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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읍주민자치위원회, 라미 현 작가의 6·25참전용사 기록‘프로젝트 솔져’지원
진접읍주민자치위원회, 라미 현 작가의 6·25참전용사 기록‘프로젝트 솔져’지원
[피디언] 진접읍주민자치위원회는 14일 사진작가 라미 현과 함께 6.25참전유공자 진접분회 회원들을 모시고 사진과 영상기록 작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라미 현 작가는 지난 2017년부터 6·25 전쟁에 참전한 22개국을 방문해 참전용사의 사진을 무료로 찍어 주는 ‘프로젝트 솔져’를 진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1,400여명의 참전용사들을 만나 사진이 담긴 액자를 선물했다.
이날 촬영에는 6·25참전유공자 진접분회 회원 11명이 참여해 카메라 앞에 섰다.
평균 연령 90세의 어르신들은 6·25전쟁 당시 스무 살 남짓의 나이로 함경남도, 강원도,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복무한 바 있다.
김기철 진접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나라의 영웅인 참전용사분들을 모시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진접읍을 찾아 준 라미 현 작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어르신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해 주신 덕분에 우리가 현재 잘 살고 있는 것 같다”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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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식품접객업소 종사자 코로나 19 선제검사 실시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지난 5월 13일부터 오는 6월 4일까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1만2302개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19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최근 중대본에서 4차 유행의 확산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 또한 확진자 증가 추세에 있어 무증상 감염자 발굴 등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성남시는 검사소의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분당구에 소재한 업소의 종사자는 5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수정·중원구에 소재한 업소의 종사자는 5월 20일부터 6월 4일까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검사장소는 탄천종합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 분당선 야탑역4번출구 야탑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 수정구보건소 광장선별검사소, 성남종합운동장 등 4곳이다.
운영시간은 주중 오전 9시~오후 5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오후 1시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내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조치인 만큼 식품접객업소 종사자는 증상 유무에 상관없이 정해진 날짜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반드시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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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과학기술 수준이 그 나라의 발전 정도를 결정하는 시대. 현장 과학자 목소리 반영해야”
이재명 “과학기술 수준이 그 나라의 발전 정도를 결정하는 시대. 현장 과학자 목소리 반영해야”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대~40대 현장 과학자들과 만나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과학기술 역량을 강조하며 현장 연구원들의 연대와 소통을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14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과학기술 현장 연구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대학교 및 기업연구소 연구원, 대학교수 등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재명 지사는 “과학기술의 수준이 그 나라의 발전 정도를 결정하는 시대가 됐지만 사실 과학기술은 지금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매우 중요했다”며 연구현장의 문제점과 코로나19 이후 우리 과학기술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젊은 연구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는 오준균 단국대학교 교수, 유옥경 동국대일산병원 의과학연구소 연구원, 신세희 성균관대 박사과정 연구원, 김경민 경희대 박사과정 연구원, 손연빈 경기대 박사과정 연구원, 김동현 메리츠컴파니 기술연구소 기술부장, 이선호 ㈜온코빅스 중앙연구소 부장, 강민희 엑셀세라퓨틱스 책임연구원, 오지혜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 지사는 이날 “현장의 수요자들과 공급자들이 분리돼 있다 보니 서로 괴리되고 갈등이 있는 것 같다.
이런 것들을 해결하는 방식 중 하나가 수요자 조합”이라며 “연구자들이 전국적으로 조합을 만들어 의견을 모아서 정책 결정 단위에 체계적으로 현장의 문제들을 즉시 제공해주면 해결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제안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과학자들은 정부 연구과제 수행에 있어 애로사항과 개선방안, 위안부 피해 왜곡 논문으로 이슈가 된 연구윤리 문제, 코로나19 이후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환경 조성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신세희 성균관대 박사과정 연구원은 “평가프로세스 간소화를 통해 연구중심의 과제 진행이 이뤄져야 한다”며 “다년도 과제의 경우 전문가 중심의 중간 컨설팅을 통해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평가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오준균 단국대학교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시대 연구환경은 연구주제·연구방향·연구수행 방식·학술행사 방식에서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산·학·연 협력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연구의 효율성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창출을 높이기 위한 연구환경 조성이 제도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다.
