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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인재양성재단, 2021년 정규장학생 선발
시흥시인재양성재단, 2021년 정규장학생 선발
[피디언]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지난 24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1년 제3회 임시이사회와 신임이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사회에서는 지난 이사회를 통해 선임된 신영식 이사, 최이락 이사의 위촉식 통해 새롭게 인재양성재단과 함께하는 신임이사를 환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영식 이사와 최이락 이사는 “인재양성재단의 장학사업과 인재양성사업에 힘을 보태 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 2월 ‘다함 특별 장학생’ 선발에 이어 ‘2021년 정규장학생’ 선발을 의결했다.
올해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모두 무상 교육이 실시됨에 따라, 기존의 장학전형을 새롭게 편성하고 다양한 분야의 장학전형을 통해 많은 학생들의 배움을 응원하고자 했다.
이번‘2021년 정규장학생’ 선발은 시흥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며 219명에게 총 3억 4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6월 초 시흥시인재양성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민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움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이들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견고한 교육사다리 역할을 재단에서 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더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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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갯골생태공원 주차장 9월부터 유료화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가 주차난을 앓고 있는 갯골생태공원 주차장을 9월부터 유료로 전환한다.
갯골생태공원 주차장은 시민 편의를 위해 그간 무료로 운영돼왔다.
그러나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갯골생태공원을 찾는 방문차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에 따른 도로정체와 장기주차로 인해 방문객이나 지역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갯골생태공원 주차장 유료화를 위해 4억원을 투입한다.
주차 차단기, 무인요금정산기, 주차장 CCTV를 설치하고 마유로 및 진입도로에도 전광판 3개소를 설치해 공원 진입 전 주차장 상황을 방문객들에게 안내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5월~6월 중 공사를 진행하고 7월~8월 시범운영을 거쳐 9월부터 유료주차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차요금은 행정예고를 통해 의견수렴 후 시흥시청 홈페이지에 고시할 예정이다.
김선욱 공원과장은 “낮은 회전율과 장기주차 개선을 위해 주차장 유료화와 함께 부족한 주차장 추가 확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갯골생태공원 이용시민과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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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진로체험을 위한 지역 협력 협의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25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021년 상반기 진로체험지원센터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진로교육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와 협력 방안을 주제로 진로체험지원센터 센터장과 함께 1, 2부로 나눠 진행한다.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역 학생 진로교육 지원을 위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사회 교육활동 공간으로 도내 31개 시·군에서 운영한다.
1부에서는 경기대학교 인재개발처장 이수정 교수가 ‘비대면 사회에서 아동과 청소년은 어디로’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2부에서는 진로교육법 관련 이해 등 주제 강의와 진로교육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방안과 사례를 참석자와 함께 토의한다.
특히 토의에서는 최경자, 박옥분 경기도 의원이 참석해 센터 역량과 진로교육 기본 방향 등을 함께 협의한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진로체험지원센터가 진로교육 기본에 충실해 학생을 위한 진로체험 활동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돕는 것”이라며 “도교육청은 센터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자체와 계속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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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존중·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
경기도교육청, 존중·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6일과 27일 두 차례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갑질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81개 추진과제로 구성된 ‘청렴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청렴한 사회, 존중·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적극 나섰다.
특히 경기도교육청 전 기관은 지난해까지 청렴교육과 병행하던 갑질 예방교육을 올해부터 별도 실시한다.
이는 올해 5월 20일 공포·시행된 ‘경기도교육청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제정에 따라 조직문화 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갑질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이 인식을 개선해 나간다는 취지를 반영했다.
본청 외 기관은 기관 특성과 상황을 고려해 별도 계획을 수립하고 갑질 예방교육을 추진한다.
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본청 내 괴롭힘을 사전에 예방하고 상호 배려하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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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 23일까지 일반인 대상 책 출간 프로젝트 ‘경기 히든작가’ 공모
경기도, 7월 23일까지 일반인 대상 책 출간 프로젝트 ‘경기 히든작가’ 공모
[피디언] 경기도가 오는 7월 23일까지 책 출간경력이 없는 도민을 대상으로 출간 작업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제5회 경기히든작가 공모전’을 진행한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는 이야기의 힘’으로 에세이 10편과 장르소설 10편 등 총 20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에세이는 나만의 코로나 블루 극복 방법, 내가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방식,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나의 삶 이야기 등을 주제로 한 수필 형식이면 가능하다.
