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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부처님 오신날 대비 전통사찰 안전컨설팅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부처님 오신날 대비 전통사찰 안전컨설팅
[피디언]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해 지난 14일 남양주소방서와 함께 도내 전통사찰 화재예방을 위해 남양주 봉선사에 대한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전통사찰 안전컨설팅은 경기북부 지역의 중심 사찰인 남양주 봉선사를 찾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등 행사시 화재취약요인을 점검하고 화재 예방과 사찰 관계자의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 사항을 컨설팅 하기 위해 진행됐다.
남양주 봉선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25교구 본사다.
국가, 보물 2점의 문화재가 소장 관리되고 있는 전통사찰로 봉축법요식 행사 당일 주요인사와 내방객 약3,000명 내외로 방문예정인 경기북부의 대표적인 전통사찰이다.
이와 관련해, 북부소방재난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 전후인 오는 18일 오후 6시부터 20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는 등 신속하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임원섭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부처님 오신 날 행사에는 촛불, 연등 등 화기 와 전기 사용으로 인해 화재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전기와 화기취급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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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노동자 정책적 지원 나선 경기도, 18일 도의회와 정책 토론회 공동 개최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함께 오는 18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지만 약한 노동조건과 고용불안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필수노동자의 노동권익 증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필수 노동자’란 돌봄과 보건의료, 위생과 생활폐기물 처리, 배송과 물류, 교통, 공공안전관리 등 재난 시기는 물론 일상 시기에도 기본적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을 말한다.
이들은 전 세계적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시행되고 있지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 기본적 삶의 유지를 위해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일터로 향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박고은 중앙대 연구교수가 ‘필수노동자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이진우 경기의료원 노동자건강증진센터장이 ‘필수노동자 노동안전 보장을 위한 지원 방안’을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정흥준 서울과기대 교수, 노경차 민주노총 요양서비스노조 경기지부장, 최현덕 한국노총 경기본부 정책국장, 김진우 경기 경총 이사 그리고 김규식 경기도 노동국장이 참여, 전문가 및 이해당사자로서 의견을 적극 개진할 예정이다.
토론회 좌장은 ‘경기도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한 김영해 도의원이 맡는다.
앞서 도는 올해 3월 필수노동자 지원 관련 도지사 책무, 기본계획 수립, 지원 사업 및 위원회 구성·운영을 담은 ‘경기도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올 상반기 중 도·도의회·전문가·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필수노동자 지원 위원회’를 구성한 후 필수업종 지정 및 지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이번 토론회는 필수노동자 노동조건 개선 및 노동권 보장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며 “이를 통해 필수노동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필수노동을 수행하는 노동자들에게 합당한 처우가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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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형 축분비료 생산·지원으로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나서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는 가축분 퇴비의 사용처를 확대하고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2021 가축분뇨 고형비료 생산시설 지원사업’을 추진, 지원 대상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 고형비료 생산시설 지원사업’은 비료관리법에 따른 비료생산업 등록업체를 대상으로 기존 가루퇴비를 고형 축분비료로 가공·생산할 수 있는 제조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형 축분비료는 부피가 크게 줄어 저장과 운반, 살포 편의성이 뛰어나 과수, 원예, 산림 등으로 사용처를 확대할 수 있으며 농가의 노동력 및 살포비용을 절감해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형비료 생산시설 지원 사업비는 개소 당 10억원 이며 지원된 시설에서는 연간 600톤 이상의 고형비료를 생산할 수 있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 업체는 시군 축산부서에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 김영수 축산정책과장은 “고품질 고형비료의 생산 확대로 경종농가는 물론 과수, 화훼농가에도 도움을 주는 경축순환농업이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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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발생 최소화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발생 최소화
[피디언] 경기도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시행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감염 매개충의 우화시기 전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재선충이 소나무, 잣나무 내에서 단기간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를 죽이는 병으로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가 건강한 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매개충의 체내에 있던 재선충이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하기 때문에,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우화시기 전 방제를 완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도는 이번 방제기간 동안 총 9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방제대상목 4만1,624 그루를 전량 방제하고 산림 3,265ha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를 시행하는 등 전 방위적 노력을 펼쳤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방제수량은 2만663그루로 지난해 동기간 4만7,929그루 대비 57% 감소하는 실적을 거뒀다.
2014년까지 피해 규모가 80만 그루까지 이를 정도로 확대 추세였지만, 18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4년간 안정적인 도비투입,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운영, 소나무류 취급업체 단속, 정밀예찰, 방제사업장 및 파쇄장 점검 등의 노력으로 점차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도는 올 하반기에도 지상방제, 재선충병 방제설계 권역별 합동 컨설팅, 재선충병 QR코드 이력관리 시스템 31개 시군 확대 운영, 예찰단 교육 강화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방제사업 실시설계 전 ‘권역별 합동 컨설팅’을 통해 시군 간 경계지역에 대한 사업구역을 명확히 구분함으로써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꼼꼼한 ‘방제망’을 구축하는 데 힘쓰게 된다.
