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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우리동네 학습공간 ‘학습별다방’운영
시흥시, 우리동네 학습공간 ‘학습별다방’운영
[피디언] 시흥시에서는 원하는 시간에 이웃과 함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소통과 배움을 더해가는 우리동네 학습공간 ‘학습별다방’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동네 학습공간 ‘학습별다방’ 사업은 지역 내 유휴공간을 발굴해 열린 학습공간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생활권 내에서 지속적으로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해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에서 운영중인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총 21곳이다.
지역주민에게 친근한 우리동네 시설 대표의 공간 기부를 통해 마련된 공간에서 자유롭게 학습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정된 학습공간에서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친환경 EM을 활용한 제품만들기 띵가띵가 우쿨렐레 어반스케치와 수채화의 만남 목공 D.I.Y 기초 지구를 지키는 착한 공예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서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실천하는 평생학습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한 공간으로 이용되길 바란다” 전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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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동, 시흥시 대표로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 나선다
월곶동, 시흥시 대표로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 나선다
[피디언] 시흥시를 대표해 2021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 참여할 주민자치회는 월곶동으로 결정됐다.
월곶동은 2021년 5월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 시흥시 대표로 참가한다.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는 주민자치회 운영, 역량강화, 우수사례 등의 내용을 평가하는 대회다.
1차는 31개 시군에서 제출한 서면을 통해 15개 시군을 선정하고 2차는 15개 시군의 대표 주민자치회의 발표심사로 우수 시군을 선정하게 된다.
총 8개 우수시군을 선정하는데 1차 서면심사 50%와 2차 동 발표심사 50%의 점수를 합산해 평가한다.
시흥시는 올해 4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했다.
그리고 지난 4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흥시 대표 선발전을 가졌다.
이날 진행된 심사에서는 1차 서면심사를 거친 ‘대야동, 신천동, 매화동, 정왕2동, 월곶동, 연성동’ 등 총 6개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했다.
주민자치위원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동별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심사위원과 발표자 교차평가를 통해 최고 높은 점수를 얻은 월곶동의 ‘월곶투어리즘’이라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월곶투어리즘’은 월곶동 주민자치회의 실질화 및 활성화는 주민자치위원들의 지역에 대한 심층적 이해로부터 출발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주민자치위원들의 역사문화자원 및 가치 재확인을 위한 학습모임을 통해 월곶동 투어코스를 개발해 지역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제고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려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2019년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에서는 대야동 주민자치회가 우리시 대표로 참가해 ‘동네에서 휠링하자’라는 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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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중소사업장 에너지효율시장 조성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1년 중소사업장 에너지효율시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관내 중소기업 8개사에 에너지효율향상 설비 설치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본 사업은 에너지사용량 2,000TOE 미만의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기압축기, 전동기, 냉난방기 등 기업에서 사용하는 설비를 고효율에너지기자재로 교체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0년부터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추진한 해당 사업을 통해 지난해에는 5개를 지원했고 올해는 8개업체가 공모대상에 선정되어 고효율에너지기자재로의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약 70%를 차지하는 공기압축기 및 전동기 등을 고효율에너지기자재로 교체해 연간 전력사용량 1,144MW를 절감하고 연간 전기요금이 1억2,400만원 가량 절약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절약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및 한국산업기술대와 지속적인 협력으로 다양한 에너지효율향상 사업의 추진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국가 에너지정책 및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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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수료‘시루 배달앱’소비자 홍보 본격화
2% 수수료‘시루 배달앱’소비자 홍보 본격화
[피디언] 시흥시가 지역화폐로 결제가 가능한 시루 배달앱을 본격적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시는 지난해 민간 배달앱과 시루 결제 제휴를 맺은 바 있다.
배달앱에서 시루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해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자영업자들은 2% 미만의 저렴한 수수료를 통해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시흥시와 손을 잡고 ‘시루 배달앱’ 시범사업을 시작한 민간 배달앱은 와따, 소문난샵, 띵동, 먹깨비, 오시흥 등 5개사다.
이중 ‘먹깨비’는 500개 시루 결제 가맹점을 먼저 확보해 지난 4월부터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했다.
그 결과, 한 달여 만에 시루 결제 8,500건, 시루 결제액 2억원을 돌파했다.
기존 배달앱의 수수료를 평균 10%로 삼고 이를 2% 수수료의 시루 배달앱이 대체했다 산정하면 가게들은 1,600만원의 경비를 절감한 셈이다.
