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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새마을협의회, 방역발대식 및 삼안선·지하철 8호선 유치염원 결의대회 개최
광주시 초월읍 새마을협의회, 방역발대식 및 삼안선·지하철 8호선 유치염원 결의대회 개최
[피디언] 광주시 초월읍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9일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하절기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발대식과 삼안선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 및 지하철 8호선 연장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현자섭·박상영·황소제 시의원과 초월읍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절기 방역의 무사고와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는 행사, 방역기 시연 및 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병창 초월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중에도 방역봉사에 적극 참여해 주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선제적 방역활동으로 주민 위해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건강지킴에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 시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새마을협의회에서 총력을 기울여 주신 덕분에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감염병 및 해충으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새마을협의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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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 여성들이 한국 쌈 요리 완벽하게 소개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가 우리 전통의 쌈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한 ‘나만의 행복 쌈 스토리 영상 공모전’에서 하노이에 거주하는 베트남 현지 여성들이 유창한 한국말로 한국식 쌈 요리 영상을 제작해 입상했다.
시는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16일까지 쌈 스토리 영상 공모전을 벌여 총 8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다”며 “이들 영상을 광주시 유튜브 채널에 올려 5월 27일까지 조회수 경쟁을 벌인 결과 한국인들을 제치고 베트남 현지 여성팀이 2위에 해당하는 우수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하노이 요모조모팀’은 하노이에 거주하는 20대 베트남 여성 2명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내레이션과 자막은 능숙한 한국어로 이뤄졌다.
이들의 영상 제목은 ‘한국보쌈-베트남인의 레시피 아주 꿀맛’ 영상은 주인공이 “친구가 집으로 놀러 오기로 해서 한국 쌈 요리를 해줄 것”이라며 하노이 현지 마트에서 한국식 돼지고기 보쌈 식재료를 쇼핑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장을 본 뒤에는 집 주방에서 양파와 생강, 마늘 등을 넣고 돼지고기를 삶는 한국식 보쌈 요리 실력을 선보였으며 상추와 파 무침으로 ‘쌈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들은 자신들을 “저희는 한국 TV프로그램, 특히 음식 프로그램을 아주 좋아하는 학생들이다.
이를 통해 싱싱한 야채, 보쌈의 달콤한 맛, 마늘의 향과 김치의 짜고 달콤한 맛, 그리고 매콤한 맛까지 결합된 보쌈을 알게 됐다”고 소개했다.
유튜브 시청자들은 이들의 영상에 대해 “베트남에서 찍은 건가요? 와 한국 보쌈을 베트남 분들이 자세히 찍었네요^^”, “저보다 요리 잘하시는 듯 ㅎㅎ”, “베트남이에요???? 와 대박~ 신기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베트남 현지 젊은 여성들이 한국식 보쌈을 완벽하게 요리하며 한국어로 설명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며 “요즘 유행하는 먹방 프로그램이 세계적으로 또 다른 한류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전 1위인 최우수상은 각종 쌈채류를 소개하고 쌈 요리가 다이어트에 좋다는 내용을 설명한 이지수씨의 ‘친환경 쌈채소 종류와 쌈채소 먹방’이 차지했다.
3위에 해당하는 장려상은 온 가족이 모여 쌈을 즐긴다는 내용으로 구성된 12세 배수빈양의 ‘거침없이 쌈’이 선정됐다.
나머지 본선 진출 영상 나만의 우렁쌈밥 레시피 광주시 농산물로 만든 맛있는 쌈 나만의 개성있는 #쌈#밥 요리보고 조리보고 썸말고 쌈탈래? 외국인이 들려주는 쌈 이야기 등 5편은 노력상을 받게 됐다.
광주시는 지난 3월부터 쌈채류와 전통 농산물 소비 증진을 위해 ‘쌈 문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특히 매달 31일을 ‘쌈데이-쌈으로 하나되는 날’로 선포한 광주시 이날 쌈데이를 맞아 신동헌 시장과 간부공무원 등 11명이 구내식당에서 지역에서 생산된 쌈채류로 오찬을 가졌다.
또한, 1천여명의 공무원들에게 적상추와 청상추, 깻잎, 청경채 등 쌈채류를 나눠주며 지역 농산물 홍보를 적극 당부하기도 했다.