또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해부터 도입 운영 중인 ‘소나무재선충병 QR코드 활용 고사목 이력관리 시스템’을 18개 시군에서 31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이 시스템은 고사목 발견부터 재선충병 검사까지 일련의 과정을 전산으로 관리하는 체계다.
도 내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추이를 면밀히 분석할 수 있어 예측 가능한 경기도 재선충병 방제전략 수립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성규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예찰과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피해목 이력관리, 예방나무주사 대상지 확대, 선단지 집중관리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적극 힘쓸 것”이라며 “도민들에게 쾌적한 산림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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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스타트업플랫폼·경기창업허브 통해 투자유치 해외진출 기회 잡으세요
경기도
[피디언] 명실상부 ‘스타트업 메카’ 경기도가 도내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유치 역량을 키워 실 투자유치부터 해외 진출까지 도모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경기스타트업플랫폼/경기창업허브 투자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스타트업 대상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과 도내 창업지원시설 입주기업 대상 ‘경기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지원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먼저 ‘경기스타트업플랫폼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지 매월 5개 스타트업을 선발, 총 25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IR 역량강화 컨설팅 투자자 대상 모의IR 전문투자자 1:1 매칭 멘토링 투자자 및 스타트업 선·후배 등과의 네트워킹 기회 등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매월 투자IR데이를 통해 1개사씩 우수기업을 선정, 총 5개사에게 10월 예정된 ‘투자컨퍼런스’ 참가 기회 제공을 부여한다.
투자컨퍼런스 우수 스타트업 2개사에게는 사업화 자금 시상금도 제공된다.
신청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 지원사업 메뉴에서 매월 모집기간에 맞춰 신청서 투자설명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경기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지원 프로그램’은 도내 창업지원 시설 입주 기업 중 해외진출 및 투자유치 희망 20개사를 선정 후, 사전 교육과 상담회를 통해 최종 10개 기업을 선발해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에게는 기업별 맞춤 1:1 멘토 및 기업진단 해외 진출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및 피칭 컨설팅 해외투자자 및 바이어 매칭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오는 10월 예정된 ‘글로벌데이’ 참가 기회를 부여, 투자유치 및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우수기업 3개사에게 사업화 자금 시상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 및 모집은 도내 창업보육시설에서 별도로 안내해 진행할 예정이다.
박상덕 창업지원과장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경기창업허브 스타트업 투자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은 도내 유망기업을 발굴해 해외 시장을 누빌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투자유치 또는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스타트업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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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학생 대상 ‘다가치 사회적경제’ 교육
성남시, 중학생 대상 ‘다가치 사회적경제’ 교육
[피디언] 성남시는 성남형교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오는 12월 15일까지 중학생 2882명이 참여하는 ‘다가치 사회적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달 13일부터 시작된 이 교육은 사전 신청한 15개교의 100학급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2회 과정의 대면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1차시 사회적경제와 사회적 가치 개념 알기, 2차시 일상에서 사회적경제 실천법 찾기다.
사회적경제는 공동체 구성원의 삶의 질과 복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수행하는 민간의 경제활동이다.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공동의 목표 실현을 위해 조합원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협동조합, 마을 주민들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하는 마을기업, 탈빈곤을 위해 수급자, 저소득층 주민들이 공동사업자 형태로 운영하는 자활기업 등이 해당한다.
시는 중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우리들의 행복한 경제,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다양한 사례 교육과 활동지를 활용한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우리 동네에서 만나는 가게를 사회적 가치를 담은 사회적경제기업으로 바꿔보는 개별 활동도 해 본다.
기존 시장 논리와 달리 협동과 연대, 공유를 실현 가치로 삼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심어, 창의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같은 예상치 못한 사회문제와 4차 산업혁명, 환경파괴 등 급격한 사회변화에 대한 대응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계기를 만들어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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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숲’ 전국에 전파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5월 17일 오후 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평생교육 정책 세미나에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인 ‘배움숲’을 소개해 전국에 전파했다.
이날 세미나는 미래 평생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제18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의 주요 행사로 마련됐다.
시는 평생학습 온라인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기관 자격으로 세미나에 참석해 은수미 성남시장이 직접 발표했다.
