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희망교실 참여를 통해 꿈을 이뤄가는 김포시 청소년, 2021년 1회 검정고시 100% 합격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대비반 희망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 41명이 2021년 제1회 검정고시에서 100% 합격했다고 24일 밝혔다.
희망교실은 매년 학업지원 사업으로 검정고시 대비 학습강좌이며. 상시 운영하고 있다.
수업 참여가 힘든 청소년에게는 교재지원과 인터넷 강의안내, 개별 1:1 학습 멘토링 지원 등으로 학습에 부족한 부분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수업이 힘들어짐에 따라 온라인 어플을 이용해 각 과목별 전공 강사들의 강의를 온·오프라인 병행 진행했으며 시험을 앞두고 ‘집중반’과 ‘기초반’을 운영해 소수정예로 각 과목별 강사들이 집필한 특별 요약 교재를 사용해 효율적인 시험 대비를 했다.
또한, 실전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검정고시 일주일 전 초·중·고등 검정고시 모의고사를 실시해 검정고시 응시 요령과 문제 난이도 파악 등 적극적으로 시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군대를 다녀온 뒤, 평일 아르바이트로 학업진행이 어려웠던 윤모 청소년에게는 개별 1:1 학습 멘토링과 온라인 검정고시 수업을 병행해 지원해 이번 고등과정 검정고시에 부분 합격하는 성과를 이뤘다.
김모 청소년은 “꿈드림 프로그램 덕분에 검정고시에 합격했고 지금은 GTQ자격증반을 수강중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김포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2021-05-25
-
김포시, 콘텐츠기업에 최대 5억 특례보증 지원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용대출이 어려운 관내 콘텐츠기업에 업체당 5년간, 최대 5억원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을 10억 규모로 지원하고 있다.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은 출판, 방송, 영화, 음악, 캐릭터, 게임, 광고 등 콘텐츠산업을 영위하는 기업들 중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가 부족한 영세 콘텐츠기업들에게 일반보증 대비 완화된 심사절차와 등급으로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시는 2019년 1월 경기도,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제3차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4월 말 기준 13개 콘텐츠기업에 약 4억7천2백만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해 왔으며 지원규모는 10억원으로 협약에 따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올해 6월까지 진행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콘텐츠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
김포시 2021년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2021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받았다.
김포시는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바 있다.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전국 평생학습도시를 3개 그룹으로 분류해 3년을 주기로 각 도시에 대한 평생교육 체계 및 사업운영, 성과등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통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평가제도이다이번 재지정 평가는 전국 181개 평생학습도시 중 만 4년이 경과한 도 산하 61개 시 대상으로 진행됐다.
재지정된 지자체는 교육부의 특성화사업 참여, 평생학습 컨설팅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받는다.
김포시는 이번 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 조성과 발전에 필요한 전담인력의 역량강화 노력 주민자치센터를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로 전환해 평생교육사 배치하는 등 적극적인 학습공간 확보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수요자 의견 조사, 프로그램 성과 분석 등의 노력 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동아리 인증제, 박람회 및 자원봉사 연계 노력. 코로나19 상황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대비책을 마련했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 등이 우수한 점으로 평가 받았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바를 배울 수 있는 평생교육도시로 시민누구나 평생학습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
김포시, 2021년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여름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경험과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운영한다.
이번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총 30명의 대학생을 모집하며 공고일 현재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대학교 재학생과 김포시 소재 대학에 다니는 재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2020~21년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입학예정자, 사이버대학, 방송통신대학, 학점은행제 대학, 대학원생, 평생교육원, 전산원 재학생 또는 휴학생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아르바이트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오는 5. 24.부터 6. 4.까지 12일간 김포시청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참여자는 6. 9. 오후 2시에 김포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공개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추첨 참관을 희망하는 사람은 10분 전까지 추첨 장소에 입장하면 참관이 가능하고 추첨 결과는 홈페이지 및 개별 문자 연락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선발된 30명의 아르바이트생은 2021.7.1.부터 7.28.까지 20일간 김포시 각 부서와 읍면동, 출자·출연기관에 분산 배치되며 09시 ~ 오후 5시까지 하루에 7시간씩 주 5일간 근무하고 중식비와 교통비 포함 1일 71,050원의 임금을 받게 된다.
