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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더하고 수질은 지키고…영주댐 낚시금지구역 관리 지속
안전은 더하고 수질은 지키고…영주댐 낚시금지구역 관리 지속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영주댐 낚시금지구역 내 불법 낚시행위를 근절하고 시민 안전과 깨끗한 수변환경을 지키기 위해 낚시금지구역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영주댐은 수위 변동이 잦아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불법 주정차와 쓰레기 투기, 수질오염 등의 우려가 있는 지역이다.이에 시는 지난해 7월 영주댐 저수구역 일원을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시민 안전과 수질 보호를 위한 관리에 나서고 있다.시는 낚시금지구역 지정 이후 현수막과 안내표지판 등을 활용한 홍보와 함께 야간 및 휴일 등 취약시간대를 중심으로 현장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앞으로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준수 분위기를 확산하고 불법 낚시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와 단속을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낚시금지구역에서 낚시행위를 할 경우 ‘물환경보전법’ 제82조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적발된 위반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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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눔 취약계층 180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 전달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22일 희망풍차 및 희망투게더 결연 71가구를 비롯한 지역 내 취약계층 18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무더운 여름철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홀로 생활하는 이웃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영주시협의회 임원 15명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영주시자원봉사센터 급식실에서 닭도리탕과 물김치를 직접 만들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이어 오후에는 협의회 소속 단위봉사회 회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도 함께 실천했다.반찬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맛있는 반찬도 반갑지만 누군가 찾아와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눠주는 것이 더 큰 위로가 된다”며 “항상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는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영희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재해복구와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밥상 운영,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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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랑의 헌혈운동으로 생명나눔 실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2일 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최근 저출생으로 헌혈 참여 가능 인구는 감소하는 반면 고령화에 따른 수혈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면서 혈액 수급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이에 영주시는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힘을 보태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사랑의 헌혈운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으며 영주시청 청원경찰 대원들의 따뜻한 나눔도 눈길을 끌었다.평소 꾸준한 헌혈로 생명나눔을 실천해 온 청원경찰 대원들은 그동안 모아온 헌혈증서 30매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 기부했다.전달된 헌혈증서는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더했다.특히 청원경찰 장지호 씨는 2004년 고등학교 3학년 때 처음 헌혈을 시작한 이후 20여 년 동안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 이날 100번째 헌혈을 달성했다.이에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으로부터 헌혈유공패 ‘100회 명예장’을 받았다.청원경찰 대원들은 “청사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우리의 본연의 임무인 만큼, 지역사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실천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헌혈과 헌혈증 기부 등 생명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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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씨앗부터 플라워카페까지’ 운영…농촌 돌봄사업 성과 시민과 공유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영주시 청소년문화의집 2관 앞 주차장에서 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씨앗부터 플라워카페까지’일일카페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운영한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참여와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일일카페는 농업회사법인 새오름과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함께 추진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바리스타와 카페 운영자로 직접 참여해 음료를 만들고 시민들을 맞이한다.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원예·공예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한 화분과 압화 컵받침, 석고 방향제 등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음료와 작품은 자율기부 방식으로 운영되며 모인 수익금은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금으로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정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행사는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이자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감을 키우고 사회참여 경험을 쌓는 뜻깊은 기회”며 “많은 시민들께서 행사장을 찾아 청소년들을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나눔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3개 농업법인과 함께 농촌 돌봄농장을 운영하며 농업을 활용한 돌봄·치유·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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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장이 앞장서는 청렴·친절 행정 실천
영주시, 시장이 앞장서는 청렴·친절 행정 실천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황병직 영주시장이 “청렴은 행정의 기본이며 공직자의 실천에서 시민의 신뢰가 시작된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강한 실천 의지를 드러냈다.영주시는 지난 22일 청렴과 친절의 가치를 공직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의 첫 순서로 황병직 시장의 청렴 메시지를 청내 방송을 통해 전 직원에게 전달했다.이번 메시지는 민선9기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인 청렴과 친절을 공직사회에 공유하고 모든 직원이 공정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을 함께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황 시장은 메시지를 통해 “청렴은 인사와 계약, 예산집행, 민원응대 등 행정 전반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이라며 “청렴한 행정은 제도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실천으로 완성되는 만큼 저부터 원칙을 지키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특히 계약, 인사, 민원응대 등 시민 신뢰와 직결되는 분야에서 사적 관계나 이해관계가 개입되지 않도록 하고 공직자로서 더 높은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이어 “계약도, 인사도, 민원응대도 공정하고 투명해야 한다”며 “직원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하고 친절한 행정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릴레이 청렴·친절 챌린지’는 청렴과 친절에 대한 실천 메시지를 릴레이 방식으로 공유하며 조직 내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내부 소통 프로그램이다.영주시는 앞으로도 청렴과 친절을 시정 운영의 기본 원칙으로 삼고 계약·인사·민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분야에서 공정성과 책임성을 높여 시민이 체감하는 신뢰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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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봉사단이 찾아갑니다…영주시새마을회 정리수납 봉사 시작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2일 휴천1동의 한 맞벌이 가정을 찾아 다자녀·맞벌이 가정을 위한 올해 첫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정리수납 전문교육과 자격 취득 과정을 마친 봉사단이 양육과 가사 부담이 큰 다자녀·맞벌이 가정을 찾아 맞춤형 정리·수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생 극복에도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단은 주방을 중심으로 생활공간을 정리하고 가족의 생활패턴과 사용 동선을 고려한 맞춤형 수납 방법을 제안하는 등 단순한 공간 정리를 넘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리수납 서비스를 제공했다.