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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새마을회, 사랑의 밥상 나누기”
“여주시새마을회, 사랑의 밥상 나누기”
[피디언] 여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0일 영릉로에 위치한 여주시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밥상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고광만 회장, 이진표 협의회장, 박상주 부녀회장을 비롯한 여흥동, 중앙동 남녀 새마을지도자 10여명은 열무얼갈이김치, 불고기, 멸치볶음, 어묵볶음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여흥동, 중앙동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100명에 대해 한분한분 방문 전달을 실시했다.
고광만 회장은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사랑의 밥상 나누기 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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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해월 최시형 선생 묘’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되다.
여주 ‘해월 최시형 선생 묘’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되다.
[피디언] 여주시는 “해월 최시형 선생 묘가 경기도 문화재로 최종 지정 됐다”고 밝혔다.
2020년 12월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심의에서 예비 지정된 바 있는 ‘해월 최시형 선생 묘’는 올해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제3차 기념물 분과 심의 결과 자랑스러운 경기도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반봉건 반외세의 동학운동은 일제강점기 3.1운동과 독립운동으로 이어졌는데, 여주는 이러한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이 영면해 있는 곳이다.
또한 해월의 여주 은거지이며 손병희 선생에게 3대 교주의 도통을 전수한 ‘전거론’이 위치한 동학 역사에서 중요한 지역이다.
해월 최시형 선생은 동학의 2대 교주로 전국을 누비며 동학교단을 정비하고 만민평등사상을 전파해 동학 농민운동의 토대를 만든 역사적 인물이다.
해월은 1898년 6월 2일 사형이 집행됐고 3일 후인 6월 5일 시체는 광희문 밖에 버려졌는데, 이종훈은 목숨을 걸고 시신을 수습해 광주 송파 이상하의 뒷산에 모셨으나 이장 요구에 따라 2년 후인 1900년 3월 현 위치인 천덕봉 아래로 이장한 것이다.
일제강점기 많은 독립운동가의 스승이자 근대 애국지사였고 동학운동을 대중화 시킨 인물로 농민출신 애국지사의 묘라는 것을 감안하면 묘역이 보존된 자체가 의의가 있으며 한국 근대사와 관련한 역사적 교육적 가치가 인정되어 지정된 것이다.
또한 해월 선생 묘 바로 아래에는 3대 교주 손병희의 여동생이며 두 아들을 독립운동가로 키운 해월의 부인인 손시화의 묘가 있다.
그리고 그 밑에는 고려혁명당을 조직해 독립투쟁을 전개한 해월의 첫째 아들 최동희와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홍병기의 여동생이며 최동희의 부인 홍동화의 묘, 해월의 손자 최익한 천도교 종법사와 부인 홍창섭의 묘가 위치하는 등 동학-천도교-독립운동에 매진한 인물들의 묘역으로서 가치가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해월 최시형 선생 묘가 도 문화재로 지정됨에 따라 유적보호와 함께 역사적 위인을 선양하고 우리나라의 소중한 역사문화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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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 자원봉사 활동 실시
여주시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 자원봉사 활동 실시
[피디언] 여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1년 5월 4일부터 10일까지 3차례에 걸쳐 학교 밖 청소년 8명이 자원봉사활동으로 청소년희망 팔찌를 제작해 대신지역아동센터 30개, 즐거운 지역아동센터 30개, 골든밸리 요양원 100개, 장애인 복지관 100개, 여강고등학교 30개, 경기관광고등학교 30개, 총340개의 청소년희망 팔찌를 선물로 전달했다.
자원봉사활동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찾아가는 활동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는데 올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희망 팔찌를 직접 제작 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이번 청소년 희망 팔찌 제작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은 “센터에서 2019년에 사회복지시설에 찾아가서 공연봉사활동을 했었는데,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해 주시고 즐거워 하셔서 좋은 기억이 남아있어요. 그런데 코로나19로 2020년부터 봉사활동을 못하게 되어 아쉬웠어요. 올해 새로운 마음으로 청소년 희망 팔찌제작을 우리가 손수 참여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팔찌를 만들면서 기분도 좋고 어르신이나 아동들이 좋아할 것 같아 즐겁게 만들었어요. 오늘 요양원에 방문해서 팔찌를 전달해 드렸는데, 너무나 좋아하셔서 보람도 있고 좋은 봉사활동이었던 것 같아요.”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봉사활동과 함께 관내 고등학교 2곳을 방문해 홍보활동으로 자퇴청소년이나 학업중단 청소년이 발생할 경우, 본 기관에 연계해 검정고시와 진로관련 자격증과정, 취업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여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휴관 중이며 학교 밖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은 비대면 프로그램과 소규모의 프로그램만 일부 운영이 되고 있으며 직접 1:1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들은 센터를 방문해 대면상담이 가능하다.
