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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한국수력원자력 수소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업무협약 체결
파주시-한국수력원자력 수소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파주시가 28일 한국수력원자력과 ‘수소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윤후덕, 박정 국회의원,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정재훈 한수원 사장이 참석해 파주시의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신사업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연료전지와 연계한 수소충전소 융복합사업, 농촌상생형 연료전지 발전사업, 에너지자립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 사업, 수소·재생에너지 융복합 스마트 에너지타운 조성 사업 등이 있으며 파주시 맞춤형 수소에너지 사업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파주시는 작년 월롱 도내리 연료전지 발전소를 시작으로 탄현 낙하리, 문산 운천리에도 연료전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까지 연료전지 발전소 10개소, 수소 충전소 5기, 수소추출시설 2개소를 구축하는 파주 수소에너지 중장기 로드맵을 구상중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수소에너지 사업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파주시는 앞으로 수소 인프라를 충분히 확보해 수소모범도시로서 향후 평화통일시대 에너지 분야 남북교류에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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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백암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용인 백암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피디언] 용인시는 28일 처인구 백암면 근창리 산7-1번지 일원 5만237㎡에 수립한 백암 일반산업단지계획을 최종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백암 일반산업단지는 시의 대표 향토기업인 대지정공과 계열사인 디에스브이, 드림테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3만4000㎡의 산업시설용지 3개와 2800㎡ 규모의 지원시설 용지를 조성한다.
이곳에는 처인구 고림동, 납사읍, 원삼면 등에 흩어져 있는 이들 기업 3곳의 생산공장, 연구시설, 직원 기숙사 등을 오는 2023년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시는 백암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입주 기업의 근로자와 협력업체 직원들의 유입으로 이 일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대지정공㈜은 1975년에 설립, 살수차 및 친환경 제설차량 등의 특장차와 함께 40여개국에 수출하는 군용 특수차량을 생산·연구하는 방위산업 분야 강소기업이다백군기 용인시장은 “처인구 대부분의 지역이 수도권 규제로 인해 6만㎡ 이하 소규모 산단만 들어설 수 있는 만큼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소규모 산단 조성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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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유광철의원 공도 쌍용 더 플래티넘프리미어 아파트 인근 주민의견 청취
안성시의회 유광철의원 공도 쌍용 더 플래티넘프리미어 아파트 인근 주민의견 청취
[피디언] 지난 18일 안성시 공도읍 승두리 73번지 일원 공도 쌍용 더플래티넘 아파트 공사 현장 인근에서 유광철 시의원은 사업시행자 주관 사곡3리 주민간담회에 市관계자 및 시공사 등과 함께 참석해 마을이장, 부녀회장 등 20여명의 마을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했다.
주 된 민원사항은 아파트와 인접해 개발중인 취락마을에 대해 사업지구로 편입시켜달라는 요구와, 사업지 인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편입 토지 소유자의 사유재산권 문제, 아파트 공사 착수에 따른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유광철 시의원은 마을 주민의 다양한 의견에 대해 충분히 공감을 하며 사업시행자,시공사 및 市관계부서에 주민들 입장에서 면밀한 검토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주민의견을 청취한 市관계자 및 시행사, 시공사 등도 주민 요구 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으며 특히 공사중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할 예정이다을 알렸다.
아울러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아파트는 1,696세대가 입주예정이며 2023년12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11월 착공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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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도의원 “ 경기지역 성인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및 활동지원사 부족 개선 방안 모색 ”
이혜원 도의원 “ 경기지역 성인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및 활동지원사 부족 개선 방안 모색 ”
[피디언] 이혜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26일 부천상담소에서 장애사랑 맘 및 수원시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와 함께 경기지역 성인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및 활동지원사 부족에 따른 대안 마련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혜원 의원은 장애인들이 성인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퇴소 이후 가정에서 돌보아야 하는 점과 활동지원사 자격이 있어도 활동하기 어려워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장애사랑 맘 관계자는 “성인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와 장애인 활동지원사 중계기관의 부족으로 경기도 차원의 현황 파악과 문제점 개선을 위해 관련 토론회를 개최해 줄 것” 을 요청했다.
