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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청소년수련관 셔틀버스 “어린이통학버스”로 변경 운행
과천시청소년수련관 셔틀버스 “어린이통학버스”로 변경 운행
[피디언]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은 44인승 버스로 운행중이던 셔틀버스를 친환경 전기 어린이 33인승 통학버스로 교체해 최근 운행을 시작했다.
청소년수련관은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과 대기관리권역법,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해 셔틀버스 운영기준이 변경되어 법적 안전기준에 적합하게 어린이 전용버스를 구입해 운행하게 됐다.
어린이 통학버스는 일반 셔틀버스와 다르게 어린이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법적 안전기준에 따라 좌석, 안전벨트 등 모든 안전장치를 어린이 기준에 맞게 설치하고 동승자가 의무적으로 탑승해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또한 통학버스에서 미처 하차하지 못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슬리핑차일드체크벨’ 장치를 부착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안전한 운행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GPS 추적 어플을 통해 어린이 통학버스의 운행위치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청소년수련관 어린이통학버스는 청소년수련관을 이용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평일은 오후 1시~오후 9시 토요일은 9시~오후 4시 매시 15분 청소년수련관을 출발해 45분에 다시 도착하게 된다.
운행노선은 문원동 농협을 첫 정류장으로 부림동 주민센터, 과천초 입구, 시민회관, 정보과학도서관, 문원초 후문입구, 현대상가를 주요거점으로 17개의 정류장을 경유하며 운행된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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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2050 탄소중립 동참 공동선언
최대호 안양시장, 2050 탄소중립 동참 공동선언
[피디언] 최대호 안양시장이 2050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안양시가 환경부와‘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탄소중립실천 특별세션’에 참여, 국내 243개 지방정부와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고 25일 밝혔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흡수원을 늘려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0’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이 연구 결과에 따라 유럽연합과 미국 등이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도 작년 10월 탄소중립 동참을 선언했다.
또 앞서 9월 9일에는‘안양시 기후위기 비상선언 선포식’을 열기도 했다.
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환경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에 선정, 그린뉴딜 과제 중 도시의 녹색전환을 위한 그린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며 국가 2050 탄소중립 전략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후위기 대응계획을 수립중이다.
또한,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지방정부 온실가스 감축컨설팅 시범사업에 선정, 지역의 온실가스 배출특성을 분석 중에 있다.
이를 토대로 지역특성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시민들의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 제고 및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기후위기 비상행동 실천’이라는 주제로 오는 7월 2일 주민참여 원탁회의를 개최를 앞두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온라인을 통한 공동선언에서“2050 탄소중립을 위해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에 노력할 것”이며 “시민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적극 소통할 것이니 주민참여 원탁회의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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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로컬드림봉사회, ‘소담쓰담’ 노인 사회참여기회 확대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로컬드림봉사회, ‘소담쓰담’ 노인 사회참여기회 확대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23일 소요동 민관협력사업 ‘소담쓰담’ 어르신 사회참여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로컬드림봉사회, 소요동 4통 일대 어르신 15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4통 안창말 일대 거리에 우후죽순으로 자란 풀을 뽑아, 지역주민을 위해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소요동 민관협력사업 ‘소담쓰담’ 어르신 사회참여사업은 신체 건강한 어르신들이 직접 환경정화 등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건강도 지키고 지역의 주민을 위해 솔선수범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주로 노인복지는 노인을 돌보고 지원하는 복지 위주이나, 건강한 고령의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등 봉사에 참여할수 있도록 해, 건강도 지키는 한편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사업이다.
‘소담쓰담’은 소요동에서 자체기획해,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로컬드림봉사회가 MOU를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어르신 사회참여사업을 포함해,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기본돌봄, 신체관리서비스, 주거환경 개선서비스, 병원 이송서비스 등 5대 분야 사업이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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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한시 생계지원사업 거리 홍보 캠페인 실시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한시 생계지원사업 거리 홍보 캠페인 실시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실직·폐업 등으로 생계위기를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창비바패밀리아파트 입구에서 진행됐으며 특별히 코로나19로 인해 실직 또는 소득감소가 있는 가구에게 생계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하는 한시 생계지원사업 정보가 담긴 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저소득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소요동 카카오톡 채널 ‘복지톡톡’을 활용한 다양한 복지정보 및 위기가구 제보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소요동 관계자는 “기존의 복지제도나 코로나19 대응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저소득층 가구에게 지원하는 한시 생계지원사업을 주민들이 접수기간을 놓치지 않고 신청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적극 홍보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복지제도를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이 없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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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동두천시 소요동 ‘희망나눔상자’에 비누 기부
㈜무궁화, 동두천시 소요동 ‘희망나눔상자’에 비누 기부
[피디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무궁화에서 소요동 희망나눔상자 운영에 써달라고 130만원 상당의 비누 15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상자는 생계위기로 긴급하게 먹거리나 생필품이 필요한 동두천시민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코너로 지난 3월 동두천시 8개 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다.
