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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소상공인·골목상권 살리기 본격 나선다
의왕시, 소상공인·골목상권 살리기 본격 나선다
[피디언] 의왕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소상공인·골목상권 지원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원하고 있는 특례보증대출을 당초보다 1억원 확대 출연해 소상공인들의 숨통을 트여줄 전망이다.
또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가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포를 직접 발굴하고 수개월 간 집중 컨설팅해 안정궤도로 이끌어주는‘소상공인 동행프로젝트’와 지역 방송국과 연계해 골목상권을 집중 홍보하는‘온마켓’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그동안 정부나 기관의 다양한 공모·지원사업의 사각지대였던 ‘골목상권’을‘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공모를 통해 상권별로 맞춤형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침체된 상권에 다시금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올해 초 소상공인 지원시책 설명회를 시작으로 의왕시 행복지원자금,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의왕사랑 상품권 확대 발행 등 기존 지원사업에 이번 신규 사업을 더해 소상공인을 보다 두텁게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돈 시장은“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위축된 소비심리로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지역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민생경제가 하루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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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읍주민자치위원회, 다원학교와 업무협약
부발읍주민자치위원회, 다원학교와 업무협약
[피디언] 이천시 부발읍주민자치위원회는 다원학교와 지난 20일 상생발전과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식를 진행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이천시가 장애인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되어 장애인평생학습의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의 참여와 자치를 기반으로 지역 내 장애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가기위해 추진됐다.
다원학교는 이천시 부발읍에 소지한 공립특수학교로 발달장애 학생을 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전공과 과정이 통합된 형태의 학교이며 학생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및 정보 교류, 프로그램 진행시 상호 관련 편의 제공, 장애인인식개선 등에 관한 사항으로 지역사회의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효경교장은 “다원학교가 이천이 있는 만큼 지역주민의 관심이 필요한 때에 부발읍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하며 이번 교류로 공유 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상천위원장은 이번 협약식으로 “다원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다양한 분야의 상호협력을 통해 양쪽 모두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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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간부공무원 행복실현 정책 교육 실시
이천시, 간부공무원 행복실현 정책 교육 실시
[피디언] 이천시는 21일 이천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행복실현 정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천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정부 행복정책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국민총행복전환포럼 이지훈 상임이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날 강의에서 이지훈 상임이사는 행복의 개념부터 행복정책에 대한 중앙정부, 지방정부 동향 등에 대한 설명과 아시아의 부탄, 남미의 코스타리카, 북유럽의 핀란드 등과 같은 국제 사례를 비교 하며 향후 행복정책 구현을 위한 국가와 지방정부의 역할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더불어 우리사회 패러다임을 경제성장에서 국민총행복으로 전환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다.
한편 교육에 참석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행복이 무엇인지부터 정확히 알아야 한다.
또한 우리가 펼치는 정책들이 과연 시민들에게 얼마나 행복감을 줄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며 시민 행복을 선언적 의미가 아니라 실현가능한 현실로 만드는 이천시가 될 수 있도록 이천시 정책실현의 주인공인 간부공무원들이 의무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무한 경쟁사회, 비교와 차별이 여전한 사회, 코로나와 같이 삶을 파고드는 위기 속에서 사람과 정을 나누고 서로의 다친 마음을 보듬으며 모든 시민이 저마다 행복을 꽃피우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이천시의 첫걸음에 세간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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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행복전령사’ 여섯번째 칭찬 릴레이
이천시‘행복전령사’ 여섯번째 칭찬 릴레이
[피디언]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21일 이천시 향토협의회 사무실에서 제6호 ‘이천시 행복전령사’를 선정했다.
이날 행사는 5호 행복전령사로 선정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천시지회의 권명희 회장이 추천했으며 시민사회 화합과 지역발전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는 이천시 향토협의회를 6호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천시 향토협의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 부족사태 해결을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과 관내 소외 이웃을 위한 행복한 동행 기탁은 물론 한강 지키기 운동 이천지역본부와 함께 상수원보호구역 수질보호에도 온 힘을 쏟고 있다.
