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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위한 프로그램 진행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위한 프로그램 진행
[피디언] 용인시 외국인복지센터가 외국인근로자의 인권증진 및 노사갈등 해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먼저 농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의 인권증진을 위한 ‘농축산 이주노동자 민주시민교육’을 진행한다.
다음달 12일부터 8월 28일까지 화상회의 앱인 줌을 활용해 진행하는 교육에는 박선희 노무사가 강사로 참여해 총 6차례에 걸쳐 한국 직장문화의 이해와 준법정신, 직장 내 발생 가능한 괴롭힘 예방과 대응 대책, 근로자가 꼭 알아야 할 노동법과 노동인권, 안전한 귀국을 위한 절차 등에 대해 안내한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공모에 선정된 ‘내외국인 화합증진 프로그램’도 다음달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와 사업주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노사갈등 전문 상담 연계, 외국인근로자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앞서 지난 6일부터는 삼성꿈장학재단 공모사업인 ‘다어울림 학교’도 운영하고 있다.
이주 배경 아동들이 흔히 경험하는 학습 결손을 해소하고자 수준별 한글과 국어 수업을 진행하며 내년 1월31일까지 관내 12개 학교를 통해 추천된 초등학생 21명이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서는 외국인 주민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외국인근로자와 사업자 간의 신뢰 구축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점차 확대하고 현안 사안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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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 중부내륙철도‘112역’역사명 제정 관련해 국토교통부 항의방문
엄태준 이천시장, 중부내륙철도‘112역’역사명 제정 관련해 국토교통부 항의방문
[피디언] 엄태준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정성화 장호원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중부내륙철도 ‘112역’ 역사명 제정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항의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국토교통부 주재 제13회 역명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112역’역사명에 대해 “이는 장호원 시민이 그동안 쌓은 공든탑을 한순간에 무너트리는 처사이며 금번 역명심의위원회때 국가철도공단이 장호원비상대책위원회와 협의한 사항을 이행하지 않았으며 심의 절차상 불공정하고 위법한 절차로 의결된 것이다”고 항의하며 ‘112역’역사명 제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다시 개최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진정서를 전달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 2002년 예비타당성조사 시기부터 당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장호원비상대책위원회는 수차례에 거쳐 112역 건설을 위해 협의했으며 2014년11월27일 장호원비상대책위원회와 장호원 주민들은 최종적으로 역사의 위치를 감곡으로 이전하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절충안에 대해, 역사명칭을 ‘장호원감곡’역으로 하고 장호원교량설치, 장호원지역주차장 설치, 역사연결통로 설치의 조건으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합의가 된 것으로 알고 한국철도공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왔는데 하루아침에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히는 신세가 됐다”며 “국가철도공단은 112역 역사명을 심의 상정 하면서 그동안의 추진경위에 대해 역명심의위원회 심의자료에 명시하지 않는 신뢰성 없은 행정을 펼쳐 역사명 제정 심의가 공정하게 이뤄지지 않았다.
중앙부처인 국토교통부에서 잘못된 행정행위를 바로잡아 주시고 시민들에게 공정한 행정구현을 실천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112역 역사명 제정과 같은 사례로 ‘천안아산역’은 부지의 96%가 아산시 소재, 4%만이 천안시 소재에 있으며 역사건물도 100% 아산시에 위치하고 있다.
해당 지역의 이해관계에 따라 역명결정 원칙이 변한다면 법과 규정이 왜 필요한 것인가? 역사적으로 장호원은 현 장호원지역과 음성군 생극면을 통할해 이천장호원과 감곡장호원으로 불려진 것처럼 국민이 이해하기 쉽고 그 지역을 대표하는 명칭이었다.
역사 소재지 면적비율과 행정업무의 편리성을 잣대로 역명을 제정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지명 및 지역 실정에 부합되는 명칭을 사용해야 하는 역명의 제정 기준 원칙에 위배된 것이다.
이번 역명심의위원회 심의는 규정과 절차에 위반된 것이므로 반드시 재심의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성화 장호원비상대책위원장 “우리 장호원은 수도권의 최동남쪽 외곽에 위치하면서 수도권정비계획 및 팔당상수원보호구역등의 각종 규제에 묶여 청미천을 사이에 둔 이웃도시 충북 음성군 감곡면에 비해 국가개발계획에서 소외되어 왔다.
‘이천~문경철도사업’은 장호원 시민의 서운한 맘을 한번에 씻겨줄 단비와 같은 염원이 담긴 숙원사업이다.
장호원감곡역은 이천시 남부권 유일의 역사로 장호원시민을 비롯한 이천시 남부권 시민 4만3천여명이 이용하는 교통의 요충지가 될 것이다.
장호원 시민들이 납득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장호원감곡역 역사명 제정을 위한 심의를 다시 개최해 주실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며 진정서를 제출한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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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4-H 청소년의 달 행사 개최
양주시, 2021년 4-H 청소년의 달 행사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1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기에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청년 4-H회, 학생 4-H회, 지도교사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오프라인 ‘양주시 4-H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
지·덕·노·체 4-H이념 실천과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 금언을 토대로 다양한 체험과 실습중심의 과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4-H 회원과 지도교사 4명에게 시장 유공표창을 수여하고 4-H 후원회에서는 9명의 회원에게 장학금 9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정부 2050 탄소중립 선언 등에 발맞춰 황룡 4-H 연합회장을 주축으로 탄소중립 결의대회를 갖고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과제교육을 실천, 4-H회 청소년들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참여형 학교폭력예방 연극공연을 통해 청소년 사회적 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태수 소장은 “코로나19로 지난해 개최하지는 못해 아쉬움이 컸으나 청소년 달을 맞이해 올해 온라인으로도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4-H 회원으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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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양주시,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피디언] 양주시는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3개 모든 지자체와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 행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 행사의 하나로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의장, 경제학자인 케이트 레이워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참여해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한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서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에서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따라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지난해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주시도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노력에 동참하게 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 등 기후변화 대응역량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적합한 대기환경 개선체계를 구축하는 ‘양주시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양주시민 모두가 기후 위기로부터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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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배달특급 활성화 위해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와 면담
김상돈 의왕시장, 배달특급 활성화 위해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와 면담
[피디언] 김상돈 의왕시장은 24일 공공배달앱‘배달특급’도입에 따른 이용 활성화 논의를 위해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와 면담을 가졌다.
