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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동두천시 불현동에 이웃돕기 비누 720개 기부
㈜무궁화, 동두천시 불현동에 이웃돕기 비누 720개 기부
[피디언] 동두천시 소재 ㈜무궁화는 지난 21일 비누 720개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으며 이날 전달된 비누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희망나눔상자에 비치됐다.
불우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 온 ㈜무궁화의 유성준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 주변에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따뜻한 이웃이 되겠다”고 말했다.
임태수 불현동장은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경제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계층에게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무궁화와 같은 기업의 선행으로 우리사회의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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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위한 통합사례회의 실시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위한 통합사례회의 실시
[피디언]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1일 취약가구의 다각적인 지원과 민관 협력을 위해 2021년 제1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동두천시 복지정책과 무한돌봄팀,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동두천시 천사운동본부 등 총 4개 기관이 참석해, 경제·주거·정신과적 문제 및 지지자원 부족과 같은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청장년 가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기관별로 제공이 가능한 적극적인 개입과 적절한 복지서비스에 대해 논의했다.
정혜선 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 부센터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사회복지 유관기간이 모여 활발하게 교류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복지사각지대의 대상자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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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드림스타트, 5월 어린이날 기념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관람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5월 어린이날을 중심으로 가족간의 관계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관내 극장과 협약해, ‘가족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가족영화관람 프로그램은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는 가족영화 ‘아이들은 즐겁다’를 관람해,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화 ‘아이들은 즐겁다’는 주인공 다이가 어른들 몰래 친구들과 아픈 엄마를 찾아 머나먼 여행을 떠나면서 세상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변화를 그린 내용으로 세대를 초월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선물해주는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2단계로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가정에서만 지내는 아동과 가족이 함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의 긍정적인 관계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손소독,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참여가족들은 “코로나19로 여러모로 문화생활이 어려운 시기에 영화를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해줘서 고맙고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며 만족해했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부모와 아동의 관계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다양한 기회가 제공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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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아동·청소년 건강증진 위한 비대면 건강식생활 교육 운영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보건소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식생활 교육을 실시한다.
건강식생활교육은 교육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청소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골고루 먹기, 당나트륨 줄이기 등의 내용이 담긴 교육교재를 통해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충분한 수분섭취를 권장하기 위한 텀블러를 홍보물품으로 제공한다.
코로나19 감염 및 지역사회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교육방식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아동센터는 보건소 영양상담실로 예약접수 후 물품을 수령하면 된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아동 및 청소년기는 평생의 건강을 결정하는 중요시기인 만큼, 건강식생활 교육이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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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 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2개 모든 지자체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에서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작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행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의 하나로 5월 24일 20시에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의장, 경제학자인 케이트 레이워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참여해,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한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동두천시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노력에 동참하게 된다.
동두천시는 그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맵시 캠페인 및 탄소포인트제 참여 홍보, 친환경 차량 보조금 지급 및 노후경유차 운행제한과 같은 정책을 추진해온 바 있다.
동두천시 환경보호과장은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저탄소 생활실천을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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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경기도 우수 시·군 선정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가 동절기 위기이웃 발굴 및 서비스 지원 평가에서 경기도 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에서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0년 12월부터 2021년 2월까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서비스 연계실적과 우수사례를 전문가들이 심사했고 동두천시는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동두천시가 지난 동절기 동안 계절적 요인과 코로나19의 여파로 생활고에 놓인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 운영, SNS홍보,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복지 보호체계 기반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 노력의 결과이기도 하다.
최용덕 시장은 “지난 겨울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자,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했는데, 좋은 결실까지 맺게 되어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우리시만의 긴밀한 민관협력 기반을 토대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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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학대피해아동쉼터 위탁운영법인 모집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오는 7월 개소예정인 학대피해아동쉼터의 위탁운영법인을 모집한다.
비공개시설로 운영되는 학대피해아동쉼터는 학대피해 아동의 심리적, 정서적 치료와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정환경을 제공하게 되며 시는 사회복지사업 수행 경험과 역량을 갖춘 법인에 쉼터를 위탁해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법인소재지를 서울시 및 경기도에 두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며 위탁기간은 2021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3년이다.
모집공고 기간은 6월 3일까지이며 6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방문접수로 신청을 받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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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심식당 330여개소 전수점검 실시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3대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는 관내 안심식당 330여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6월 15일까지 전수 점검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음식 덜어먹기 적극 실천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마스크 착용 등 3대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업소로 현재 광주시에서는 음식점 330여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정된 업소 대상으로 수저포장지, 덜어먹는 도구, 마스크 등 식사문화 개선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안심식당이 생활방역 수칙을 잘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이행요건을 준수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수저집과 안심식당 현판을 지급할 계획이며 이행요건을 미 이행하는 업소는 지정을 취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최근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외식업계가 크게 위축돼 있지만 위생은 물론 철저한 방역 관리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식당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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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돌발해충 공동방제 실시
광주시, 돌발해충 공동방제 실시
[피디언]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농경지와 산림지에 돌발해충 피해가 지속되고 있어 돌발해충 예찰·방제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4일 밝혔다.
시의 기상분석 결과, 지난 겨울 12월과 1월 평균 기온은 예년과 비슷했으나 월동 해충의 발육이 시작되는 2월은 1.2도, 3월은 2.2도 이상 기온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올해는 돌발해충 월동난의 부화 시기가 빨라지고 발생량도 증가해 예년보다 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산림을 중심으로 발생이 많았던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매미나방이 발생 밀도가 높을 경우 인근 농경지까지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시는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6월 1일)해 전 읍·면 지역에서 동시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기간 동안 산림부서에서는 올해 월동난이 관찰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제를 실시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배, 사과, 복숭아 등 과수 재배농가(70.9ha)를 대상으로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지역 농민상담소를 통해 배부해 자발적인 방제작업을 독려하고 있다.
기흥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돌발해충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동방제의 날에 맞춰 동시방제가 될 수 있도록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협업 방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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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송정동 새마을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광주시 송정동 새마을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피디언] 광주시 송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 송정동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환경정화활동은 정비가 필요한 동네 곳곳을 살피며 쓰레기, 각종 부유물 등을 수거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방역작업도 진행했다.
박운성·설옥하 회장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앞으로도 송정동 일대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 송정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봉사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