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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전 심사 발표자로 나서
최종환 파주시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전 심사 발표자로 나서
[피디언] 파주시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를 위해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24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전 공모 2차 프리젠테이션 발표심사가 열렸다.
이날 진행된 이전 심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파주 이전 당위성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접경지로 그동안 각종 규제로 인해 많은 희생을 감내해왔다”며 “경과원의 파주 이전은 공정, 복지, 평화, 즉, 경기도정의 핵심가치를 실현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파주시는 제조업체와 산업단지 등 경기북부 최고의 산업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점과 이미 경기도가 계획하고 있는 통일산업경제의 거점이라는 부분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또한, 경기도 최초로 ‘공공기관 유치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이전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마쳤으며 대다수의 중소기업이 경과원의 연계사업을 절실히 원하는 만큼 파주시 이전으로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경기도는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도 공공기관의 주사무소 이전 입지를 선정하기 위해 공모를 추진해왔다.
3차 이전대상 7개 공공기관의 주사무소 입지 공모 1차 심사 결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파주시를 포함한 6곳이 1차 심사를 통과했으며 이날 2차 심사를 마지막으로 최종 결과를 앞두고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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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 선정
하남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 선정
[피디언] 하남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하남시에서 공모하는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사업에 신장1동 주민자치회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마을공동체는 주민들이 직접 생활 문제를 해결해 마을을 살기 좋게 바꿔 나가고자 구성된 주민 모임으로 시는 이 같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모를 진행, 36개 공동체를 선정했다.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전봇대 주변, 건물 코너 등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에 화분을 설치해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꽃 화분 가꾸기’ 사업을 공모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신장1동 주민자치회에서 분과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각 분과 주도하에 처음으로 기획됐다.
권영복 신장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출범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공모에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장1동 쓰레기 무단투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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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올해 1차 검정고시 ‘전원 합격’
하남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올해 1차 검정고시 ‘전원 합격’
[피디언] 하남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올해 1차 검정고시를 준비한 학교 밖 청소년 16명이 전원 합격했다고 25일 밝혔다.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하며 대학생과 전문 강사 등 멘토들의 1:1 맞춤형 학습 지도, 검정고시 교재와 온라인 강의 수강권 무료 지원 등을 통해 응시생들의 전원 합격을 이끌어냈다.
이 같은 지원에 힘입어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들은 2017년 17명 전원 합격 2018년 33명 중 31명 합격 2019년 37명 전원 합격 2020년 35명 중 34명 합격으로 매년 100%에 가까운 검정고시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 ‘대학입시 로드맵 메이커’사업을 올해 처음 시작해 대학전략 입시설명회와 입시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입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꿈드림은 검정고시 대비반을 연중 상시 운영 중이며 오는 6월로 예정된 2회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기간에 맞춰 대리 접수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안정적인 학습 공간과 수준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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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도서관, 독서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하남시미사도서관, 독서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하남시는 독서아카데미 프로그램 ‘미사소사이어티 : 키워드로 말하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사회’를 오는 6월부터 미사도서관에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 수행기관에 미사도서관이 선정돼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독서아카데미는 도서관, 기업, 공공기관 등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책을 기반으로 한 강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189개 신청기관 중 미사도서관을 포함한 95개 기관이 선정됐다.
‘미사 소사이어티 : 키워드로 말하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사회’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뽑은 키워드를 통해 코로나 이후 달라질 세상을 함께 고민하고 시민 스스로 변화를 모색할 기회를 제공하는 인문학 강연이다.
6월 17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하며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 유창복 성공회대학 사회적경제대학원 겸임교수, 정용주 고려대학교 겸임교수, 고명석 미디어미학자 등 전문가 9명의 강연과 토론으로 채워진다.
시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독서아카데미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될 미래를 이해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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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풍산지구 멀티스포츠센터 ‘7월 착공’
하남시, 풍산지구 멀티스포츠센터 ‘7월 착공’
[피디언] 하남시는 풍산지구 멀티스포츠센터 7월 착공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센터는 덕풍동 734번지 1742㎡ 부지에 연면적 4999㎡, 지하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5레인의 25m 수영장을 포함해 헬스장·탁구장·다목적체육관·실내클라이밍장·실내놀이터 등이 들어선다.
사업비는 부지매입비, 공사비 등을 포함 총 226억원이 투입된다.
이중 30억원은 지난 2018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 하반기 공모’에 선정돼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확보했다.
2015년 기본계획 수립 후 재정여건 등으로 인해 지난 해 11월 중앙투자심사를 거쳤으며 이달 중 설계가 완료될 예정이다.