2021-05-25
-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는 5월 31일자로 173,520필지에 대한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김포시 토지정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김포시홈페이지,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을 통해 열람 할 수 있으며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김포시 홈페이지에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 등으로 제출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7.31% 상승했으며 개별공시지가가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이의신청 기간중에 반듯이 열람 등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25
-
평택시문화재단 ‘쑥고개 : 마음 오는 길’ 신미식 사진전 개최
평택시문화재단 ‘쑥고개 : 마음 오는 길’ 신미식 사진전 개최
[피디언] 평택시문화재단은 평택출신 유명 사진작가 신미식의 사진전 ‘쑥고개 : 마음 오는 길’을 오늘 6월 4일부터 6월 27일까지 평택시 북부문예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작가 신미식은 사진집 ‘머문 자리’로 데뷔해 35권의 사진 에세이를 저술했고 마다가스카를 비롯해 아프리카를 지금까지 90회 여행해 낯선 곳에서 사람을 만나며 사진 작업했다.
이번 ‘쑥고개 : 마음 오는 길’ 사진전은 작가의 어린 시절의 애틋한 추억이 깃든 장소를 재촬영해, 고향에 대한 추억여행을 주제로 기획됐다.
작가가 어릴 때 자주 갔던 목욕탕, 가족과 함께 살았던 정겨운 고향 집, 어머니를 기다리던 터미널을 찍은 사진 등을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작가는 “시민이 변화하는 지역 사진을 감상하면서 추억을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향은 무엇 하나 특별할 것도 없어도 걸음 닿는 곳 모두 가슴 두근거리는 마음 오는 길이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2021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한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전시를 보다 풍성하게 구성했다.
전시는 무료관람으로 진행되며 이번 사진전의 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토록 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 관람객 발열체크 및 사회적 거리두기 등 단계별 상황에 맞게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2021-05-25
-
코로나19 백신접종 원활히 진행
코로나19 백신접종 원활히 진행
[피디언] 가평군은 지난 달 말부터 관내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접종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가평체육관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21일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있는 사전 접종동의자는 75세 이상 어르신 5천600여명, 노인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360여명 등 총 6천여명이다.
24일 현재 접종률은 32%를 보이고 있다.
군은 원활한 접종을 위해 의사, 간호사, 백신준비, 이상반응관찰, 접종안내 등 접종인력과 출입구, 본인확인, 예진표작성, 전산입역, 출구 및 확인서 발급, 이동안내 등 구역별 필요 행정지원인력을 투입하고 있다.
또한 고령임을 감안해 각 읍면 사무소에서 접종센터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해 운송편리를 돕고 있다.
특히 군은 119구급대, 군부대, 가평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이뤄 응급환자 이송 구급차 지원 및 대기, 간호인력 지원, 백신이송 및 보관 등 예방접종센터 24시간 경계근무 및 질서유지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3월부터 1, 2차에 나눠 집단감염에 취약하고 감염시 치명률이 높은 요양병원·요양시설 및 정신요양·재활시설의 65세 미만 입원·입소자·종사자와 고위험 의료기관 보건의료인 및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 2천700여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실시해 90% 넘는 접종률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4일 2명이 추가돼 173명으로 늘었다.
이 중 지역발생이 162명, 해외입국사례는 11명이다.
추가 발생자 2명은 가평읍 30대 A와 B씨로 춘천 293번 확진자 관련으로 분류돼 보건소 선별 검사소에서 검사 후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군은 이들 확진자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군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숨어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향까지 가평읍 보건소에서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불안하면 누구나 이곳을 찾아 간단하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정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는 집단 면역형성을 위해 접종대상 군민은 안심하고 빠짐없이 1, 2차에 걸쳐 백신접종을 해달라”며 “접종 대상자들이 불편함이 없이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
자라섬 봄 꽃 정원, 개방 3일간 4천여명 찾아
자라섬 봄 꽃 정원, 개방 3일간 4천여명 찾아
[피디언] 가평군의 대표관광명소인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이 개방과 동시, 지난 주말 2일간 3천5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25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군민들의 장기간 단절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달 22일부터 자라섬 남도 봄 꽃 정원 유료개방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개방 주말 3천558명이 찾았으며 지난 24일 평일에는 541명이 방문하는 등 3일간 4천99명이 자라섬의 자연과 다양한 꽃들로 이루어진 차별화된 볼거리 제공에 흠뻑 취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 가을에 이어 두 번째다.
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지난해부터 야심차게 준비했던 꽃 축제를 개방행사로 축소해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첫해인 가을 개방기간 동안 11만7300여명이 방문해 하루 평균 3000여명이 다녀갔다.
