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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2026-11-07 0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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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정보화 성과·혁신 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예천군, 정보화 성과·혁신 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예천군 제공)
[365뉴스월드] 예천군은 ‘2026년 정보화 성과·혁신 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보화 추진 성과와 혁신 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시책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평가는 △시스템 운영 성과관리 실행력 강화 △디지털 전환 기반 확충 △개인정보보호 역량 강화 △안전한 정보화 사업 추진 △안정적 정보통신망 운영 및 서비스 연속성 확보 등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군은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CCTV 설치 최적지 분석’ 사례를 발표해 디지털 기술의 행정 접목 성과와 타 시·군 확산 가능성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은 역량을 군민을 위해 더욱 충실히 발휘하겠다”며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술을 적극 활용해 군민이 신뢰하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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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춘남녀 만남행사 ‘퇴근 후, 같이’ 참가자 모집
예천군, 청춘남녀 만남행사 ‘퇴근 후, 같이’ 참가자 모집 (예천군 제공)
[365뉴스월드] 예천군은 10월 2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청춘남녀 만남행사 ‘퇴근 후, 같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이 퇴근 후 취미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인연을 만들도록 구성했다.행사에는 △도자기 공예 △쿠킹 클래스 △향수 클래스 등 총 3개 클래스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체험활동 외에도 매칭, 디너 토크, 커플 팀 빌딩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서로의 취향과 관심사를 알아가며 친밀감을 쌓게 된다.모집인원은 클래스별 남녀 6명씩 12명이다.대상은 경북에 거주하거나 경북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1987~2000년생 미혼남녀로 예천군 거주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참가 희망자는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11월 23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054-456-7235로 문의하면 된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행사가 새로운 만남을 기다려 온 청년들에게 좋은 인연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다채로운 체험과 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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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노인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평가회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365뉴스월드] 예천군은 10월 27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와 수행 인력 등 154명을 대상으로 활동교육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예천군노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은빛봉사단 참여자 44명, 노노케어 참여자 106명, 수행 인력 4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사업 참여에 필요한 활동교육을 이수한 뒤 올해 사업 추진 실적과 운영 성과를 공유했으며 활동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노인복지관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수렴한 건의 사항을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해 어르신들의 활동 여건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어르신들이 경험과 역량을 살려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더욱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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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개포풋고추작목회,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 ‘최우수상’
예천군 개포풋고추작목회,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 ‘최우수상’ (예천군 제공)
[365뉴스월드] 예천군 개포풋고추작목회가 농촌진흥청 주관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원예특작 분야의 우수 재배단지를 발굴하고 선진 기술을 현장에 확산해 농산물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1989년부터 재배 기반을 다져온 개포풋고추작목회는 국내 육성 품종 재배 확대와 생산기술 개선, 안정적인 유통망 확보 및 판로 다변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개포풋고추작목회는 161농가가 참여하는 약 55ha 규모의 재배단지를 운영하며 시설 내 온·습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환기·자동 개폐·관수시설을 활용해 고품질 풋고추 생산에 힘써 왔다.유통 분야에서는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과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주요 도매시장에 풋고추를 출하하는 한편 가격 변동에 대응해 후반기에는 교촌치킨과의 홍고추 계약재배를 추진하는 등 판로를 넓히고 있다.최재환 대표는 “이번 수상은 오랜 시간 품질 향상을 위해 땀 흘려 온 회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성과를 발판 삼아 소비자가 믿고 찾는 개포풋고추를 생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작목회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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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통합돌봄 대상자 350명에 영양식 지원
예천군, 통합돌봄 대상자 350명에 영양식 지원 (예천군 제공)
[365뉴스월드] 예천군은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의 영양 보충과 건강 유지를 위해 ‘통돌 영양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규모는 총 350명으로 지난 16일 250명에게 영양 보충 꾸러미 배송을 완료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신규 대상자 100명에게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꾸러미는 균형영양식 30개와 저당양갱 22개로 구성했으며 거동이나 외출이 불편한 대상자를 위해 가정으로 직접 배송한다.예천군 관계자는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일상에 필요한 돌봄을 세심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며 긴급돌봄, 병원동행, 반찬지원, 방문운동 등 농촌·고령층 맞춤형 지역특화 서비스를 다각도로 펼치며 체계적인 통합돌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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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유류 유출 대비 합동방제훈련… 신속 대응체계 집중 점검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365뉴스월드] 예천군은 10월 27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와 함께 ‘유류 유출 대비 합동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에서 기관 관계자 30여명은 유류 유출 상황을 가정한 초동 조치와 기관 간 협력체계를 살피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훈련은 16전비에서 항공유를 수령하던 중 배관이 파손돼 인근 하천으로 기름이 유출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으며 16전비가 유관기관에 사고 상황을 전파하자 예천군과 환경공단은 오일펜스, 오일붐, 흡착포를 설치해 초기 방제에 나섰다.헌병대대는 주변 차량을 통제하고 공병중대 환경급수반은 잔류 기름을 제거했다.이후 유화제를 활용해 수면 기름띠를 처리하고 환경공단의 사고지점 토양·수질 오염도 분석을 통해 추가 오염 여부를 점검하며 훈련을 마무리했다.예천군 관계자는 “유류 유출은 심각한 하천 오염과 생태계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초기 대응과 관계기관 간 공조가 중요하다”며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오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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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기온 상승을 멈춰라 예천군, 기후위기 시계 설치
