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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태양광 설치로 환경개선과 에너지비용 절감
미니태양광 설치로 환경개선과 에너지비용 절감
[피디언] 의왕시는 친환경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2021년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미니태양광은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의 베란다나 옥상 등의 유휴공간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설비다.
올해 보급용량은 330W로 시는 세대 당 설치비의 80% 범위 내에서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30W의 미니태양광 설치 시 월 평균 양문형 냉장고 1대를 이용할 수 있는 전력이 생산되며 매달 4,000원에서 12,000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절약 할 수 있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받고 있으며 설치를 희망하는 가구는 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해 시에서 선정한 참여기업과 태양광 모델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시에서는 기 시행중인 단독주택 태양광 보급사업과 더불어 시민참여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사용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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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1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의왕시, 2021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 실시
[피디언] 의왕시는 지난 20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주민자치회 시범동인 오전동과 내손2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2021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새로 시작하는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자치계획 수립 방법 등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할강화를 위해 마련된 지난 20일 첫 번째 교육에는 오전동·내손2동 주민자치회위원과 주민자치 담당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개 분과별로 마을자원에 대한 이해와 마을문제 인식에 대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6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교육기간동안 경기도 마을공동체 위원인 윤수진 강사로부터 기획단계부터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각 분과별로 마을의제 발굴, 마을계획 수립, 의제 타당성 공론화, 주민총회 기획 등 주민자치회 운영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돈 시장은“이번 주민자치회 교육을 통해 위원들의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시에서는 지역주민들이 함께 마을 운영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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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선언 동참
의왕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선언 동참
[피디언] 의왕시는 24일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인‘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국내 242개 지자체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2021 P4G 서울 정상회의는 국내에서 개최하는 최초의 환경분야 다자 정상회의로 12개 회원국을 포함해 우리나라 주최 정상급 국제회의 중 참석자 기준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이번‘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서는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참여해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토론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의왕시가 242개 모든 지방정부와 함께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사업을 적극 추진해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그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지난해 6월 의왕 기후위기 비상행동 선언을 시작으로 기후변화 대응 조례 제정,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가입,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전기자동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전기차 충전구역 인공지능 모니터링시스템’구축 등 의왕시만의 대응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기후변화 대응노력의 일환으로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에 착수하고 기후위기 비상행동 실천 확산을 위해‘의왕 탄소제로 챌린지’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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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1년 의왕학습레일 사업 개강식 개최
의왕시, 2021년 의왕학습레일 사업 개강식 개최
[피디언] 의왕시는 지난 21일 의왕글로벌인재센터에서 의왕인생대학, 인생도서관, 평생학습매니저 등 사업 관계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시 평생학습브랜드 의왕학습레일의 사업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주민들의 다양한 배움과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올해 신규 거점기관으로 활동할 카페, 공동주택, 도서관과 시와의 업무협약 및 현판 전달식이 있었으며 사업 활성화를 위해 홍보, 모니터링, 수요조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시민활동가 평생학습매니저 13명을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진 토크콘서트에서는‘우리는 의왕학습레일로 만난 사이, 오늘부터 1일’을 주제로 의왕인생대학 거점기관 대표, 인생도서관‘사람책’, 평생학습매니저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사업 관련 경험담을 공유했으며 유쾌한 퀴즈를 통해 참여자간 이해를 돕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평생학습매니저는“시와 시민의 가교역할을 하며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주민이 강사가 되고 교수자가 수강생이 되는 등 배움과 나눔의 선순환을 경험했다”며“의왕학습레일을 통해 삶의 의미를 깨닫고 성숙할 수 있도록 이끄는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날로 깨닫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공간과 재능을 공유하는 평생학습플랫폼, 의왕학습레일 사업의 거점기관이 올해 37개로 꾸준히 확대되어 시민들의 다양한 평생학습 요구를 해소하고 있다”며“앞으로 더욱 많은 거점기관과 참여자들이 평생학습으로 삶의 만족도가 높아지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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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힐링케어 의료기기 실증센터’개소
안산시청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25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설치된 ‘힐링케어 의료기기 실증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힐링케어 산업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김운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난희 힐링케어 의료기기 실증센터장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이 참석했다.