이 날 홍성경 회장은 “요즘 같은 힘든 시기에 이천시 향토협의회가 행복전령사로 선정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고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를 선사하고 이천시를 위해 더욱더 열심히 봉사하는 이천시 향토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 행복전령사 칭찬 릴레이 행사를 할 때마다 이천시 향토협의회를 포함한 모든 기관·단체들이 행복전령사 ‘1호’ 대상자가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을 했다”며 “지난해 코로나를 비롯한 여러 사건사고가 있었는데 위기때 마다 선도적 역할을 해주신 이천시향토협의회 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시민사회와 함께 연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행복전령사는 관내 사회단체들의 공익적 활동을 소개하는 칭찬릴레이로 시민화합과 신뢰 넘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음 행복전령사는 이천시 향토협의회 홍성경회장의 추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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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112역 역사명 장호원감곡역으로 해야한다”
이천시, “112역 역사명 장호원감곡역으로 해야한다”
[피디언] “2005년 기본설계때부터 중부내륙철도건설을 놓고 이웃도시인 감곡주민들과 갈등이 야기되자 장호원비상대책위에서는 역사의 위치를 감곡으로 이전하고 역사명칭을 ‘장호원감곡’역으로 하는 안으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합의했는데 이제와서 감곡장호원역이라면 받아들일 수 없다.
역사적으로 볼 때도 장호원감곡역을 해야한다”이천시는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중부내륙철도 112역사 명칭을 감곡장호원역으로 의결하자 강력히 반발하면서 법률적 검토를 거쳐 역명심의위원회에 재심의신청을 논의하고 있다.
또 엄태준 이천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정성화 장호원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이번 국토교통부 역명심위원회 심의절차상 규정에 위반된 사항이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재심의를 요청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가철도공단은 2005년부터 중부내륙철도건설을 위한 기본설계시 계획했던 내용을 이천시와 음성군에서 별도로 주민설명회를 진행해 112역의 위치선정 등 많은 문제점과 민원내용을 해결하지 못했다.
특히 수차례 역과 역사위치를 변경하는 등 일관성 없는 행정처리로 인해 현재까지 두 지역 주민사이에 심각한 갈등을 야기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됐다.
이천시는 2002년7월 예비타당성 조사시기부터 당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합의한 사항이 많았으며 2014년11월에는 장호원읍민 1,000여명이 한국철도시설공단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기도 했다.
그 후 2014년 11월 27일 비상대책위원회와 장호원 읍민들은 역사의 위치를 감곡으로 하는 조건으로 역사명칭을 ‘장호원감곡’역으로 하는 것과 장호원 교량설치, 장호원 지역 주차장 설치, 버스·택시 정류장의 설치, 출입구에 에스컬레이터와 역사연결통로 설치의 절충안으로 합의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2021년5월20일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에서 개최된 중부내륙철도 112역사의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심의에서 112역사 명칭을 감곡장호원역으로 의결하면서 이천시와 장호원비상대책위원회가 반발하고 있다.
이천시 장호원 비상대책위원회는 심의결과에 대해 “장호원의 역사와 지리적인 측면에서 볼 때 1927년부터1944년까지 경의선 장호원역이 존속했고 옛날 삼국시대부터 국도3호선과 38국도의 교차로지역인 교통의 중심지, ‘동국여지승람’에 동쪽 13리 지점 장해원이 이었고 조선시대부터 역원을 두었던 곳이라고 기록된 역사를 무시하는 처사”며 역사명칭의 부당성을 강조했다.
장호원비대위는 국가철도공단이 역사를 왜곡하면서까지 시설운영의 이유로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의 손을 들어 준 심의결과에 불복하고 이천시에 진정서를 제출·국토교통부에 전달을 요구하고 국가철도공단 항의방문·감사원 감사청구 등 모든 방법을 통해 재심의 될 수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호원비대위 정성화 위원장은 “철도노선 및 역의 명칭 관리지침 규정에 따라 이해관계가 있는 위원은 위원회 심의에 참여를 제한해야 하는데, 이번 심의에 112역 소재지인 광역지방자치단체 출신인 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장이 심의위원으로 선정되어 심의 결과에 큰 영향을 줬다고 판단되며 심의위원 중에 이해관계인이 더 있을 수도 있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천시와 장호원비상대책위원회관계자는 “국가철도공단의 일관성 없는 행정처리와 역명심의위원회의 공정성이 결여되어 국민의 신뢰성을 잃어 지역간 분쟁의 원인이 된다면 지침의 보완이나 현명하고 공정성이 있는 그 어떤 대책이 만들어져야지만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며 “두 지자체의 지역주민을 울리고 상생발전을 도모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책임을 받아들이고 상생발전을 위해 재심의 등 주민참여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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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2동, 7번가짬뽕천국 마스크 1만장 기탁
파주시 운정2동, 7번가짬뽕천국 마스크 1만장 기탁
[피디언]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21일 7번가짬뽕천국(대표 박한나)이 운정행복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마스크 1만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운정2동(산내로 104번길)에 위치한 7번가짬뽕천국은 이날 마스크 전달뿐만 아니라, 약 2년이라는 시간동안 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짜장면 나눔 봉사도 꾸준히 실천해 온 곳이다.