지구 기온 상승을 멈춰라 예천군, 기후위기 시계 설치 (예천군 제공)
[365뉴스월드] 예천군은 호명읍 패밀리파크 주차장 일원에 ‘기후위기 시계’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기후위기 시계는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이 1.5℃에 이르기까지 남은 시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시설로 군민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특히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이 커질수록 폭염·가뭄·집중호우 등 극한기후 현상이 더욱 빈번하고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이 밖에도 군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생활실천 운동과 환경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군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시계의 남은 시간이 우리 모두의 행동을 촉구하는 메시지로 다가가길 바란다”며 “개인의 작은 실천에 행정의 노력이 더해져 지역 전체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후위기 대응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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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구미에서 포항까지’ 환경보전 활동 확대
구미도시공사, ‘구미에서 포항까지’ 환경보전 활동 확대 (구미시 제공)
[365뉴스월드] 구미도시공사 환경본부는 지난 24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해수욕장에서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반려해변 제도는 해양환경공단과 한국해양환경협회가 추진하는 연안 관리 프로그램으로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입양해 정기적으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해변을 관리·보호하는 제도다.구미도시공사는 지난 8월 칠포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고 연간 3회 이상의 정화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공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같이 Plus ’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활동에는 환경본부 직원 35명이 참여했다.구미에서 하수처리 업무를 수행해 온 환경본부가 반려해변 입양을 계기로 환경보전의 범위를 포항 지역의 해양환경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참여 직원들은 해안가를 따라 이동하며 폐플라스틱, 비닐류, 폐어구 등 각종 해양쓰레기 442.94kg을 수거해 깨끗한 해안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구미에서 흘려보낸 물이 결국 바다로 이어진다. 환경보전을 위한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역을 넘어 우리나라의 환경을 보호하는 데 보탬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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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뚫고 구름 인파 몰린 ‘김천김밥축제’
태풍 뚫고 구름 인파 몰린 ‘김천김밥축제’...흥행 대박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가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개최한 ‘2026년 김천김밥축제’ 가 태풍이라는 악천후를 뚫고 17만명의 구름 인파가 몰려드는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김천김밥축제는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당초 2일에서 3일로 기간을 연장하고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에 이어 친환경생태공원까지 행사장을 확대해 운영했다.특히 태풍의 영향으로 행사 운영에 대한 우려도 있었으나 철저한 안전 대책과 완성도 높인 행사 기획으로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방문객이 대거 몰려들며 축제는 성황리에 진행됐다.김천시는 지난 2년간의 축제 경험을 바탕으로 시스템과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개선해 방문객 만족도를 대폭 끌어올렸다.특히 카카오페이 협업 QR 주문·결제 시스템을 전격 도입해 ‘김밥 주문 대기줄’을 혁신적으로 줄였으며 60여 대의 셔틀버스 및 광역 셔틀버스, 소풍택시 운행으로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또한, 전용 카카오맵 지도 서비스와 물품보관 서비스, 여성 전용 화장실 확충 등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이번 축제에서는 60여 종의 다채로운 김밥뿐만 아니라 김밥빵, 삼각김밥빵, 김밥 접시 등 지역 소상공인이 개발한 다양한 김밥 IP 확장 상품들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는 김천 김밥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먹거리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지역민과 기업이 함께 만든 ‘상생형 축제’로서의 면모도 빛났다.지역 대학과 시민·관변단체가 직접 레시피 개발에 참여했으며대정, 김천농협,조흥, 이마트 김천점, 더원 식자재마트 등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특판 행사가 이어졌다.특히건양의 김천 브랜드 쌀 ‘금물쌀’과 대경에그의 ‘액상 계란’지원을 통해 축제의 로컬 정체성을 한층 확고히 했다.축제 공식 캐릭터 ‘꼬달이’를 활용한 굿즈 사업과 체험 프로그램 역시 큰 인기를 끌었다.29종으로 대폭 확대된 ‘꼬달이’굿즈 판매장에는 일평균 1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으며 ‘꼬달이 김밥 만들기’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오감 만족 체험 부스에도 연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는 축제 캐릭터의 성공적인 산업화 가능성을 입증한 것으로 향후 김천시를 대표하는 핵심 캐릭터·콘텐츠 산업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배낙호 김천시장은 “궂은 날씨와 태풍이라는 난관 속에서도 축제장을 찾아주신 수많은 시민과 전국 관광객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김천김밥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의 도약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이번 축제에서 드러난 미비점을 철저히 보완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라는 명성을 더욱 확고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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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퓨리오사AI와 손잡고 국산 AI 반도체 실증 확대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365뉴스월드] 경산시는 26일 서울 강남구 퓨리오사AI 본사에서 경상북도, 퓨리오사에이아이,경북IT융합산업기술원과 ‘국산 AI반도체 실증 및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백준호 퓨리오사에이아이 대표, 윤칠석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국산 AI 반도체의 산업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지역 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국산 AI 반도체 기반 GPU-NPU 연계 인프라 구축 및 활용 △제조·로봇·모빌리티 등 산업 분야 실증 △지역 기업 AX 전환 및 AI 서비스 사업화 지원 △AI 반도체 관련 국비 사업 공동 발굴 △전문인력 양성 및 산업생태계 조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경산시는 현재 초거대 AI 클라우드팜에 고성능 GPU 112개를 구축해 지역 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의 AI 기술개발 및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퓨리오사AI가 무상 제공한 2세대 AI 반도체 ‘레니게이드’8대를 설치하고 국산 NPU의 성능과 산업현장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이번 실증성과를 바탕으로 정부의 AI 반도체 관련 국비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국산 NPU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제조기업의 AI 도입 부담을 낮추고 대학과 연구기관의 AI 연구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국산 AI 반도체의 우수한 기술력을 지역 산업현장에 접목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며 “레니게이드 실증을 기반으로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NPU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기업의 AI 전환과 경산의 AI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보도 참고자료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