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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쓰레기 무단투기 스마트 경고 시스템 추가 설치…총 42곳
성남시 쓰레기 무단투기 스마트 경고 시스템 추가 설치…총 42곳
[피디언] 성남시는 효율적인 비대면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위해 ‘스마트 경고 시스템’을 상습투기 지역 34곳에 추가 설치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
이로써 성남지역에 스마트 경고 시스템이 설치된 곳은 총 42곳으로 늘게 됐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까지 소요된 설치비는 1억6700만원이다.
단독주택, 원룸 밀집지역, 모란시장 등에 설치된 이 시스템은 인체 감지 센서 경고 음성 안내, 24시간 영상 녹화, 태양 전지판, 야간 조명 기능이 있다.
쓰레기 무단투기자가 센서에 감지되면 “CCTV 녹화 중이다.
이곳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구역이다.
위반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라는 경고성 음성 방송을 한다.
녹화한 영상은 시스템이 설치된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의 영상판독 전용 프로그램으로 확인해 무단투기자의 인적 사항을 파악한다.
지난해 7월 스마트 경고 시스템을 시범 설치한 8곳은 쓰레기 무단투기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깨끗해졌다.
성남시 자원순환과장은 “경고성 안내 방송은 쓰레기를 몰래 버리려던 이들의 심리를 위축시켜 무단투기 근절 효과를 낸다”며 “깨끗해진 동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호응과 추가설치 요청에 스마트 경고 시스템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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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노동권익위원회 출범…15명 위촉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일하는 시민의 노동권익 보호·증진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월 31일 노동권익위원회를 출범했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노동권익위원회 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식을 했다.
노동권익위원회는 변호사, 교수, 연구원, 청년, 노동자, 시의원 등 노동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올해 1월 1일 시행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에 따라 구성돼 성남시 노동정책과 노동권익 사업에 대한 심의, 자문 역할을 한다.
노동권익위원회는 생활임금, 권익지원, 필수노동자 등 3개 분과별로 성남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이나 주요 지원사업을 다룬다.
위촉 기간은 오는 2023년 5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앞선 지난해 12월 14일 시는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를 제정했다.
일하는 시민은 노동관계법에 따른 근로자를 비롯해 고용상의 지위 또는 계약 형태에 상관없이 일터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을 말한다.
고용 형태가 불안한 프리랜서 학습지교사·보험설계사 등 특수고용직, 배달라이더·대리기사 등 플랫폼노동자, 1인 영세 자영업자 등을 포함한다.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노동자까지 아우르는 노동권익 보호 조례를 제정해 운용하기는 성남시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이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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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 ‘제3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 ‘제3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피디언] 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는 지난 27일 시민회관 2층 창업상권활성화센터에서 ‘제3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하고 관내 창업 인프라 조성과 지역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
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11팀이 참가했으며 서류심사로 8팀을 선발한 후, 엑셀러레이팅 스타트업 멘토,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 교육 네트워킹 등을 해주며 성장을 돕는 행위 과 창업 분야 전문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4팀을 선발했다.
최우수상은 지능형 바이오 프로세스 기반의 자동화 로봇을 소개한 신상 씨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빅데이터 기반의 비대면 패션리테일 전문 인재 양성 O2O 플랫폼을 소개한 김승준 씨가, 장려상에는 민감성 피부 완화를 위한 피부 케어박스 정기구독 플랫폼 서비스를 소개한 김은희 씨와 농업관수 대체 용품 개발 및 보급 아이템을 소개한 이동현 씨에게 돌아갔다.
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는 수상팀에 대해 센터 내 창업보육실 입주 혜택을 제공하고 최대 1년 6개월 간의 보육기간 동안 성공적인 창업이 될 수 있도록 판로개척 방법, 상품화 요령 등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순범 경제복지국장은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꿈나무들이 안정적으로 창업을 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과천시민회관 2층에 위치한 창업상권활성화 센터는 창업보육실과 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과천시 창업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 창업교육부터 소상공인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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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 개원 전 사전 현장방문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 개원 전 사전 현장방문
[피디언]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에서 오는 7월 개원을 앞두고 있는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을 28일 사전 방문해 현장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최병일 위원장을 비롯한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이 날 추모공원 방문에서 시설을 꼼꼼히 살펴보고 관계자들로부터 현안사항을 청취했다.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은 안양, 화성, 부천, 안산, 광명, 시흥 6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한 종합 장사시설로 2013년 화성시의 공동형 종합화장시설 제안으로 추진되어 왔다.
화장, 봉안, 자연장지, 장례식장, 부대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안양에서 30분대 근거리에 위치해 이용 시민들이 한결 편리하고 저렴하게 장례를 치를 수 있게 됐다.
