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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평택시 서부지역 청소년어울림마당 함께해요
집에서 평택시 서부지역 청소년어울림마당 함께해요
[피디언] 평택시 안중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9일 안중청소년문화의집에서 서부지역 청소년어울림마당 Youth Green Day – 청소년, 친구를 만나다 주제로 줌 라이브 방송을 개최한다.
서부지역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 친구를 만나다 주제로 진행되며 안중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행사기획동아리 늘봄이 주관해 기획·준비·운영한다.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집에서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집콕 놀이 청소년 부스가 준비돼 있다.
코로나19로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온라인 활동으로 운영되며 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고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선착순 80명에게는 체험 키트도 제공된다.
청소년행사기획동아리 늘봄 이원재 회장은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북적북적 모여서 즐기는 청소년 축제인데 많은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지 못해 아쉬움은 많지만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청소년 축제가 개최될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고 코로나19에 맞는 집콕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준비하고 있다”며 “작년에도 많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집에서 즐겨준 만큼 올해도 안전하게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줌을 통해 준비했다”며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준비하는 소감을 말했다.
안중청소년문화의집 강찬미 청소년지도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온라인으로 준비하고 있다 많은 청소년들이 직접 와서 즐기지 못해 아쉽기는 하지만 안전한 청소년 활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서부권역 청소년들이 집에서도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집콕 놀이 청소년 체험부스를 운영하기 위한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들이 모여 안전하고 즐거운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준비되어가고 있어 기대가 된다”며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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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팽성청소년문화의집, ‘GoodFriends 인성·진로집단프로그램-나의장점을 찾아라’ 진행
평택시 팽성청소년문화의집, ‘GoodFriends 인성·진로집단프로그램-나의장점을 찾아라’ 진행
[피디언] 평택시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1일 라온고등학교 청소년들 대상으로 ‘GoodFriends 인성·진로집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GoodFriends 인성·진로집단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인성과 진로탐색 수업을 통해 자신의 장점을 발견해 주위의 친구들에게 알려 교우관계가 더욱 더 원만하게 만드는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미래지향적인 인재를 육성하는 “내 장점의 가치는?” 옳고 그름의 올바른 가치판단을 기르자는 “같은 곳을 바라보는 우리”라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정일진 관장은 “청소년들이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이 많이 줄어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 꾸준히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동도 함께 어울려서 소통하며 자신의 장점을 찾으며 타인에게 공감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고 즐거움과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팽성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의 내용은 평택원클릭, 꿈길사이트에 등록돼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문화의집 SNS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활동 관련 사항은 팽성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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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SNS 챌린지 동참
정장선 평택시장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SNS 챌린지 동참
[피디언] 정장선 평택시장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는 SN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남 여수시에서 시작된 이번 SNS 릴레이 챌린지는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약125톤을 30여년에 걸쳐 해양에 방류하겠다는 결정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는 캠페인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SNS 챌린지에 참여한 정장선 시장은 지난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일본 방사능 오염수의 해양 방류는 인류 인권의 보편적 가치에 역행하고 해양환경에 심각한 위해를 가하는 행위”며 “일본정부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강력히 촉구 한다”고 강조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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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과 함께 녹색 평택 만들어요
신중년과 함께 녹색 평택 만들어요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21일 신중년의 인생이모작 지원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동삭동 일원에 정원 조성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녹색평택 그린트러스트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약 30여명의 신중년이 참여했다.
이날 조성된 이음2호 정원은 전문가 초빙 특강과 정원계획도 작성과정을 거쳐 회원들이 직접 설계했으며 자작나무, 소나무, 산딸나무, 초화류 등을 식재했고 정원 가운데에는 조형물까지 설치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한 참석자는 나무 식재 후 “정원 조성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조성해 놓고 나니 뿌듯하다”며 “신중년들이 인생이모작을 할 수 있는 사업이 확대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종영 대표는 “평택시의 도시숲 및 녹색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고자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정원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싱그러운 평택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조성한 정원은 평택시민 이음1호 정원 옆에 평택시민 이음2호 정원으로 자리 잡았으며 통복천변을 오고 가는 시민들에게 쉼과 힐링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가 보다 더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길 바라는 평택시민들이 있어 평택시의 미래가 밝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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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2021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피디언] 평택시는 오는 6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의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대회는 시가 시민중심 정책개발 및 시행을 위한 민·관협치모델 개발을 위한 공모를 통해 선정한 7팀의 지난 두 달간의 정책개발 과정 및 결과를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발표대회에 앞서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모으기 위한 사전홍보와 투표가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청 로비와 온라인 투표창을 이용해 진행하게 된다.
