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주시 은현면, 2021년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 ‘소중한 걸’ 사업 추진
양주시 은현면, 2021년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취약계층 위생용품 지원 ‘소중한 걸’ 사업 추진
[피디언] 양주시 은현면은 지난 24일 관내 이주여성을 고용한 영세업체를 방문해 이주여성 5명에게 여성위생용품과 파우치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2021년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지난 3월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양주 로타리클럽에서 후원해준 여성위생용품을 관내 저소득 이주여성과 복지사각지대 여성에게 지원해 취약계층 여성들의 건강권 보호 등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위생용품을 지원받은 관내 이주여성은 “소득이 적어 매달 위생용품 구입이 부담스러웠는데 이주여성을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지원이 가뭄에 단비 같은 희망을 줬다”고 말했다.
박흥수 면장은 “이번 취약계층 여성 위생용품 지원이 우리 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여성들의 복지서비스 공백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5-25
-
현대엘리베이터 행복나눔 사랑지기 봉사팀 대월면 취약한 독거노인가구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현대엘리베이터 행복나눔 사랑지기 봉사팀 대월면 취약한 독거노인가구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피디언] 지난 5월22일 현대엘리베이터 행복나눔 사랑지기 봉사팀 회원 10여명이 휴일도 반납한 체 이른 아침부터 대월면에 취약독거노인가구 집을 찾아 습기가 차고 곳곳에 곰팡이가 낀 집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집수리 대상 가구는 3월 자원봉사센터 정리수납 봉사단을 통해 집 청소 지원을 하였던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로 지난 지원에 이어 도배 및 장판, 전기교체, 쥐구멍 막음 공사등 전반적인 집수리를 지원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현대엘리베이터 사랑지기 봉사팀 회장 유성곤은 “작은 봉사로 기쁨을 줄 수 있어 더욱 보람되고 바쁜 와중에 자기 일처럼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배봉사활동을 전개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을 보살피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엽 면장은“어려운 이웃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수고해주신 행복나눔 사랑지기 봉사팀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어르신이 더욱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해 보람된다”고 말했다.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봉사회원들께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달려와 구슬땀을 흘린 자원봉사자분들께 소외된 이웃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현대엘리베이터 사랑지기 봉사팀은 2004년부터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가 되어 매월 1회 취약가구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동참하며 재료비 일체를 십시일반 회원들의 회비로 마련 하는등 이웃사랑의 실천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2021-05-25
-
이천시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래월드 친환경 손소독제 물품 기탁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래월드와 24일 코로나 19를 함께 극복하고자 후원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서 ㈜다래월드는 호법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관내 경로당 21개소에 손소독제 1,200개를 기탁했다.
㈜다래월드는 세탁세제, 손소독제 등 친환경 세제 전문생산 판매 업체로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다양한 곳에 기부를 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김익정 호법면장은 “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도, 호법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기부해 주신 ㈜다래월드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이 계속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
이천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261,68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 결정·공시하고 6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
금년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이천시 평균 8.24% 상승했으며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상승과 각종 개발사업의 준공 등이 지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일사편리 경기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 및 이천시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열람 가능하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6월 30일까지 시청 토지정보과 지가관리팀 또는 읍·면·동 사무소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우편 및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 가격 및 인근 토지 가격과 균형 여부를 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이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7월 30일 조정 · 공시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고 이의신청 경과로 재산상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1-05-25
-
91년 5월 민주화운동 30주년 토론회 개최
91년 5월 민주화운동 30주년 토론회 개최
[피디언] 요즘 경기 이천시 모가면 어농리 소재 민주화운동기념공원 기획 전시실에서는 아주 특별한 시간여행이 펼쳐지고 있다.
진중한 여행이지만 유익하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의 퍼즐을 완성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바친 민주열사의 삶과 희생을 조명하는‘91년 5월 투쟁 30주년 기획전’이 오는 10월 29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기획전 일환으로 1991년 5월 투쟁의 역사적 의미 등에 대한 토론회도 열린다.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오는 5. 28. 오후 2시부터 서울 소재 한국언론회관 19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토론은 제1주제‘91년 5월 투쟁의 재평가와 과제’제2주제‘91년 5월 투쟁과 언론보도’를 갖고 약 4시간가량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형배 전 한계레신문 논설위원과 최선영 연세대 객원교수가 사회를 보며 송병헌 정치학 박사와 이진로 영산대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임형진 경희대 교수를 포함한 6명의 해당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금부터 30년 전 1991년 5월. 1987년 6월 항쟁의 완전한 쟁취를 위해 전국 곳곳에서는 자유민주주의를 향한 피 끓는 외침이 끊이지 않았고 군부독재 종식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멈추지 않던 시절이었다. 희생도 컸다.
그 중 민주주의의 제단에 자신의 목숨을 바친 13명의 민주열사는 1991년 5월의 영원한 증인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런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재평가하고 당시 언론의 굴절된 보도 양상 등을 분석해 불행한 역사가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겠다는 입장이다.
김동민 소장은“수많은 이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작금의 민주주의의가 만들어졌고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는 이 토양을 잘 가꾸고 다듬어서 아름다운 민주주의의 꽃이 피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할 엄숙한 숙제가 남아 있다”며“우리 역사의 길목에서 91년 5월 투쟁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되짚어 보기위해 이번 토론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2021-05-25
-
이천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건설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이천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건설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피디언] 이천시는 2021년 5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건설공사장 안전점검을 5월1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건설공사장 1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5월 건설공사장 안전점검은 건축사·토목구조기술사를 포함한 안전관리자문단 민간위원이 참여해 이천시 안전총괄과와 합동으로 실시해 더욱 철저하게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안전관리계획의 수립 및 관리상태 작업장 내 안전조치 여부 화재 등 긴급재난발생 시 대응체계 점검 지하, 실내의 밀폐공간 환기 작업계획 수립 및 이행 실태 확인 외부인 출입방지시설 관리 실태 비계, 동바리 등 시설물 고정 상태 등 이었다.