현재 시흥시 관내에서 배달이 가능한 가게는 약 1,500여 곳으로 파악된다.
시흥시청 소상공인과는 “가맹점 추가확보 등 소비자 이용편의를 증대시켜 시루 배달앱의 이용을 확대함으로써 관내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 하반기 도입 예정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까지 추가되면 효과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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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18민주유공자와 유족에 7월부터 월 10만원 생활지원금 지원
경기도, 5·18민주유공자와 유족에 7월부터 월 10만원 생활지원금 지원
[피디언] 경기도가 도에 거주하는 5·18민주유공자와 유족에 오는 7월부터 매월 10만원의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5·18민주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생활지원금 지급은 경기도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도는 5·18민주유공자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경기도 5·18민주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제정한 바 있다.
조례는 5·18민주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소득수준에 따라 생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새로 제정된 시행규칙은 지급기준과 신청 및 지급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5·18민주유공자는 ‘5·18민주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5·18민주화운동 사망자 또는 행방불명자, 부상자, 희생자 등으로 5·18민주화운동관련자보상심의위원회에서 심의·결정되어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사람을 말한다.
지원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5·18민주유공자 또는 유가족 중 월 소득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퍼센트 이하 가구이며 경기도에는 135가구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생활지원금 신청은 7월 1일부터 거주지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자격이 되는 누구나 별도의 신청기한 없이 상시 신청 가능하다.
이병우 도 복지국장은 “이번 지원은 5·18민주화운동과 관련해 공헌하거나 희생한 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를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의와 민주화를 위해 희생한 모든 국가유공자들과 유족들의 예우와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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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잡초방제용 왕우렁이는 외래종. 효과 좋지만 철저히 관리해야”
경기도 농기원 “잡초방제용 왕우렁이는 외래종. 효과 좋지만 철저히 관리해야”
[피디언]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친환경 벼 재배에 이용하는 왕우렁이가 인근 농작물과 생태계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농가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외래종인 왕우렁이는 지난 2017년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으로부터 생태계 위해성 1급으로 지정됐으나 잡초방제효과가 좋아 친환경 벼 재배단지 전체면적의 약 89%가 우렁이농법을 이용할 정도로 활용도가 높다.
관리가 소홀할 경우 농수로를 따라 주변지역으로 유입되어 자연환경이나 농작물에 피해를 줄 수 있다.
도 농기원은 지난달 하순에 친환경 벼 재배지 잡초방제를 위해 사용되는 왕우렁이의 경기도내 월동 상황을 점검했다.
평택, 화성, 양평, 파주 지역 벼 친환경재배 단지 주변에서 점검한 결과 살아있는 개체가 발견되지는 않았다.
왕우렁이는 원산지가 남아메리카 등 열대지방으로 경기도 지역에서는 영하 5℃ 이하의 추운 겨울을 지나면서 대부분 폐사하지만 국립농업과학원 조사에 따르면 3℃의 온도에서는 30일 이상 생존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겨울철 물이 고여 있는 수로나 물웅덩이 등의 얼음 밑이나 진흙속은 4~8℃ 정도로 유지되기 때문에 월동 가능성이 있는 만큼 친환경농업에 안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제시한 단계별 관리요령은 모내기 전·후 용수로와 배수로에 차단망 또는 울타리 설치 재배 중 외부로 유출된 왕우렁이 수거 벼 수확 후 왕우렁이가 월동하지 못하도록 논 말리기, 깊이갈이 실시 월동 우려가 높은 용수로 등의 물을 빼고 깊은 물속 왕우렁이 적극 수거 등으로 왕우렁이 이용 농가의 적극적인 이행이 요구된다.
이영순 경기도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장은 “벼 재배에서 왕우렁이는 친환경적인 잡초방제 수단으로 우수한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며 “하지만 왕우렁이는 외국에서 도입된 생물로 주변 생태계에 미치는 위험성을 예방하고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지침 준수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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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등록기준 미달 및 무단영업 측량업체 일제 단속 실시
경기도, 등록기준 미달 및 무단영업 측량업체 일제 단속 실시
[피디언] 경기도가 건전한 측량업체를 육성하고 양질의 측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도내 측량업체 184곳을 지도·점검한다.
도는 측량업 등록업체 전체 572곳 중 지난해 서면 점검 미제출 업체 115곳, 측량업 관리 시스템상 등록기준 미달 56곳, 지난해 폐업·등록취소 업체 33곳 등 총 184곳을 올해 지도·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도는 6월 말까지 1차 점검으로 사전점검표 및 증빙서류와 측량업 관리시스템 등록사항을 대조하는 등 기술인력 상시근무, 측량장비 적정 보유, 변경 신고 여부를 검토한다.
