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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 장애인 맞춤형 재활관리 강화
구미보건소, 장애인 맞춤형 재활관리 강화 (구미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보건소는 지난 21일 보건소 재활치료실에서 갑을구미재활병원 재활의학과 송황준 전문의와 함께 지역사회 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신체기능평가와 건강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평가는 장애인의 건강상태와 기능 수준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재활훈련 방법 안내와 2차 장애 예방을 위한 건강교육·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상자의 기능 상태와 건강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와 재활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구미보건소는 재활치료실 운영을 비롯해 장애인 건강상담실,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재활요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재활 지원에 힘쓰고 있다.이경문 구미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건강상태와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재활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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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앞두고 ‘도서 특별대출’ 운영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중앙도서관 전면 리모델링에 따른 휴관 기간에도 시민들의 독서권 보장을 위해 도서 특별대출 서비스 도서관이 우리집으로 왔다를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다.이번 리모델링은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시민 중심의 체류형 독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특별대출은 개인회원 최대 50권, 가족회원 최대 150권까지 가능하며 대출 도서는 중앙도서관 재개관 예정 시점인 2028년 6월에 일괄 반납하면 된다.특별대출은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은 뒤,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중앙도서관 방문 방식으로 운영된다.신청자는 정해진 대출 권수 범위 내에서 원하는 도서를 직접 선택해 대출받을 수 있다.중앙도서관은 리모델링 공사에 앞서 자료실 운영도 단계적으로 조정한다.자료실은 5월 31일까지 정상 운영되며 6월 2일부터 14일까지는 부분 운영에 들어간다.해당 기간에는 ‘천 권의 그림책 여행’을 제외한 도서 대출 서비스가 중지되며 디지털자료실은 정상 이용할 수 있다.또 특별대출 운영 기간인 6월 16일부터 22일까지는 특별대출 신청자에 한해 자료실 이용이 가능하다.이후 6월 23일부터는 본격적인 자료 정비와 장서 이전 작업을 위해 자료실 운영이 전면 중단된다.류정숙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책을 사랑하고 독서를 즐기는 시민들이 장기간 휴관 기간에도 독서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특별대출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도서관의 책이 각 가정으로 옮겨져 시민들에게 지혜와 위로를 전하는 소중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장기 대출로 운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도서를 깨끗하게 이용하고 재개관 시기에 맞춰 반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휴관 기간에는 지역 내 다른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을 적극 활용해 주시고 전자도서관 서비스도 지속 확대해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특별대출과 자료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또는 사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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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심의…맞춤형 복지안전망 강화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10조에 따라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청소년 유관기관 부서장들로 구성된 기구다.위기청소년 발굴과 보호를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과 지원 내용 등을 심의·의결한다.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제1차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와 지원 분야를 심의했다.지원 규모는 총 4천만원 상당으로 생활·활동·학업·자립·건강 지원은 연 200만원 이내, 법률 지원은 연 350만원 이내다.참석자들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은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 가운데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가정 밖·고립·은둔 청소년 등이 지원 대상이다.생활·건강·학업·자립 등 필요한 분야를 선정해 지원하며 신청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할 수 있다.정창호 미래교육돌봄국장은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경찰서와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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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세월교·징검다리 집중 정비…여름철 하천 범람 막는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지방하천과 소하천 내 세월교 및 징검다리에 대한 유수지장물·퇴적토 제거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시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하천 내 지장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원활한 물 흐름을 확보하고 재해 위험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지방하천과 소하천 내 세월교 45개소, 징검다리 19개소로 하천과와 시설물 관리부서가 합동으로 현장 점검에 나선다.시는 세월교와 징검다리 주변에 쌓인 퇴적토와 유송잡물 등 하천 치수 기능을 저해하는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점검 결과에 따라 장비와 인력을 즉시 투입해 현장 조치를 실시하고 6월 19일까지 정비를 마무리할 방침이다.구미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하천 유수지장물을 사전에 제거해 재해 위험요인을 줄이고 세월교 통수 기능을 확보해 집중호우 시 원활한 유수 소통과 주민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창식 하천과장은 “집중호우 시 하천 내 퇴적토와 유송잡물은 유수 흐름을 막아 범람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된다”며 “우수기 전 철저한 점검과 정비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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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 참여기구, 경북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워크숍 참가
예천군 청소년 참여기구, 경북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워크숍 참가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청소년 참여기구 소속 청소년 위원 19명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구미시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 청소년참여기구 연합 워크숍에 참가해 청소년 정책 참여 역량 강화와 지역 간 교류 활동의 시간을 가졌다.경상북도 내 청소년 참여기구 청소년과 지도자 18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 정책 참여 기반 마련과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정책 참여 특강과 정책 제안서 작성 실습, 교류 활동, 대표자 회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예천군에서는 △예천군청소년참여위원회 △예천군청소년수련관운영 위원회 △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운영 위원회 등 3개의 참여기구 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청소년 정책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 제안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조별 활동을 통해 청소년 관련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 제안서를 작성했으며 타 시·군 청소년들과 교류를 통해 각 지역의 우수 활동 사례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청소년 정책 및 참여기구의 역할, 정책 과제 발굴 방향, 정책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주제로 한 특강은 청소년들의 정책 이해도와 참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정책을 제안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지역 정책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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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도 보고 환경도 지키고… ‘쓰담걷기’ 함께해요