이날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 비누를 기부한 ㈜무궁화 김동원 본부장은 “따뜻한 나눔문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고 미력하지만 꾸준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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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 사업’2곳 선정
용인시,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 사업’2곳 선정
[피디언] 용인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는 전통 한옥을 전통문화 체험숙박시설로 육성하기 위해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된 개별한옥 또는 한옥체험업 밀집 지역 및 마을 등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문체부가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경기도 3개소 등 전국에서 총 47개소가 선정됐다.
이중 시는 처인구 호동에 위치한 ‘예직한옥체험마을’과 처인구 양지면 주북리에 위치한 ‘한옥에서의 하루-예랑’등 총 2개소가 선정돼 프로그램 운영비 2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특히 한옥에서의 하루-예랑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사업에 선정된 2개소는 오는 12월까지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5천만원의 사업비로 전통매듭공예체험, 전통음식체험, 전통차체험 등 한옥과 연계한 다양한 전통문화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한옥에서 관광객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용인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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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풍수해 대비 간판 안전점검 실시
동두천시, 풍수해 대비 간판 안전점검 실시
[피디언] 동두천시는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2021년 풍수해 대비 옥외간판 안전점검’을 오는 6월 4일까지 실시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지행동 신시가지 상가 밀집지역으로 강풍 및 집중호우에 취약한 고층건물의 벽면이용간판과 돌출간판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시는 동두천시광고협회와 점검반을 구성해, 옥외간판 용접상태 이상 유무, 전기배선 노후와 파손상태 등 전반적인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간단한 기능상의 하자는 현장에서 즉시 보수·보강조치하고 위험광고물에 대해서는 업소 자진철거 및 안전장치 보강 등 대책마련을 권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영준 건축과장은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인 발견 등 안전문제 발생 시 보수·철거 등의 안전조치를 실시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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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
동두천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
[피디언]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인 시민회관에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동두천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접종 대상자들의 안전하고 원활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해 구성됐으며 예방접종센터 현장인력 부족문제 해소 및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한다.
지원단은 1일당 20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사전교육 후 접종센터에 배치하고 고령자와 장애인 이동 지원 및 예방접종 절차안내, 질서유지, 예진표 작성 등을 돕고 있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재난상황에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시민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안전한 자원봉사활동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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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2021년 총 1억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동두천소방서에서 등기소사거리 구간 4개 교차로 1개 단일로에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구축했다.
동두천시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설치구간 내에 소방차 출동 및 구급차의 응급환자의 이송 등으로 긴급차량이 교차로 통신영역에 진입했을 경우, 기존신호를 중단하고 긴급차량의 진행방향과 직좌 동시신호를 부여해, 긴급차량의 무정차 통과를 가능하게 해,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시는 긴급차량이 관내에서 제일 복잡한 신시가지 구간을 신속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구축해, 설치구간 내에서 평균 50%~60%의 통행시간 단축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 뿐만 아니라, 긴급차량의 교통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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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천사운동본부와 사례관리 가구 복지욕구 해소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4일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와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지난 5월 18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천사운동본부의 지원주택모델화 사업과 무한돌봄센터 고난도 사례관리를 제공 중인 시민이 임대주택으로 이사함에 따라 생활용품을 지원했고 주거환경 개선활동까지 실시했다.
이처럼 천사운동본부는 공적 복지제도의 틈새와 한계를 뛰어넘어,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심층상담을 진행해, 맞춤형 생계, 의료, 주거 서비스를 상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천사운동본부 덕분에 지역복지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고 있다 앞으로도 굳건한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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