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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관광특구~고덕신도시간 도로개설 신·구도심 균형발전 공감대, 평택시 용역비 추경 확보
송탄관광특구~고덕신도시간 도로개설 신·구도심 균형발전 공감대, 평택시 용역비 추경 확보
[피디언] 지난 14일 오후 2시 평택시 서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평택정책포럼이 주관한 송탄관광특구↔고덕신도시간 지하차도 건설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정장선 평택시장,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등 각개 각층의 시민 대표들이 참석했다.
발제자로 국토연구원 김준기 센터장과 한국교통연구원 조한선 본부장, 토론자로 김재균 경기도의원, 전윤수 LH 평택본부장, 강천원 평택북부단체장 협의회장, 김기수 평택시민신문 대표, 황우갑 평택정책포럼 대표가 참여했다.
김준기 센터장은 국내외 사례를 통해 도로지하화로 소음, 분진 발생의 최소화로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지하차도 상부의 공원화 등 개발로 주변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된 선례를 설명했고 조한선 본부장은 지하차도 건설시 진출입부의 교통흐름 검토와 보행로 확보 등을 제안했다.
또한 토론자들은 송탄관광특구~고덕신도시간 도로연결의 필요성은 모두 공감하고 있으며 2025년 고덕신도시 완공에 늦지 않도록 도로개설의 필요함이 논의 됐다.
정장선 시장은 “신·구도심간 균형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자체 타당성용역으로 사업성을 확인하고 도시관리계획 시설결정을 했고 추경에 타당성조사 용역비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고덕신도시와의 연계도로이므로 LH에서의 투자를 요청하고 재원확보를 위해 홍기원 국회의원 등 많은 분들의 관심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홍기원 의원은 “송탄관광특구는 평택북부지역의 중심지로 구도심과 신도시의 연계도로망이 구축된다면 균형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고 이어 “평택시에서는 도로건설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추진하고 있지만 유관기관과 협력해 도로개설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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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일동 폐기물재활용시설 건축허가 불허가 등 항소심 승소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는 평택시 도일동 폐기물재활용시설 건축허가 반려처분, 불허가 처분, 고형연료제품 사용허가 불허가처분의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수원고등법원은 지난 14일 A사가 평택시를 상대로 낸 건축허가 반려처분, 불허가처분, 고형연료제품 사용허가 불허가 처분의 취소 청구 항소심에서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도일동에 소재하는 A사는 고형연료시설로 변경하는 건축물 건축허가를 신청했으며 평택시는 이에 대해 반려 및 불허가 처분해 행정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이에 불복한 A사는 지난해 9월 고등법원에 항소심을 제기했으며 법원은 평택시가 해당 허가신청이 개발행위에 의제되며 개발행위의 허가기준에 부적합하고 주변의 환경오염에 미칠 형향을 우려하며 불허가 처분한 사항은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잘못이 없다고 판시했다.
평택시는 앞으로 시민의 행복추구권과 환경권 보호를 위해 모든 고려사항을 대비해 소송 수행 및 행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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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한국근현대음악관 개관기념 학술대회 개최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와 한국음악사학회는 한국근현대음악관 개관을 기념하는 ‘한국근현대음악관의 자료와 평택의 음악’ 학술대회를 오는 21일 오후1시30분에서 오후6시까지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작년 10월 국내 최초로 개관한 한국근현대음악관은 보유하고 있는 7만여점에 달하는 다양한 음악 사료의 분석과 관련 콘텐츠를 일반 대중에게 공개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학술대회는 제1부 한국근현대음악관, 제2부 평택과 그 음악이라는 두 개의 주제로 다양한 음악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를 주관하는 한국음악사학회는 1988년 한국음악 역사를 연구해 한국음악학 및 민족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단체로 국내 유명 음악학자 등 700여명의 정회원을 보유한 음악전문단체이다.