사전투표 참여방법은 평택시청內에서 전시된 정책게시물을 보고 시민과 공무원 누구나 가장 공감이 가는 정책에 스티커 또는 온라인으로 투표하면 된다.
시관계자는 “지난 두 달 동안 7팀의 시민제안을 선정해 ‘문제정의 - 목표 설정 - 지형분석 – 현장조사 – 액션플랜’의 5단계로 나눠 정책개발과정을 거쳤다”고 말했다.
“발표대회는 더 많은 시민과 공무원들이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정책에 공감하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비대면 방식의 사전심사와 발표를 통한 심사위원 심사를 함께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7팀과 제안정책은 공예마을. “공유공방 손놀이 아지트” 깨끗한 평택시. “신장동 쓰레기 리빙랩” 문화를 담는 청춘. “책 읽는 쌀롱” 서탄 히어로. “폐현수막 재활용 마을공방” 도시숲 119. “평택 도시숲 시민학교” 보이는 메아리. “적극소통 실험실 평택 소리랩” 나혼자 산다.
청년“1인가구 플랫폼”이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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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50 탄소중립으로 기후변화 제동 건다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선언’에 전국 243개 지자체와 손을 잡았다.
시는 2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로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가해 전국 모든 지자체와 함께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탄소중립은 지구의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수도권 최초로 무상교통을 도입한 시는 이번 탄소중립 공동선언을 계기로 ‘화성형 그린뉴딜’,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오는 7월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까지 무상교통을 확대하고 차후 전 시민이 대중교통을 무상으로 이용함으로써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문제”며 “친환경에너지에 기반한 탈탄소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화성형 그린뉴딜을 통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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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위한 프로그램 진행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위한 프로그램 진행
[피디언] 용인시 외국인복지센터가 외국인근로자의 인권증진 및 노사갈등 해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먼저 농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의 인권증진을 위한 ‘농축산 이주노동자 민주시민교육’을 진행한다.
다음달 12일부터 8월 28일까지 화상회의 앱인 줌을 활용해 진행하는 교육에는 박선희 노무사가 강사로 참여해 총 6차례에 걸쳐 한국 직장문화의 이해와 준법정신, 직장 내 발생 가능한 괴롭힘 예방과 대응 대책, 근로자가 꼭 알아야 할 노동법과 노동인권, 안전한 귀국을 위한 절차 등에 대해 안내한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공모에 선정된 ‘내외국인 화합증진 프로그램’도 다음달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와 사업주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노사갈등 전문 상담 연계, 외국인근로자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 6일부터는 삼성꿈장학재단 공모사업인 ‘다어울림 학교’도 운영하고 있다.
이주 배경 아동들이 흔히 경험하는 학습 결손을 해소하고자 수준별 한글과 국어 수업을 진행하며 내년 1월31일까지 관내 12개 학교를 통해 추천된 초등학생 21명이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서는 외국인 주민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외국인근로자와 사업자 간의 신뢰 구축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점차 확대하고 현안 사안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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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 중부내륙철도‘112역’역사명 제정 관련해 국토교통부 항의방문
엄태준 이천시장, 중부내륙철도‘112역’역사명 제정 관련해 국토교통부 항의방문
[피디언] 엄태준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정성화 장호원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중부내륙철도 ‘112역’ 역사명 제정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항의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국토교통부 주재 제13회 역명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112역’역사명에 대해 “이는 장호원 시민이 그동안 쌓은 공든탑을 한순간에 무너트리는 처사이며 금번 역명심의위원회때 국가철도공단이 장호원비상대책위원회와 협의한 사항을 이행하지 않았으며 심의 절차상 불공정하고 위법한 절차로 의결된 것이다”고 항의하며 ‘112역’역사명 제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다시 개최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진정서를 전달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 2002년 예비타당성조사 시기부터 당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장호원비상대책위원회는 수차례에 거쳐 112역 건설을 위해 협의했으며 2014년11월27일 장호원비상대책위원회와 장호원 주민들은 최종적으로 역사의 위치를 감곡으로 이전하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절충안에 대해, 역사명칭을 ‘장호원감곡’역으로 하고 장호원교량설치, 장호원지역주차장 설치, 역사연결통로 설치의 조건으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합의가 된 것으로 알고 한국철도공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왔는데 하루아침에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히는 신세가 됐다”며 “국가철도공단은 112역 역사명을 심의 상정 하면서 그동안의 추진경위에 대해 역명심의위원회 심의자료에 명시하지 않는 신뢰성 없은 행정을 펼쳐 역사명 제정 심의가 공정하게 이뤄지지 않았다.