시는 지역 쌈채류와 농산물 판매 확산을 위해 관내 대형 마트에 별도 판매 공간을 마련하는 방안도 협의 중이다.
신 시장은 “상수원보호구역,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된 청정지역 광주는 농가 중 66.8%가 채소 농사를 짓고 있을 정도로 쌈 문화의 메카로 성장할 기반이 마련돼 있다”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대한민국 전통 먹거리 쌈을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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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 급수취약지역 곤지암읍 유사1리 상수도 공사 완료 식수난 해소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갈수기 식수난을 겪는 곤지암읍 유사1리 일원에 상수도 확대 보급 공사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상수도 확대 보급 공사는 곤지암읍 유사1리 146-1 일원 상수관로 미설치 지역에 관로 1.3㎞를 설치하는 공사로 그동안 지하수 부족 및 오염 등으로 갈수기 식수난을 겪어 왔던 가정 및 공장 등 약 30여 가구 마을주민에게 상수도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어영규 유사1리 이장은 “여름철 갈수기가 되면 지하수량이 부족해 식수 사용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공사로 마을 주민들도 안심하고 깨끗한 수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모두가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광주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깨끗한 수도를 마실 수 있도록 상수도 급수구역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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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응원꾸러미' 전달
광주시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응원꾸러미' 전달
[피디언] 광주시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는 31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20분께 ‘사랑의 응원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는 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가득 다온사업’의 일환으로 광남2동의 깨끗한 마을 가꾸기 사업에 앞장서 주시는 일자리사업 참여자 어르신들을 응원하기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사랑을 담아 만들었으며 이날 사업 현장을 찾아 전달했다.
꾸러미에는 비타민D, 견과, 영양선식, 쿨토시, 마스크 등 일자리사업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이상오·탁찬길 공동위원장은 “이번 응원꾸러미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의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더 귀를 기울여 모두가 행복한 광남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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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자원봉사센터, “그냥 오다 주웠다”
하남시자원봉사센터, “그냥 오다 주웠다”
[피디언]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5월 한달동안 하남시민 60여명과 함께 코로나19로 증가한 생활속 플라스틱 쓰레기 저감을 위한“그냥 오다 주웠다”비대면 플라스틱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플라스틱으로 위협받는 우리의 일상에서 일반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하남시의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실태를 알아보고 깨끗한 환경을 미래에 선물하는데 목적이 있다.
비대면 캠페인 참여를 위해서는 하남시 관내 공공장소에 방문해 타임스탬프 앱으로 시작전, 시작 후 2시간 활동 인증샷을 촬영하고 개인 SNS에 #하남시 #하남시자워봉사센터 #그냥오다주웠다 등의 해시태그와 시민들의 플라스틱 줄이기에 동참을 홍보하는 글을 게재하면 된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 자원봉사자는 “2시간 동안 주운 쓰레기 중 제일 비율이 많았던 건 플라스틱 쓰레기였다”며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작은 쓰레기라도 가정으로 가져가 재활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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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감일동 주민, 이웃 위해 계속된 방역 재능기부 ‘훈훈’
하남시 감일동 주민, 이웃 위해 계속된 방역 재능기부 ‘훈훈’
[피디언] 지난 28일 방역업체에서 종사하는 하남시 감일동 주민 이영생씨가 오는 31일 개관하는 감일종합사회복지관을 동료들과 방역소독,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지난해 12월 감일동 행정복지센터를, 올해 3월은 감일유치원에도 재능기부를 해오고 있는 이 씨는, “코로나19 방역에 도움이 되고 함께 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재능기부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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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평생교육 활동가 연합회 정기회의 개최
하남시, 평생교육 활동가 연합회 정기회의 개최
[피디언] 하남시는 지난 28일 하남시미사도서관에서 ‘평생교육 활동가 연합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하남형 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및 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3월 평생학습마을 위원, 별매니저, 학습동아리 회원, 주민강사, 평생학습 관련 실무자 등 총 29명의 활동가를 선발, 3개 분과로 구성했다.
