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제6회 아동·여성 폭력예방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제6회 아동·여성 폭력예방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피디언]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안성지역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제6회 아동·여성 폭력예방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해 오는 6월 11일까지 작품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본 대회는 아동이 폭력예방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림으로 표현해봄으로써 지역사회 안전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으며 참가를 원하는 아동은 복지관에서 대회용 도화지를 배부 받아 또래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등 각종 폭력 예방에 관한 그림을 그려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미술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주제 적합성, 독창성, 작품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6월 28일 시상식을 통해 안성시장상, 국회의원상, 안성시의회의장상, 안성경찰서장상,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상, 안성시사회복지협회장상을 각 3명씩 총 18명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정행건 관장은 “폭력예방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그림을 통해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아동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4
-
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갤러리’ 전시 신청 쇄도
안성천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갤러리’ 전시 신청 쇄도
[피디언] 지난 1일 안성시는 시민 누구나 예술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 Gallery’를 안성천변에 오픈했다.
시는 ‘결 갤러리’를 통해 지역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으로 5월 전시로는 공공미술프로젝트 참여 작가들의 개관기념전이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개최할 전시를 위해 시에서는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전시신청 공모를 진행했고 그 결과 총 16건의 전시가 접수되는 등 전시 신청이 쇄도했다.
시 관계자는 “전시신청 공모 선정결과는 전시일시 조정 및 작품주제 등을 고려해 5월중 발표할 계획”이라며 “접수된 전시를 통해 ‘결 갤러리’에서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작지만 내실 있는 전시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24
-
2021년 안성시 4-H 신입회원 입단식 개최
2021년 안성시 4-H 신입회원 입단식 개최
[피디언]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안성시 4-H연합회 신입회원 입단식을 가졌다.
안성시 4-H연합회는 영농4-H, 대학4-H, 학교4-H의 3개의 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입단식은 광덕·동신초등학교, 서운·양성중학교, 안성여자고등학교, 한경대·중앙대학교 등 7개 학교에서 각각 대표회원 3명과 지도교사 1명이 참석해 개인 일상은 물론 건강한 농촌사회 유지발전에 핵심 리더로서 갖춰야 할 역량에 4-H이념을 어떻게 잘 접목할 것인가에 대해 뜻을 같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입단식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 4-H활동의 중요성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학생들이 4-H활동을 통해 건전한 청년으로 자랄 수 있도록 각종 영농체험 등 영농정착 지원 사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시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리에 함께한 안성시의회 유광철 시위원은 “본인도 안성시 4-H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활동을 해오면서 지역발전과 농업발전을 위해 할 일들이 많았다”며 “4-H 신입회원들이 시대가 요구하는 핵심 리더로서의 역할을 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24
-
안성시, 안성천 상설 버스킹 시민반응 뜨거워
안성시, 안성천 상설 버스킹 시민반응 뜨거워
[피디언] 안성시는 코로나로 지친 시민을 위한 문화백신프로젝트 일환으로 안성천 버스킹 공연을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개최하고 있다.
안성천 버스킹 상설공연은 4월 24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지난 22일 5번째 공연에는 동아방송대 실용음악과 학생 4인조 밴드가 나와 1시간 동안 멋진 재즈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시민들은 좋은 날씨에 안성천을 산책하고 버스킹을 즐겼으며 안성천은 매주 열리는 버스킹 공연과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곳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버스킹 공연 현장을 방문한 김보라 시장은 안성천을 파리의 세느강에 비유하며 “문화예술이 꽃피는 세느강 못지않은 아름다운 안성천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으며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하에 공연을 관람하며 소소한 힐링의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5-24
-
안성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환경부와‘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지자체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 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에서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작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이번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행사를 계기로 안성시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게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2050 탄소중립 선언을 계기로 전 지구적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안성형 그린뉴딜 및 스마트 그린도시와 같은 기후변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노력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탄소중립 신철 특별세션’은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의 하나로 24일 오후 8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며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의장, 경제학자 케이트 레이워스, 정의선 현대 자동차 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참여한다.
2021-05-24
-
김보라 안성시장,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현장 방문
김보라 안성시장,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현장 방문
[피디언] 김보라 안성시장이 24일 ‘맞춤형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현장을 방문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이 지난 1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5회기에 걸쳐 일자리 참여자에게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내용으로 김보라 시장은 지난 17일부터 매회기 교육에 참석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취지와 중요성을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안전을 당부했다.
안성시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정책비전 아래 전년도 일자리 1750개 대비 1083개의 일자리를 추가 발굴해 총 2833개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국·도비 예산 10억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안성시만의 차별화된 맞춤형 노인일자리 발굴을 위해 자체예산 36억원을 추가로 투입하는 등 올해 총 112억원의 예산을 노인일자리에 투자한다.