최병일 위원장은 “이제 곧 개원인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을 통해 그간 안양시 장사시설 만장으로 어려움을 겪은 안양시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표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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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서정대학교, 산업 인력 양성과 기술 개발 위한 MOU 체결
남양주시복지재단-서정대학교, 산업 인력 양성과 기술 개발 위한 MOU 체결
[피디언] 남양주시복지재단과 서정대학교는 지난 27일 서정대학교 서정관에서 산업 인력의 양성과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서정대학교는 산학 공동 연구 개발, 특성화 교육에 따른 공동 교재 연구, 산업체 현장 실습 및 연수 공동 관리, 취업 정보 제공 및 진로 지도 등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정대학교 양정희 총장은 “남양주시복지재단과 협력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산업 교육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지역 산업 교육 진흥에 발전적인 기여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정대학교와 효과적인 협력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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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희망케어센터, 남양주시 ‘착한일터’ 1호 가입
서부희망케어센터, 남양주시 ‘착한일터’ 1호 가입
[피디언] 28일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후원 활성화를 위해 먼저 솔선수범하자는 취지로 1인 1계좌 운동에 함께 참여하며 2021년 남양주시 ‘착한일터’ 1호로 가입했다.
‘착한일터’는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정기적 나눔 참여 프로그램으로 이날 서부희망케어센터의 직원들은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일터’에 가입하며 정기 기부를 약속했다.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 “복지 현장에서 열심히 뛰어다니는 직원들이 먼저 제안해 ‘착한일터’에 가입하게 됐다.
후원에도 솔선수범하는 모습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길 바라며 후원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주현 본부장은 “후원 모금을 하는 기관에서 먼저 후원을 계획하고 다짐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앞으로도 함께 협력해 남양주시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후원 사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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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오는 6월 1일 개회
광주시의회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오는 6월 1일 개회
[피디언] 광주시의회는 6월 1일부터 18일까지 일정으로 제286회 광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회기 동안에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0회계연도 통합 결산 승인안, 2021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질문, 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제출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광주시의회 의원 소송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지방 명칭 일괄 개정을 위한 광주시의회 사무기구의 설치 및 직원 정수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광주시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등에 관한 조례안, 광주시 주민 행복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주시 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6건이다.
정례회 세부일정으로는 6월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부터 6일간 집행기관의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올바른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후 6월 1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집행부에 대한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0회계연도 통합 결산 승인안과 2021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 심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8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승인안, 2020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처리와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 제286회 정례회를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의회 임일혁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 예산·결산 심사 등 많은 중요 안건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1년간의 행정을 되짚어 보면서 시정의 잘못된 부분이 개선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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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경기도의원, 제27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수상
김원기 경기도의원, 제27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이 28일 오후 고양 아람누리극장에서 개최된 제27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지역연예예술발전 공로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고양지회와 고양시가 후원한 행사로 대한민국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고 대중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예술인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다.
김원기 도의원은 한국문인협회 의정부지부장과 시인으로서 25년 동안 창작 활동을 하며 현재는 한국예술인 문화단체 총연합회 의정부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공적을 인정받아 금년 ‘지역연예예술발전 공로상’을 수상하게 됐다.
수상 소감을 통해 김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거리두기 방역 지침 등으로 인해 문화예술인들의 예술 활동이 위축되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필요한 정책과 예산 지원을 통해 예술인들의 활동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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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팩 전용 배출함 제작으로 환경보호에 한발짝 더
우유팩 전용 배출함 제작으로 환경보호에 한발짝 더
[피디언] 용인시 서농동 주민들이 환경보호를 위해 ‘꿈드림봉사단’을 구성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꿈드림봉사단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위해 서농동 센트럴파크원 아파트 입주민 30여명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봉사단체다.
꿈드림봉사단은 첫 번째 활동으로 우유팩 전용 배출함 6개를 제작해 아파트 내 재활용장에 설치했다.
우유팩 전용 배출함은 우유팩 분리배출에 대한 올바른 주민 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 단원들이 아이디어를 더해 디자인 설계부터 자재 구입과 제작 및 설치까지 직접 진행했다.
특히 제작비는 지난 3월 용인시가 진행한 ‘2021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예산으로 마련했다.
오현숙 꿈드림봉사단 대표는 “우유팩 전용 배출함을 통해 환경보호 의식을 전파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환경교육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서농동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봉사단체를 구성해 뜻깊은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단체들이 생겨나 봉사하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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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찾아가는 민생 행보로 아파트 청소노동자 방문
추민규 도의원, 찾아가는 민생 행보로 아파트 청소노동자 방문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찾아가는 민생행보의 첫걸음으로 아파트 청소노동자를 찾아 인권보호와 고용안정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우리사회에 공동주택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고령의 비정규직 경비노동자, 청소노동자, 시설관리노동자 등의 인권 보호와 고용안정에 필요한 사항을 직접 경청함으로써 공동주택 비정규직 고령 노동자의 안정된 노후 생활 영위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이바지하고자 자리가 마련됐다.
또한, 최저임금 등에 따른 고용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입주민과 청소노동자들의 소통 창구 마련의 시급함도 제시됐다.
특히 점심시간을 활용한 휴식 보장과 아파트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도 주문했다.
추민규 의원은“‘을’의 위치에서 묵묵히 일하는 아파트 청소노동자들의 최저임금 및 인권보호를 위해서 노력할 것이며 입주민과 노동자들의 소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민생행보 다음 순서로 영세사업자와 소상공인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