분과는 사업별 추진 방향 및 과제에 따라 각각 학습문화조성, 학습실천조성, 네트워크 조성으로 구성됐으며 각 분과는 평생학습 추진사업 방향 제안 및 기획 참여, 사업홍보 등 평생학습 문화 확대를 위한 시민기획단 및 거버넌스 파트너로서 시 평생교육과와 함께 활동하게 된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총 26명의 활동가가 참석해 하남시 평생교육 주요사업 소개 연합회 소개 의장, 부의장, 분과장 등 임원 선출 분과별 세부 과제 추진방향 논의 등 연합회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 복지교육국장은 “평생교육 현장에서 시민들의 학습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민·관이 함께 소통하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 및 체계적인 연계 협력으로 하남형 평생교육 네트워크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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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제2회 하남시청소년사회환경조사 실시
하남시, 제2회 하남시청소년사회환경조사 실시
[피디언] 하남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18일까지 ‘제2회 하남시 청소년사회환경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청소년사회환경조사는 지역 청소년들의 생활, 사회문화적 환경 및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청소년문제 예방 및 청소년 지원 정책 수립 등에 활용하는 통계조사다.
3년 주기로 조사하며 시는 지난 2018년 1회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조사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고등학교 학생 중 표본으로 선정된 348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청소년들의 건강, 학교·가정생활, 유해환경 등 9개 분야 42개 항목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며 조사의 모든 응답은 무기명 처리해 엄격한 보안이 유지된다.
조사방법은 조사원이 학교를 방문해 조사표를 배부한 뒤 대상 학생이 직접 작성하는 자기기입 방법으로 진행된다.
시는 학교 방문 전 조사요원들의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조사결과는 오는 12월에 공표할 계획”이라며 “시 청소년지원사업 주무부서인 평생교육과, 그리고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도 전달해 청소년 정책 수립 등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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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독거어르신 위한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 ‘큰 호응’
하남시, 독거어르신 위한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 ‘큰 호응’
[피디언] 하남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 제한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독거어르신의 건강악화를 예방하고자 실시한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시 보건소 방문서비스 등록대상자 중 영양 관리에 문제가 있는 남성 독거어르신의 영양 개선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등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21일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1일 3~4명, 총 30명의 독거어르신이 도움을 받고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8월까지 진행된다.
방문간호사와 영양사가 직접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 어르신의 건강상태와 위험요소를 파악한 후 맞춤형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노년층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인 단백질 및 비타민 보충을 위한 다양한 섭취 방법을 제공하는 한편 과잉 영양소인 탄수화물과 나트륨은 ‘손모양을 활용한 한 끼 적정식사량 실습’을 통해 섭취를 줄일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영양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냉장고 위생관리 및 식재료 관리방법과 만성질환 예방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독거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렇게 관심을 갖고 챙겨주시는 많은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의 상황에 맞는 영양교육을 통해 실천 가능한 목표 세우기가 가능하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등 생활하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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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구산성당, 국가등록문화재 등록 사전심의 통과
하남 구산성당, 국가등록문화재 등록 사전심의 통과
[피디언] 하남시는 지난 20일 개최된 경기도문화재위원회 제1차 등록문화재 분과 심의에서 하남 구산성당[소유자 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의 국가등록문화재 등록을 위한 사전심의가 가결됐다고 31일 밝혔다.
구산성당은 벽돌로 쌓은 131.1㎡ 규모의 작은 근대 건축물로 하남시가 개발되기 전 한강변 작은 시골마을 공동체의 자발적인 모금과 봉사로 소박하게 지어졌다.
1950년대 당시 천주교 건축의 특징과 함께 종교와 지역민 간의 유대감을 잘 보여주는 건축물이라는 점에서 보존 가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2016년 미사신도시 개발에 따라 기존위치에서 200m 떨어진 현재의 장소로 이전됐는데, 벽돌 조적의 건축물을 해체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옮겨 보존한 국내 최초의 사례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구산성당과 구산성지가 위치했던 하남 망월동 구산마을은 우리나라 천주교 전래 초기인 1830년대부터 천주교 신앙 공동체가 형성됐으며 김성우 안토니오 성인을 비롯한 순교자가 배출된 곳이기도 하다.
한편 국가등록문화재는 경기도문화재위원회의 국가등록문화재 신청을 위한 사전심의를 경유해 문화재청에 제출되면 문화재위원회에서 심의 후 등록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이에 따라 시는 경기도 문화재위원회 심의의견 등을 반영해 제출 자료 정비 후 문화재청에 국가등록문화재 등록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산성당이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될 경우, 하남시는‘미 해병대원 버스비어 기증 태극기’에 이어 두 번째 국가등록문화재를 등록하게 된다.
2021-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