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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신동,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행정복지센터는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봉사할 주민자치위원을 공개 모집 한다.
원신동주민자치위원회는 ‘사랑의 행복텃밭 만들기’, ‘명절을 이웃과 함께 나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불법 무단쓰레기 투기 장소 화단 조성 등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공개 모집에서는 총 8명의 위원을 새롭게 모집하며 공고일 현재 원신동에 주민등록을 두고 상시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종사하는 자로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주민자치위원회의 운영에 관심과 열의가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고양시청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공개 모집 신청서와 이력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원신동행정복지센터로 본인이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되며 접수 후 신청 자격 확인 및 면접심사를 통해 동장이 위촉할 예정이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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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도서관, 아이와 잘 통하는 ‘엄마의 말공부’운영
대화도서관, 아이와 잘 통하는 ‘엄마의 말공부’운영
[피디언]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부모와 자녀가 올바르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부모교육 프로그램 ‘엄마의 말공부’를 6월 8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자녀와의 소통법에 대해 고민하는 유·초등 학부모들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치유하고 성장하는 엄마의 말공부,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 성장 대화법’을 주제로 아동 발달 이해 자녀와 잘 통하는 엄마 되기 엄마 전문 용어 등에 대해 다룬다.
현재 한국독서치료학회 이사,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을 역임하고 있는 ‘엄마의 말공부’저자 이임숙이 진행을 맡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생하고 구체적인 엄마의 말을 습득해 자녀와 잘 소통하고 성장하는 엄마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6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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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산림기반 구축 위한 ‘2021 조림사업’ 완료
고양시, 산림기반 구축 위한 ‘2021 조림사업’ 완료
[피디언] 고양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과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기반 육성을 위해 국·도비 포함 1억 1,660만원을 들여 2021년 조림사업 추진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4월 초부터 한 달 간 추진한 조림사업은 경제림조성 5㏊, 미세먼지저감조림 5.6㏊ 등 총 10.6㏊ 면적에 1만 7,87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경제림조성은 지역 환경에 적합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2년생 자작나무 5ha를 덕양구 주교동 사유림에 식재했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 흡수·흡착 등 필터링 강화를 위해 시는 도심생활권 외곽에 위치한 일산동구 성석동 공유림 3.5ha에 4년생 화백 용기묘를 식재했다.
또한, 자유로 하단부 도로변면 1.5km구간에는 높이 3m의 스트로브잣나무 420그루를 식재해 차폐효과를 높이고 주변 경관을 향상 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큰 나무 한 그루는 연간 35.7g의 미세먼지 농도 25.6%m, 초미세먼지 농도 평균 40.9%의 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평순 녹지과장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 나무심기로 지속가능한 산림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나무를 심는 데 그치지 않고 향후 5~10년 간 풀베기, 덩굴제거, 가지치기 및 상층목 가지치기 등 꾸준한 사후관리를 통해 울창한 도심 숲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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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통합사례관리 현장주도학습 교육 실시
고양시, 통합사례관리 현장주도학습 교육 실시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1일 ‘두려움을 극복하는 사례관리 실천교육’을 주제로 통합사례관리 현장주도학습 교육을 고양어린이박물관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알코올 중독 및 복합적 정신질환대상자에 대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사례관리사가 다양한 사례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함으로써 사례관리 현장에서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에는 사례관리사 18명이 참석했다.
통합사례관리 현장주도학습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 사례관리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한 교육과정 중 하나로 공모를 통해 교육 지원 대상을 선발한다.
시는 관내 사례관리사 학습모임인 ‘따.순.전.사.’가 이번 교육을 기획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사가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기술을 습득·적용하고 전문성 향상에도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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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1회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 추진
고양시, ‘제1회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 추진
[피디언]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해‘제1회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행사를 추진, 길고양이 51마리에 중성화 수술을 실시했다.
센터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길고양이를 포획했고 23일에는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가와지쉼터에서 51마리를 중성화했다.
24일부터 26일까지는 고양시 장항동 일대에 방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고양시 장항동은 중소규모 공장과 창고가 밀집돼 있고 공공택지개발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길고양이를 돌보는 활동가가 많지 않아 개체수가 계속 늘어나 민원이 많이 발생되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개발 지구에서 방치될 수 있는 길고양이의 무분별한 번식을 차단하고 매몰과 굶주림 등 열악한 환경에 놓인 어린 길고양이들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장항동이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고양시, 수의사, 고양시 캣맘 활동가 등 50여명의 민관이 힘을 합쳐 진행됐다.