스마트교실을 비롯한 청소년의 진로와 자격증과정 등 자립관련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원활한 사회진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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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 지자체 뜻 모은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출범·
여주시청
[피디언] 한반도 평화 번영과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평화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은 전국 지방정부들의 협의체인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가 21일 공식 출범했다.
21일 오후 2021 렛츠 디엠지 평화예술제-DMZ 포럼이 열리고 있는 고양 킨텍스에서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출범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축사와 함께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정세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현재 경기도 국제평화교류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다.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공동 대응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모인 정책 협의체로 민선7기 경기도가 4.27 판문점 선언 이후 2018년부터 구성을 추진해왔다.
이날 첫 출항을 알린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에는 경기도와 여주시를 비롯한 도내 31개 시군은 물론, 전국적으로 서울, 부산, 인천, 울산, 경남, 충남, 전북, 대전, 강원, 충북지역 29개 기초지자체를 포함해 총 61개 지방정부가 구성원으로 참여한다.
협의회는 각 지방정부의 장이 참여해 주요 안건을 결정하는 ‘총회’와 평화협력사업의 세부 사항을 논의하는 환경, 농업, 문화·예술, 체육, 관광, 보건, 기업유치 총 7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앞으로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교류협력사업 활성화와 공동사업 발굴, 남북협력을 위한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남북 협력을 위한 관련 법령 개선 및 제도적 기반 구축 등에 공동으로 힘쓰게 된다.
아울러 남북 협력과 관련된 조사, 연구, 분석 및 교육 활동은 물론, 남북 협력을 위한 공동대응 및 홍보, 남북교류협력 관련 정보의 교환 등에 대해서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향후 창립총회을 열어 회장단 구성, 사무국 설치 등 협의회 운영에 관한 주요사항을 정한 후 담당자 실무교육, 전문가 워크숍 등을 통해 지방정부의 남북교류협력 사업추진을 위한 역량 강화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 이날 출범식에서는 협의희 참여선언 릴레이 및 피켓퍼포먼스, 평화를 주제로 한 음악공연, 평화 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날 질의응답을 통해 “지방분권을 통해 남북관계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협의회를 통해 실질적 교류협력을 이끌어내는 풀뿌리 교류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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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화분 있는 분리수거함으로 재활용 활성화 시동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24일 한국자원재활용협회 화성시지부와 함께 화분이 부착된 분리수거함을 설치했다.
해당 분리수거함은 거리의 경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시민 편의와 재활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국자원재활용협회 화성시지부가 제작·지원한 것이다.
이에 시는 시범적으로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향남읍 시외버스터미널과 양감면 행정복지센터, 정남면 각 1개씩 총 3개의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시민단체 등과함께 관리할 방침이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페트병, 우유팩 등 소중한 자원들이 재활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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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화성형 긴급재난지원금, 94% 지급완료
화성시청
[피디언]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업종을 핀셋 지원하는 ‘코로나19 화성형 긴급재난지원금’이 21일 기준 94% 지급 완료됐다.
업종별로는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소상공인 14,103개소, 농어촌 체험마을 7개소, 종교시설 668개소, 어린이집 306개소, 예술인 146명, 전세버스 운수 종사자 1,396명, 총 16,626건이 접수돼 107억여 원이 지급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그간 지원에서 소외됐던 어린이집과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의 호응이 가장 높았다.
국공립을 비롯해 법인, 민간, 직장, 가정 어린이집에 최대 100만원, 전세버스 운수 종사자에게 100만원씩 총 16억 2천7백만원이 지원됐다.
집합금지 업종에 100만원, 영업제한 업종에 50만원씩 소상공인 14,103명에게 총 87억 4천2백만원이 지원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달 중으로 모든 지원금이 신속하게 빠짐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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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외국인 주민과 소통하는 문화더함공간 ‘서로’개소
화성시, 외국인 주민과 소통하는 문화더함공간 ‘서로’개소
[피디언] 다문화·외국인주민을 위한 문화더함공간 ‘서로’가 지난 23일 향남읍 소재 화성새마을금고 지하 1층에 문을 열었다.
서로는 행정안전부 주관 ‘외국인주민 집중거주지역 기초 인프라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1억원과 시비 1억 2천3백만원이 투입됐다.
화성새마을금고가 제공한 공간을 리모델링해 총 276.3㎡ 규모에 각종 모임과 교육을 위한 커뮤니티실, 각 나라별 음식을 나눌 수 있는 공유주방, 어린이방, 소회의실, 사무실 등을 갖췄다.