의왕시는 지난 5월 12일 경기도에서 12번째로 공공배달앱‘배달특급’을 정식 오픈했으며 신규회원 가입 및 첫 주문시 최대 10000원의 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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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유학생 한국사회 적응지원 교육 운영
시흥시, 유학생 한국사회 적응지원 교육 운영
[피디언] 시흥시는 지난 21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컨퍼런스홀에서 외국인 유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한국사회 적응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문화 및 역사의 이해를 통한 한국사회 적응과 꿈의 실현에 관한 주제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외국인주민 네트워크 운영의 일환으로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협력해 진행됐다.
시흥시에서 거주하며 공부하는 유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의 한 부분으로 한국사회에 잘 적응해 갈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스스로 동기부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강의에서 인향회 김총회 회장은 ‘한국의 전통·사상·문화 소개’와 더불어 ‘한국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한 방도와 지혜’에 대해서 풍부한 사례를 통해 심층적으로 다뤘다.
특히 꿈알을 통해 자신의 꿈을 글로 써서 실현시켜 나가는 과정을 소개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관내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사회 적응지원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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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일본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SNS 챌린지 동참
윤화섭 안산시장, 일본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SNS 챌린지 동참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24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 및 철회를 촉구하는 SNS 챌린지에 동참했다.
윤 시장은 이날 오전 집무실에서 ‘일본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사반대’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올려 뜻을 같이했다.
윤화섭 시장은 “일본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변국의 동의도 없이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을 내려 어민들을 비롯해 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받게 됐다”며 “해양 생태계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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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 Opening ‘들머리’ 성료
2021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 Opening ‘들머리’ 성료
[피디언] 지난 22일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 30여분 동안 진행된 ‘2021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 Opening ‘들머리’는 청소년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휘하며 무대에 목말랐던 청소년들의 갈증을 해갈했다.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은 공연시작 전 “현재 세상은 팬데믹 상황에 놓여있지만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안전하고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적극 환영한다”며 “이번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 ‘들머리’에서 끼와 재능을 보여줄 청소년들에게 많은 격려의 박수를 보다음달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적 감수성 함양 및 재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어울림마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 준수 하에 소규모 관객이 모여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고 동시에 온라인으로 송출했다.
오프라인 행사는 안성시 내혜홀광장에서 열렸으며 미래위원회 김대연 회장과 최유희 부회장이 사회자로 나서 진행했고 실시간 생방송으로 동시 송출되어 동시간대 10분 단위로 조사한 결과 랜선 최대관객 60여명, 2일간 누적 시청자수 약 1000회를 육박하는 성과를 올렸다.
안성시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밴드, 댄스, 퍼포먼스, 마술 등의 공연 및 체험활동, 복면끼왕 수상자 앵콜공연 등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졌다.
또한, 지난 Pre-Opening ‘복면끼왕 시즌 2’에서 화려한 군무로 대상을 차지한 문라이트 댄스팀과 독보적인 댄스실력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오서아양, 우수상의 영광을 안은 세븐 에프엠 등에게 장학금 전달이 이어졌다.
김영식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장은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문화로 소통하는 통로”며 “안성시청소년어울림마당을 축제의 장으로 꾸며준 20여개 청소년 동아리들과 온·오프라인을 통해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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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1년 부부의 날 기념식 행사 개최
시흥시, 2021년 부부의 날 기념식 행사 개최
[피디언] 시흥시는 지난 21일 시흥능곡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가정의 달 행복은 사랑을 싣고’를 주제로 2021년 부부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시흥시가 주최하고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시흥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소규모로 진행했다.
‘세자전거’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화목하고 평등한 가족문화 조성에 귀감이 되는 10쌍의 모범부부에게 표창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선착순 20명의 신청을 받아 반려자의 일터로 사랑의 편지, 떡과 꽃바구니를 직접 전달한 훈훈한 현장과 반려자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부부의 날을 기념하기도 했다.
진규봉 시흥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부부는 건강한 가족문화 정착의 핵심”이라며 “오늘 수상하신 10쌍의 부부 뿐만 아니라 시흥시의 모든 부부가 상호 존중과 배려 속에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오늘 기념식을 준비해주신 진규봉 회장님과 시흥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및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시흥시의 모든 부부가 화목해 밝고 아름다운 가정을 이뤄가고 다양한 가족이 더불어 행복한 시흥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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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구 복지 증진을 위한 협약 체결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구 복지 증진을 위한 협약 체결
[피디언]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연성로타리클럽과 능곡동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저소득 청소년 및 노인 가구 연 1회 후원과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연성로타리클럽은 이날 협약식 진행 후 저소득 청소년 학습지원을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기탁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경제적인 여건으로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없었던 청소년을 위해 학원비로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제로타리 3690지구 연성로타리클럽은 2002년 창단한 이래로 주거환경 개선사업, 중고등학생 장학금 사업, 김장나눔 봉사, 에어컨 지원사업 등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배상우 연성로타리클럽 회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꿈을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지연 민간위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만족도가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눔 실천에 동참해주신 연성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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