고양시 캣맘 활동가들은 지난 7일 캣맘 활동가 간담회를 개최, 자발적으로 봉사단의 대표를 뽑고 길고양의 포획과 중성화 후 보호관리 및 방사작업을 전담했다.
또한, 고양시 수의사협회 등 자원봉사 수의사들은 중성화수술, 예방접종, 구충 등을 실시했고 수의과대학 자원봉사 학생들은 수술보조 및 기록에 동참했다.
캣맘 자원봉사를 총괄한 봉사단은 “공통의 목표를 두고 함께 봉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이후 개최될 2차, 3차 사업에도 많은 활동가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을 제안한 서정대학교 조윤주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더욱 발전된 수술 환경 및 봉사 인력으로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동물보호과 이은경 과장은 “시민들의 봉사와 재능 기부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길고양이 중성화의 필요성을 널리 홍보하고 민원 해소에 적극 앞장설 것” 이라며 “길고양이 중성화의 날을 추진할 수 있도록 장소 마련 등 사업에 적극 협조해 준 고양시에 깊이 감사드리며 길고양이 보호를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해준 동물보호활동가, 수의사, 학생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길고양이와의 공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복교 고양시 농산유통과장은 “고양시 동물보호팀에서는 상시적으로 연 1,600여 마리의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직영동물보호센터 운영을 통해 연 2,000여 마리의 동물을 직접 구조·보호하고 있다”며 “동물과의 행복한 공존을 위해 가정 내 임시보호, 찾아가는 동물학교, 반려동물공원 조성 등 적극적인 동물보호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앞으로도 동물 구조 활동과 동물보호정책 추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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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균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원도심과 신도심의 상생발전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김재균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원도심과 신도심의 상생발전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김재균 의원이 좌장을 맡은 ‘원도심과 심도심의 상생발전 방안 모색 토론회’가 21일 오후 2시에 평택시 북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는 신도심의 발전과 함께 상대적으로 낙후되고 슬럼화 되는 원도심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주제발표는 이재성 평택대학교 국제도시부동산학과 교수와 남지현 경기연구원 도시주택연구실 연구위원이 맡아 진행했다.
첫 번째 발제자인 이재성 교수는 신도심과 원도심의 개념 이론을 통해 도시 분화 원인을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원도심의 현황 문제를 해결할 상생발전 방안을 제시했고 신도시 개발 추진 시점에서부터 구도심 정비와 신도시개발 간의 연계형·통합형 도시개발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남지현 연구위원은 영상 발표를 통해 구체적인 자료를 활용해 평택시 도시 특성을 분석하고 역세권 재편을 중심으로 신도심과 원도심 상생을 위한 지역 특성 차별화 전략을 제안했다.
김재균 의원은 원도심과 신도시의 격차, 주민 간 갈등 문제는 비단 평택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경기도 전체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말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사업이 되기 위해서는 도민 모두가 함께 고민해 정책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홍기원 국회의원, 정장선 평택시장, 이필근 의원,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고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대표의원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토론자로는 정창무 평택국제중앙시장 상인회장, 이진희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 주영길 평택시 도시재생과장, 이종구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이 참석했고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관중 입장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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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미래차 중심 현대차연구소 찾아 “창의적 기업 역량 발휘, 공정한 경쟁 환경이 중요”
이재명, 미래차 중심 현대차연구소 찾아 “창의적 기업 역량 발휘, 공정한 경쟁 환경이 중요”
[피디언] 최근 첨단기업 현장을 잇달아 찾아 미래 먹거리 모색에 동분서주중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4일 화성 현대차·기아기술연구소를 찾아 “4차산업혁명은 위기이자 기회”며 “기업들의 창의적인 발상으로 자기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미래차 분야 기술개발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경기도 차원의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현대차 그룹 정의선 회장과 공영운·박정국 사장 등이 함께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참석자들과 미래차 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 뒤 수소차 공기정화 및 전기차 초고속 충전기 시연·발표 등 기술전시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 자율주행차 및 수소버스 등을 시승하며 미래차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지사는 이날 “최근 우리사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저성장이다 이로 인해 취업과 소득확대의 기회 등이 귀해지고 경쟁이 격화되니 불공정에 대한 분노, 공정에 대한 희구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의 핵심은 먹고사는 문제, 경제에 달려 있고 경제의 핵심은 기업들이 자유로운 환경에서 공정한 경쟁을 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라며 “불합리·불필요한 규제가 자유로운 활동을 제한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특히 “4차산업혁명과 기후위기로 전 세계적 산업경제 재편이 눈앞”이라며 “위기로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피할 수 없는 변화에 반 발짝 앞서가면, 이를 선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럴 때 공적 영역의 역할·책임도 중요하지만, 기업 스스로도 창의적 발상들을 자유롭게 발휘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경기도가 지방정부 차원에서 자유로운 기업·경제활동에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고 세계시장 개척, 기술혁신, 공정한 경쟁환경 조성에 적극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기아기술연구소’는 1만4,000여명이 근무하는 세계적 규모의 종합 자동차 연구소로 주행시험장, 환경시험동, 충돌시험장 등 첨단 연구시설을 바탕으로 제품기획부터 디자인, 설계, 시험, 시험차 제작 등을 수행 중이다.
