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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2026-11-07 0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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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전기차 배터리 자동평가센터 개관…연간 3만 대 이상 평가 가능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365뉴스월드] 포항시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의 성능을 신속하게 평가하고 재사용·재활용을 지원하는 기반 시설을 마련해 배터리 자원순환 산업을 선도하고 대한민국 대표 순환경제 거점도시로의 도약에 본격 나선다.시는 26일 포항블루밸리 국가산단에 조성한 전기차 배터리 자동평가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박시균 경북도 과학산업국장, 김영헌 포항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개관 기념 퍼포먼스, 센터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센터는 모듈 및 팩 단위 사용후 배터리의 성능과 잔존수명을 진단하고 재사용·재활용 가능 여부를 등급별로 신속하게 판정하는 시설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 경북도와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최대 150대의 배터리를 평가하고 연간 3만 대 이상을 처리할 수 있는 설비 능력을 갖췄다.기존 하루 1~2대 수준에 머물렀던 평가 역량을 대폭 확대하고 자동화된 표준 공정을 통해 객관적이고 신뢰성 높은 평가 결과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센터는 경북지역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와 연계해 사용후 배터리의 회수·보관부터 성능평가와 등급분류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한다.이를 통해 재사용·재활용 시장에 배터리를 신속하게 공급하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마련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시는 앞으로 자동평가센터를 중심으로 사용후 배터리의 평가·검증 체계를 고도화하고 재사용·재활용 산업과 연계한 기업 지원 및 실증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전기차 배터리 자동평가센터는 사용후 배터리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배터리 순환경제의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포항이 축적해 온 이차전지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사용후 배터리의 회수부터 평가, 재사용·재활용까지 이어지는 자원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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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포항 해병대문화축제 준비상황보고회…안전·교통대책 집중 점검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365뉴스월드] 포항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이틀간 남구 오천읍 해병의 거리와 해병대 제1사단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포항 해병대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배용수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해병대 제1사단과 미 해병대 캠프무적,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포항시해병대전우회, 포항남부경찰서 포항남부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시 관련 부서장 등 25여명이 참석했다.보고회는 축제 세부 추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안전관리와 교통대책, 노점상 단속, 위생 점검 등 분야별 준비상황 보고와 유관기관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올해는 같은 날 인근 충무로 일원에서 포은문화축제가 함께 열리는 만큼 두 축제 구간을 아우르는 통합 교통통제 계획과 서문사거리 보행자 안전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또 개막 축하공연과 부대 내 행사 종료 시간대의 인파 밀집 관리,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안전수칙, 먹거리 부스 화재 예방과 위생 관리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해병대 제1사단과 미 해병대 캠프무적은 부대개방과 축하시범 등 축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해병대전우회는 전국 홍보와 함께 행사장 교통·안전 근무를 맡아 안전한 축제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위대한 포항, 무적의 해병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내일로’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첫째 날 민관군 화합행진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개막 축하공연, 해병대 의장대 축하시범이 펼쳐진다.둘째 날에는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상생 문화 페스티벌, 장병과 시민이 실력을 겨루는 ‘해병 갓 탤런트’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한편 축제 기간 충무로 원용교사거리~해병대 제1사단 서문 구간은 차량 통행이 통제되며 시는 행사장 인근에 임시주차장 4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배용수 부시장은 “올해 포항 해병대문화 축제는 포은문화축제와 같은 날 열리는 만큼 교통과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며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해병대 문화를 즐기고 오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되는 축제가 되도록 남은 기간 꼼꼼히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국토 방위는 물론 재난 현장마다 앞장서 온 군부대 장병들과 축제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해병대 제1사단, 미 해병대, 해병대전우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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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참여위원회,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과 교류 활동 추진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365뉴스월드] 포항시청소년재단은 포항시청소년참여위원회 소속 청소년들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청소년위원회와 청소년 참여기구 간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교류는 포항시청소년참여위원회 소속 청소년들이 우수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타 지역 청소년 참여기구를 찾아 우수 사례를 배우고 교류를 구축하고자 기획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참가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안전 지도하에 진행된 야간 경찰과 도둑 프로그램 미션을 비롯해 청소년 참여기구 간 활동 사례 공유, 교류 증서 교환 등이 이뤄졌다.이와 함께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내 시설 라운딩을 통한 모니터링, 야외 챌린지 코스 체험, 청소년 프로그램 제안 대회 등 청소년 주도의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단순히 놀고 즐기는 교류가 아니라 청소년들이 서로의 우수 활동을 공유하고 배우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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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지역건축사회, 지역 미래인재 육성에 힘 보태