이천시는 점검 결과 경미하거나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보완이 요구되거나 시정해야할 사항은 시공사 및 관리주체에 통보해 위험 요소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천시 관계자는 “2021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내 건설공사장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고 아울러 다가오는 우기철을 대비해 건설공사장 점검 계획을 수립 및 추진해 재해 없는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안전점검·모니터링과 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5-25
-
이천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안내 동영상 제작
이천시청
[피디언] 쓰레기를 종이류, 플라스틱류, 비닐류 등으로 따로 따로 분리해 배출하기만 하면 된다는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이지만, 환경부에 따르면 잘못된 상식으로 재활용되지 못하는 쓰레기는 무려 70%나 된다.
이천시는 복잡해 보이는 쓰레기 분리배출을 시민들이 알기 쉽도록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이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 블로그 등을 통해 제공한다.
‘재질이 섞인 물건은 분리배출’, ‘이물질 제거 후 분리배출’, ‘재활용품이 아닌 것 구분하기’. 이 세가지 원리를 이해하고 쓰레기를 배출하면 재활용률을 높이고 환경을 아름답게 보존할 수 있다.
시에서는 이번에 제작된 동영상을 시민, 관공서 기업체, 학교 등에 홍보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킬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 자막도 제공할 예정이다.
2021-05-25
-
이천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완료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4월에 계획했던 2021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단계로 나누어 진행되어 우선 관내 300개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관리주체 자체점검을 5월 7일까지 실시했다.
그 후 자체점검 결과를 검토해 40개 대상을 선정해 5월 10일부터 21일까지 총 2주간 민간전문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2차 합동점검에서는 민간 전문가의 협조로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와 시설기준 적합여부 등의 세세한 부분까지 점검이 이루어졌다.
점검 결과 주요 지적사항으로 바닥재 갈라짐, 볼트 소실로 울타리 미고정, 노후화 및 부식 발생 등이 발견됐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사소한 결함은 관리주체에게 즉시 보수를 요청했고 수리 및 교체가 필요한 사항은 기한 내 개선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날이 따뜻해져 놀이터나 공원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많아진 만큼 어린이들이 마음놓고 뛰어놀 수 있는 시설과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
양주시, 산업활용 기반 양주 회암사지 전통문양 DB구축… ‘양주의 문양 현대적으로 재창조’
양주시, 산업활용 기반 양주 회암사지 전통문양 DB구축… ‘양주의 문양 현대적으로 재창조’
[피디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사적 제128호인 양주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전통문양을 산업계에서 디자인 소재로 활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통문양 DB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양주 회암사지에서는 20여년에 걸친 발굴·정비작업을 통해 사찰, 왕실을 상징하는 유구와 유물 등이 다수 출토됐다.
특히 조선 왕실을 직접적으로 상징하는 용과 봉황을 비롯한 상상 속 동물인 기린, 벽사의 기운을 담은 잡상, 각종 꽃문양, 산스크리트어인 범자문 등 가히 문양백화점이라 할 정도로 당시 유행했던 각종 다양한 문양이 드러나 빛을 보게 됐다.
이와 같이 선조들이 남긴 다양하고 풍부한 전통문화자원이 지닌 고유의 독창성과 심미성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현대적 해석과 산업적 활용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높아지는 추세이다.
박물관은 양주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유적인 양주 회암사지의 높은 문화적 가치를 전 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한국문화정보원 주관 ‘2020 산업활용 기반 전통문양 DB구축 공모사업’에 지원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구축한 데이터는 출처만 밝히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용문 암막새와 영락장식, 사천왕상 십자형 소조품 등 총 32건에 달하는 회암사지 문양에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상업·비상업 분야에서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120건의 현대적인 문화자원으로 재탄생하게 됐다.
또한 2D뿐만 아니라 3D그래픽도 함께 구축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패션, 소품, 교재, 포장, 인테리어 등 다양한 소재로 활발히 활용되며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이다.
박물관은 구축 데이터에 대한 최종 검토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포털 내 ‘전통문양디자인’을 통해 개방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통문양 DB구축·개방을 통해 학술적, 문화재적 가치가 뛰어난 회암사지 문양 디자인을 민간 분야에서 자유롭게 이용하며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며 “당대 시대상과 주제의식을 엿볼 수 있는 전통문양이 더욱 감각적으로 재창조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개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25
-
양주시, 산모·신생아 건강지원사업 대상자 확대
양주시, 산모·신생아 건강지원사업 대상자 확대
[피디언] 양주시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대상자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대상자를 ‘기준중위소득 120%이하’에서 ‘기준중위소득 150%이하’로 확대하고 예외지원으로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 쌍생아 이상 출생가정 등에는 소득 수준 관계없이 정부지원금을 지급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은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의 산후 회복을 돕고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태아 유형, 출산 순위,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서비스 이용 기간에 따라 단축형, 표준형, 연장형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태아 유형, 자녀 순위, 소득 수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이 달라진다.
해당 서비스는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용할 수 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태 종료 시까지 90일 이내로 연장 운영한다.
서비스 확대 시행에 따른 수혜 대상자는 출산일이 2021년 5월 22일 이후인 경우에만 적용된다.
시 관계자는 “아이돌보기가 쉽지 않고 산후조리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지원대상자 확대로 인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양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