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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업무용 택시 도입 위한 업무 협약
용인시, 업무용 택시 도입 위한 업무 협약
[피디언] 용인시는 24일 시청 4층 시장실에서 용인시개인택시조합, NH농협은행 등 6개 기관과 업무용 택시 도입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업무용 택시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생필품 전달 등 공무수행 시 용인지역 택시를 이용하는 제도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를 돕고 자가격리자 관리 등 공무수행 효율을 위해 도입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이상욱 용인시개인택시조합장, 윤상호 용인운수 대표이사 등 법인택시 4개사 대표, 이의도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출장시 직원들이 업무용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는 업무용 택시 전용 카드를 발급한다.
택시업계는 차량들이 원활하게 배차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무용 택시는 관내 택시 1923대를 대상으로 용인앱택시로 호출해 이용한 후 농협에서 발급한 전용 카드로 결제하게 된다.
시는 관용 차량 배차가 어려운 상황뿐 아니라 운전면허가 없거나 운전이 미숙한 직원들의 출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군기 시장은 “업무용 택시 도입으로 택시업계 지원과 공무수행 효율성을 개선한 일석이조 효과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함께 힘을 모아 이 상황을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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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코로나가 가속화시킨 공간 변화, 공간의 미래’ 강연
성남시 ‘코로나가 가속화시킨 공간 변화, 공간의 미래’ 강연
[피디언] 성남시는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여섯 번째 이야기로 유현준 건축가를 초청 ’코로나가 가속화 시킨 공간 변화, 공간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5일간 유튜브 ‘성남TV’를 통해 시민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성남행복아카데미 여섯 번째 강연자 유현준 건축가는 저서로 ‘공간의 미래’, ‘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 등 다수 있고 SBS‘나의 판타집’, tvN ‘알쓸신잡 시즌2’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건축가이다.
강연자는 코로나19의 상황처럼 예측할 수 없는 미래와 빠르게 확산돼 우리 일상을 침투하는 부정적인 현상 속 생활방식에 대한 변화를 촉구하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내용의 강의를 한다.
이와 둘러싼 삶의 관계로부터 자리 잡은 공간과 새로운 생활방식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직시한 후, 보다 새롭고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방향을 창의적으로 예측하며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다가올 공간 미래의 모습을 마음껏 상상하고 우울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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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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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 .4개분야 7개 사업
성남시, ‘드론 실증도시 구축’ .4개분야 7개 사업
[피디언] 성남시는 오는 11월까지 드론 실증도시 구축을 위해 총 4개분야 7개 실증 사업에 나선다.
이는 시가 지난 21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1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9억원을 지원 받아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 실증에 나서는 주요내용으로는 교통, 안전, 환경, 문화 등 총 4개 분야별로 교통사고 조사, 도로파손 감시, 안전점검, 드론 포랜식, 산림·하천관리, 열섬지도 제작, 에듀 드론쇼 등 총 7개 사업이다.
이를 통해 시는 원도심과 분당 신도시, 판교 첨단도시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신성장동력을 창출해 지역 기업의 우수 드론 기술과 모델 상용화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21일 체계적이고 완성도 높은 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2021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 등 총 9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착수보고회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이번 공모엔 바론스, sk텔레콤, 4S Mapper, 휴인스, 유비파이, 써드아이, 이노뎁, 캐롯손해보험, 한글과컴퓨터아카데미 등 민간기업도 함께 참여했다.
한편 지난 3월 성남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지원받아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횡단보도, 자율항행 드론 등 총 40억원 규모의 스마트 솔루션 사업도 구축 중이다.
시 관계자는 “ 이번 ‘2021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공모 선정으로 드론이 시민의 경제와 사회 그리고 삶에 한발 더 다가가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드론의 가능성을 보다 신속히 파악하고 위험성을 적절히 통제해 드론 행정을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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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무직근로자 운영 체계화 나선다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공무직 근로자의 인력관리 기준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성남시 공무직근로자 종합 인력운영 방안 연구용역’은 5월 25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6개월 간 진행된다.
이번 용역은 공직사회 내에서 근로기준법을 적용받는 공무직근로자에 대한 별도의 체계적인 인력운영 기준이 미흡하고 범정부 차원의 공무직위원회의 논의를 적용하기에는 내용적, 시간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타 지자체에 앞서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용역 결과는 장기적인 근로자 운영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용역을 통해 시와 산하 공공기관을 포괄한 전체 공무직 근로자에 대한 직종별 인력관리 기준을 수립하고 근로자 별 업무기준 명확화, 권한 부여, 직무 중심 임금체계 설정 및 합리적 인사관리 방안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용역결과는 제시되는 종합 로드맵 및 세부 추진 절차에 따라 각 기관 형편에 맞게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공무직근로자는 지방공무원법에 따른 공무원이 아닌 사람으로서 성남시와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시 본청 등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성남시에는 약 930명의 공무직근로자가 공무원, 공공기관 일반직과 함께 근무하고 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성남시에 최적화된 공무직근로자 운영방안을 수립해, 노사 양측이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것이 목표”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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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북한이탈주민 안정적 정착 위해 팔 걷었다
안승남 구리시장, 북한이탈주민 안정적 정착 위해 팔 걷었다
[피디언] 구리시는 지난 21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구리시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를 구성했다.
이 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역 정착을 위해 교육·취업·복지 등의 전문 유관기관 및 북한이탈주민 지원단체를 포함해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승남 시장은 이날 2년 임기로 위촉된 지역협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가 각 분야 전문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시가 구심점이 되어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우리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촉장 수여 후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구리시 거주 북한이탈주민의 사례 공유 및 맞춤형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에서 준비한 마스크 300매를 북한이탈주민에게 전달키로 했다.
