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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동, 자율방범대와 야간 합동순찰 실시
풍무동, 자율방범대와 야간 합동순찰 실시
[피디언] 풍무동은 지난 18일 풍무동 자율방범대와 함께 지역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합동 순찰은 4인 1조로 구성해 차량 순찰과 도보 순찰을 병행했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야간 외부 활동이 많아진 요즘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관내 범죄 취약지구의 범죄 발생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주요 취약지역과 풍무어린이공원, 풍무체육공원, 풍무2지구 상가밀집지역, 장릉공단 길 등을 순찰했다.
이번 순찰로 방범 활동 뿐만 아니라 쓰레기 무단투기 현장 확인, 가로등 고장 수리가 필요한 곳 등 주민 불편사항도 함께 살피고 개선 방안도 마련했다.
고경숙 대장은 “늦은 밤 풍무동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순찰을 더욱 더 강화하고 든든한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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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풍무동 발전협의회, ‘GTX-D 원안사수, 5호선 김포연장’ 관련 서명부 전달
김포시 풍무동 발전협의회, ‘GTX-D 원안사수, 5호선 김포연장’ 관련 서명부 전달
[피디언] 풍무동 발전협의회에서는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총 6일간에 걸쳐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씩 풍무역에서 ‘GTX-D 원안사수 및 서울5호선 김포연장’ 과 관련해 매일 다른 내용의 대시민 호소문 1,400부를 배부하고 서명운동을 실시해 그 결과물로 김포시민 1,340명의 혼이 담긴 서명부를 21일 풍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그 간의 서명운동은 발전협의회를 중심으로 풍무동 11개 단체의 단체장과 많은 회원들, 그리고 심민자 도의원, 최명진, 오강현 시의원도 함께 동참해 풍무동의 하나된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성길 발전협의회 회장은 “이것은 작은 불꽃의 시작일 뿐, 앞으로 또 다른 용광로와 같은 커다란 설렘이 있을 것” 이라며 “그 동안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무한한 고마움을 느낀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금미 풍무동장은 “6월 확정 고시를 앞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김포시민의 염원이 반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주민 여러분들도 하나 된 모습으로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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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도서관 특화프로그램 ‘도서관 속 목공수업’ 운영
풍무도서관 특화프로그램 ‘도서관 속 목공수업’ 운영
[피디언] 김포시 풍무도서관은 특화프로그램 ‘도서관 속 목공수업’을 운영한다.
도서관 속 목공수업 강좌에서는 소형공작기의 사용방법을 배워보고 목재를 이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일일 특강목공수업을 통해 소형공작기를 배워보고 작품을 완성해, 수강생들이 성취감을 얻고 목공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예정이다.
또한 본인의 창의력을 발휘해 본인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며 풍무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가 지역 창작 공간으로 나아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강좌는 6월 10일부터 6월 13일까지 4일간에 걸쳐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성인은 10일과 11일 청소년은 12일과 13일 모집하며 해당되는 강좌에 1회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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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도서관 시민 북큐레이터 모집
양곡도서관 시민 북큐레이터 모집
[피디언] 시민이 직접 주제 도서를 선정하는 시민 북큐레이션 ‘시민의 서가’를 운영 중인 양곡도서관에서 7월 도서 전시에 참여할 시민 북큐레이터를 6월 20일까지 모집한다.
북큐레이터란 주제에 맞는 책을 선정하고 책의 내용을 파악해 독자에게 책의 가치를 안내해 주는 일련의 활동을 진행하는 사람을 말한다.
양곡도서관에서는 지난 4월부터 종합자료실 북큐레이션 서가를 일제 정비하면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의 서가’, ‘청소년 서가’ 공간을 마련해 시민이 직접 선정한 주제 도서 6권을 매월 전시해 왔다.
4월부터 6월까지 ‘진로’를 주제로 청소년과 시민 북큐레이터를 선발해 도서를 전시해 온 양곡도서관은 7월부터 9월까지 ‘역사로 오늘을 살다’라는 주제로 북큐레이션에 참여할 시민 북큐레이터를 매월 2명씩 선발할 예정이다.
시민 북큐레이터 참여를 원할 경우 ‘역사’ 관련 도서 6권을 선정해 모바일 등을 이용해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에 공지된 설문 링크를 클릭하고 도서명, 저자, 출판사, 한 줄 서평을 입력하면 된다.
시민 북큐레이터로 선정될 경우 한 달간 양곡도서관 북큐레이션 전시 서가에 참여한다는 자긍심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시간도 일부 인정받을 수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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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스마트폰 활용 교육 받으세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스마트폰 활용 교육 받으세요
[피디언] 김포시는 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생활 속 스마트폰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스마트폰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배움터 ‘스마트 기초’, ‘스마트 활용’ 교육을 개설 운영한다.