장르소설은 갑작스러운 재난에 대응하는 이야기로 무협, 판타지, 추리 등 장르 고유의 양식이 있으면 된다.
응모 자격은 국제표준도서번호 기준 출간경력이 없는 도민으로 5월 26일부터 7월 23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응모작들의 분량은 A4용지 10~15매 내외로 작품성 위주 평가를 위해 분량에 큰 제약을 두지 않을 방침이다.
1명 혹은 1개팀이 에세이와 장르소설 부문을 모두 지원할 수도 있다.
도는 선정작들을 오는 11월 출간할 예정이다.
출간된 책들이 더 많은 도민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예비작가 대상 원고 컨설팅, 교정 작업 지원뿐 아니라 북 콘서트, 출간 기념 이벤트 등 마케팅 지원도 돕는다.
장우일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책 생태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경기 히든작가 공모전은 매년 많은 도민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특히 올해는 독자들이 코로나를 극복하고 힐링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모아볼 예정”이라며 “단순히 책을 읽던 소비자들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경험을 공유하는 기회를 통해 독서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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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극복 위해 관광업체 300여곳 대상 최대 300만원 임차료 지원
경기도, 코로나19 극복 위해 관광업체 300여곳 대상 최대 300만원 임차료 지원
[피디언]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겪는 관광업계를 위해 업체당 최대 300만원의 임차료를 지원하는 내용의 ‘코로나19 극복 관광업계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5월 31일부터 6월 11일까지 지원 사업 대상 관광사업체를 경기관광공사 개설 네이버폼으로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사업장을 임차해 운영하는 도내 관광사업체 300여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장 임차료를 최대 30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2019년 12월 1일 이전 관광사업체 등록을 마친 경기도 소재 업체다.
공고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니고 2019년 대비 2020년 월평균 매출액이 감소한 업체여야 한다.
국내·국외 겸업 여행사의 경우 1개 사업체로만 신청할 수 있고 지난해 ‘경기도 코로나 관광업계 지원사업’ 대상자였던 업체도 신청할 수 있으나 지원받은 기간 및 제출자료로는 중복 신청할 수 없다.
2019년 1월 1일 이후 관광진흥법에 의한 사업정지 10일 이상의 처분이나 그에 준하는 과징금 부과 처분을 받은 업체도 지원할 수 없다.
지원 업체는 별도의 정성평가 없이 예산 소진 때까지 접수순으로 선정한다.
제출서류 미비로 인한 보완 시 순서가 조정될 수 있다.
접수 기간 종료 후 신청서류를 확인해 선정된 업체는 6월 21일 이후 개별 통보하고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해 도내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사업장 임차료 지원, 착한여행 캠페인, 방역물품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 바 있다.
김종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난해 지원 사업 중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사업장 임차료 지원을 재추진하기로 했다”며 “관광업계가 다시 활기를 찾을 때까지 경기도는 아낌없는 지원책을 계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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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수개선사업 국비 50억 추가 확보
경기도, 배수개선사업 국비 50억 추가 확보
[피디언] 경기도가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시행중인 배수개선 사업비로 국비 50억원을 추가 확보해 기존예산 147억원을 포함한 총 197억원을 7개 시 10개 지구에 연내 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배수개선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국비지원사업으로 홍수시 침수피해가 되풀이되는 농경지역에 배수펌프장, 배수로 등의 배수시설과 배수로 준설 및 부유물질을 제거하는 제진기 등을 설치해 농작물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 여름 장마와 태풍으로 수해피해가 컸던 만큼 농림축산식품부에 배수개선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국비지원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 197억원은 배수장 조기 준공 등을 위해 10개 지구에 사용할 예정으로 올해는 파주 휴암지구와 화성 독정지구를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2023년까지 여주 원부지구, 평택 한산지구, 파주 장정지구를 완료하고 2025년까지 평택 삼정지구 등 5개 지구를 완료해 농경지 침수를 예방하고 풍수해에 대비할 방침이다.
김기종 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추가 확보된 예산으로 배수개선사업을 조기 준공해 농민들이 마음 놓고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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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품종 경기미’ 밥맛 보고 후기 남겨주세요
‘우리품종 경기미’ 밥맛 보고 후기 남겨주세요
[피디언]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신품종 쌀 ‘참드림, 가와지1호’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우리품종 경기미’ 체험단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며 품종별 75명씩 총 15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만개의레시피’ 앱 또는 웹사이트 이벤트 코너에서 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다음 달 14일 최종 체험단 선정자 명단을 발표한다.
