구테크노파크,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등 기업지원기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서 서식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경제정책관로 문의하거나, 대구시 및 추천기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중소기업은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떠받치는 핵심 주체”며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중소기업인들의 성과와 노고가 더욱 인정받을 수 있도록 이번 중소기업대상 공모에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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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출근길 커피차로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14일 성서산업단지 일원에서 출근길 근로자 8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커피차 안전캠페인’을 펼쳤다.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산업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한편 자율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2호선 성서산업단지역과 계명대역 출입구 인근 두 곳에서 진행됐다.대구시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서부지청,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대구경영자총협회 등 4개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출근길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커피와 음료를 나누며 자율적인 안전 실천을 당부했다.특히 현장에서는 폭염 예방 5대 기본수칙 안내문과 함께 쿨스카프, 부채 등 폭염대응 물품을 배부해 무더위 속 온열질환과 공장 화재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알렸다.이번 캠페인은 근로자가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시원한 물 냉방장치 및 그늘막 설치 휴식시간 부여 보냉장구 지급 119신고 최근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제조업 현장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대구시는 기존 단속 중심의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확대하고 있다.대구시는 올해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사업을 통해 30인 미만 제조업과 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컨설팅과 안전기술지도 등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체험형 안전교육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등 현장 맞춤형 안전지원사업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박희준 대구시 재난안전실장은 “안전은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보다 현장에서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민선9기 대구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도시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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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초복 맞이‘사랑의 나눔 봉사’
우곡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초복 맞이‘사랑의 나눔 봉사’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우곡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초복을 앞둔 13일 우곡면 내 18개 마을에 국산 한돈 아롱사태 140kg과 수박 40여 개를 전달하는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나눔은 본격적인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맞아, 연일 이어지는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께 시원한 제철 과일과 건강한 보양식을 대접하고자 마련됐다.오늘 전달된 한돈 아롱사태와 수박은 각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함께 식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박승규 협의회장과 이광자 부녀회장은 “지속되는 무더위와 장마에 지치신 어르신들이 초복을 맞아 시원한 수박과 몸에 좋은 아롱사태를 맛있게 드시고 원기를 회복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우곡면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매년 잊지 않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우곡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계속되는 장마와 무더위 속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어르신이나 이웃은 없는지 행정에서도 다각도로 꼼꼼히 챙기겠다”고 전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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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기능사 자격증 취득 참여자 모집
도배기능사 자격증 취득 참여자 모집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지역 주민의 1인 창업기반 마련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주관으로 도배기능사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교육 신청 기간은 7월20일부터 7월22일까지이며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접수 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8명이며 선정 결과는 7월23일 개별 안내 예정이다.교육은 8월 6일부터 8월 28일까지 도배시공 기초 이론부터 실습 교육까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총 112시간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비 67만원을 지원하며 자부담 15만원은 납부해야 한다.본 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18세~45세의 미취업자 고령군민은 고령군 청년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통해 교육 자부담비, 시험 응시비, 증명서 발급비를 고령군에 신청하면 별도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도배기능사 자격증 취득프로그램에 대한 문의 사항은 고령군 일자리· 청년창업지원센터로 하면 된다.고령군 관계자는 “도배기능사는 주거환경 개선과 인테리어 분야에서 꾸준한 수요가 있는 전문 자격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전문 기술을 습득하고 창업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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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주택·건축물 재산세 36억원 부과
고령군, 주택·건축물 재산세 36억원 부과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2026년도 정기분 재산세 2만3천여 건에 36억원을 부과했다.7월 정기분 재산세 고지서는 13일경부터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 등을 통해 고지 내역을 확인 할 수 있다.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의 소유자에게 과세되는 보유세로 7월에는 주택과 건축물, 9월에는 토지에 대해서 과세된다.단, 주택분 재산세는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1 2씩 부과하게 된다.올해도 1세대 1주택에 대한 재산세의 특례세율이 연장 적용되어 납세자의 재산세 부담이 완화됐다.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