구리시에는 현재 70여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시는 향후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맞춤형 지원방안 논의를 위해 관계기관별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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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구리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피디언] 구리시는 환경부와‘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모든 지자체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에서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작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구리시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노력에 동참하게 된다.
구리시는 그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민선7기 하반기 정책방향을 ‘그린뉴딜, 구리’로 정하고 G3740 그린뉴딜 주요사업과 기후위기 대응 범시민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시민 주도형 시민햇빛발전소 건립 지원, 기후대응 환경교육 추진 등을 통해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기후위기는 전 국가, 지역사회 전체가 힘을 합쳐 헤쳐 나아가야 하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전 인류적인 문제라며 탄소중립을 위한 구리시민 10대 실천과제를 지속적으로 범시민 실천운동으로 전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행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의 하나로 5월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다.
동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의장, 경제학자인 케이트 레이워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참여해,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한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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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N쇼핑 라이브’ 진행…中企 30개사 참여
경기도주식회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라이브커머스 방송 진행
[피디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쇼핑 수요를 위해 경기도주식회사와 도내 중소기업이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주식회사 자체 플랫폼을 활용한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업 30개사와 5월 20일부터 오는 7월 말까지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150회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비대면과 비접촉을 추구하는 언택트 경제가 부상하면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역시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상품 판매 개척 및 매출 증진을 위해 선정 기업 30개사와 방송을 준비해왔다.
방송은 경기도주식회사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플랫폼에서 두 달간 진행하며 업체 당 5~6개 라이브 콘텐츠를 생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방송 중 실시간으로 구매할 경우 상품에 따라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손석호 가담에스엔에이치 대표는 "쇼호스트가 말과 행동으로 생생하게 제품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브랜드 이미지 제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가장 각광받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중소기업을 위해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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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 빨리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 외롭게 죽지 않는 세상 만들겠다”
이재명 “더 빨리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 외롭게 죽지 않는 세상 만들겠다”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도내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합동추모제에서 “외롭게 죽지 않는 세상, 빚 때문에 죽지 않고 먹고 사는 문제로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24일 화성추모공원에서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합동 추모제를 열었다.
이 행사는 연고가 없거나 가족이 주검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해 외롭게 세상을 떠난 영령들의 명복을 빌기 위해 마련됐다.
추모대상은 최근 3년 이내 화성시에서 발생한 무연고 사망자 100명으로 추모제는 이재명 지사를 비롯해 서철모 화성시장, 일중스님, 유주성 신부, 임다윗 목사, 박경조 돌보미연대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 추모제 경과보고 추도사, 추모공연, 헌화·분향, 참배 순으로 이뤄졌다.
이재명 지사는 추도사에서 “도처에서 사람이 죽는다 소리 없이 죽는다 외롭게 죽는다 빚 때문에 죽고 먹을 것 없어 죽고 일하다 죽는다”며 “세계 10위 경제강국,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나라에서 지난해에만 3천 명 가까운 국민이 무연고 사망자라는 이름으로 세상을 떠났다 4년 사이에 60%가 늘어난 숫자”고 말했다.
이어 “이대로 두면 경제적 불평등을 넘어 죽음의 불평등도 더욱 심화될 것”이라며 “오늘 백 분의 무연고 사망자들 앞에서 다짐한다.
외롭게 죽지 않는 세상, 빚 때문에 죽지 않고 먹고사는 문제로 서럽고 억울하지 않은 세상,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 빨리 찾아와서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편히 쉬시라”며 무연고 사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도내 무연고 사망자는 2018년 466명, 2019년 615명, 2020년 681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경기도는 누구나 공평하게 누려야 할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경기도 공영장례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무연고자에 대한 장례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기존에는 무연고 사망자가 발생했을 경우 별다른 의례 없이 시신을 매장하거나 화장해 봉안했으나, 추도사 낭독이나 영결식 등 추모 의식을 통해 존엄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도록 시군에 1인당 160만원 이내의 장례비를 지원한다.
또한 도는 올해부터 상속인이 없는 무연고자에게 후견인 지정과 함께 유언장 작성에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유언 없이 사망한 무연고자의 재산을 처리하기 위해 상속재산관리인을 선임할 경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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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연세대 미래사회통합연구센터-한국평화연구학회, ‘공정한 국제질서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 공동학술회의 개최
경기연구원-연세대 미래사회통합연구센터-한국평화연구학회, ‘공정한 국제질서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 공동학술회의 개최
[피디언] 경기연구원이 연세대학교 미래사회통합연구센터, 한국평화연구학회와 함께 25일 오후 1시 연세대학교에서 ‘공정한 국제질서와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주제로 공동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미국의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따라 새롭게 등장하는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변화에 대해 역사적 배경, 주변국의 대응, 북한에 대한 인식을 주제로 새로운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공정한 국제질서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김동성 경기연구원 균형발전본부장의 사회로 포스트코로나시대 국제질서의 변화 한국의 중견국 공정외교와 동아시아 지역의 연대 한반도 평화체제와 능동적 한미동맹 등 3개의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이정철 서울대학교 교수, 홍성훈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가 참석한다.
이어 2부, 3부 세부 주제를 통해 7개의 주제발표가 더해져 동아시아 질서와 한반도 평화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학술회의는 경기연구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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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등 총 19명 코로나19 확진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23일 저녁 7명, 24일 오후 4시 기준 12명 등 총 1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가족 간 감염 7명, 지인접촉 4명, 그 외 6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로 분류하면 덕양구 주민 3명, 일산동구 주민 8명, 일산서구 주민 7명, 타지역 1명이다.
이 외에도 타지역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2명이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다.
5월 24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3,168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3,045명이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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