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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유관기관과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합동 캠페인 …“여러분의 관심이 아동을 지킵니다”
안산시, 유관기관과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합동 캠페인 …“여러분의 관심이 아동을 지킵니다”
[피디언] 안산시는 연이어 발생하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에 대한 권리의식 강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저녁시간대 유동인구가 많은 중앙역 일대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안산시 아동학대 예방업무를 수행하는 안산시 안산상록·단원경찰서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 등 30명이 참석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을 제고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동의 4대 권리 및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홍보도 함께 추진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했다.
안산시는 지역 내 유관단체 간 아동학대정보연계협의체를 구성해 매월 아동학대 대응을 위한 정보연계 및 사례회의를 통한 기관 간 협력으로 사각지대 없는 아동학대 대응에 힘쓰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든 분들이 주변 아동들을 관심 있게 잘 살펴야한다”며 “시민들의 아동학대 경각심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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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산자원 회복 위한 해면수산자원 조성사업 추진
안산시, 수산자원 회복 위한 해면수산자원 조성사업 추진
[피디언] 안산시는 급감하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연안 해역 특성에 적합한 건강한 수산종자를 방류하는 해면수산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수산종자 6종을 안산시 해역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안산시는 해면수산자원조성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수산자원조성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실시하고 있어, 보다 전문적으로 풍요로운 어장이 만들어지고 어촌 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연안에 방류하는 수산종자들은 유전자 검사와 질병 검사를 통과한 우량종자로 안전하고 건강한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의 어업활동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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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1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5곳 추가 지정·공모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2021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5곳을 추가로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체험이나 인성 위주 대안교육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공모를 통해 교육감이 지정한다.
공모 대상은 교육기관, 국·공립 교육기관과 직속기관, 공공기관, 비영리 법인 또는 사회단체다.
신청 서류는 도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도교육청 학생생활인권과 대안교육 담당자에게 직접 또는 우편이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다음 달 25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추가 지정된 기관은 도교육청에서 4천 5백만원을 지원 받아 올해 7월 1일부터 이듬해 1월 31일까지 대안교육을 담당한다.
도교육청 심한수 학생생활인권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개인 특성에 맞는 대안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추가로 발굴하고 지정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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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는 24일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모든 지방정부와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에서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작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경기도는 그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참여, 경기도형 그린뉴딜 발표, 탈석탄 동맹 가입, 전국 탈석탄 금고 선언 등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온 바 있다.
앞으로는 중장기 경기도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탄소인지예산 도입 등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민과 함께 하는 탄소중립 정책 이행을 위해 도민 추진단을 구성해 도민의 자발적 참여와 인식을 확산하고 정책의 이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제도 정비도 병행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섭 도 기후에너지정책과장은 “기후변화 대응계획은 연구용역 과정에 도내 31개 시군은 물론 산업경제, 도시주택, 농·축·수산 등 전 분야에서 함께 참여해 이행 로드맵을 만들어 탄소중립 실행력을 높일 것”이라며 “공공사업부터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용역 중인 탄소인지예산도 실효성 있는 제도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행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의 하나로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의장, 경제학자인 케이트 레이워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참여해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한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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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시흥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피디언] 시흥시는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모든 지자체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에서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작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흥시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노력에 동참하게 된다.
시흥시는 2021년을 ‘기후위기 대책 추진 원년의 해’로 규정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시흥형 그린시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기후변화대응 조례 제정으로 정책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관내 온실가스·미세먼지 주요 배출 부문별 저감 종합 대책을 추진하며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앞으로는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 수립, 친환경 자동차 보급 및 태양광발전소 설치 등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주호 시흥시 환경국장은 “IPCC 보고서에 다르면 2050년 탄소중립을 달성 못할 경우 기후변화는 단순히 자연재난을 넘어 경제 및 사회질서까지 뒤흔들 만한 인류의 기후재앙으로도 표현되고 있다”며 “56만 시흥시민이 함께 관심을 갖고 동참할 때 기후변화에 따른 에너지 부족, 환경오염, 인구문제, 교통문제 등을 동시에 해결해 주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시민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행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의 하나로 5월 24일 오후 8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의장, 경제학자인 케이트 레이워스, 정의선 대한상공회의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할 예정이다.
본 행사의 비대면 방식은 행사 당일 외교부 유튜브 채널과 P4G 정상회의 공식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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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5~26일 가평 잣냉면과 약콩두유 등 최대 39% 할인 판매
경기도, 25~26일 가평 잣냉면과 약콩두유 등 최대 39% 할인 판매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농수산진흥원이 오는 25~26일 우수 농산품을 최대 39% 할인 판매하는 특판전을 진행한다.