또한 세계 각국의 영화감상이 가능한 시스템이 준비됐으며 수탁운영을 맡은 다올공동체센터를 통해 다양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활동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외국인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월요일은 휴관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공간을 내어주고 힘을 보태준 화성새마을금고와 발안만세시장 상인회에 감사드리며 외국인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원유민 화성시의회 의장, 송옥주 국회의원, 김인순·오진택 경기도의원, 송선영·박연숙·신미숙·김도근 화성시의원, 네팔·일본·베트남 공동체 외국인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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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화성 학생동아리축제는 어떤 모습일까?’
‘올해 화성 학생동아리축제는 어떤 모습일까?’
[피디언] 화성시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1 화성 학생동아리축제’를 앞두고 22일 다원이음터에서 관내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학생기획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학생동아리축제는 학생들이 직접 슬로건부터 프로그램 구성까지 축제 전반을 기획·운영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축제이다.
이날 첫 회의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18개교 39명의 학생이 참석해 축제 기본계획 공유와 전문분과 구성 등으로 진행됐다.
서 시장은 “코로나 블루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여러분이 가진 무한한 상상력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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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텃밭에서 길러낸 싱싱한 농산물, 어려운 이웃과 나눠요”
화성시, “텃밭에서 길러낸 싱싱한 농산물, 어려운 이웃과 나눠요”
[피디언] 화성시민행복텃밭이 올봄부터 키운 농산물을 수확해 22일 첫 나눔행사를 가졌다.
동탄 2신도시에 5,500㎡ 규모로 조성된 화성시민행복텃밭은 꽃밭과 개인·나눔텃밭으로 구성돼 함께 다양한 작물을 키우며 공동체를 회복하고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 20일 개장해 분양자 196명 중 105명의 가족들은 지금까지 개인 텃밭에서 길러낸 상추, 쑥갓, 얼갈이, 대파 등 엽채류를 수확해 71kg을 후원했으며 시민 중 한명은 집에서 가져온 삭힌 고추 6kg을 후원에 보탰다.
나눔텃밭에서 재배실습 중인 도시농업관리사 교육생 31명 역시 상추, 열무, 케일 겨자채 등 16kg을 수확해 나눔에 참여했다.
후원된 농산물은 동탄나래울푸드마켓과 화성시동탄복지관에 전달돼 취약계층 등에 무료로 나눠질 예정이다.
이명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성들여 키운 첫 수확물을 이웃을 위해 나눠준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텃밭농업이 삭막한 도심에 위안을 주는 치유이자 공동체를 돈독하게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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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과학도서관,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소통
의정부시 과학도서관,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소통
[피디언] 의정부시 과학도서관은 2021년 상반기 문화강좌 및 도서관주관 행사를 대부분 온라인 화상회의 ZOOM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화상회의 플랫폼 ZOOM과 더불어 네이버밴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온라인 수강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과학도서관은 유아, 아동, 성인, 어르신,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 연령별 계층별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독서 및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선 유아 대상 놀이야 놀자, 초등학생 대상 과학·창의 분야 프로그램 체스를 알려 ZOOM, 신나는 과학미술반, 성인대상 인문학·예술분야의 엄마표 사회이슈 하브루타, 현대민화 그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이언스쿨은 학생 및 학부모의 관심이 많은 코딩 및 드론 분야로 새롭게 정비되어 개설해 참가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지막으로 지역 아동 및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동화교실, 찾아가는 어르신 독서 레크레이션은 독서 소외계층의 문화활동과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강좌 운영 만족도를 평가하는 설문조사 역시 100%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과학도서관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제57주년 도서관주간에 작가 강연, 마술 체험, 하루수업 진행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비대면 온라인 강연으로 초등독서력 키우는 읽기놀이 일 년 열두 달의 저자 박형주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자녀 독서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4월 북큐레이션 주제인 환경과 연계해 우리 일상속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즐겁게 시작하는 제로웨이스트 허유정 작가과의 만남도 비대면 ZOOM강연으로 진행했다.
6~7세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한 엄마랑 함께하는 그림책이랑 원예랑 하루수업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그림책을 읽고 흙을 만지며 화분에 식물을 심고 꾸며보기도 했다.
초등학생 대상 창의과학수업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는 수업 중 직접 만든 태양광 자동차를 야외에서 실제 작동해 과학에 대한 흥미 유발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으며 성인을 위한 친환경 설거지 비누는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해 만들어 보기도 했다.
만들고 체험하는 하루수업과 더불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부모교육 상처받은 내면아이와 감정코칭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주간 행사 마지막 날에는 오늘은 나도 마술사 하루수업을 연령별로 진행해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ZOOM을 통해 마술키를 활용해 마술사에게 직접 과학마술을 배우고 즐겼다.
과학도서관은 2021년 하반기 온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비대면 강좌를 준비하고 있으며 곧 다가올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위한 여름방학 특강, 사서컬렉션과 연계한 하루수업, 진로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민의 독서 및 문화 관련 다양한 스마트 러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