시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소중한 의견을 통해 한국근현대음악관의 지향점과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이곳을 음악과 교양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근현대음악의 명소로 만드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발표자 및 토론자와 관계자 등 필수 인원만 참석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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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도 문화의 날 공모사업’ 도비 1억2천만원 확보
평택시, ‘경기도 문화의 날 공모사업’ 도비 1억2천만원 확보
[피디언] 평택시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 ‘경기도 문화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문화재 탐방, 공연, 전시, 체험을 제공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공모에 최종 9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17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1차 공모를 통해 문화예술과 ‘마수리 교실 극장’, 도서관 ‘살롱드 배다리 시즌 1’, ‘지역人과 함께하는 동행 프로젝트2’, 평택시문화재단의‘렉쳐콘서트’가 선정됐고 5월 2차 공모에는 평택문화원의 지역문화재 탐방 프로그램인 ‘평택문화기행’을 비롯해 평택예총의 ‘찾아가는 예술제’, 소리사위예술단의 ‘복고를 새롭게 뉴트로콘서트’, 평택민요보존회의 ‘삶의 소리, 흥의 소리’, 비에스컨텐츠의 ‘신장동 경기도 문화의 날’이 선정돼 총 사업비는 2억4천만원이다.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예술단체가 기획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평등한 문화복지를 실현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별도의 참가비나 관람료 없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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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방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
평택시, 지방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1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신속집행 대상 예산의 절반 이상을 상반기 중 집행하기 위한 올해 두 번째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31개 부서장이 참석해 사업별 집행실적과 세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 원인을 분석해 향후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는 지난 3월부터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분석, 애로사항 청취, 성과 공유 등 신속집행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창섭 평택시부시장은 “위축된 지역경제를 정상화하기 위해선 공공사업의 신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며 “모든 사업은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행정절차 기간 단축과 조기 발주를 통해 적극적인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부서에서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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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
남양주소방서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
[피디언] 남양주소방서는 17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신규임용 소방공무원 12명에 대해 임용장을 수여했다.
신임 소방 공무원들은 지난 12주간 경기도 소방학교에서 화재진압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교육훈련 과정을 수료 후 남양주소방서에 임용됐으며 2일간의 본서 자체 직무교육과 8일간의 배치부서 적응 교육을 통해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능력을 배양할 예정이다.
김범진 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 첫걸음을 남양주소방서에서 시작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초심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이 돼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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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윤경 도의원 버스노선 운영 관련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윤경 도의원 버스노선 운영 관련 애로사항 청취
[피디언]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보영운수 신보영 대표와 버스노선 운영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신보영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실정인데다 군포시 관내 산본여객이 인허가 됨으로써 보영운수의 운영이 더 어렵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에 정윤경 의원은 “경기도 관내 전체 운수업체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실정으로 보영운수의 어려움도 충분히 공감하지만, 군포시에도 그동안 시민들의 노선 조정 및 배차간격에 대한 불편 민원이 계속되어 민원 해소가 어려운 시점에서 산본여객이 운영됨으로 고질적인 민원이 해결됐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군포시에서 노선 조정 발생 시 보영운수 의견도 반영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께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포시는 관내 산본여객의 출범으로 오랫동안 군포시민의 숙원이었던 송정지구 및 기타지역에 11대의 버스노선 증가 및 배차간격이 10여분으로 줄어 시민들에게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게 됐고 앞으로 2개 노선에 22대가 추가 운행될 예정이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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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어린이집 급식비 현실화 강력 주장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어린이집 급식비 현실화 강력 주장
[피디언] 양평군의회는 제264회 임시회를 통해 의결된 ‘어린이집 보육료 인상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보건복지부 등 정부부처에 재차 건의했다.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극심한 저출산 문제는 현재 중요한 사회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다.
발의 대표 박현일의원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는 보육부문 투자를 확대하고 보육의 질을 높인다고 발표했으나, 정부의 지원은 현실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 이를 타개하기 위한 근본대책으로 어린이집 보육 환경의 개선을 위한 보육료 인상 정책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보건복지부에서 5년마다 계측하는 표준보육비용이 2019년 조사에서 0세반 기준 22.4% 인상했지만 법적구속력이 없어 실제 일선 어린이 집 급식환경이 어느정도 개선됐는지는 객관적 평가가 전무하다는 것이다.
박의원은 “어린이집 영아반 급식비는 최소 1일 1,745원으로 책정되어 있었는데,이 금액은 2009년에 정해진이후 지난 11년간 동결된채 요지부동인 상황으로 2020년부터 1,900원으로 고작 155원 인상됐으나 실체 급식현장에선 질적인 개선 체감을 전혀 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물가 상승 및 최저임금 인상분도 반영이 되지 않은 보육료는 민간 보육교사의 고용불안 문제와 보육의 질 저하로 나타날 수밖에 없으며 나아가 보육 환경의 낙후는 저출산의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수밖에 없다는 논리다.