힐링케어 의료기기 실증센터는 안산시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인 ‘힐링산업 실증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 메디컬처 힐링케어 실증거점 구축을 위해 설립됐다.
지난해 6월부터 추진 중인 ‘힐링산업 실증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은 2023년까지 총사업비 115억2천만원이 투자될 예정이며 이중 안산시 예산은 전액 고려대 안산병원에 지원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최근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신의료산업인 힐링산업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힐링케어 의료기기 실증센터가 힐링케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기업 지원역할을 수행해 수출형 강소기업 육성은 물론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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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모 의원, ‘경기도 어린이집·사립유치원 외국인 아동 누리과정 비용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성준모 의원, ‘경기도 어린이집·사립유치원 외국인 아동 누리과정 비용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의원이 24일 오후 2시 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어린이집·사립유치원 외국인 아동 누리과정 비용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했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2021 상반기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이정미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장의 발제에 이어 오연주 대림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송연순 부천이주노동복지센터 대표, 최효숙 경기도 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윤영순 경기도 유치원연합회 이사, 정남용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과 유아교육행정팀장, 김윤숙 안산시 여성보육과 보육지원팀장이 열띤 토론에 나섰다.
토론회를 시작하며 성준모 의원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50여만명에 이르는데도 불구하고 외국인자녀들을 위한 보육·교육, 돌봄에 대해 법률상 지원이 되지 않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기 위해 정책토론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주제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발제자인 이정미 센터장은 “우리나라는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국으로서 외국국적의 아동은 보육, 교육, 돌봄 대상으로 법률에 명시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아동이 인권 침해를 당할 위험이 매우 높은 현실”을 지적했다.
특히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최소한의 아동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가령 필수예방접종, 무상 보육, 의무 교육 등은 부모의 국적과 상관없이 국내에 거주하는 모든 아동에게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예산지원에 대해 심도있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오연주 교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이주민자녀에게 질 높은 유아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교사의 문화 감수성 교육과 어린이 인권교육 이수가 활성화 되도록 제도화가 필요하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한글교육, 이중언어교육, 부모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지원정책을 추진하는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두 번째 토론자인 송연순 대표는 “초·중등학교 현장의 외국인 이주아동에 비해 영유아 아동의 보육시설과 유치원에서의 교육 기회는 비싼 교육비 부담으로 인해 차단되고 있는 현실이다”며 “이들이 동등한 교육기회를 갖도록 할 뿐 아니라 각각 특별한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교육부,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미래사회를 예측해 바람직한 제도와 정책을 시행해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최효숙 회장은 “경기도는 외국인 아동 정책을 선제적으로 이끌어 왔지만 1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은 이 정책에 대한 수정과 제고가 필요해 보이며 경기도가 시작한 영유아대상 동등한 교육의 기회와 지원 정책은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이므로 경기도의 좋은 정책이 중앙정부의 정책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윤영순 이사는 “외국인 아동 비율이 높아지는 유치원들은 외국인 유아의 한국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 및 부모교육, 다양한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어려움을 해결해야 하는 것 뿐 아니라 내국인들이 기피하는 고충을 떠안게 되어 모집과 운영에 어려움이 매우 많다”고 호소했으며 “외국인 아동이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데 부담을 덜고 사회일원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누리과정 지원을 통한 개선마련에 모든 지자체와 교육청이 함께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정남용 팀장은 “외국인 유아 누리과정비 지원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선 정책홍보 다양화, 정책토론회, 자치단체 협조 등이 필요하고 자치단체의 재정여건에 따라 일부 지원, 지원 중단 등의 재정부담 가중 등 여건을 고려해 내국인과 동일하게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법에 따른 특별회계 전입금에서의 누리과정비 지원이 필요해 보이며 동일한 지역에서의 유치원, 어린이집의 외국인 유아 누리과정비 동시 지급을 통해 또 다른 차별과 소외 현장을 방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 토론자인 김윤숙 팀장은 “외국인 아동의 지속적 증가와 보육료 상승으로 인해 市 재정 부담이 증가했고 보육료 지원에 대한 영유아 보육법과 보건복지부 지침이 미미해 외국인 아동에 대한 지원 확대 시 국내아동 역차별 유발 민원이 발생될 수 있다”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이어 “외국인을 지원대상으로 포함하는 영유아 보육법 개정 및 특별법 제정, 경기도 특수시책 지정 등 실질적 제도 개선을 통한 예산지원이 매우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이날 토론회는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권정선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이금재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국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도민들의 폭넓은 관심과 참여를 위해 무관중·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한편 경기도의회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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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북내면 당우리 ‘북내 실내복합체육관’ 준공식 개최
여주시 북내면 당우리 ‘북내 실내복합체육관’ 준공식 개최
[피디언] 여주시 북내면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북내 실내복합체육관 건립 준공식이 지난 21일 북내 실내복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은 이항진 시장,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북내 실내복합체육관은 2017년 지역균형발전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스포츠의 기반을 마련해 생활 체육을 활성화하고 주민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되어 국비 7억5천만원을 포함 총4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지면적 8,762㎡, 지상2층, 연면적 837㎡ 규모로 건립됐다.
