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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해양본부, 코로나19 예방 위해 특별방역점검
안산시 대부해양본부, 코로나19 예방 위해 특별방역점검
[피디언] 안산시 대부해양본부는 오는 23일까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인근 식품접객업소 77개소에 대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연장됐음에도 불구하고 평일 및 주말 대부도로 유입되는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마련된 조치다.
주요 점검사항은 오후 10시 이후 홀영업 금지 주기적 환기·소독 출입자 명부 등 각종 대장 작성 및 관리 5인 이상 집합금지 테이블 간 거리두기 및 식사 중 대화 자제 등이며 식품위생법 기본안전 수칙 준수 영업자·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전반적인 위생 점검도 병행한다.
김기서 대부해양본부장은 “최근 음식점 및 카페에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재확산을 경계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식품접객업소 관계자뿐만 아니라 이용자들도 위생 관리 및 기본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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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주인 없는 쓰레기’17톤 수거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들과 안산시 전역에서 ‘주인 없는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쳐 17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 22·29일 이틀간 진행된 활동은 안산시수집운반협회 자체회의에서 제안돼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공단 가로청소를 대행하고 있는 업체 14곳이 모두 솔선수범으로 동참 의사를 밝히면서 추진하게 됐고 시는 수거를 위한 공공용 봉투를 지원했다.
유성춘 안산시수집운반협회장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주인 없는 쓰레기 총 17여 톤을 수거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격려에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정기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곡동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코로나19 이후 가정에서 배출되는 쓰레기가 늘어나 수거에 고생이 많으시다”며 “주인 없는 쓰레기까지 수거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가정 내 쓰레기 분리배출에도 더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수거업체에서 본연의 업무영역 뿐 아니라 대청소와 주인 없는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덕분에 안산시가 쾌적해졌다”며 감사를 전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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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차단 위한 지역사회 방역 강화 추진
안산시, 코로나19 차단 위한 지역사회 방역 강화 추진
[피디언] 안산시는 최근 다양한 공간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방역을 강화해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집단감염은 다중이용시설, 지인 모임 등 장소를 특정할 수 없거나 업태가 다양한 공간에서 발생하고 있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행사 모임을 자제하도록 하고 ‘가족과 함께, 가까운 장소에서 호젓한 시간대에 호화로운 오월, 차분하고 건강하게’ 가가호호 가정의 달 행동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시는 지난 12일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약 30명이 민·관 합동으로 방역수칙 안내문 배포 등을 통해 방역수칙을 집중 홍보하는 등 특별방역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6일부터는 방역관리 이행력 제고를 위해 관내 노래연습장, PC방, 체육시설업, 위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5천823개소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소독, 방역대상별 방역방법 및 주의사항 등 방역추진 교육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안산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해 전국으로 확대된 보육교직원 코로나19 선제검사와 관련, 지난 1일부터 휴직자를 제외한 4천112명에 대해 3차 선제검사를 실시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이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 역학조사, 밀접접촉자 자가격리 등을 통해 직장 및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시는 검사를 통해 1차에서 4명의 무증상 확진자를 발견했으며 2차 선제검사에서는 다행히 확진자가 없었다.
이밖에도 시민참여형 방역서포터즈 운영 및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으로 방역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빈틈없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타지역 방문 자제, 의료기관 및 약국 방문 유증상자 진단검사 받기,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수칙 준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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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선부광장 테마공간 조성 공청회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17일 선부광장 테마공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공청회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박은경 시의장을 비롯해 고영인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시민 등이 참석해 선부광장 테마공간 조성 사업추진을 보고받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단원구는 선부역사와 연계된 선부광장을 시민들이 도심 속 힐링과 소통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광장 내 야외 공연무대 및 조형물을 포함한 야간경관조명 설치를 구상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선부광장을 많은 시민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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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6월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
안산시, 6월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시 계약 당사자가 임대료 등 주요 계약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차인의 권리를 한층 더 강화해 보호하고 임대차 시장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마련된 정책으로 임차인은 지역 내 전·월세 실거래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으며 신고와 동시에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돼 임대차 계약 신고만으로 세입자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게 된다.
신고대상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상 주택으로 임대차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 초과 임대차 계약 시 계약당사자가 공동으로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신고의무는 계약내용 변경이나 해제 시에도 해당되며 미신고 또는 거짓신고를 할 경우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신규제도 시행에 따른 일반 시민들의 적응기간을 고려해 시행일로부터 1년 동안 계도기간을 둘 예정이다.
방법은 임대한 주택의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신고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수수료 없이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으로 임차인 권리보호 강화와 주택임대차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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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 ‘정부차원의 민주화운동 고문후유증 지원 사업’촉구
이재준 고양시장
[피디언] 고양시는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민주화운동 기념기간’을 맞아 민주화운동 고문후유증 피해자에 대한 치료 지원 사업을 정부차원에서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17일 밝혔다.
시는 과거 군사독재시절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인사들 중에는 고문후유증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데 애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수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이미 이재준 시장은 지난 2014년 경기도의원 시절, 도정질의를 통해 고문후유증을 겪는 민주화운동 유공자에 대한 경기도의료원의 무료치료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시는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지자체 최초로 ‘민주화운동 기념기간’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민주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기초 지자체로서는 한계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와 관련 이재준 고양시장은 “다행히 행안부가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 지원 사업을 시작하고 있지만 여전히 미흡하며 피해자들 상당수가 고령이라 대책이 시급하다”며 “국회 행안위에 회부중인 ‘국립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의 조속한 처리와 국가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이 시장은 “민주주의는 완벽한 가치이지만 절대 완성형이 될 수 없다.