유옥경 동국대일산병원 의과학연구소 연구원은 “모 대학 교수가 연구논문을 조작했다는 뉴스를 보면 조작으로 많은 연구비를 수주해 풍족하게 생활했을 텐데 그런 것들이 화가 난다”며 “연구 윤리 관련 프로그램이 강화되고 있긴 하지만 연구비리에 대해서는 더 ‘가혹한’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 지사는 “이게 우리 사회의 공정성과 관련된 문제인데 너무 많은 부분이 비정상이다 보니까 웬만한 비정상은 정상으로 쳐주고 넘어가는 부분이 있다”며 “작든 크든 비정상, 불공정에 대해서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연구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신진연구자 지원사업과 연구행정 간소화를 위한 과제관리시스템을 올해 도입한다.
‘경기도형 연구자 중심의 R&D 지원사업’은 연구자가 자신의 연구주제에 맞는 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연간 5,160만원 상당의 연구활동비와 기술자문을 최대 3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 개발하는 ‘경기도 공정R&D 과제관리시스템’을 통해서는 사업공고부터 사후관리에 이르는 연구과제 전주기의 온라인 관리 및 연구비 집행 모니터링과 중복지원 검증이 가능해진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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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2동, 협의체서 취약계층 17가구에 전통간식 꾸러미 전달
용인시 죽전2동, 협의체서 취약계층 17가구에 전통간식 꾸러미 전달
[피디언]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은 1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17가구에 전통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각 선물 꾸러미에는 떡케이크와 식혜 등 4만원 상당의 물품을 담았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물품을 전달하며 이들의 건강상태와 생활 환경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박순구 죽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떡과 식혜를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돌보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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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한 5·18기념식 시민 협조 당부
광주광역시청
[피디언]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제41주년 5·18민주화운동 국가기념식의 참석인원을 축소하고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주시와 국가보훈처는 최근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어 올해 5·18기념식의 참석인원을 99명 이내로 제한했다.
이에 따라 입장카드를 받은 사람만 국립5·18민주묘지 주차장과 기념식장에 진입할 수 있다.
또 최근 14일 이내에 해외 또는 국내 집단 발생장소를 방문했거나 확진환자와 밀접접촉 또는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참석을 자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더불어 유족과 시민들은 가급적 기념식이 진행되는 오전 10시부터 11시를 피해 분산참배 해줄 것을 권고했다.
이번 기념식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유튜브, 텔레비전을 통해 생중계된다.
윤목현 시 민주인권평화국장은 “지난해 광주시 조례로 제정된 지방공휴일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닌 5·18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날이다”며 “민간기업체와 시민들도 지방공휴일과 조기게양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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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 도의원 “ 부천 배드맨턴 전용 체육관 정지용 향수길 포토존 설치 공사 추진 ”
김명원 도의원 “ 부천 배드맨턴 전용 체육관 정지용 향수길 포토존 설치 공사 추진 ”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위원장은 14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관계자 및 소사본동 주민상인협의회 위원장 등을 만나 부천시 배드맨턴 전용 체육관 정지용 향수길 포토존 설치공사 추진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원도심 소사본동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된 상태에서 부족한 부분의 보완을 위해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정지용 향수길의 포인트가 될 만한 조형물의 형상 등의 포토존 설치를 위해 구체적 논의를 진행했다.
소사본동 주민상인협의회 관계자는 “지역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성의 있게 잘 조성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맞게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올해 안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김명원 의원은 “시 ‘향수’에 나오는 우리나라 전통소인 얼룩배기 황소를 상징화 한 포토존을 설치함으로써 지역의 자연과 역사·문화를 느끼고 정지용 향수길이 유치원, 초등, 중등학생들의 체험학습 장소로도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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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집합금지 명령 어긴 홀덤펍 업소와 이용자 고발조치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수도권 등 유흥시설 및 홀덤펍 집합금지 행정명령 조치를 어기고 영업한 수정구 소재 A홀덤펍 업소의 책임자 및 이용자 10명을 고발조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5월 8일 새벽 12시 30분경 영업을 하고 있다는 민원 신고 접수로 관계공무원이 현장을 출동해 게임테이블 3대 등 영업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고 이용객 9명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현장을 확인 후 즉시 적발했다.