이에 이혜원 의원은 “오늘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장애인의 시급한 현실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찾기 위해 경기도 및 관계 상임위와 협의를 통해 토론회를 마련하고 현안 파악을 통해 정책적 방향을 제시함은 물론 공론화해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에게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성인 장애인 주간보호센터는 장애인들이 고교 졸업 후 20살이 되면 입소를 하게 되는데, 최대 8년 이용 후 퇴소함에 따라 30여 살이 되면 가정에서 돌보아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
2007년 도입된 장애인 활동지원 제도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가족부담을 줄이고자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다양한 장애 유형을 포괄하는 서비스이자 중증장애인 자립생활과 사회통합을 위한 필수적인 권리이다.
하지만, 활동지원사의 활동을 위해선 정부가 인정하는 중계기관에서 일정 계약에 의거 활동을 할 수 있으나, 중계기관의 계약인원수 제한에 따라 자격이 있어도 활동이 어려운 실정으로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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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추사박물관, ‘소지도인 강창원’ 기증특별전 6월 5일 개막
과천시 추사박물관, ‘소지도인 강창원’ 기증특별전 6월 5일 개막
[피디언] 과천시 추사박물관이 오는 6월 5일부터 8월 8일까지 ‘소지도인 강창원’을 주제로 기증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소지도인 강창원의 유족이 작년 1천여 점의 작품을 추사박물관에 기증한 것을 기념해 열리게 됐다.
국전에 출품하지 않고 평생 붓글씨를 쓰며 은자로 살다 간 서예가 강창원은 노년에 들어 특히 추사의 학예를 계승하겠다는 의식을 작품을 통해 강하게 보여줬다.
이번 특별전의 전시작품은 100여점으로 기증작품 뿐만 아니라 유족 소장서첩 40여책 등도 포함되어 소지도인의 서예를 전반적으로 살필 수 있는 회고전의 성격도 띄고 있다.
특별전은 총 3부로 제1부 ‘소지도인의 큰 글씨’, 제2부 ‘소지도인의 작은 글씨와 서첩’, 제3부 ‘소지도인 관련 자료’로 이어진다.
‘제1부 소지도인의 큰 글씨’에서는 ‘백두·한라’오언련구, ‘장지·추사 대련’, ‘새옹마’ 등의 작품을 통해 안진경체를 바탕으로 한 강창원의 원만한 글씨와 미감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을 볼 수 있다.
‘제2부 소지도인의 작은 글씨’는 강창원의 일상 속 서예 작품을 보여준다.
가로 30cm, 세로 7~8cm 내외의 크기에, 화선지를 잘라 쓰거나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상자와 포장지 등을 활용했다.
소지도인은 조선시대 학자들의 한시와 서예를 익히는 방법인 학서론을 즐겨 썼으며 완당론과 소동파의 적벽부, 한국 한시 등을 적은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작은 글씨는 서예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편이지만, 은자의 삶을 살다 간 소지도인에게 서예가 일상이었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제3부 소지도인 관련 자료’는 강창원의 개인서예전 관련자료와 1970년대 국내 서예가들과 주고받은 연하장, 서예전 개최의 소감 등이 출품됐다.
김응현, 임창순, 통문관 이겸로 등과 주고받은 연하장, 서도강연회 원고 갑골문 등의 임서자료 등은 강창원이 1977년 미국 LA로 이주하기 전 국내 서예계의 교류를 살필 수 있다.
추사박물관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별도의 개막식은 개최하지 않는다.
전시 관람은 시간당 10명으로 제한되며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추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전시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소지도인 애제자이자 서예 애호가인 김종헌씨가 ‘소지도인 강창원의 삶과 예술’을 주제로 비대면 온라인 강연을 진행하며 6월 11일 과천시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번 기증특별전은 추사를 계승한 현대 서예가 강창원 선생의 작품을 통해 추사가 어떻게 현대와 마주했는가를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민과 추사애호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소지도인 강창원은 1930년대 의사인 아버지를 따라 베이징에 살면서 집에 드나들던 개혁사상가 양계초, 화가 제백석, 문학가 호적 등을 가까이서 보면서 성장했다.