한편 이날 준공식은 행사 전 방역수칙계획을 수립하고 초청인원과 행사를 최소화 했으며 참석자에 대한 명부작성과 발열체크, 소독실시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엄격히 적용해 진행됐다.
“북내 실내복합체육관은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새로운 복합시설로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건강을 책임지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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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새마을회, 남한강 클린코리아 운동 펼쳐”
“여주시새마을회, 남한강 클린코리아 운동 펼쳐”
[피디언] 25일 여주시새마을회는 깨끗한 남한강 보존을 위해 당남리섬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고광만 회장을 비롯해 이진표 협의회장, 박상주 부녀회장 등 남녀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은 당남리섬 일대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고광만 회장은 “남한강이 맑고 깨끗하게 보존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여주시새마을회가 남한강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새마을회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로부터 2021년도 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남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쾌적한 하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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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황학산수목원 ‘코로나 19 극복 기여자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제공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 황학산수목원은 코로나19 극복에 헌신한 기여자들에게 힐링과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관내 경찰관 300여명, 소방관 220여명, 보건소 직원 100여명 등으로 황학산수목원에서는 ‘몸&마음 치유’ 및 ‘post 코로나 일상 준비’라는 주제로 ‘숲속 치유 교실’ 및 ‘여기, 숨&쉼’이라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수목원길 걷기, 생태탐방, 체조, 이완놀이, 건강호흡, 명상 등을 통해 자연 속에서 심신이완, 휴식, 자신에 대한 격려 및 면역력 증진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소는 황학산수목원으로 오전10시~12시, 오후14~오후 4시 매일 2회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황학산수목원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고 직장 동료 또는 가족과 함께 참여가 가능하다.
여주시 산림공원과장은 “코로나 19 극복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가까운 황학산수목원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힐링과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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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주시 문화재총람’ 발간
여주시, ‘여주시 문화재총람’ 발간
[피디언] 여주시는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문화재를 보다 정확하게 기록·보존하고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여주시 문화재를 총정리한 ‘여주시 문화재총람’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재총람에는 국보 제4호 고달사지 승탑 등 국가지정 문화재 26건, 국가등록문화재 3건, 경기도 지정문화재 44건, 시지정 문화재 20건 등 총 93점의 문화재와 전통사찰 4개소를 수록했다.
여주시는 이번 책자를 발간함에 있어 각 문화재에 대해 2019 · 2020년 현황을 중심으로 문화재 전문 사진작가의 항공촬영 및 전경 · 근경 · 세부사진을 수록했고 특히 문화재의 특성에 따라 국립중앙박물관 유리건판 사진, 여주 옛 사진이나 발굴조사 사진 등을 함께 수록해 일반인의 이해를 돕고자 노력했다.
이항진 시장은 발간사를 통해 “이 책자 발간으로 우리시의 문화재를 자랑스럽게 후손들에게 전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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