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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국동서발전과 신재생에너지 업무협약 체결
고양시, 한국동서발전과 신재생에너지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고양시가 25일 공공부지를 활용한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한국동서발전과 업무제휴협약을 맺었다.
이날 고양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이재준 고양시장과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대표는 ‘저탄소·분산형 그린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로써 이들은 2030년까지 고양시 에너지 자립율 20% 달성을 위해 협력해가기로 했다.
업무제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고양시 공공 유휴부지 임대 등 행정적 지원 모색으로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구축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따른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 공익적 목적 위해 활용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운영·관리 등 기술지원 상호 협력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지속적 합의 등을 담고 있다.
이 시장은 협약식에서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은 세계 곳곳에서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고 “앞으로 석유를 비롯한 화석연료의 사용은 점점 제한이 되고 이산화탄소 배출에 따른 비용부담은 날로 커져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양시와 한국동서발전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녹색에너지 혁신’을 만들고 다른 도시보다 한 걸음 앞선 탄소중립정책을 선도하는 선례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고양시는 ‘태양광발전시설 및 시민햇빛발전소 설치 등 신재생에너지 육성으로 에너지자립도시 조성’을 민선 7기 공약으로 내걸고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18년부터 최근 4년 동안 고양시 신재생에너지 설치 용량은 2018년 491kW, 2019년 1,320kW, 2020년 2,455kW, 2021년 2,546kW으로 꾸준히 확대 중이다.
민선 7기 들어 올해 말까지 설치되는 신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총 6,812kW으로 청정에너지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당진 1회처리장 태양광 25㎿, 태백가덕산 풍력 43.2㎿, 대산수소연료전지 50.2㎿ 준공하는 등 현재 약 1GW 규모의 신재생 설비를 운영 중에 있다.
향후 신재생에너지 브랜드 ‘K-Solar 1000, ‘K-Wind 2000’ 및 ‘동서발전형 뉴딜 종합계획’을 통해 2025년까지 7조 461억원을 투자해 신재생 설비용량 4.3GW를 확보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탄소중립 의지를 국제사회에 표명하고 저탄소녹색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선언하고 유치를 위한 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4기 회장도시로 선출돼 지속가능한 탈탄소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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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배움강사협동조합, 환경의 날 맞아 미세먼지 교육 및 체험 행사 실시
가치배움강사협동조합, 환경의 날 맞아 미세먼지 교육 및 체험 행사 실시
[피디언] 가치배움강사협동조합은 제26회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제14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에 참여해 미세먼지 교육 및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미세먼지 교육 및 체험 행사는 오전에 취학아동가정을 대상으로 오후에는 미취학아동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에 대해 알려주고 미세먼지 예방법과 미세먼지 발생 시 대응방안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실내공기를 정화시키는 식물을 만드는 체험행사도 진행해 교육대상자들에게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며 실천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황상열 대표는 “우리 삶과 건강에 밀접한 미세먼지에 대해 알리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남은 교육도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드릴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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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행복마을관리소 내리안, ‘말이 통하는 다문화 공동체’ 한글교실 첫 수업
대덕면 행복마을관리소 내리안, ‘말이 통하는 다문화 공동체’ 한글교실 첫 수업
[피디언]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2021년 안성시 시민동아리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22일 첫 모임을 가졌다.
시민동아리 지원 사업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과 소통하고 서로 신뢰를 쌓아 다양한 영역에서 공동체의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사업으로 대덕 행복마을은 외국인 주민들이 많은 내리에서 내외국인 주민들 간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한글교실을 운영하게 됐다.
대덕 행복마을에서 운영하는 한글교실은 중앙대학교 교수를 강사로 초빙 매달 2회 모임을 가질 예정으로 심화학습을 위해 3~5명의 수강생들을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덕 행복마을 송정희 사무원은 “내리의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워 내국인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내리에서의 생활에 도움을 받길 바라며 내국인들에게는 다문화를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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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지역봉사지도원 위촉
김보라 안성시장, 지역봉사지도원 위촉
[피디언] 김보라 안성시장은 25일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지역봉사지도원 발대식에 참석해 읍면동 분회장 1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지역봉사지도원은 고령화 시대 사회적 경험과 신망이 두터운 지역 어르신을 지도원으로 위촉해 노인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봉사활동 촉진 등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게 하는 사업으로 안성시는 15개 읍면동 분회 및 470개 마을 경로당별로 1명씩 총 485명의 지역봉사지도원을 위촉해 운영한다.