체험단 활동은 다음 달 14일부터 30일까지로 신청 주소지로 배송된 참드림 또는 가와지1호 품종의 쌀로 밥맛을 체험하면서 자신이 운영 중인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후기 작성을 해야 한다.
이번 체험단 행사는 농협 경기지역본부가 함께하며 ‘맑은고을 양평 참드림쌀’과 ‘고양 가와지쌀’이 제공된다.
체험단 최우수 리뷰 작성자 1명에게는 상품권 10만원이 제공되며 우수 리뷰 작성자 10명에게는 상품권 1만원이, 체험단 전원에게는 편의점 상품권이 제공된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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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문화가족과 저소득 아동 등 630명에 독서문화프로그램 제공
경기도, 다문화가족과 저소득 아동 등 630명에 독서문화프로그램 제공
[피디언] 경기도가 다문화가족, 저소득 아동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도내 정보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한다.
도는 2012년부터 경제적·신체적 제약으로 책을 접하기 어려운 도민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도서관에 정보취약계층을 초청해 독서 수업 등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5월부터 11월까지 수탁업체인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을 통해 진행된다.
안산시 브니엘영광지역아동센터 등 50개 기관에서 노인, 다문화가족, 저소득 아동, 청소년, 장애인 등 630여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기관 성격에 따른 ‘맞춤형 독서 수업’, ‘찾아가는 작가초청 독서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다문화 기관의 경우 ‘다문화 이해 및 유대감, 문해력 증진’에 초점을 두고 기획됐다.
조창범 경기도 도서관정책과장은 “정보취약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인해 벌어진 지식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도민들이 책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챙기고 사회 참여 및 자기 계발의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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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플랫폼 배달노동 환경 조성 나선 경기도, 강사양성 등 안전교육 사업 추진
경기도
[피디언] 민선7기 경기도가 디지털플랫폼 노동 확산 등 급격한 노동환경 변화에 따른 배달노동자 안전 대책을 위한 선제적 정책 지원으로 ‘2021년 배달노동자 안전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배달 업종 플랫폼 노동자의 업무 강도, 위험도가 높아짐에도 이륜차 면허취득 시 기본교육 외 안전교육 미비 등으로 이들을 위한 제도적 보호 장치가 취약함에 따라 마련된 경기도의 새로운 노동대책이다.
도는 올해 교육 콘텐츠 개발, 강사양성과정, 교육운영 등 도내 배달라이더 및 퀵서비스 노동자 4,0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강사양성과정은 배달 노동자 및 사업주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전문 강사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5월 25일 1차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순차적으로 50명 이내의 강사를 양성할 방침이다.
대상은 경력 및 노하우가 많은 배달노동자 및 관련 사업주, 산업안전보건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안전관리자 및 안전보건교육 강사 등 현장전문가다.
배달노동자 및 관련 업종 종사자를 강사로 양성하기 때문에 실제 근무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대처방법, 이륜차 정비 및 애로사항 해결 등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특화 교육을 통해 배달라이더에게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지식 전수의 장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
이 과정에서는 사고예방 및 대처방안 등 안전교육과정, 배달종사자 관련 법령 등 맞춤형 교육과정, 강의방법 및 스킬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전문 역량을 키우게 된다.
강의에 사용될 교육 콘텐츠는 경기도의회 정책연구용역 ‘배달서비스 증가에 따른 안전교육 강화 연구’ 결과 및 경기도 사회적 대화, 실무협의회 등의 의견을 참고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사고발생 시 대처방법, 안전한 이륜차 운행방법, 배달근로자의 인권보장, 도로교통법, 이륜차 정비, 근로기준법 및 소비자 응대방법 등의 내용이 담겼다.
도는 양성된 강사를 활용, 6월부터 도내 배달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노동인권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교육 활동 외에도 배달노동자에게는 이륜차 준법 운행을 강조하고 도민에게는 안전 배달 인식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안전배달 생태계 조성 캠페인’을 6월과 9월 연 2회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진행한다.
도는 이 사업으로 배달노동자에게 체계적 교육기회 제공 및 안전배달 인식개선을 유도해 안전의식을 갖춘 양질의 라이더 유입과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규식 경기도 노동국장은 “이 사업은 안전의 사각지대에 있는 배달노동자들에게 사회안전망을 제공해 공정한 노동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뒀다”며 “앞으로도 취약노동자들의 노동안전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는 공정한 노동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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