성남시 등 수도권에서는 5월 3일부터 5월 23일까지 홀덤펍을 포함해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모든 유흥시설은 영업을 할 수 없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상태다.
이를 위반한 업소 책임자 및 이용자에게는 감염병예방법 제49조 및 제80조에 따라 고발조치되며 위반업소 및 위반자 9명은 각각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성남시 관계자는 “집합금지 조치 및 방역수칙 위반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집합금지 영업장에 대한 방역수칙 위반 사항에 대해 보다 철저한 현장 지도점검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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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2021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접수
김포시의회, 2021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접수
[피디언] 김포시의회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5월14일부터 5월 25일까지 12일간 시민제보를 접수한다.
시민제보 접수 내용은 시에서 추진하는 업무와 관련 행정의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시책과 사업의 개선, 건의사항, 예산낭비 사례, 시민불편사항 등이다.
접수된 내용은 행정사무감사 대상에 반영되거나, 감사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다만, 개인 사생활 침해, 재판 또는 수사중인 사건, 행정작용을 구체적 직접 통제 또는 정치적 압력 행사 목적인 경우 등은 제외된다.
시민 제보는 김포시의회 의사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그 밖의 궁금한 사항은 의회사무국로 전화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 제207회 임시회에서 11월 제2차 정례회에서 진행하던 행정사무감사 시기를 6월에 열리는 1차 정례회로 앞당겼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6월2일부터 6월 9일까지 8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신명순 의장은 “시정 전반에 걸쳐 위법·부당하거나 행정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제보해 주시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적극 반영할 것이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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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전국 지자체 최초’ 재이용수 공급기 설치 제작 시연회 개최
구리시, ‘전국 지자체 최초’ 재이용수 공급기 설치 제작 시연회 개최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13일 하수처리장에서 깨끗하게 정화한 재이용수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재이용수 공급기에 대한 제작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안승남 시장과 관계부서 사용기관이 모여 재이용수 공급기에 살수차를 연결해 공급기 화면을 직접 다뤄보는 시간을 가지며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재이용수 공급기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구리시에 설치되며 셀프주유소의 주유기처럼 일정 금액의 요금을 지불하면 누구나 쉽게 재이용수를 공급받을 수 있으며 신용카드로 재이용수 사용료 지불이 가능하고 RF카드를 사전 등록한 경우 이전 사용량을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차량 호스 구경에 따라 2가지 선택이 가능하다.
시는 올해 구리멀티스포츠센터를 비롯한 시내 주요 지점 7곳에 재이용수 공급기를 설치해 공공 청소차 및 공사장 살수용수, 조경용수 등 재이용수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공급기 설치로 일간 1,314톤의 재이용수를 공급해 상하수도요금 절감 등 사회적 편익 비용이 연 1억3천9백만원으로 전망되며 미세먼지 저감과 폭염 완화는 물론 물 순환 도시로 거듭나는 그린뉴딜 친환경 구리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버려지는 물을 재이용하는 친환경 물순환 체계를 확립해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는 그린뉴딜 환경을 선도적으로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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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실내에서 만나는 숲 ‘스마트가든’ 3개소 설치
구리시, 실내에서 만나는 숲 ‘스마트가든’ 3개소 설치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한 달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지친 의료진과 시민들이 심신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중이 이용하는 보건소 등 공공시설 3개소에 ‘스마트가든’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스마트가든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조도 및 급수, 바람, 공기정화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반영해 정원의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하는 등 식물 자동화 관리 기술을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수직 정원이다.
시는 총사업비 9천만원을 투입해 실내 공기 정화 능력이 뛰어난 마리안느, 고무나무, 스파티필름, 안스리움 등 10종 2,020본의 실내식물을 심어 보건소, 시청사 등에 큐브형과 벽면형의 정원으로 조성했다.
실내 유휴 생활공간을 활용해 재탄생한 스마트가든은 미세먼지 흡착, 공기정화 등의 실내 환경 개선과 함께 치유·휴식·관상 효과를 극대화하며 시민들의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녹색 수요에 대한 해결방안을 외부에서만 찾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머무르는 실내공간에 도입함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녹색의 갈증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공공시설 등의 실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마트가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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