서예 스승 양소준과 인연을 맺은 시기도 이때이다.
그후 북평사범대학 중문과를 졸업했고 1943년 조국에 돌아와 검여 유희강, 소전 손재형, 일중 김충현, 여초 김응현, 청명 임창순, 연민 이가원 등과 함께 서예 활동에 매진했다.
그러나 국전에 출품하지 않고 자신의 서예를 연마하다가 1977년 미국 LA로 이주해 한 평생을 서예가로 살았다.
그는 안진경체를 바탕으로 해 후덕하면서도 굳건하고 힘찬 자신의 특유한 글씨를 구사했고 노년으로 갈수록 추사를 계승하겠다는 의식을 분명히 보여줬다.
강창원 개인전은 1977년과 1983년, 1994년, 2017년에 개최된 바 있다.
2007년 인사동 희수갤러리에서 개최된 ‘100세 기념 서예전’ 때에는 ‘추사를 따라 또 다른 길을 가다’이 출판되어 그의 서예세계가 조명된 바 있다.
‘광개토대왕비문’이나 사경작품인 ‘금강경’ 대작은 평전을 참고할 수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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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채용전문면접관 양성 교육’ 시작
용인시, ‘채용전문면접관 양성 교육’ 시작
[피디언] 용인시가 공정하고 적합한 인재 채용을 위해 ‘채용전문면접관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시는 28일 신규 및 임기제 공무원 채용과 관련 내부 면접관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질함양을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채용전문면접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1일 8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참여해 채용 트렌드와 이슈, 채용 관련 법규 등에 대해 설명한다.
모의 면접도 진행해 면접관이 갖춰야 할 태도에 대해 교육한다.
시는 이날 공직자 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고 결과를 토대로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적합한 인재를 공정하게 채용하기 위해서는 면접관의 역량과 자질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문면접관을 양성할 수 있도록 맞춤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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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주 등 경기동부권역 확진자 증가세 뚜렷. 도, 위험요인 제거에 전력
광주·여주 등 경기동부권역 확진자 증가세 뚜렷. 도, 위험요인 제거에 전력
[피디언] 경기도 광주·여주 등 경기동부권역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최근 들어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28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31개 시·군을 9개 생활권역으로 나눠 확진자 수를 주간 단위로 비교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지난 4월 둘째주부터 신규 감염자가 다른 권역보다 많이 발생한 지역은 성남·광주·하남이 포함된 제8권역이었다.
특히 1주간 확진자 총수를 인구 10만명으로 나눴을 때 5월 9일에서 15일 사이 도 평균값은 인구 10만명 당 8.9명이었으나 같은 기간 제8권역은 19.1명이었다.
그중 성남시는 16.5명, 광주시는 31.9명이다.
제9권역 감염자 상승세도 가파르다.
5월 16일부터 22일 사이 도 평균값은 인구 10만명 당 8.3명이었으나 같은 기간 제9권역은 23.57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이천시와 여주시는 각각 29.3명, 31.2명이었다.
이에 대해 임 단장은 “제8권역과 제9권역 등 경기동부지역의 코로나19 발생 유행에서 가장 뚜렷한 역학적 특성은 ‘소규모 사업장 유행의 재확산’과 ‘영국변이주 바이러스의 확산’”이라며 “도는 위험 요인을 시급히 점검하고 최대한 제거하기 위해 ‘경기도 코로나19 보건의료 네트워크 협의회’ 등 시·군 네트워킹 사업에 전력해왔다.
앞으로도 협력과 연대의 정신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7일부터 65~74세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도내 3,172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시작됐다.
경기도에서는 만 65~74세 어르신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첫날 11만2,624명이 접종을 받아 사전예약자 대비 접종률이 14.6%로 집계됐다.
해당 연령군의 접종대상자는 도내 총 111만5,657명이며 이 중 27일 오후 6시 기준 76만9,046명이 사전예약에 등록했다.