‘스마트 기초’ 강좌에서는 스마트폰 기본 설정과 사용법, QR 체크인, 버스노선 검색, 카카오톡 활용법 등의 기본적인 내용으로 구성하고 ‘스마트 생활’ 강좌는 스마트폰 사진 꾸미기, 음식배달, 기차표 예매, 스케줄 관리 등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앱 활용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번 강좌는 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월요일은 통진읍, 화요일은 장기동, 수요일은 풍무동, 목요일은 양촌읍, 금요일은 장기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지난 21일부터 김포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으로 선착순 온라인 접수중이며 거주지와 상관없이 방문이 편리한 장소를 선택해 신청 가능하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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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기도에 “GTX-D·서울5호선 김포연장 의견서 제출”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도가 건의한 ‘GTX-D’와 ‘서울5호선 김포연장’ 반영을 요구하는 검토의견서를 경기도에 공식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김포시가 제출한 의견서에는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김포-부천구간 축소 노선과 서울5호선 김포연장 미반영에 대해 수정 요청 사유, 다양한 시민활동 전개, 21만명이 넘는 시민서명서 등을 제출했다.
김포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밝힌 바 있듯이 국토부와 형식적인 협의절차가 아닌 실질적인 협의에 나서주길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에 제출한 검토의견서 주요내용은 수도권 전체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대책 요구, 정부의 적극적 투자 필요성, 지선 개념이 아닌 광역급행철도의 간선급 역할 필요성, 수도권 서부와 서울 서·남부 혼잡노선 완화 개선에 대한 내용 등 조목조목 쟁점별로 담았다.
또한, 광역교통망 없는 김포교통의 현실, 수도권 타 도시 대비 전무한 광역 철도에 대해 언급하고 금번 정부가 발표한 철도망 계획은 다수의 국민이원하지 않는, 누구나 누릴 수 없는 계획으로 그 실망감과 반발이 크다는 내용도 강조됐다.
이 모든 불편과 불공정함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경기도가 건의한 최적의GTX-D 노선 반영과 서울5호선 김포연장이라는 내용이다.
정 시장은 “빠른 시일내에 시장을 비롯한 선출직 공직자들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시·도지사 의견수렴 전에 이재명 경기도 지사를 직접 만나 국토부와 실질적인 협의에 나서줄 것을 다시 한번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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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참석
김보라 안성시장,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참석
[피디언]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이 지난 19일 안성시 주요 사찰에서 열렸다.
감염병 확산을 막고자 행사 규모는 축소됐으나, 사찰을 찾은 불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염원했다.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은 관내 칠장사, 청룡사, 대흥사, 쌍미륵사, 운수암 등의 주요 사찰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했으며 코로나19 방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불교계에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각 사찰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김보라 시장은 칠장사에서 열린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에서 “인류의 스승인 부처님의 탄신을 기념하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안성시민과 함께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어렵고 힘든 시기에 코로나19 방역에 함께해주시는 시민들의 마음을 물심양면으로 보듬어 주신 안성의 여러 사찰에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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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아름다운 고삼 만들기 환경정화 펼쳐
고삼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아름다운 고삼 만들기 환경정화 펼쳐
[피디언]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24일 고삼면 가유리 일원에서 지역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도로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고삼면 새마을남녀지도자 20여명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불법현수막 및 광고물제거, 각종 쓰레기 수거활동 등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삼면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홍석호, 임은자 고삼면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시간을 내서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시니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내 고장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봉사해 주시고 아름다운 고삼을 만들고자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부식 고삼면장은 “아름다운 고삼 만들기에 앞장 선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삼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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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2동 주민센터, ‘내가 만든 청렴 명언 발표대회’개최
안성2동 주민센터, ‘내가 만든 청렴 명언 발표대회’개최
[피디언] 안성2동 주민센터에서는 24일 전 직원이 참여하는‘내가 만든 청렴 명언 발표대회’를 추진해 청렴한 안성 만들기에 앞장섰다.
안성2동의 청렴명언 발표대회는 생활 속 청렴 실천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4년째 추진 중이며 이번 발표대회에는 총 28점의 청렴 명언이 제출됐다.
올해 대회에서는 김예지 주무관의 ‘생각은 공정하게, 행동은 청렴하게’가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으며 이 밖에도 ‘뛰어봤자 감사팀 손바닥 안’, ‘청렴으로 밝히는 깨끗한 2동, 공정한 안성, 풍요로운 미래’ 등 다양한 명언들이 탄생했다.
조수환 동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청렴 명언을 제출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청렴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로 신뢰받는 안성2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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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가사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원예활동 프로그램 운영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가사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원예활동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자녀를 양육 중인 30가정을 대상으로 가사스트레스 해소를 돕고자 ‘살림하는 여자들, 맘라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는 가사스트레스 해소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가사부담과 자녀양육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비대면 원예활동을 지원한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오는 7월 20일까지 비대면 오리엔테이션 및 교육, 가사스트레스 경험담 공유 등 총 12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주 화요일 원예활동 재료 키트를 배분한다.
참여자들은 가능한 시간에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며 원예활동을 진행하고 결과물을 사진으로 공유하게 된다.
정행건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양육환경에서 우울감과 양육스트레스가 심화되었던 부모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해, 양육과 가사로 인한 부담감을 완화시키고 더 나아가 가족 간 친화력이 향상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