잠시만 물을 주지 않아도 금세 시드는 화분과 같다.
민주주의는 추모의 대상이 아닌 일상이며 우리 곁에서 잘 자라고 있는지 늘 살피고 보듬어야 한다”며 “고양시는 일상 속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민주화운동 기념행사와 더불어 시민대상 민주주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5월 18일부터 6월 15일까지 약 한 달을 민주화운동 기념기간으로 정했다.
5월 18일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시작으로 6월 10일부터 12일에 민주화운동역사 특별 전시전, 6월 14일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 개관행사와 민주화운동 공동포럼 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6월부터 11월까지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교육과 현장탐방을 소규모 대면 및 비대면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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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농촌융복합산업 육성지원 및 활성화 방안 찾는다
김포시의회, 농촌융복합산업 육성지원 및 활성화 방안 찾는다
[피디언] 김포시의회가 농촌융복합산업 지원과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오는 20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점차 위축되고 있는 농업분야 활성화를 위해 신성장 모델로 제시된 농촌융복합산업에 대한 이해와 지원 정책들을 짚어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농촌경제 발전 방향을 찾고자 준비됐다.
시의회 배강민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사단법인 농정연구센터 장민기 소장이 ‘농촌융복합산업 정책 동향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첫 번째 발제를 진행하며 최영 투미코리아 대표가 ‘효율적인 판로개척을 위한 융복합산업 개발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잇는다.
주제발표 이후 김포파주인삼농협 이운상 본부장·김정온 카페진정성 대표·김포시농업기술센터 윤용철 농정과장이 참여해 발제자와 함께 토론을 진행한다.
시의회는 이번 토론회에서 농촌융복합산업의 정책현황과 추진 상의 어려움 등을 파악하고 김포지역 상황에 맞는 육성책과 지원 방향을 설정하는데 필요한 의견을 종합해 김포시 농업분야 발전 기반 마련과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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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철 성공적인 산불방지대책 추진.‥‘산불발생 전년대비 59% 감소’
경기도, 봄철 성공적인 산불방지대책 추진.‥‘산불발생 전년대비 59% 감소’
[피디언] 경기도는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방지 활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산불발생이 약 59%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발표했다.
지난해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코로나19로 인한 산행인구 증가로 도내 산불은 163건, 피해면적 45.54ha에 달했으나 올해는 67건, 피해면적 8.93ha로 산행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피해 건수와 면적이 크게 감소했다.
또한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헬기와 진화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건당 산불피해 면적도 0.13ha로 전년도와 비교해 약 52%나 감소했다.
올해 산불이 감소한 주요 원인으로 3~4월 강수량이 209.9mm로 10년 평균 강수량 120.3mm보다 74%가 증가한데다, 산불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산불 예방과 초기진화에 총력을 다한 결과라고 경기도에서는 판단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산불진화헬기 임차에 20억원을 증액해 담수량과 임차기간을 늘려 초동진화를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도내 버스 8,000여대와 대형마트 59개소에 ‘경기도 산불예방 홍보 동영상’을 집중적으로 방영한 것이 산불에 대한 도민들의 경각심을 크게 높였다는 게 경기도의 설명이다.
이밖에도 산불방지 기동단속반 11개조를 편성해 31개 시군의 산림 인접지와 주요등산로에서 소각행위를 단속했고 산불진화헬기, 드론 등을 활용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진행했으며 농작물 소각을 줄이기 위해 농업부산물을 파쇄 하는데 집중했다.
이성규 경기도 산림과장은 “올해 경기도는 산불예방 활동과 초기진화에 초점을 맞춰 총력을 기울였고 예년보다 산불이 크게 줄어들었다”며 “무엇보다 산불현장 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해 준 시·군 직원과 산불진화대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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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주도 갈등 조정 프로젝트 ‘청소년평화기획단’ 모집
탄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주도 갈등 조정 프로젝트 ‘청소년평화기획단’ 모집
[피디언] 고양시청소년재단 탄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주도하는 지역사회 갈등 조정 프로젝트 ‘청소년평화기획단: 팍스 유벤시아’에 참여할 청소년을 오는 5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청소년평화기획단: 팍스 유벤시아’는 지역사회 안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청소년이 주도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중재해 봄으로써, 시민으로서 주도적 역량을 함양하는 사회 참여 봉사 프로젝트다.
5월 29일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되는 이 활동은 평화 감수성 교육, 의사소통법 교육, 지역사회 갈등 조사, 갈등 해결 토론 활동, 실질 갈등 중재 활동, 평화 미디어 제작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어 총 10회기에 걸쳐 9월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활동은 모두 토요일을 활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은 주도적으로 지역사회 내 갈등을 해결하는 체험을 통해서 비판적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평화 감수성 등 현대사회 필요한 인성을 함양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활동은 14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5명을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서 작성은 탄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신청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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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청소년수련관, 제1회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마두청소년수련관, 제1회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 개최
[피디언] 여성가족부·경기도·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시청소년재단 · 마두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2021년 제1회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 ‘Puzzle of Youth’가 오는 22일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고양시 대표 청소년 축제이며 청소년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참가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사이다.
작년에는 홈캉스, 역사, 진로 등을 주제로 약 6,500명의 청소년과 지역시민들이 비대면으로 축제에 참여했다.
2021년 제1회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1부는 ‘보이는 라디오’ 컨셉의 청소년 공연과 다양한 전화연결 이벤트, 2부는 랜선 청소년 체험활동을 선보인다.
오는 15일부터 마두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2부 체험활동에 참가할 개별 청소년을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자들은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키트를 20일 오후부터 22일 오전까지 수련관에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이사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고양시청소년어울림마당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돼 아쉬움이 남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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