이어 8월 말까지 2차 점검으로 지난해 폐업 업체와 서류 미제출 업체에 대한 현지점검을 실시, 측량업 무단영업 및 등록기준 유지 여부를 확인해 위반업체 및 무등록 업체 등에 대해 강력하게 행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매년 측량업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일제 점검을 통해 등록취소 16곳, 과태료 부과 26곳 등 총 42곳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린 바 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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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경기도,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피디언] 경기도가 지역사회 여성 지도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1년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를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운영하는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는 교육생 접근성을 위해 동남부, 서부, 북부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한다.
경기도민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교육비는 1인당 15만원이다.
교육생은 권역별 35명씩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5월 24일부터 6월 22일까지다.
교육에 참여하고 싶은 신청자는 웨신대, 김포대, 신한대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교육은 주 1회씩 총 16주 내외로 진행되고 경제활동을 하는 여성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오후 6시 이후 교육 프로그램도 있다.
교육 내용은 분야별 특강 및 참여형 과정 개인별 비전과 목표 설정 및 리더십 역량 강화 과정 워크숍 및 그룹 활동을 통한 교육생들 간 네트워크 구축 민주시민교육, 지역사회발전 기여 방안 학습·토론 여성리더 선배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
김해련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이번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다방면에 걸친 지식과 소양을 겸비한 여성 지도자를 양성하고 여성의 지역 사회 발전 참여 의식을 고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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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 교원연수’ 운영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5월 17일부터 도내 비문해·저학력 성인의 초등학력 취득을 지원할 문해교육 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2021년 초등과정 학력 인정 문해교육 교원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지난 4월 모집된 4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집합교육 52시간과 현장실습 오후 3시간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문해기관 우수사례, 문해교육개론, 교수법 등의 과목을 수강한다.
이수 교육생은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 교원 자격을 받는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에 따라 현장실습을 제외한 전 과정이 비대면 온라인 교육방식이며 교육비는 무료다.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교원연수를 통해 양질의 문해교육 인력을 양성, 경기도 문해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기초를 닦겠다”고 말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016년 광역 최초 문해교육센터로 지정, 현재까지 초등 과정 221명과 중학 과정 229명의 문해교육 교원을 배출한 바 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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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출시 5개월만 누적 거래액 200억 돌파
배달특급 누적 매출액 200억 돌파 그래프
[피디언]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출시 6개월여 만에 누적 거래액 20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는 전국의 공공배달앱 중 최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배달특급의 누적 거래가 77만 건을 넘어서며 누적 거래액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누적 매출 100억원 달성보다 한 달가량 빠른 속도로 올해 배달특급이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배달특급은 현재 이천·양평·수원 그리고 김포 등 12개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며 올해 경기도 28개 지자체로 권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지난 5월 8일에는 일 거래액 3억원을 돌파하면서 이른바 ‘반짝 인기’가 아닌 단골 고객 확보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온라인 등에서는 가맹점주들이 자발적으로 “배달특급의 흥행을 위해 다른 배달앱보다 배달료를 싸게 설정했다”고 전하는 등 상생플랫폼의 취지에 공감하며 자체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이와 발맞춰 배달특급은 향후 애플리케이션 자체 기능 강화 등 고도화는 물론, 마케팅 측면에서도 ‘지역 밀착 사업’으로 접근해 각 지역별로 특화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 연천군에서는 군부대와의 협력을, 양평군에서는 지역 전통시장 고객 대상 이벤트를, 의왕시에서는 관광상품 100원딜을 선보이면서 소비자에게 색다른 선택권을 주고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일 거래액 3억원, 누적 거래액 200억원 돌파는 ‘착한 소비’에 공감하는 소비자들과 상생플랫폼을 위해 노력하는 가맹점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차질 없는 지역 확대와 서비스, 이벤트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배달특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플랫폼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서비스 전부터 중개 수수료 단 1%로 소상공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화성·오산·파주 3개 시범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낮은 중개 개 수수료 외 경기도 지역화폐를 연계한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로 입소문을 타면서 소상공인과 더불어 잘살자는 ‘착한 소비’ 열풍을 이끌었다.
서비스 전에는 민간배달앱이 공고히 지키고 있는 배달앱 시장에 안착하지 못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예측도 있었으나 출시 이후 100일 만에 총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달성하며 우려를 불식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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