경산지역건축사회, 지역 미래인재 육성에 힘 보태 (경산시 제공)
[365뉴스월드] 경산지역건축사회는 지난 23일경산시장학회에 지역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전유향 회장은 “오랜 기간 경산에서 활동해 온 만큼 지역민과 상생하며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조현일 이사장은 “건축 분야의 전문성을 살린 재능기부와 꾸준한 장학금 기탁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지역건축사회는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올해부터는 회원 건축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무료 건축상담과 재난 피해지역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무료 건축상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경산시청 민원실에서 진행된다.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 건축사들이 상담을 맡으며 건축 관련 상담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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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6년 경상북도 드론지적측량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포항시, ‘2026년 경상북도 드론지적측량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는 지난 23일 경산시 경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일원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드론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드론을 활용한 지적측량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최신 측량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경북도 내 22개 시군과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경진대회는 드론 주조종자와 부조종자, 위성측량 운용자 등 3명이 한 팀을 이뤄 진행됐다.심사위원회는 드론 촬영의 적정성을 비롯해 지상 기준점 관측의 정확성, 측량 성과물의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포항시는 전 분야에서 우수한 측량 수행 능력을 인정받았다.드론측량은 넓은 지역을 신속하게 촬영하고 정밀한 공간정보를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현황 파악에도 유용하게 활용된다.포항시는 이러한 첨단 측량 기술을 지적 및 공간정보 업무에 적극 도입해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포항시의 드론 지적측량 기술과 실무 역량을 입증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습득과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정밀한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적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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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6년 찾아가는 과학관…시민 일상에 과학의 즐거움 더했다
포항시, 2026년 찾아가는 과학관…시민 일상에 과학의 즐거움 더했다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포항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6년 찾아가는 과학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관협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과학관’은 지역 간 과학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전국 순회형 과학문화 행사로 포항시는 한국과학관협회 공모를 통해 올해 개최지로 선정돼 전국 6개 지역 순회의 마지막 일정을 장식했다.이번 행사에는 아동보호시설과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400여명이 단체관람을 사전 신청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한 총 2000여명의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과학 체험을 즐겼다.행사장에서는 관람객이 전시물을 직접 작동하고 과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플레이사이언스와 싸이팝을 비롯해 미디어 인터랙티브, 이동과학차량 등 총 52종의 다양한 체험형 전시물들이 운영됐다.특히 주말에는 VR 체험과 과학마술 공연을 선보여 온 가족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다양한 과학 체험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과학 프로그램을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경험할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찾아가는 과학관’은 2015년 시작된 이후 전국에서 142회 개최돼 누적 21만 7337명에게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관람·체험객 평균 만족도는 90.6%로 지역 간 과학문화 격차를 줄이고 과학문화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문종명 배터리첨단산업과장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가족들에게는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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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와 이웃이 만드는 아름다운 하모니, 포항시 시민화합 합창 페스티벌 성료