중앙부처인 국토교통부에서 잘못된 행정행위를 바로잡아 주시고 시민들에게 공정한 행정구현을 실천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112역 역사명 제정과 같은 사례로 ‘천안아산역’은 부지의 96%가 아산시 소재, 4%만이 천안시 소재에 있으며 역사건물도 100% 아산시에 위치하고 있다.
해당 지역의 이해관계에 따라 역명결정 원칙이 변한다면 법과 규정이 왜 필요한 것인가? 역사적으로 장호원은 현 장호원지역과 음성군 생극면을 통할해 이천장호원과 감곡장호원으로 불려진 것처럼 국민이 이해하기 쉽고 그 지역을 대표하는 명칭이었다.
역사 소재지 면적비율과 행정업무의 편리성을 잣대로 역명을 제정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지명 및 지역 실정에 부합되는 명칭을 사용해야 하는 역명의 제정 기준 원칙에 위배된 것이다.
이번 역명심의위원회 심의는 규정과 절차에 위반된 것이므로 반드시 재심의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성화 장호원비상대책위원장 “우리 장호원은 수도권의 최동남쪽 외곽에 위치하면서 수도권정비계획 및 팔당상수원보호구역등의 각종 규제에 묶여 청미천을 사이에 둔 이웃도시 충북 음성군 감곡면에 비해 국가개발계획에서 소외되어 왔다.
‘이천~문경철도사업’은 장호원 시민의 서운한 맘을 한번에 씻겨줄 단비와 같은 염원이 담긴 숙원사업이다.
장호원감곡역은 이천시 남부권 유일의 역사로 장호원시민을 비롯한 이천시 남부권 시민 4만3천여명이 이용하는 교통의 요충지가 될 것이다.
장호원 시민들이 납득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장호원감곡역 역사명 제정을 위한 심의를 다시 개최해 주실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며 진정서를 제출한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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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배달특급 활성화 위해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와 면담
김상돈 의왕시장, 배달특급 활성화 위해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와 면담
[피디언] 김상돈 의왕시장은 24일 공공배달앱‘배달특급’도입에 따른 이용 활성화 논의를 위해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와 면담을 가졌다.
의왕시는 지난 5월 12일 경기도에서 12번째로 공공배달앱‘배달특급’을 정식 오픈했으며 신규회원 가입 및 첫 주문시 최대 10000원의 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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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4-H 청소년의 달 행사 개최
양주시, 2021년 4-H 청소년의 달 행사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1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기에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청년 4-H회, 학생 4-H회, 지도교사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오프라인 ‘양주시 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
지·덕·노·체 4-H이념 실천과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 금언을 토대로 다양한 체험과 실습중심의 과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4-H 회원과 지도교사 4명에게 시장 유공표창을 수여하고 4-H 후원회에서는 9명의 회원에게 장학금 9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정부 2050 탄소중립 선언 등에 발맞춰 황룡 4-H 연합회장을 주축으로 탄소중립 결의대회를 갖고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과제교육을 실천, 4-H회 청소년들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참여형 학교폭력예방 연극공연을 통해 청소년 사회적 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태수 소장은 “코로나19로 지난해 개최하지는 못해 아쉬움이 컸으나 청소년 달을 맞이해 올해 온라인으로도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4-H 회원으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