봉사활동을 지원받은 한 맞벌이 가정의 보호자는 “평소 아이를 돌보며 집안 정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늘 마음에 걸렸는데 집안이 훨씬 깔끔해졌고 가족에게 맞는 수납 방법까지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스스로 정리정돈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영주시새마을회는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전에 5주간 정리수납 전문교육을 운영했다.교육을 수료한 봉사자 15명은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봉사단은 2개 조로 나눠 조별 3가구씩 모두 6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우찬우 영주시새마을회장은 “정리수납 봉사는 단순히 공간을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족들의 일상을 더욱 편안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이라며 “전문성을 갖춘 봉사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새마을회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와 저소득가구 집수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이돌봄과 정리·수납 등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봉사를 확대하며 지역사회 돌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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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방림부지 ‘문화산단’ 재창조 시동…국내 최고 전문가 참여
구미시, 방림부지 ‘문화산단’ 재창조 시동…국내 최고 전문가 참여 (구미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 등 자문 거쳐 청년과 근로자를 위한 복합문화 콘텐츠 논의 구미시가 대한민국 산업의 메카인 구미국가산단을 문화와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미래형 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한 ‘문화산단 조성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구미시는 7월 21일 오후 3시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과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승효상 건축가, 김영준 건축가, 여준기 구미시 총괄건축가 등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산단 조성 마스터플랜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구미문화산단의 핵심 거점인 ‘방림부지’조성계획을 중심으로 청년과 근로자를 위한 복합문화 기능과 차별화된 콘텐츠 도입 방안이 논의됐다.‘방림부지'는 1973년 윤성방적으로 시작돼 대한민국 산업화와 섬유산업 발전을 이끌었던 역사성을 간직한 공간으로 향후 구미산업화박물관 유치를 통해 산업도시 구미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역사문화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여기에 반도체 특화단지와 연계한 첨단산업 연구·지원 기능을 더해 산업유산과 미래 산업이 공존하는 복합 혁신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청년과 근로자를 위한 문화·여가 콘텐츠와 창업·교류·지원시설 등을 집약한 랜드마크를 구축할 계획이다.구미시는 이날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문화산단 마스터플랜과 핵심 콘텐츠를 구체화하고 이를 통해 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청년 인재가 머무르는 매력적인 정주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어 기업과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부 등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과거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견인했던 소중한 산업 유산이 문화와 예술, 첨단산업이 어우러진 열린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청사진을 마주하게 되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을 보완해 문화산단이 도면 위의 계획에 머물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구현되도록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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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총사업비 245억원 투입… 제조AI로 미래모빌리티 전환 앞당긴다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지난 4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모빌리티부품 제조 AI 확산센터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245억원을 투입해 지역 모빌리티 부품산업의 제조 AI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차 제조혁신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이번 사업은 AI 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지역 모빌리티 부품기업의 생산공정을 고도화하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제조 AI 기반 공용 인프라를 구축해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AI 활용을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대구시는 제조 AI 확산센터와 핵심 공용장비를 구축하고 기술 컨설팅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우선 달성군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내에 제조 AI 확산센터를 구축한다.센터에는 디지털트윈 기반 제조공정 설계·시험 환경과 교육시설, 기술교류·네트워킹 공간 등을 조성한다.올해 실시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총사업비 136억원을 투입해 제조 AI 공용장비 6종을 구축한다.올해는 ‘가상환경 기반 공정검증 시뮬레이터’ 와 ‘제조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장비’를 우선 발주해 공정 검증과 제조데이터 분석 체계를 조기에 마련하고 이후 나머지 장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제조공정 개선 시뮬레이션과 병목 분석, 제조 AI 도입 컨설팅, 기술지도 등을 제공한다.아울러 재직자와 예비 인력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과 산·학·연 기술교류회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제조 현장 숙련공의 경험과 노하우를 AI·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해 숙련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기업의 제조 AI 도입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나아가 생산성 향상과 제조원가 절감, 품질 고도화는 물론 미래차 산업 전환에 대응하는 지역 제조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제조 AI 는 미래차 산업 전환과 지역 제조업 경쟁력을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자 대구의 미래를 견인할 전략산업”이라며 “모빌리티부품 제조 AI 확산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기업의 AI 대전환을 앞당기고 첨단 제조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와 제조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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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댐 가뭄 대응 수계 조정… 동구·수성구 일부 흐린 물 예상
운문댐 가뭄 대응 수계 조정… 동구·수성구 일부 흐린 물 예상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가뭄 상황이 ‘심각’단계에 진입해 수위가 저하됨에 따라,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 및 가창정수장 수계로 전환하는 조정을 시행한다.이에 따라 7월 23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아침 6시까지 동구 및 수성구 일부 지역에서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이번 수계 조정으로 영향을 받는 지역은 동구 효목1동, 수성구 황금1·2동 일부 지역 약 1만 1천여 세대다.백동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계 조정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만큼 해당 지역 시민들께서는 필요한 수돗물을 미리 받아 두시길 바란다”며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작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관련 문의는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소 또는 동부사업소, 수성사업소로 하면 된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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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군새마을회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 확산 앞장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7월 22일 오후 2시 예천군새마을회관 2층에서 예천군새마을회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생명지킴이의 역할과 위기 신호 발견·대응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돕기 위한 자개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지난 6월 예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예천군새마을회는 업무협약을 통해 △생명지킴이 양성 및 활동 지원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전문기관 연계 △홀로세대 돌봄활동 △생명존중 문화 확산 홍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발굴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및 정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임미란 보건소장은 “생명지킴이는 이웃의 작은 변화와 위기 신호를 먼저 알아차리고 전문 기관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새마을회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생명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