사전예약자 중 11만2,624명이 27일 하루 동안 접종을 받아 예약자 대비 접종률은 14.6%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4월 만 75세 이상 접종에 이어 일반인 접종 대상을 만 60~74세로 확대한 바 있다.
70∼74세, 65~69세, 60~64세가 순차적으로 사전 예약을 받아 27일부터 65~74세에 대한 예방접종이 진행됐다.
60~64세는 6월 7일부터다.
임 단장은 “고령층 인구의 면역 획득 비율이 올라가면서 사망자가 줄어 사회가 보건의료적으로 더 안전해지고 활동 제약이 있던 경제·교육·문화 등의 영역을 더 개방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백신접종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려면 각계각층의 협력이 필수다 사전 예약 대상자들은 정부와 지자체를 신뢰하면서 기간 내 예약신청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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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서룡초등학교 참여
용인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서룡초등학교 참여
[피디언] 용인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에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룡초등학교 4학년 학생 총 7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26일에는 김기준 의장, 27일 김상수 부의장, 28일 안희경 의원을 만나 의회에 관해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의회청사를 견학하고 의회의 역할과 기능, 지방자치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모의의회를 개최해 ‘스쿨존 어린이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학생들 스스로 역할을 나누어 정책이 결정되기 위해 거치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고 OX퀴즈를 풀며 지방자치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을 만난 김기준 의장, 김상수 부의장, 안희경 의원은 “이 프로그램을 참여한 학생들이 자신뿐 아니라 학교와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한 정책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는 용인시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구성 단체를 대상으로 의회 체험 기회를 제공해, 대의제 민주주의 및 지방자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참여하는 모든 활동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실시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이상 격상 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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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새마을회, 자원봉사센터와 함께‘사랑의 밑반찬 만들기’진행
의왕시새마을회, 자원봉사센터와 함께‘사랑의 밑반찬 만들기’진행
[피디언] 의왕시새마을회는 28일 의왕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사랑의 밑반찬 만들기’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전력공사 자재검사처에서 의왕시자원봉사센터로 기부한 후원금을 의왕시새마을회로 전달해 진행하게 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의왕시자원봉사센터 및 한국전력공사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오전동에 위치한 의왕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봉사현장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함께한 봉사활동 참여자들이 김치를 만들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뜻깊은 나눔의 마음으로 함께 모여 담근 김치는 주변의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 150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봉사 현장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윤미경 시의회의장, 한명호 농협은행 의왕시지부장도 함께 참석해 회원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후원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자재검사처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나눔사업을 추진해 주신 의왕시자원봉사센터 및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여러분들의 따뜻한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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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체국·공공기관과 “생각이음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체국·공공기관과 “생각이음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27일 실학박물관에서 문화체육관광국 및 소관 공공기관과 함께 생각이음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위원,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및 각 부서 담당자, 그리고 소관 공공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정담회는 2020년 결산심사 결과, 2021년도 소관부서 및 기관별 주요현안을 함께 점검하고 정책공유의 활성화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석 문화체육관광국장의 2020년 회계연도 결산 관련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소관부서 및 기관별 역점사업 및 정책현안 릴레이 보고 후,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최만식 위원장은 “작년 문화체육관광분야는 코로나19로 매우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며 “철저한 방역조치 하에 올해의 사업 및 정책들을 적극 시행해 문화체육관광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에서 모색해야 한다”고 운을 띄었다.
이어 최 위원장은 “이 자리에 모인 도의회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공공기관들이 합심해 도민의 문화향유 수준을 높이고 문화 편중화를 해소시키는 데 힘써야 한다”고 요청했다.
또한 최 위원장은 “2022년 문화체육관광분야 적정 예산 확보를 위해 상임위와 긴밀히 협의하고 기획조정실과 사전 조율 등의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필요하다면 상임위, 문체국, 기조실간 3자 정담회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채신덕 부위원장은 “무엇보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소관부서와 공공기관 간의 협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것”이라며 “유사업무 중복에 대한 기능 조정과 통합 추진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성수석 의원은 “올해 코로나19로 미 집행된 사업 및 행사들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자’ 지원 방안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소관부서 및 기관별로 백신예방접종을 마친 도민에게 보다 많은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개발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