세대와 이웃이 만드는 아름다운 하모니, 포항시 시민화합 합창 페스티벌 성료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는 지난 2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세대와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 포항시 시민화합 합창 페스티벌’을 개최했다.한국음악협회 포항시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생활 문화 예술축제로 읍면동 주민합창단 등 총 12개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선사했다.이날 경연 무대에는 △상도동 뱃머리 한마음 합창단 △오천 다솜누리 합창단 △중앙동 어울림 합창단 △죽도동 이음 합창단 △우현동 세화 합창단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 합창단 △장량동 떡고개 합창단 △용흥동 무지개 합창단 △구룡포 미르아라 합창단 △우창동 푸른물소 합창단 △환여동 선린조이풀 합창단 △해병대 합창단 순으로 진행됐다.이와 함께한국음악협회 포항시지부 소속 ‘포항브라스콰이어’의 축하 특별무대가 더해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특히 전문 음악인이 아닌 지역 주민과 다양한 단체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추며 준비한 무대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남겼다.이번 페스티벌은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단단하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이날 경연에서는 죽도동 이음 합창단이 ‘올굿포항 하모니상’을, 우창동 푸른물소 합창단과 구룡포 미르아라 합창단이 ‘해맞이 울림상’을 받았다.이어 장량동 떡고개 합창단, 환여동 선린조이풀 합창단, 오천 다솜가온누리 합창단이 ‘영일만 어울림상’을, 중앙동 어울림 합창단, 상도동 뱃머리한마음 합창단, 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 합창단이 ‘호미곶 해오름상’을, 우현동 세화합창단, 용흥동 무지개합창단, 해병대 더 마린 코러스가 ‘동해바다 감동상’을 각각 수상했다.이 가운데 구룡포 미르아라 합창단, 장량동 떡고개 합창단, 환여동 선린조이풀 합창단은 11월 울산에서 열리는 ‘해오름동맹 합창페스티벌’에 포항시 대표로 참가한다.또한 죽도동 이음 합창단, 우창동 푸른물소 합창단, 오천 다솜가온누리 합창단은 포항국제불빛축제에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김이영한국음악협회 포항시지부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마음을 모아 참여해 준 12개 합창단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온 도시에 울려 퍼져 시민 모두가 하나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포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직접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화 기반을 확대하겠다”며 “읍·면·동별 문화예술 활동이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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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다문화가정 아동들, 기계면서 한국 전통문화와 역사를 배우다
포항 다문화가정 아동들, 기계면서 한국 전통문화와 역사를 배우다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는 지난 25일 기계면 일원에서 다문화가정 아동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문화가정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지역 역사를 친근하게 배우고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힘으로써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높이고 지역 내 화합을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참가자들은 먼저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관을 찾아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지역 발전 과정을 둘러봤다.이어 봉좌마을로 이동해 제기 만들기와 제기차기, 단감 따기 등 고유의 전통놀이 및 농촌 체험에 참여했다.이와 함께 인절미 만들기, 편백나무 숲 걷기 체험을 즐기며 또래 간 친밀감과 협동심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지역 역사를 친근하게 배우고 농촌 생활과 자연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특히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힘으로써 지역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김향유 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장은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의미 있는 봉사”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는 생수 나눔, 오천 구정초등학교 인근 희망마을 벽화 그리기, 탄소중립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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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메기 맛보세요 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 주말 시식회 개최
과메기 맛보세요 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 주말 시식회 개최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이 과메기 출하 시기에 맞춰 11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관람객 대상 과메기 시식회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문화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구룡포의 대표 특산물인 과메기를 직접 맛볼 기회를 제공하고 과메기의 우수성과 지역 수산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시식회는 과메기문화관 3층에서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다만 준비된 재료가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 지역 해양수산문화를 알리는 전시·체험 공간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문화관 관계자는 “이번 시식회를 통해 관람객들이 구룡포 과메기의 맛과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특산품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람객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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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4회 농식품산업대전’ 으로 지역 농식품 소비 촉진 나선다
포항시, ‘제4회 농식품산업대전’ 으로 지역 농식품 소비 촉진 나선다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영일대 장미공원 앞에서 ‘제4회 포항시 농식품산업대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식품업체와 생산자가 직접 참여해 포항의 우수 농특산물과 대표 농식품 브랜드인 ‘영일만친구’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현장에서는 농산물 전시·판매와 농식품 가공품 및 체험 분야 등 5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청년 농업인과 농식품 창업 관계자가 참여하는 농업 토크콘서트를 열어 현장 목소리를 공유한다.이와 함께 지역 전통주와 수제맥주를 농식품과 조합해 즐기는 페어링 프로그램, 포항 쌀과 시금치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 행사도 선보인다.또한, 지역 농식품업체가 참여하는 체험 공간과 스마트팜 플랜트 등 미래 농업 테크 체험관을 운영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여기에 조선복면가왕, 축하공연과 농특산물 경품 이벤트 등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병행된다.포항시는 이번 농식품산업대전을 통해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접점을 넓혀 지역 농식품 소비 촉진과 농식품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