정부의 충분한 예산 지원만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따라서 적정 수준의 보육료 책정은 필수적인터라 양평군의회는 “영유아보육이 국가의 백년대계를 짊어질 수 있는 근간이 될 수 있도록 보육의 질 제고를 위해 다음의 사항을 강력히 건의한다”고 밝혔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유치원의 식사 한 끼 단가는 평균 3100원이고 어린이집 급간식 재료비는 0∼2세 1900원, 만 3∼5세 2500원이다.
유치원 평균 급식단가 3100원에서 관리비와 인건비를 제외한 식품비 2673원으로 비교해보면 어린이집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어린이집 급간식 재료비는 하루 기준이다.
유치원 급식은 한 끼인 데 반해, 어린이집은 급식 1회에 2회의 간식을 포함한 금액이라는 의미다.
상대적으로 가격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또 보건복지부 소관 어린이집은 무상보육으로 인해 보육료에 포함해 지원하는 만큼 별도의 부모 부담이 발생하지 않는다.
다만, 유치원은 급식비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학부모가 추가로 부담한다.
사립유치원과 비교할 경우 격차가 더 커질 수도 있다.
수도권만 봐도 지역별로 격차를 보인다.
무상급식으로 이뤄지는 어린이집 급식비를 보면 정부 지원 급식비 하루 단가는 영아가 2500원이다.
여기에 시와 자치구의 추가 지원이 이뤄지면 평균 단가는 3021원으로 뛴다.
다만 이는 평균일 뿐이다.
서울시의 경우 도농상생 공공급식센터를 통해 공공급식을 지원받는 13개 구에 원아 한 명당 250원을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자치단체의 지원액이 더해지며 하루 급식단가는 구별 최대 4000원에서 최소 2650원으로 벌어진다.
지자체가 급식비를 충분히 지원할 만큼 재정적으로 안정된 지역에 사는 어린이들은 더 질 좋은 급식을 먹고 있는 셈이다.
이에 박의원은 대정부건의안을 통해 첫째. 보건복지부는 표준보육비용 이상으로 내년도 보육료를 지원하라. 둘째. 보건복지부는 어린이집 급식비를 현실화하라. 셋째. 보건복지부는 민간·가정 보육시설 인건비를 별도 책정해 전문성 있는 보육교사 확보 여건을 마련하라고 강력 건의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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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수원시 게이트볼협회와의 정담회 참석
황대호 의원, 수원시 게이트볼협회와의 정담회 참석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지난 14일 수원시 게이트볼협회와 정담회를 갖고 도내 게이트볼 종목 활성화 지원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는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수원시 게이트볼협회에서 진행됐으며 황대호 의원과 이철수 협회장을 비롯해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부분 60세 이상 고령자들로 구성된 게이트볼 종목의 특성상 다른 스포츠 종목에 비해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이 낮아 종목단체 운영이 힘들다는 어려움을 전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지원대책 마련을 요청했는데, 게이트볼 활성화 방안 중 하나로 학교와 연계한 마을교육을 실시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게이트볼의 긍정적 인식을 도모하는 방안이 제안되기도 했다.
황대호 의원은 “고령의 회원이 많은 종목 특성상 다른 종목단체보다 더 많은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에도 배드민턴, 축구, 족구 등 인기 종목에 밀려 현저히 낮은 지원을 받고 있는 부분은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제안해주신 방안들을 도청 및 도교육청과 논의해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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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 직원이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경기도교육청, 전 직원이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 계획’을 세워 실천하고 있다.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계획은 도교육청 모든 직원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일상 속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교육청은 2011년부터 해마다 계획을 세워 실천해왔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 남·북부 청사와 직속 기관, 교육지원청, 각급학교에서는 기관·부서별 에너지 지킴이 운영,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기자재 사용, 공용차량 100% 환경친화 자동차 구입, 승용차 요일제 의무화, 실내온도 평균 겨울 18℃ 이하, 여름 28℃ 이상 유지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도교육청 고영종 기조실장이 생활 속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고고챌린지는 지난 1월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실천 운동으로 참가자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일 한 가지와 하지 않을 일 한 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고 기조실장은 “도교육청은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도교육청 내에서 휴대 컵 사용, 손수건 사용하기 등 일상 속에서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도록 독려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도교육청과 학교 내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는 작은 실천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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