시는 상반기 참여자 모집 및 일자리 수행기관 추가 확충을 통해 현재 41개 사업단에서 2566명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형사업을 새롭게 발굴해 이달 말 ‘올드장금씨댁 반찬 사업단’과 다음달 ‘깔끔대장 스팀세차 사업단’ 개업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자원순환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안성 그린뉴딜형 사업단’을 발굴하는 등 267개의 일자리를 추가 제공함으로써 미래에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사업에 참여하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늘 안전에 유의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고 참여자분들께서도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일자리를 발굴 및 제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
평택도시공사, 진위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평택도시공사, 진위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피디언] 평택도시공사는 지난 5월 21일 민관이 함께 하는 ‘2021년도 희망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평택시 진위면 소재 1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공사는 지난 4월 유관기관과 함께 하는 ‘2021년 희망 주거환경 개선사업’ 착수식을 가진 바 있으며 5월부터는 매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주거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사 해피드림봉사단 외에도 부락종합사회복지관 진위면행정복지센터 진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국제대학교 등 삼십여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1일차 진행된 이번 주거개선 활동은 우기를 대비해 취약가구의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벽과 천장을 일부 보수하는 작업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1-05-24
-
오산시립미술관 특별기획전 ‘샐러리맨이 되고 싶은 샐러리맨’
오산시립미술관 특별기획전 ‘샐러리맨이 되고 싶은 샐러리맨’
[피디언] 오산시립미술관은 오는 2021년 6월 4일부터 2021년 8월 29일까지 제1전시실에서 ‘샐러리맨이 되고 싶은 샐러리맨’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 주제는 매달 월급을 받아 생활하는 ‘샐러리맨’이다.
코로나19가 1년 넘게 이어지는 현재, 많은 직장인의 변화된 근무 환경으로 개인 시간과 업무 시간의 불균형이 이어지고 요식업소 운영 시간의 제한으로 직장인의 스트레스를 가중하고 있다.
‘샐러리맨이 되고 싶은 샐러리맨’전시는 코로나19 이전 직장인의 모습, 또는 현재 월급쟁이 사회인의 모습을 조명하며 우리의 모습을 객관화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출품 작품은 총 20점으로 회화와 조각이 주를 이루며 5가지 세부 주제로 구성했다.
첫 번째는 직장인의 ‘출근길’을 두 번째는 직장 내 사회 생활, 세 번째는 업무의 연장선인 ‘회식’을 다룬다.
네 번째는 ‘퇴근길’, 다섯 번째는 ‘샐러리맨’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다룬 작품을 선보인다.
오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오산시민들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지지 않고 편안하고 즐겁게 작품을 감상하며 여름을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전한다.
2021-05-24
-
클림트, 모네, 고흐 예술향기 가득한 오산천 작은정원
클림트, 모네, 고흐 예술향기 가득한 오산천 작은정원
[피디언] 오산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고 가꾸는 ‘오산천 작은정원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1일 오산천 일원에 작은정원 20개소를 추가해 총 109개소로 늘렸다.
새로 조성된 작은정원은 환경사업소 앞 13개소 종합운동장 뒤편 3개소 침례교회 앞 4개소다.
‘오산천 작은정원 프로젝트’는 정원지킴이로 활동할 시민단체를 모집해 오산천 자투리공간을 소규모 정원으로 조성해 아름다운 하천경관을 제공하고 시민이 직접 꽃을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오산천에 대한 애착심을 고취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도에 제1호 작은정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09개소의 정원 조성을 완료했다.
이번 작은정원 프로젝트는 생태하천을 넘어 정원을 사랑한 세계 작가들의 명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디자인을 활용해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정원으로 조성했다.
구스타프 클림트의 ‘생명의 나무’를 본 딴 ‘생명의나무정원’,‘황금빛나무정원’, ‘클림트의정원’, ‘기다림의정원’,‘몽환의정원’과 모네가 살던 지베르니를 본 딴 ‘지베르니정원’, 고흐의 작품을 본 딴 ‘오베르의정원’을 완성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정원지킴와 함께 작은정원을 조성해 오산천을 시민의 장으로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오산천이 점점 더 문화의 장소로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2021-05-24
-
용인시, 농서근린공원 내 유휴공간에 철쭉 2만본 심어
용인시, 농서근린공원 내 유휴공간에 철쭉 2만본 심어
[피디언] 용인시는 24일 기흥구 농서동 농서근린공원 내 유휴 공간에 철쭉 2만본을 심었다고 밝혔다.
공원 내 방치된 공간의 활용 방안을 찾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의 일환이다.
이 공원은 서천지구 내 공원과 녹지를 연결하는 둘레길 구간으로 경사가 심하지 않아 이용하는 주민이 많은 곳이다.
시는 경기도 도시숲 리모델링 사업비 등 시·도비 3억원을 투입, 공원 내 유휴공간 3000㎡에 산철쭉, 영산홍 등 철쭉류 2만본을 심었다.
이곳을 둘러볼 수 있는 신규 산책로 300m도 함께 개설했다.
한편 농서근린공원 내 산책로 정비는 오는 6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으로 서천동 카페거리 인근 산책로~서그내근린공원 구간 원목 데크와 보행매트를 새로 설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철쭉동산이 농서근린공원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