전국 최초로 구축·운영 중인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숲’은 동 행정복지센터, 시립도서관, 복지관 등 성남시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모든 분야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좌를 한 곳에서 파악해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지역 내 225곳 기관의 평생학습 정보 제공 목표이며 현재까지 130곳을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으로 구축한 상태다.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시작해 원하는 수강생 누구나 배움숲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성남 공공기관 학습 정보 검색부터 수강 신청 온라인 결제, 이력 관리, 수료증 발급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이날 발표 내용은 세미나 주최 측인 EBS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 속한 117개 도시, 75개 교육지원청이 공유하며 전국에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시는 시민 만족도 조사를 통해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해 온라인 평생학습 시스템을 확대할 방침이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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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표’ 성남형교육 과기부 19억 공모사업 선정돼
‘은수미표’ 성남형교육 과기부 19억 공모사업 선정돼
[피디언] 성남시가 우리나라 최초로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 시스템이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성남시는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공모사업에 ‘성남형교육 역량분석 인공지능 시스템’이 최종 선정돼 19억원의 지원금을 받는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올해 초부터 교육청소년과 성남형교육팀, 정책기획과 빅데이터팀 등 시 관계 부서가 성남형교육지원단, 성남시청소년재단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데이터드리븐, 서울대학교 머신 인텔리전시랩, ㈜하얀에이아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 중으로 은수미 시장을 비롯해 ㈜데이터드리븐 고동완 대표, 서울대 머신 인테리전스랩 정교민 교수, ㈜하얀에이아이 김혜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학생·청소년 다면 역량분석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학생 개개인의 다양한 역량을 거미줄 같은 다면평가 데이터로 확연하게 드러내 청소년들의 일률적 진로가 빚는 엄청난 사회적·개인적 손실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다.
더욱이 4차 산업 혁명이 가시화되어 직업문화가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이즈음 교육 패러다임인 역량 중심에 걸맞는 것이어서 기대된다.
아울러 우리 교육의 현주소인 지역·계층 간 격차를 시스템을 통해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전국 지자체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끌 전망이다.
성남형교육 역량분석 인공지능 시스템은 자기평가와 동료평가, 교수자평가 등을 통해 수집된 학생의 다면 역량 원천데이터를 기반으로‘역량 평가 인공지능’을 개발해 교육 현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학생의 모든 역량을 총체적으로 파악한다.
성남시는 이를 통해 성남형교육 프로그램, 성남시청소년재단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등 기존의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한 진로·진학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성남형교육 역량분석 인공지능 시스템이 과기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미래교육 생태계 조성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지역 내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돼 일거양득”이라고 설명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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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산업, 코로나19 취약 가정 위한 ‘사랑 담은 마음 상자’ 식품 꾸러미 지원
선도산업, 코로나19 취약 가정 위한 ‘사랑 담은 마음 상자’ 식품 꾸러미 지원
[피디언] 선도산업은 지난 13일 지역 내 식생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사랑 담은 마음 상자’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선도산업 이성철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무료 급식 및 복지 시설 운영 제한으로 지역 내 결식 우려 가정이 증가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직원들과 마음을 모아 식품 꾸러미를 지원하게 됐으며 식품 구매부터 꾸러미 포장까지 선도산업 직원들이 함께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선도산업 직원들이 정성을 다해 포장한 식품 꾸러미에는 응원 메시지를 담은 이성철 대표이사의 손 편지도 들어 있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의 마음을 위로해 줬다.
이성철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을 우리의 이웃들이 생각나 직원들과 머리를 모아 식품 꾸러미 지원을 계획했다”며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앞으로도 계속 나눔을 이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선도산업은 지난 2017년 난방 취약가정을 위한 연탄 후원 및 배달 봉사를 시작으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등 매년 지역 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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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동부희망케어센터, 5월 가정의달 맞아 맞춤형 언택트 프로그램 진행
남양주시복지재단 동부희망케어센터, 5월 가정의달 맞아 맞춤형 언택트 프로그램 진행
[피디언] 남양주시복지재단 동부희망케어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언택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센터는 매년 5월에 실시하던 가족캠핑, 어린이주간행사 및 어버이날 행사 등을 코로나19 여파로 진행할 수 없게 되면서 센터 이용자들의 사전 여론조사를 통해 맞춤형 언택트 지원사업을 계획하게 됐다.
어린이 주간을 맞아 아동·청소년 가정에는 여론 조사 시 욕구가 가장 높았던 가족 식사상품권과 문화상품권을 제공했으며 어버이날에는 가족 봉사단이 지역 홀몸어르신과 케어안심주택 입주 어르신들을 방문해 가족편지를 낭독하고 선물꾸러미와 카네이션을 드리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함께 전달했다.
또한 12일부터는 취약계층 가정에‘가족 케이크 만들기 키트’를 전달해 코로나19로 인한 외부활동 제약에서 오는 고립감을 해소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정선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찾아뵙지 못하고 작은 선물과 손편지로 마음을 대신 전해드리게 되어 이용자 분들에게 매우 송구하다 지역에서 뜻을 함께해주신 고마운 분들의 마음이 각 가정에 잘 전달되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5월을 보내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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