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지난 21일 서리산 둘레길 주변에서 에코플로깅 및 산불조심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회 회원 20여명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둘레길을 걸으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120kg을 줍고 산림을 지키기 위한 화기 소지 및 흡연 금지 시민 참여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를 주도한 곽민승 지회장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며 등산로와 둘레길에 쓰레기가 늘어나고 있다”며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을 버리고 쓰레기는 집으로 가져가고 산불이 일어나지 않게 산림 인접지에서는 불을 피우거나 화기를 가져가지 않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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