이 기간 지역화폐인 가평사랑상품권은 4억5000만원이 소진됐으며 농산물 및 음료는 3억38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러한 가시적인 성과이외에도 숙박업, 음식업, 운송업 등 지역경제에 좋은 영향을 끼쳤으며 다양한 지표를 분석한 결과 간접효과가 49억여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자라섬 봄 꽃 정원 개방은 다음 달까지 이어지며 개방기간 일일 관람료는 5천원으로 가평사랑상품권으로 교환된다.
가평군민 및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
입장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일몰 후부터는 고보조명, 레이저조명, 블라드 등 야간경관도 운영된다.
특히 개방시기 처음으로 인근 남이섬 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해 자라섬 남도를 경유하는 선박도 운영돼 방문객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개방기간 종합안내소 운영, 화장실 및 주차시설, 쉼터조성, 푸드마켓,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해 안전사고예방 및 수변지역 환경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조치도 강화된다.
방역요원 배치,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및 손 소독제 비치 등을 비롯해 마스크 착용 및 전자 방문객 명부 작성 후 입장이 가능하다.
군은 금년 가을부터는 주변 시가지 각종 행사와 연계해 꽃 축제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1939의 대형 미디어 파사드와 음악체험시설, 레일바이크, 잣고을 전통시장 등의 관광자원이 축제장소 인근에 밀집되어 있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연계된다.
아울러 가평문화창작공간을 통해 배출된 지역 예술인들을 중심으로 재즈거리 퍼레이드 기획 및 실행을 준비해 지역주민 참여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자라섬 남도 11만여㎡에 꽃 단지와 경관 조명, 관광편의시설 등을 설치해 '꽃 섬'으로 탈바꿈하며 방문객 8만명 시대를 열었다.
자라섬 남도 꽃 정원에는 산철쭉 등 관목류 3종 3만4000주를 비롯해 꽃 양귀비, 튜울립, 수레국화, 유채, 해바라기 등 각종 꽃들의 자태와 포토존 및 전망대 등이 설치됐다.
동도와 서도, 남도, 중도 등 4개 섬으로 이뤄진 자라섬의 면적은 61만4천㎡로 인근 남이섬의 1.5배다.
서도에는 캠핑장이 설치됐으며 중도는 재즈 페스티벌 등 사계절 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그동안 미개발지역으로 방치된 동도도 활용방안이 모색된다.
자라섬은 1943년부터 중국인들이 농사를 짓고 살았다고 해 '중국섬'으로 불리다가 1986년 현재의 이름이 붙여졌다.
모래 채취 등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릴 때마다 물에 잠겼으며 이로 인해 개발에서 소외되고 주민들조차 섬으로 인식하지 않았다.
그러나 북한강 수계 댐들의 홍수 조절로 자라섬은 물에 잠기는 횟수가 크게 줄었으며 2004년 국제 재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가평 관광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자라섬의 성장은 지금도 진행형”이라며“섬이 지닌 자연자원 등을 보존하면서 지속가능한 섬 개발이 이뤄지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사계절 각기 다른 테마를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은 물론 나아가 세계속의 관광명소로 부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5
-
광명6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려운 이웃 마스크 후원
광명6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어려운 이웃 마스크 후원
[피디언]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광명6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자 마스크 1,000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받은 마스크는 관내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전달 할 예정이다.
고순덕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고 꾸준히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시점에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마스크를 후원했다”며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종근 광명6동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 감사하다”며 ”광명6동에 나눔 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
광명시, 바른 식생활교육 통해 따뜻한 나눔 실천
광명시, 바른 식생활교육 통해 따뜻한 나눔 실천
[피디언] 광명시는 지난 24일 충현중학교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른 식생활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식생활을 돕고자 중학생을 대상으로 바른 식생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충현중학교 2개 동아리를 선정해 4회차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동아리 활동형태의 이론교육과 다양한 조리실습으로 진행된다.
전통장, 로컬푸드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영양·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학교와 협의해 실습한 음식은 이웃과 나누고 있다.
이날 충현중학교 ‘지구를 살리는 행복한 불편’ 동아리 27명 학생들은 바른식생활 교육을 마무리 하며 소하2동 마을공유냉장고 ‘소이곳간’에 음식을 기부했다.
바른식생활 교육에 참여한 유다영 학생은 “식생활교육을 통해 인스턴트 음식을 줄이고 스스로 만드는 음식에 재미를 찾게 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가 직접 만든 음식을 이웃과 나누게 되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김홍기 광명시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은 “광명시는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 시민 등의 식생활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바른 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개인의 건강한 자립형 식생활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식생활교육을 확대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