미국, 유럽, 일본, 인도, 중국 등 해외 각국에 위치한 현대차 기술 연구소를 연결하는 글로벌 R&D 네트워크의 핵심 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 지사는 지난 2019년 10월 이곳에서 열린 ‘미래차 국가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미래차 경쟁력 1등이라는 국가 목표 실현을 위해 경기도 차원에서 전력을 보탤 것”이라 밝힌바 있다.
이에 맞춰 민선7기 경기도는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환경에 대응, 미래차 산업 진흥을 위해 전기차·수소차 등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 사업, 판교제로시티 인프라를 활용한 자율주행 실증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 지사의 첨단기업 현장방문은 올해 들어 네 번째다.
지난 2월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라인을 시작으로 3월에는 용인 주성엔지니어링과 스마트팜기업인 평택 팜에이트 등을 찾은 바 있다.
이는 4차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경제·산업환경에 발맞춰 기업들이 보다 공정한 경쟁 상황에서 창의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정책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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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남양주시장기 그라운드 골프 대회 개최
제15회 남양주시장기 그라운드 골프 대회 개최
[피디언] 남양주시는 24일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가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종합운동장에서 제15회 시장기 그라운드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양주 그라운드 골프협회가 주관하고 남양주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회식 없이 3일간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오는 26일까지 읍·면·동 15개 분회 선수 및 임원 등 최소한의 인원이 3조로 나뉘어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제15회 시장기 그라운드 골프 대회의 첫 경기인 다산2동 분회와 퇴계원 분회의 경기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격려차 방문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조 시장은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단 모두가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두셨으면 좋겠다”고 응원하며 “최근 가족·직장 등 일상생활을 고리로 한 소규모 집단 감염이 이어지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잘 지키면서 경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그라운드 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을 딴 사계절 스포츠로 경제적 부담이 거의 없고 규칙도 간단해 잠깐 동안 배워서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체력소모가 적고 관절염과 심폐 기능에 도움이 돼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 레포츠 종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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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동·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 합동 플로깅 실시
별내동·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 합동 플로깅 실시
[피디언] 지난 21일 별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남양주시 별내면 수락산 계곡에 위치한 청학밸리리조트에서 합동으로 에코플로깅을 실시했다.
앞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취임과 동시에 하천정화사업을 실시했으며 반세기 동안 하천을 점유해 온 불법 시설물들을 전부 철거해 자연 그대로의 청정 계곡을 시민들에게 돌려줬다.
더불어 시는 465㎡의 모래사장과 그늘 휴식 공간, 데크, 숲길 등으로 이뤄진 청학비치를 조성하고 이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2단계 공원화사업으로 청학밸리리조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플로깅에는 별내동·별내면 주민자치위원 40여명과 김성태 별내행정복지센터장, 김종화 별내면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2개 조로 나눠 에코플로깅 활동에 나섰다.
활동에 참여한 위원들은 습한 날씨 속에서도 이용하기 편리하고 아름다운 청학계곡을 감상하면서 쓰레기 줍기에 앞장섰으며 몇몇 위원들은 장화를 신고 하천에 들어가 하천 속 쓰레기 정화 작업까지 실시하는 열정을 보여줬다.
김성태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청학밸리리조트는 시민들의 자연 휴게 공간인 만큼 산책하며 힐링하는 마음으로 플로깅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며 “이제 청학밸리리조트는 완전히 시민들의 것이니 시민들 스스로가 앞장서서 잘 보존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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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서리산 입구 에코플로깅 실시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서리산 입구 에코플로깅 실시
[피디언]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지난 21일 서리산 둘레길 주변에서 에코플로깅 및 산불조심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회 회원 20여명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둘레길을 걸으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120kg을 줍고 산림을 지키기 위한 화기 소지 및 흡연 금지 시민 참여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를 주도한 곽민승 지회장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며 등산로와 둘레길에 쓰레기가 늘어나고 있다”며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을 버리고 쓰레기는 집으로 가져가고 산불이 일어나지 않게 산림 인접지에서는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져가지 않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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