발대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송근홍 지회장 및 임원진, 지역봉사지도원으로 활동하게 될 15개 읍면동 분회장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마을경로당별 470명에게는 각 읍면동 분회별로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앞으로 지역봉사지도원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하는 노인복지 정책의 홍보 및 안내, 자연보호 및 환경침해 행위단속의 지원, 문화재의 보호 및 안내, 노인에 대한 교통사고예방 교육, 자원봉사활동 및 경로당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되며 월 5만원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보라 시장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에 나서실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지역봉사지도원으로서의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의 중심축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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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 여성안심 민간화장실 실태조사사업’ 운영자 공고
안성시청
[피디언] 안성시는 ‘안성시 여성안심 민간화장실 실태조사사업’을 추진하고자 5월 25일부터 6월 3일까지 운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여성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 범죄에 취약한 생활밀착형 민간화장실의 실태를 조사하는 사업으로 시는 실태 조사 완료 후 위급성과 시급성에 따라 여성안심 민간화장실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안성시 관내에 주 사무소를 두고 있는 시민참여단, 마을 공동체 추진단, 자율방범대 등 비영리법인·단체 등이며 사업비는 540만 6000원 내로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원활한 접수를 위해 안성시 가족여성과 가족여성팀으로 사전 문의 후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사업의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검토해, 6월 중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업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상업지구 및 민간 개방화장실 등 인구밀집지역 민간화장실 환경실태조사를 통해 안심하며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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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 행복마을, 지속협, 의료사협 공동 주민지원 행사 가져
대덕 행복마을, 지속협, 의료사협 공동 주민지원 행사 가져
[피디언]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지난 22일 지역 단체들과 힘을 합쳐 내리 다문화 거주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시민들은 대덕 행복마을 및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성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에 활기를 더했다.
행사를 통해 대덕 행복마을에서는 페트병과 폐플래카드를 활용한 걸이화분과 안성시 환경의 날 행사 일환으로 만든 천연 비누 등을 주민들과 나누었고 의료사협에서는 혈압·혈당체크 등 건강 상담을 진행했으며 지속협에서는 환경 가꾸기 체험교실과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한 분리배출교육을 실시했다.
김종형 대덕면부면장은 “대덕 행복마을관리소는 시민단체들과 내리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하나씩 실천하며 내리를 새로운 문화 공동체로 바꾸기 위해 주민들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윤경 지속협 사무국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의 분리배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분리배출 교육을 진행했다”며 “안성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을 환영하고 내리가 모두가 만족하는 공동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이정민 대덕 행복마을 지킴이는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페트병과 플래카드를 재활용해 만든 화분과 천연비누를 주민들과 나눴다”며 “환경을 사랑하고 아끼는 만큼 깨끗한 환경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을 것이라 믿기에, 앞으로도 환경 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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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완료
안성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완료
[피디언] 안성시가 2020년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을 완료함으로써, 재난·재해와 안전사고 범죄 등으로부터 24시간 시민들을 보호하는 스마트 도시안전망이 구축되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을 통해 안성시와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등 3개 유관기관이 상호 정보를 연계하고 긴급구조 및 출동지원, 범죄 및 화재 예방, 각종 재난·재해 등 긴급 상황 발생에 대한 합동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로써 안성시는 1104개소에 설치된 총 2791대의 방범용 CCTV를 관리하는 CCTV통합관제센터와 112 및 119 상황실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긴급 상황에 대응해 나갈 수 있게 됐다.