시는 오는 7월 착공,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 여가환경 및 생활체육 여건 개선을 위한 해당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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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건강하게’ 하남시, ‘1인 가구 식생활 개선지원 프로젝트’ 추진
‘혼자서도 건강하게’ 하남시, ‘1인 가구 식생활 개선지원 프로젝트’ 추진
[피디언] 하남시는 올해 1인 가구 지원사업으로 ‘1인 가구 식생활 개선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1인 가구가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요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하남시와 권역별 종합사회복지관 2개소가 협업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은 원도심 1인 가구 32명을 대상으로 ‘같이 혼밥’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자가 밀키트를 제공받아 유튜브 영상을 보며 요리를 만들어보고 다른 참가자들과 공유하는 비대면 방식이다.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맛요일: 맛있는 요리하는 날’이라는 주제로 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복지관 식당을 활용해 요리 강습을 진행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인원을 상·하반기 각 5명으로 최소화했다.
한편 지난 2019년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개최한 ‘하남시 1인 가구 현황 및 전망과 효과적 대응방안 포럼’자료에 따르면, 1인 가구의 75.8%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별로 건강하지 않거나 전혀 건강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규칙적인 식사 여부를 묻는 설문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응답이 49.2%로 1인 가구의 절반 가까이가 불규칙한 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1인 가구 지원사업 중 식생활 개선에 초점을 맞춰, 1인 가구 혼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기본적이면서도 취약할 수 있는 식습관과 식생활을 개선하고 결식을 예방해 1인 가구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1인 가구를 위한 정책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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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일지구 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 출범, 첫 회의
감일지구 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 출범, 첫 회의
[피디언] 하남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일지구 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회는 하남시가 주체가 돼 박물관 건립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하고자 시와 사업시행자인 LH가 각각 전문가를 추천해 15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정필 세종대학교 명예교수는 2018년부터 감일지구에서 수십 개의 백제시대 무덤과 함께 부장품이 발견돼 전 국민의 관심을 모은 바가 있음을 상기하며 감일지구 박물관이 이런 귀중한 유적을 가지고 다른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박물관의 성격과는 완전히 다른 박물관으로써 역사의 현장에 있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여기 참여한 위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감일지구 박물관 추진 경과보고를 듣고 참석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면서 질의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감일지구 박물관이 갖는 특성화·차별화 전략의 제시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소위원회를 구성해 이를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
감일지구 박물관의 명칭을 결정하는 논의도 이뤄졌다.
감일지구 박물관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고유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명칭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진 가운데, 위원들의 많은 지지를 받은 2개 안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로 했다.
김남근 하남시 부시장은, 백제가 문화적 전성기를 구가하던 4~5세기 경의 무덤 형태를 온전하게 보여주는 중요한 고고학 자료로서의 감일동 유적의 학술적 가치와 더불어 신도시 개발에 따라 사라져가는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시민들의 문화참여 기회에 일익을 담당할 박물관 건립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며 자문위원회와 함께 앞으로의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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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1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실시
남양주시, ‘2021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2021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아동의 평생 구강건강 실현의 기반을 조성하고자 예방 중심의 포괄적인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관내 초등학교 4학년 재학생, 관내 거주 만 10~11세 아동,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원을 받지 못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까지 올해 사업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 내용은 구강검진 및 구강위생검사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 등으로 1인당 검진비는 4만원이 지원된다.
사업 대상 학생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덴티아이’ 앱을 다운로드해 온라인 교육 이수 및 문진표 작성 후 검진을 원하는 치과 의원에 전화로 예약하고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남미숙 남양주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사업이 재개된 만큼 많은 학생들이 사업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맞춰 아동들의 구강건강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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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마을활동가 간담회 진행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마을활동가 간담회 진행
[피디언]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21일 북부희망케어센터 회의실에서 ‘마을돌봄, 함께 돌아봄’이라는 주제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마을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북부희망케어센터와 협력해 활동하는 마을활동가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마을 중심의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소개하고 마을활동가 역할과 선순환 자립형 케어안심주택을 소개하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
마을활동가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사업을 위해 대상자를 방문하고 지역케어회의·간담회 등에 참여하며 대상자들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북부희망케어센터 김희정 센터장은 “통합돌봄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마을활동가로 선정된 분들이니 마을의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마을활동가들이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도 함께 도와드리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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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꿈두레도서관 ‘동화작가 이나영과 함께하는 방구석 동화쓰기’운영
오산시 꿈두레도서관 ‘동화작가 이나영과 함께하는 방구석 동화쓰기’운영
[피디언]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은 오는 6월 4일부터 7월 2일까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봄, 방구석에서 만나는 동화’를 주제로 두 번째 길 위의 인문학 과정을 진행한다고 25일 전했다.
지난 4월 30일부터 매주 금요일에 개최된 첫 번째 길 위의 인문학 과정‘소설과 이명랑과 함께하는 토닥토닥 소설처방전’은 5회차로 현장 강연을 마무리했으며 오는 6월부터 이나영 작가와 함께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구석 동화쓰기’의 회차별 주제는 ‘내가 사랑하는 동화에 대해’, ‘발상과 주제에 대해’, ‘스토리와 플롯에 대해’, ‘문장에 대해’, ‘시놉시스, 동화발표 및 의견 나누기’로 이뤄져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에 20명의 시민이 온라인 줌앱을 통해 생중계 방식의 강연에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수강을 원하는 오산시민은 5월 24일부터 오산시 교육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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