박한나 대표는 “지역에서 가게를 운영 중인데 힘든 시기일수록 서로가 함께하는 마음이 더 필요할 것 같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예자 운정2동장은 “주변을 배려하는 마음과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가정 등에 소중한 마음이 꼭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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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산읍 행복나눔가게‘전주웰빙새알팥죽’협약식 개최
파주시 문산읍 행복나눔가게‘전주웰빙새알팥죽’협약식 개최
[피디언]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20일 전주웰빙새알팥죽에서 이재면 문산읍장, 김희경 전주웰빙새알팥죽 대표, 김금자 문산읍 행복e음마을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나눔가게 협약식을 개최했다.
전주웰빙새알팥죽은 저렴한 가격과 훌륭한 맛으로 문산읍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희경 대표는 “가게 운영이 잘 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문산읍의 홍보활동으로 참여방법을 알게 돼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재면 문산읍장은 “문산읍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 그릇의 따뜻한 나눔이 살아가는 힘이 될 것”이라며 “행복나눔가게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인 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협약내용에 따라 전주웰빙새알팥죽은 매월 정기후원을 한다.
문산읍 행복e음마을협의체는 취약계층 발굴과 방문을, 문산읍은 나눔대상자 선정 및 행정적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산읍 행복나눔가게는 2018년 4월부터 시작해 이번 6호점 전주웰빙새알팥죽까지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 행복나눔가게가 운영되고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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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공폐수처리시설 유해화학물질 누출대비 방제 훈련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0일 파주LCD 공공폐수처리시설에서 유해화학물질의 누출사고 대비 방제 훈련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참여인원을 최소화해 파주시와 파주LCD 공공폐수처리시설 관계자 약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탱크로리, 화학물질용 보호구, 세정시설 등의 장비를 동원해 진행했다.
이번 방제훈련은 매년 파주시 주관으로 실시되는 재난대비 훈련으로 비상재난체계 점검과 주변으로의 화학물질 유출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
훈련은 유해화학물질이 누출되는 발생상황을 가정해 비상재난체계 가동 부상자 구조 활동 공공수역 유출 사전 차단 방제장비를 활용한 오염지역 정화활동 후속조치 단계에서의 추가 오염 확산 여부 조사 및 정리정돈 상황 종료 보고 등을 진행한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파주시 지역 내 공공폐수처리시설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상황에 충분히 대비하기 위해 방제기술을 전수 공유한다”며 “실제 사고 발생 시, 민·관의 협업을 통한 신속한 조치로 파주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시설 근무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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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세계문화축제 성공적으로 마쳐
파주시, 세계문화축제 성공적으로 마쳐
[피디언] 파주시는 지난 23일 제14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온라인으로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파주시 세계문화축제’는 올해로 5회째 열렸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유튜브 실시간 방송에 파주시 내외국인 300여명이 함께했고 투게더 데이-다같이·다가치’라는 주제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세계 다양한 인사영상 송출로 시작됐다.
세계인의 날 기념식과 외국인지원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으며 내·외국인 주민 장기자랑, 다문화가족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장기자랑 수상자는 온라인으로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문자 투표를 통해 직접 선정했고 8명의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이 고향의 가족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로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도 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외국인 주민과 파주시민이 함께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화합해 나가길 바란다”며 “파주시가 차이를 극복하고 차별하지 않는 사회, 다양한 문화와 정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인의 날’은 매년 5월 20일이다.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면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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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롯데아울렛 청년사업가 공동지원 MOU체결
파주시·롯데아울렛 청년사업가 공동지원 MOU체결
[피디언] 파주시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이 지난 21일 청년사업가 공동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약했다.
청년사업가 공동지원 사업은 판매장소 확보와 상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돕기 위해 계획됐다.
이날 협약자로 참석한 최종환 파주시장은 홍보와 모집, 행정사항 지원을 약속했고 박상옥 롯데아울렛 점장은 판매장소 제공 등 영업활동을 위한 제반사항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파주시와 롯데아울렛의 노력이 청년들에게 좋은 결실을 가져다주길 희망한다”고 말했으며 박상옥 점장은 “파주시와 청년들을 위해 공헌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청년들은 주말 평균 4만명이 찾는 롯데아울렛 파주점에서 직접 만든 수공예품과 파발빵을 판매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 청년은 “취업과 사업이 모두 어려운 상황에 파주시와 롯데아울렛이 제공한 이번 기회가 절실하게 느껴진다”며 “청년들 모두 각자가 만든 상품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