특히 초등학교 보호 지능형 선별감시 체계 구축으로 초등학교 주변의 위험상황을 인공지능이 인지해 CCTV 통합관제센터와 112 순찰경찰이 함께 어린이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통시장 상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전통시장 화재감시시스템과 연계해 전통시장의 화재상황을 CCTV관제센터에서 공동대응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으로 안성시 CCTV의 활용성을 극대화하고 112, 119, 사회적 약자 서비스 등을 통합해 안성시민에게 사건, 사고가 발생할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상호협력체계가 구축된 만큼,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스마트시티 기술을 확대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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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장애인가족 복지증진대회 개최
의정부시, 장애인가족 복지증진대회 개최
[피디언] 의정부시는 5월 25일 장애인 가족기능 향상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2021 장애인가족 복지증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장애인가족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행사가 진행되며 의정부시 관내 장애인 단체 및 유관기관, 장애인가족 등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으로 펼쳐진다.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온 클래식’의 축하공연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안병용 의정부시장, 김민철 국회의원, 오영환 국회의원, 오범구 의정부시의장을 비롯한 여러 장애인 단체와 기관의 축사 영상과 2019년 건의문에 대한 경과보고 및 2021년 채택 건의문 낭독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및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추진함에 따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희망도시 의정부가 되도록 세심한 장애인복지 시책을 추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해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장애인가족 복지증진대회를 통해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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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소방안전 자격증 과정 참여자 모집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니어 세대를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으로 ‘소방안전 2급 자격증 과정’의 참여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대상은 주민등록상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만 55세 이상부터 만 65세 이하 소방안전관리 취업희망자로 취업 의지 등을 심사해 15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된 교육대상자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 동안 총 4일간 교육에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거쳐 시험에 응시해야 하며 자격취득과정을 통해 국가자격‘소방안전 2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또한 교육수료와 시험 응시 후 교육비 지원과 참여 수당을 지원받게 되며 맞춤형 취업알선과 지속적인 취업관련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일자리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 시니어세대의 취업난이 가중됨에 따라 직업훈련 기회의 확대와 더불어 교육수료 후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안정된 경제생활에 대한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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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4시간 아동학대 신고상담 Hotline 개설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시는 6월 1일 학대위기아동 조기 발굴과 신고자 부담 완화를 위해 아동학대 신고상담 Hotline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정부 아동학대 신고상담 Hotline은 아동학대상담을 위한 전용 유선전화와 카카오톡 채널로 신고자가 언제 어디서든 쉽게 신고번호를 기억할 수 있도록 범죄신고번호‘112’와 비슷한 031-8282-112로 개설된 것이 특징이다.
아동학대신고는 2000년부터 복지부가 개설한 특수회선 으로 운영되다가 2014년 9월부터는 경찰범죄 신고번호인‘112’로 통합해 운영 중이다.
다만, 단순한 아동학대 의심상담 또는 학대행위자가 친분이 있어 경찰서 신고가 꺼려지는 신고자들을 위해 쉽고 편한 온라인 채널을 추가로 개설 운영해 학대피해아동 발굴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의정부시의 의지가 담겨있다.
시는 Hotline을 연중 24시간 운영하며 평일 야간 및 주말 공휴일에는 당직조를 편성해 아동학대 신고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카카오톡 신고채널은 카카오톡에 접속 후 우측 상단 돋보기 버튼을 클릭, ‘빨리빨리 112’를 검색해 채널 추가를 하면 실시간으로 상담 및 신고를 할 수 있고 아동학대와 관련된 각종 소식도 접할 수 있다.
카카오톡 대화창에서 위기아동 인적사항, 학대 의심정황 등을 간략하게 적어서 신고하면 담당 공무원은 신고내용 검토 후 현장조사 등을 통해 학대여부를 판단하며 신고자 신상정보에 대해서 철저하게 비밀을 보장한다.
아울러 시는 신고채널 활성화를 위해 아동학대처벌법 제10조 제2항에 해당하는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의무가입과 핸드폰을 사용하는 취학연령 아동들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채널 가입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4시간 아동학대 신고체계가 구축된 만큼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의정부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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