우선 25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경기도 대표 특산품인 잣으로 만든 간편식품을 라이브 커머스 방식으로 판매한다.
구매자들은 라이브 커머스 종료 이후에도 경기도 농수산물 온라인몰인 마켓경기에서 하루 동안 할인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잣냉면 혹은 잣막국수 10인분 세트가 2만6,000원에서 36% 할인한 1만6,600원, 잣 닭갈비 3~4인분 1kg이 1만8,000원에서 30% 할인한 1만2,600원, 잔치잣국수 10인분 세트가 1만9,000원에서 38% 할인한 1만1,800원에 각각 판매된다.
배송비는 모두 무료다.
26일에는 마켓경기에서 ‘하루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도 비유전자변형식품 인증을 받은 약콩두유 세트 2개를 3만5,800원에서 39% 할인한 2만1,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강위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간편하고 맛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농수산 업체의 비대면 판로 확대를 위한 온라인 행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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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 전수점검
일산서구보건소, 해충 기피제 자동분사기 전수점검
[피디언]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진드기와 모기 등 해충 활동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기피제 자동분사기 17대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보건소는 야외활동 시 주민들이 분사기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기기 정상 작동여부 확인과 기피제 보충, 분사 노즐 등 소모품 교체, 분사기 내부 점검 등을 실시했다.
분사기가 설치된 장소는 관내 등산로와 산책로 공원 등 17개소다.
대표적으로는 황룡산 입구, 탄현공원, 주엽공원 등에 있다.
분사기 사용법은 기기 중앙에 위치한 버튼을 눌러 얼굴을 제외한 피부, 신발, 겉옷 등에 가볍게 뿌리면 된다.
1회 분사 시 4~5시간 동안 해충 접근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고 사용방법이 간단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진드기·모기매개 감염병 예방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강영호 소장은 “진드기, 모기매개 감염병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해충에 물리지 않는 것이다”며 “야외 활동 시에는 긴 옷을 입거나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위험환경 노출을 최소화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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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종합정보 가이드북 제공
고양시,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종합정보 가이드북 제공
[피디언] 고양시는 이달 초 임신·출산·양육가정에게 지원하는 각종 혜택을 담은 종합정보 가이드북을 제작해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배포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이드북에는 2021년 3월 1일을 기준으로 고양시 임신·출산·양육가정이 받을 수 있는 각종 혜택들이 실려 있다.
특히 출산 전·후 및 다자녀가정 여부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들로 나뉘어 정리돼 각 가정의 상황에 맞는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해당 가이드북은 고양시 39개 동행정복지센터, 3개 보건소, 도서관 등에서 고양시민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각 부서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을 시민들이 직접 찾아봐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가이드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가족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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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기여성 창업리그’ 참가자 모집
고양시, ‘경기여성 창업리그’ 참가자 모집
[피디언] 고양시 여성창업지원센터에서는 여성들의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 지원을 위한 ‘제4회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경기여성 창업리그’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하고도 창업자금이 부족해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의 사업화 실현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에 걸쳐 진행되며 예선전에서 선발된 10명에게는 본선 출전 기회 및 자신의 아이디어와 신제품 출시를 위한 전문가 평가 기회, 본선 진출을 위한 1:1 전문가 멘토링이 지원된다.
본선 진출자 10명은 7월 15일 본선 경쟁을 통해 최우수상 5백만원, 우수상 2백만원, 장려상 1백만원의 사업화 지원금, 입선 1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 청중상에는 50만원 상당의 상표출원 지원 혜택을 받는다.
대회 참가자격은 경기도 내 거주 중이거나 사업자 등록을 한 여성 예비창업자 및 창업 1년 이내 여성창업자다.
서류 접수는 6월 4일까지 경기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 홈페이지 내 ‘경기여성 창업리그’메뉴를 통해 할 수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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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방범기동순찰연합대 노루목지대 발대식
군포시 방범기동순찰연합대 노루목지대 발대식
[피디언] 군포시 산본1동의 치안을 도와줄 군포시 방범기동순찰연합대 노루목지대가 발족했다.
군포시 산본1동은 지난 5월 21일 행정복지센터 앞에 있는 노루목공원에서 한대희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범기동순찰연합대 노루목지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대희 시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노루목지대가 다시 활동하게 돼 산본1동 주민들이 편안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유관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지역 치안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80명으로 구성된 방범기동순찰연합대 노루목지대는 앞으로 평일 야간에 금정역 먹자골목과 차이나거리, 산본시장, 공원 등 치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등 범죄예방에 나서게 된다.
특히 범죄현장이나 범죄용의자 발견 시 즉각 112에 신고 청소년 선도와 보호, 미아나 가출인 발견 시 일시 보호 후 경찰에 인계, 무질서 행위와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에 대한 계도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