철쭉도 보고 환경도 지키고… ‘쓰담걷기’ 함께해요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23일 ‘2026 영주 소백산철쭉제’를 맞아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과 남원천 일대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활동인 ‘쓰담걷기’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축제 문화와 친환경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쓰담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며 걷기’의 줄임말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이다.환경 정화와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최근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과 남원천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영주시 공무원 40명과 지역 유관단체 회원 87명 등 총 127명이 참여했다.참여 단체는 △국립공원 야생생물보전원 중부보전센터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 △(사)푸른환경보존협회 △그린누리 △영주아젠다21위원회 등으로 지역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들이 뜻을 함께했다.참여자들은 행사 구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축제장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단체 회원은 “소백산철쭉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아름다운 철쭉도 감상하고 환경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김우열 환경보호과장은 “분홍빛 철쭉으로 물든 아름다운 소백산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영주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친환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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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손으로 만드는 살기 좋은 마을” 군위군 삼국유사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21일 삼국유사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편성 등 재정 운영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방재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이번 회의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위원회는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추진 중인 ‘학성문고 환경개선 및 도서 확충사업’의 전반적인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보완점을 논의했다.학성문고 환경개선 사업은 지역 내 문화·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삼국유사면 주민들에게 쾌적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우수 도서를 확충함으로써 면민들의 정서 함양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제안된 사업이다.위원들은 시설 리모델링 현황과 주민 희망 도서 구입 목록 등을 면밀히 살피며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어 지역의 중심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오는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신규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발굴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위원들은 농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생활환경 개선, 고령층을 위한 복지 및 안전시설 확충,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 등 삼국유사면에 꼭 필요한 아이디어들을 다각도로 제시했다.이명하 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주신 주민참여예산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택한 ‘학성문고 환경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것은 물론, 오늘 발굴된 2027년도 제안 사업들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삼국유사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 수렴의 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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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눈까지 챙긴다”안과진료 연계사업 본격 추진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눈까지 챙긴다”안과진료 연계사업 본격 추진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보건소는 대구누네안과병원과 협력해 보건소 내 안과 전문 진료를 운영하는 가운데, 치매환자의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맞춤형 안과진료 연계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과 의료 접근성이 낮아 정기적인 검진과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환자들에게 전문적인 안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질환의 조기 발견부터 체계적인 사후관리까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21일 치매환자쉼터 이용자 10명을 대상으로 ‘치매환자 안과진료 연계사업’을 운영했다.진료는 보건소 1층 안과진료실에서 진행됐으며 안과 전문의 1명과 간호사 1명이 참여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인지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를 제공했다.주요 진료 내용은 시력검사와 안압검사 등 기본적인 안과검진을 비롯해 백내장·녹내장 등 노년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주요 안질환 검사, 전문의 상담 및 진료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검진 결과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지역 병·의원과 연계해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 체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사업은 보건소 내부 협업을 기반으로 추진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보건의료팀은 대상자 사전 예약 및 진료 일정 조율을 담당하고 마음건강팀은 치매환자 관리와 대상자 발굴·연계를 맡아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단순 진료를 넘어 예방·검진·치료·사후관리로 이어지는 연속적인 건강관리 체계 구축이 기대된다.군위군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는 스스로 증상을 인지하거나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데 어려움이 큰 만큼 찾아가는 맞춤형 의료서비스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를 비롯한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연계사업과 통합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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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재난안전통신망 현장 교육’ 실시
울릉군, ‘재난안전통신망 현장 교육’ 실시 (울릉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5월 21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안전통신망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울릉군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와 산하기관 및 읍·면 재난안전통신망 사용자를 대상으로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상황공유와 대응, 유관기관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재난안전통신망 및 표준운영 절차의 이해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기본 조작법 상황별 그룹 통화 및 유관기관 간 상호통신 실습 동영상 시청 등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울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과 상황실 간 신속한 상황전달과 전파, 의사결정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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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발전포럼’장려상 수상
고령군,‘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발전포럼’장려상 수상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지난 5월 20일에서 21일까지 개최된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번 포럼은 지방세 분야에 우수한 연구과제 공유를 통한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경상북도내 22개 시군이 제출한 연구과제 중 서면심사에서 채택된 5개 시군이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재무과 김현지 주무관은 '고시가 없으면 과세도 없다'라는 주제로 재산세 도시지역분 고시 절차에 대한 개선방안 통해 행정혁신을 도모하고 지방재정의 누수를 방지하는 방법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령군 관계자는'세무공무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고령군 지방세 연구 모임을 통한 적극적인 업무 연찬이이 같은 성과로 이어졌으며 앞으로도 세정업무의 전문성을 높여 군민에게 도움이 되고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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